노년 신수련생 “대법은 정말 신기하다”

글/ 허난성 신수련생 본인 구술, 수련생 정리

[명혜망] 나는 올해 80세다. 2025년 12월에 갑자기 급성 뇌경색에 걸려 말이 어눌해지고 입이 비뚤어졌으며 통제할 수 없이 침을 흘렸다. 가족들은 서둘러 나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병원에서 주사를 맞고 약을 먹으며 보름 동안 입원했고 병세가 약간 호전돼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온 지 일주일도 안 돼 매일 여전히 너무 힘들었고 혈변을 보았으며 검고 냄새나는 것이 섞인 핏덩이를 뿜듯이 토해냈다. 가족들은 이 모습을 보고 급히 나를 다시 병원으로 데려가 중환자실에 입원시켰다.

병원으로 실려 가는 길에 수련생은 서둘러 내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며 사부님께 살려달라고 구하라고 했고 가족들도 내가 외우는 것을 도왔다. 중환자실에서 3일간 입원한 후 머리가 맑아지고 큰 생명의 위험에서 벗어나 일반 병실로 옮겼으며 일주일 만에 퇴원해 집으로 돌아왔다.

대법 사부님의 제도로 나는 생사를 넘나드는 위험에서 벗어났다. 수련생의 도움으로 나는 대법을 수련하는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의 길에 들어섰다. 법공부하고 연공하며 심성을 닦고 갈등에 부딪히면 안으로 찾았다. 짧은 몇 달 안에 직접 사부님께서 나를 이끌고 업을 없애주시며 깨끗이 씻어주시고 빚을 갚게 해주신 일련의 과정을 겪었기에 이를 글로 써서 수련생과 공유해 사부님의 위대함과 대법의 위대함을 증명하려 한다.

먼저 내가 입원했을 때 이야기부터 시작하겠다! 중환자실에서 나는 꿈을 꾸었는데 사부님의 법신께서 나와 내 아내(수련생), 그리고 다른 수련생 한 명을 데리고 계셨다. 우리는 순식간에 전설 속 반도원(蟠桃園)이라는 매우 아름다운 곳에 도착했다. 당시 사부님께서는 호미를 쥐고 밀짚모자를 쓰신 채 반도(蟠桃, 복숭아) 하나를 들고 계셨다. 아내가 여쭈었다. “사부님, 먹어도 되나요?”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심은 것은 바로 먹으라는 것이다.” 아내가 내게 건네주어 한 입 베어 물었는데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았고 그 맛이 지금까지도 생생하며 세상 어떤 단어로도 형용할 수 없을 만큼 맛있었다. 나는 그저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을 뿐인데 사부님께서 이토록 신경 써주시니 수련생조차 연신 감탄하며 신기해했다.

어느 날 사부님과 똑같이 생긴 다섯 사람을 보았다. 구분이 안 돼 수련생이 내게 말해주었다. “사부님께서 다시 오시면 사부님이 맞는지 여쭤보세요. 가짜라면 사부님 존함을 불렀을 때 감히 대답하지 못할 거예요.” 사부님께서 다시 오셨을 때 내가 여쭈었다. “리훙쯔 사부님이십니까?” 사부님께서는 자신을 가리키며 말씀하셨다. “내가 바로 그다.” 그 말씀을 듣고 너무나 기뻤다. 진짜 사부님께서 내 곁에 계시며 나를 보호해주고 계신 것이다!

그 후 나는 병업 고비를 겪으며 하늘이 빙빙 도는 듯한 어지러움과 심한 구역질, 구토에 시달렸다. 수련생은 이것이 사부님께서 몸을 정화해주시는 것이니 스스로 감당해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나는 이 이치를 깨닫고 더 이상 병원에 가려는 마음을 버렸으며 아무리 힘들어도 참고 법공부와 연공을 견지해 3~5일 만에 고비를 넘겼다.

이 기간에 수련생이 나를 위해 발정념을 해줄 때 나는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다. 또 사부님의 법신께서 나를 어떤 곳으로 데려가셨는데 그곳에는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로 사람이 참 많았다. 사람들은 모두 둥글거나 네모난 방석 위에 앉아 손바닥을 세운 채 빙글빙글 돌다가 모두 사부님 곁으로 돌아갔다. 눈 깜짝할 사이에 사부님과 사람들은 자취를 감췄는데 다른 사람의 말을 들어보니 사부님께서 그들을 다른 세계로 데려가셨다는 것 같았다.

수련생이 발정념을 마치자 나도 잠에서 깼다. 이 과정을 수련생에게 이야기했더니 수련생은 사부님께서 가지(加持)해주셔서 시방세계의 바른 신과 호법신이 내 공간장을 정화하도록 도와주신 것이라며 다 함께 사부님께 감사드리자고 했다. 이를 알고 난 후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너무나 깊이 감사드렸다.

두 번째로 사부님께서 또 그곳으로 나를 데려가셨는데 나는 모든 사람이 사부님을 향해 아주 공경하게 두 손을 모아 합장하는 모습을 보았다. 그중 한 여성이 여쭈었다. “사부님, 설법하십니까?”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한다! 한다! 한다!” 그러고는 내가 잠에서 깼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 어느새 정월 대보름이 되어 집에서 탕위안(湯圓)을 먹게 됐다. 예전에 나는 당뇨가 있어 단 음식을 가장 꺼렸다. 아내(수련생)가 말했다. “연공인은 자신을 수련인으로 여겨야지 속인으로 여겨서는 안 되며 관념을 바꿔야 해요.” 나는 자신을 연공인으로 여기며 무엇이든 겁내지 않고 먹었고 약도 전부 버렸는데 모든 것이 정상이었다.

어느 날 밤, 세 사람이 나를 힘껏 눌러 바닥에 무릎 꿇리고 그중 한 명이 권총으로 내 머리를 겨누며 “죽어라!”라고 말하는 꿈을 꾸었는데 무척 생생했다. 나는 다급하게 소리쳤다. “사부님 저를 구해주세요!” 당시 아내도 내가 사부님께 살려달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꿈속에서 내 머리 위 2~3m 높이에 파룬(法輪) 하나가 있었는데 어떻게 파룬 위로 올라갔는지도 모르게 파룬이 순식간에 나를 공중으로 띄워 올렸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 괜찮다.” 고개를 숙여 내려다보니 그 세 사람은 바닥에 남아 나를 찾고 있었다. 나중에 수련생에게 이야기하니 수련생은 빚쟁이가 목숨을 거두러 온 것이라고 했다. 사부님께서는 이렇게 나를 보호해주셨다.

한번은 잠을 자다가 사부님께서 나와 아내를 데리고 하늘로 올라가시는 꿈을 꾸었다. 매우 장관이고 금빛 찬란한 커다란 궁전 안에서 사부님께서는 한 손으로 나를 이끄시고 다른 한 손으로는 아내를 이끌어주셨다. 사부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인간 세상이 고통스러운지 고통스럽지 않은지 한번 보아라.” 나는 고개를 끄덕이고 아래를 내려다보았는데 갓 태어난 아이가 금세 노인이 되었다가 눈 깜짝할 사이에 죽어버렸다. 사부님께서 우리를 데리고 내려오셨고 나는 사부님께 손을 놓지 말아 달라고 말씀드렸다. 이틀이 지나 사부님께서 오셔서 내게 물으셨다. “인간 세상이 고통스럽더냐?” 사부님께서 이어서 말씀하셨다. “인생은 짧고 고통스러우며 눈 깜짝할 사이에 100년이 지난다.” 나는 이런 삶을 살기 싫고 사부님을 따라가고 싶으니 부디 다시는 손을 놓지 말아 달라고 말씀드렸다.

다음의 이 꿈은 나조차도 믿기 어려울 정도다. 사부님께서 무척 거대한 부처의 형상으로 공중에 앉아 계셨는데 나는 사부님께 누군가 대법제자를 박해한다고 아뢰었다. 원래 미소를 머금고 계시던 사부님께서는 그 말을 들으시고는 미소를 거두시며 아주 엄숙한 얼굴로 말씀하셨다. “누가 내 대법제자를 박해한단 말이냐, 천리가 용서치 않을 것이다.” 나는 그 사람들을 보았는데 한 명이 손발을 마구 흔들고 있었다. 사부님께서 손가락으로 가리키시자 그 사람은 즉시 소멸돼 사라졌다. 그때 나는 사부님의 위력이 정말 크시며 사부님께서 손가락으로 가리키시기만 해도 그 사람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니 총알보다 빠르다고 생각했다!

나는 매일 시간이 날 때마다 사부님의 설법을 많이 보았고 사부님께서는 내 몸을 깨끗이 정화해주시는 과정을 또 한 번 생생하게 체험하게 해주셨다. 꿈에서 사부님께서 나를 보셨을 때 두 사람이 내 몸을 향해 검은 기운을 내뿜고 있었다. 나는 두 눈만 하얗고 온몸이 새까맸다. 사부님께서는 고압 물총 같은 것을 들고 나를 씻겨주셨다. 잠시 후 검은 기운이 서서히 흩어졌고 내 몸도 하얗게 변했다.

내가 법을 얻은 이후로 매일 불광 속에 목욕하듯 머무니 몸과 마음이 즐겁다. 잠이 들었을 때 사부님께서 또 나를 보러 오셨다. 사부님께서 물으셨다. “어떠냐?” 빚쟁이가 이틀 안에 빚을 다 갚으라고 했다고 아뢰었더니 사부님께서는 고개를 숙여 계산해보시고 말씀하셨다. “이틀이면 되겠다.” 다음 날 밤에 사부님께서 다시 오셔서 내 어깨를 토닥이며 말씀하셨다. “네 빚은 다 갚아주었으니 빚이 없어 몸이 가벼울 것이다.” 나는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이루 말할 수 없이 감동해 뜨거운 눈물을 글썽이며 두 손을 모아 합장하고 사부님께 감사드렸는데 진정 불은호탕(佛恩浩蕩)이셨다! 이는 사부님께서 직접 내게 하신 말씀이다. 내가 사부님께 여쭈었다. “사부님, 제가 나이가 이렇게 많은데 아직도 수련할 수 있습니까?”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할 수 있다. 너는 위에서부터 아래로 수련할 수 있다.” 사부님께서는 손가락으로 위에서부터 아래로 내려오는 동작을 취하셨다. 수련생은 사실 사부님께서 모든 대법제자에게 안배해주신 것은 전부 가장 좋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것이 짧은 3개월 안에 내게 일어난 실제 이야기다. 나는 사부님께서 나를 유독 많이 보호해주셨으며 지옥에서 나를 건져 깨끗하게 씻어주시고 선천적인 자리로 돌려보내 주셨음을 절실히 느꼈다. 중공 악당의 무신론 주입을 깊이 받았던 나라는 사람이 그렇게 심각한 병으로 생사의 고비를 넘기며 신이 정말로 존재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 대법을 수련할 수 있다니 얼마나 행운인지 모르며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내 결심은 더욱 확고해졌다.

지금의 나는 예전과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고 정신과 신체에 모두 천지개벽할 만한 변화가 일어났다. 나와 온 가족은 대법 사부님의 제도와 재조지은(再造之恩)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오직 정진하고 착실하게 수련해 사부님 은혜에 보답할 뿐이다!

이상은 내 얕은 인식이며 수련생들과 공유한다. 사부님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도와준 수련생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2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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