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지린성 대법제자
[명혜망] 최근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명혜망은 지린성 여자 감옥에서 파룬궁수련생을 잔혹하게 박해한 글을 여러 편 발표했는데, 가장 최근 글은 ‘지린성 여자감옥의 ‘전향’ 박해 수단과 전형적인 사례’다.
나는 이런 박해 사실을 보고 이렇게 많은 수련생이 중국공산당(중공)의 박해를 받고 있다는 사실에 매우 가슴이 아팠다. 나는 몇몇 수련생에게 이 글들을 본 적이 있는지 물었다. 대답은 거의 다 “한 번 훑어봤다”라거나 “제목만 보고 내용은 안 봤다”였다. 내가 물어본 수련생 중에는 협조인 수련생도 있었고 대면해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하는 수련생도 있었는데, 다시 말해 모두 비교적 정진하는 수련생이었다. 물론 이 수련생들이 한때 주의를 기울이지 못했거나 바빠서 그랬을 수도 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이런 대답을 듣고 내 마음속에는 여러 생각이 들었다. 나 역시 나 자신을 반성해 보았고 이 문제에 있어서 계속 무감각했음을 발견했다.
박해받아 본 수련생은 모두 안다. 중공에 불법적으로 구금됐을 때 어떤 상황인지, 얼마나 바깥소식을 알고 싶고 얼마나 수련생들의 정념 가지(加持)를 얻고 싶은지를 말이다!
그렇다면 우리 지린성 각 지역 수련생들이 각 지역 내에서 협의를 거쳐,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지린 여자 감옥 8감구라는 이 사악한 검은 소굴을 어떻게 정념으로 해체할지 의논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좋은 경험이 있다면 서로 참고하고, 우리 성(省) 전체 수련생이 동시에 정념을 발할 수 있다면 더욱 힘이 있을 것이다. 정법 시기가 오늘날에 이르렀으니 진작에 그것을 해체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그것이 계속 흉포하게 날뛰도록 내버려 둬서는 안 되며, 이 사악한 검은 소굴이 대법제자를 계속 박해하게 허용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다이위(代玉)를 우두머리로 해 ‘바오자(包夾, 수련생을 밀착감시하는 수감자)’ 노릇을 하는 몇 명의 악행을 그녀들의 고향, 친척, 이웃에게 폭로하고 동시에 진상을 알려 그녀들이 악행을 저지르지 못하게 제지할 수 있지 않을까? 이는 그녀들과 그녀들의 가족을 구하는 일이기도 하다. 사실 그녀들의 악행은 틀림없이 감옥경찰이 지시했을 것이다. 듣자 하니 8감구 감옥경찰들은 모두 새로 온 젊은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그녀들에게 진상을 알려 구하고 사악을 질식시킬 좋은 방법이 없을까?
다이위의 악행을 보라. ‘전향’되지 않은 모든 수련생은 결국 8감구 007호 감방으로 보내진다. 감방장 다이위(별명 ‘말 이빨’)는 몹시 음흉하고 악독한데, 그녀의 가장 악질적인 수법은 파룬궁 창시자의 사진을 수련생 바지 속에 쑤셔 넣고 더러운 욕설을 퍼부어 수련생을 정신적으로 무너지게 만드는 것이다[파룬궁수련생들은 모두 자신들을 구원해 주신 파룬궁 창시자를 더없이 존경하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더없이 소중히 여기기 때문이다]. 007호 감방에 보내진 수련생 중 99%가 강제로 ‘전향’됐다.(‘지린성 여자감옥의 ‘전향’ 박해 수단과 전형적인 사례’에서 발췌)
사악한 요소가 대법제자를 잔혹하게 박해하는 것은 바로 대법제자를 파멸시키려는 것이니, 방관하는 것은 곧 묵인하는 것이다. 어쩌면 이 말이 편파적일 수도 있지만, 우리는 이 문제에서 무감각한 상태가 돼서는 안 되며, 수련생이 감옥에 갇히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하고 점차 그들을 잊어버림으로써 사악의 박해를 방임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능동적으로 이런 검은 소굴을 해체하러 가야지 이런 사악의 존재를 외면하고 그것들이 거리낌 없이 대법제자를 박해하도록 내버려 둬서는 안 된다. 대법제자는 신의 사자로서 세간에서 사람을 구하는 것은 창세주께서 부여하신 권리인데, 어찌 사악한 요소가 마음대로 박해하도록 내버려 둘 수 있단 말인가?
구세력이 안배한, 감옥을 이용해 수련자를 시험하는 이런 박해 시스템은 진작 해체됐어야 했다. 감옥은 범죄자를 개조하는 곳이지 좋은 사람을 박해하는 곳이 아니며, 대법 수련자를 박해하는 곳은 더더욱 아니다. 동시에 공검법(공안, 검찰, 법원) 계통에서 박해에 가담한 모든 인원이 저지른 죄악은 갚을 길이 없을 것이다. 사악한 요소가 공검법 인원에게 박해에 가담하도록 지시하는 것은 그들을 순장시키려는 것인데 반해 우리는 그들을 구하려는 것이므로,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감옥이라는 이 사악한 안배를 해체하는 것은 한시도 지체할 수 없는 일이다.
지린시, 쓰핑시, 공주링시에는 모두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감옥이라는 검은 소굴이 있다.
창춘은 대법이 전해진 성지(聖地)이므로 우리는 사악이 이 땅에서 계속 흉포하게 굴도록 더 이상 허용해서는 안 된다. 수련생들이여, 협력을 잘하자! 이렇게 많은 대법제자가 협력만 잘한다면 반드시 사악을 해체할 수 있을 것이다.
인식이 제한적이라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바로잡아주시길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7월 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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