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법을 얻기 전에는 손해를 보려 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며, 누가 제게서 이득을 취하는 것도 용납하지 못했습니다. 남편에게도 몹시 따지며 아주 고달프게 살았습니다. 돈을 벌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던 차에, 여관을 열면 돈이 빨리 벌린다는 말을 듣고 1993년에 불법 여관을 열었습니다. 이 장사는 큰 덕을 잃는 일이었습니다. 저는 3개월 일하다가 체포돼 5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가석방되어 감옥에서 3년을 보냈습니다. 이렇게 한바탕 치르고 나니 돈은 벌지 못하고 우리집 재산만 다 탕진해버렸습니다.
1. 특별한 법을 얻은 인연
제가 감옥에 있는 동안, 집안은 가난하고 고달프고 어려웠으며 불행한 일도 많았습니다. 설날이 다가왔을 때 남편과 아이들은 만두 한 끼조차 먹지 못해 온 가족이 서로 껴안고 울었습니다. 저는 그 소식을 알고 너무나도 상심해 ‘집안의 고난은 모두 내가 초래한 것이니, 만약 정말로 부처님이 계신다면 제발 우리 가족은 용서해 주시고 저 혼자 벌을 받게 해 주십시오’라고 빌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가족을 볼 때면 이런 생각이 더욱 강렬하게 들었습니다. 제 마음속의 고통은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감옥에서 집으로 돌아온 후 저는 유방암에 걸렸고, 몸이 매우 쇠약해져 아무 일도 할 수 없었으며 약도 먹어야 했습니다. 하루가 여삼추 같았고 언제쯤 이 고통스러운 날들이 끝날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저는 형사 범죄를 저질렀던 사람인 데다, 그 장사 역시 사람들이 모두 경멸하는 일이어서 사람 구실을 하기에도 고개를 들 수 없었고 아무런 희망도 없이 간신히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
이웃은 매일 밖에 나가 연공을 했습니다. 어느 날 그녀에게 매일 어디에 가느냐고 물었더니 대법을 배우러 간다고 했습니다. 그녀는 또 대법은 돈을 들이지 않고도 병을 없앨 수 있는 공법이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가도 되냐고 묻자 그녀는 누구든 가도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저를 좀 기다려 주세요, 저도 갈게요”라고 말했습니다. 법공부에 참가해 저는 매우 진지하게 법을 들었는데, 사부님께서 “그에게 병이 있고 모든 불행이 조성되는 근본원인은 업력으로서, 그 흑색물질의 업력장(業力場)이다.”(전법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 병의 진정한 원인을 알게 됐고, 자신이 이번 생에 지은 업이 매우 많고 크다는 것을 알게 됐으며, 앞으로는 절대로 다시 그렇게 업을 지어서는 안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저는 모든 약을 버렸습니다. 사부님께서 즉시 제 몸을 정화해 주셨고, 저는 일할 때 힘이 났으며 즐겁게 살게 돼 미래가 희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제가 수련한 후, 남편과 세 딸 모두 대법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저는 사부님 대법의 거대한 위력을 체감했고, 어떤 어려움을 만나더라도 반드시 확고하게 수련해 나가며 끝까지 수련하겠다고 속으로 결심했습니다. 법을 얻은 이래로 주변 환경은 모두 법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변해갔습니다. 저 역시 매우 심각한 박해를 받지 않았는데, 그 원인을 찾아보면 제가 기본적으로 어떤 일을 대하거나 무슨 일을 하든 법에 부합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2. 이익 분쟁에 부딪혔을 때 내려놓다
이웃이 집을 지으면서 우리집과 상의해 땅을 좀 양보해 달라고 하길래, 저는 아주 기쁘게 “좋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웃은 실제 담장을 쌓을 때 그것으로도 만족하지 못하고 땅을 조금 더 차지했습니다. 남편은 속으로 몹시 불쾌해했지만 제가 일을 무마시켰습니다. 이익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매우 기뻤습니다.
우리집 뒤편에 느릅나무 두 그루가 있었는데, 조카가 나무 한 더미를 가져와 그곳에 쌓아 두었습니다. 이후 남편이 느릅나무 윗부분을 잘라냈더니 이웃이 그 느릅나무 윗부분이 자기 집 것이라며 남편을 찾아와 이 일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몸이 좋지 않은 남편이 화를 내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고, 이웃 역시 심장이 좋지 않아 막 수술을 받은 터라 두 사람이 화를 내면 모두 다 몸이 상할 것이었습니다. 이웃과 화목을 깨고 싶지도 않아 저는 남몰래 이웃에게 100위안을 주었습니다. 소문내지 말고 남들이 모르게 하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웃은 돈을 받고도 우리 조카가 가져다 놓은 나무 더미를 자기 집으로 가져가 버렸습니다. 남편은 원래 화가 나 있었는데 이 상황을 보고 마을 간부를 찾아가 누군가 우리집 나무를 훔쳐 갔다고 말했습니다. 마을 간부 세 명이 우리집에 왔을 때, 저는 얼른 그 나무들은 필요 없으니 그가 불을 때도록 준 셈 치겠다며, 땔나무 조금인데 그가 달라고 해도 주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마을 간부는 얼른 저를 좋은 사람이라고 칭찬했습니다. 남편은 대뜸 그 사람과 시시비비를 따지러 가려 했지만 제가 말려서 이웃과 갈등을 빚지 않았습니다. 마을 간부는 제가 따지지 않는 것을 보고 이웃집에 가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웃 역시 제가 좋은 사람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제가 법에 따라 행하는 것이 바로 몸소 법을 실증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가구를 맞출 때 목수가 치수를 잘못 재어 장롱문이 많이 길어졌습니다. 재료와 돈이 더 든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설치하고 나니 무척 보기 흉해 가족들은 모두 매우 거슬려 하며 목수에게 손실을 배상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저는 따지지 않았습니다. 그저 조금 보기 흉할 뿐 쓸 수 없는 것도 아니었고, 대충 써도 기능에는 지장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수련인이므로 남을 배려해야지 남에게 돈을 물어내게 할 수는 없었습니다.
수련한 이래 이처럼 손해를 보는 일이나 뜻대로 되지 않는 일이 아주 많았지만, 저는 언제나 내려놓기를 선택하며 남과 다투지 않았습니다. 이익 충돌에 부딪히면 반드시 내려놓기를 선택하는 것이 습관이 됐기 때문입니다. 가족들도 모두 알고 있으며 차츰 이해하게 됐습니다. 저 역시 가족들에게 개인의 이익을 내려놓으라고 격려했습니다. 막내딸이 학교를 졸업하고 처음 구한 일자리가 물건을 파는 곳이었는데, 몇몇 판매원이 월급 외에 물건을 더 많이 팔아 남은 돈을 사적으로 나누어 가졌습니다. 딸이 제게 이 일을 이야기하길래 저는 덕을 잃는 도리를 말해주었고, 아이는 그것을 포기하고 이후로는 다시는 남의 이득을 취하는 짓을 하지 않았습니다. 둘째 딸은 중병 보험에 들었는데 나중에 자궁경부암에 걸려 저는 딸을 대법을 배우도록 이끌었습니다. 딸은 검사 진단서로 10만 위안의 중병 보험 보상금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딸에게 법리를 말해주자, 딸은 파룬따파 수련을 선택하고 스스로 보험 보상금을 포기했습니다. 남편은 직장에서 보일러 폭발 사고를 겪어 몸과 얼굴을 다쳤지만 공장에 보상을 요구하지 않았고, 부상 치료 외에는 사장에게 조금도 보상을 요구하지 않았습니다.
3. 굴욕을 만났을 때 참다
저는 원래 남에게 양보하지 않는 사람이었고 무슨 일이든 우위를 점하려 했습니다. 조급해지면 물건을 부수고 욕을 하기도 했으며, 화가 안 풀리면 밤새도록 남편에게 욕을 퍼부었습니다. 남편은 살생을 하지 않았는데 제가 닭을 잡을 때면 불만을 품고 그에게 아무짝에도 쓸모없다며 욕을 하기도 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모두 제가 몹시 사납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이후 저는 마치 딴사람이 된 것 같았습니다.
제가 겪은 고통과 불행한 일들이 모두 무지해 업을 지었기 때문임을 알게 됐습니다. 수련한 이후에는 남편이 반대로 가끔 제게 욕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저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웃들도 모두 알고는 제가 변했다고, 착해졌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에게 “파룬따파를 수련하게 됐으니 남에게 욕하며 업을 지을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평소 평온한 마음으로 자주 참았는데 제 잘못이든 아니든 모두 참았습니다. 한번은 무심결에 말을 조금 잘못해 다른 수련생을 몹시 화나게 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매우 후회하며 진심으로 제 잘못을 깨닫고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일이 제 탓이 아니라 그 수련생이 너무 지나쳤다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저는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자신을 책망할 뿐이었습니다. 그 모습에 수련생 두 명이 감동해 눈물을 흘렸습니다.
평소에 참음이 나타난다는 것은 갈등이 생겼을 때 참아내는 것만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자비롭게 대해 갈등이 나타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진상을 알리는 중에도 억지를 부리며 몹시 악하게 구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저는 화를 내거나 따지지 않으며, 설령 그를 구하지 못하더라도 상처를 줘서는 안 되고 미래에 구원받을 기회를 남겨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 대법의 일이 최우선
대법 일이기만 하면 저는 모두 첫 번째 자리에 두었고, 집안일 때문에 정법 일을 지체하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수련생과 교류 활동에 참석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당시 남편이 감기에 걸렸는데 병세가 아주 심각해 보였습니다. 남편을 진료소에 데려갔더니 의사는 제게 상태가 매우 심각하다며 시내 병원에 가봐야 하고, 환자 곁을 떠나면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수련생과 약속했기에 절대로 지체할 수 없었으므로 원래 약속대로 하려 했습니다. 저는 의사에게 잠시 다녀오겠다고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시간이 다소 지체돼 거의 하루가 걸렸는데, 그 과정에서도 집안일은 생각지 않았습니다. 집에 돌아와 보니 남편은 병이 다 나아 밥까지 지어 놓았습니다. 남편은 오히려 의사가 문제를 크게 만들었다며 아무 일도 없다고 했고, 다음 날 주사를 맞으러 가지도 않았으며 어떤 병증도 사라졌습니다.
한번은 5월 13일에 수련생들이 사부님 생신을 축하하려 했는데, 마침 집을 허무는 날과 겹쳤지만 역시 이를 내려놓고 사부님 생신을 축하하러 갔습니다. 당시 상황을 보면 그곳 일에 제가 꼭 필요했으나, 가족들에게 행사에 가야 한다고 말하자 막지 않았고 집에 돌아오니 날은 이미 어두워졌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큰사위의 친구가 찾아왔다가 남편이 바쁘게 움직이는 것을 보고 도와주어 일이 아주 순조롭게 끝났습니다. 대법의 일이 우선이므로 지체할 수 없었기에 저는 집안일을 모두 내려놓을 수 있었습니다. 이런 사례는 아주 많습니다.
많은 수련생이 걸어 나와 진상을 알리고 있는데, 대법과 진상에 관련된 물건이 있으면 어떤 사람은 습관적으로 저를 찾아와 물건을 맡겼습니다. 진상을 만드는 장비도 있었고 진상 자료도 있었습니다. 어떤 수련생은 안전에 주의할 필요성 때문에 집에 물건을 두지 않았는데, 저는 그런 걱정을 하지 않고 보내오면 우선 받아 두었다가 수련생을 찾아가 배포하게 했습니다. 제가 물건을 보관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진상은 중생구도에 쓰이는 것이므로 대법 자원을 낭비해서는 안 되고 시간도 지체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수련생의 번거로운 일은 제가 보통 더 많이 부담했습니다. 위성 안테나를 설치하는 수련생이 바쁘고 고생하는 것을 보고서는 돈을 기부해 더 많은 사람이 위성 안테나를 설치하도록 도왔습니다. 이런 일도 아주 많습니다.
5. 사악을 만나면 정념을 지녀야 한다
사악이 가끔 교란하러 와서 협조해 서명하라고 하거나 전염병 기간에 주사를 맞으라고 하는 등등의 일이 있었습니다. 교란에 직면해 저는 가끔 피하는 방법을 썼고, 피할 수 없을 때는 정념으로 마주했습니다.
한번은 파출소에서 6~7명이 찾아와 녹화해야 하니 대법을 모함하는 내용을 읽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제 사진을 찍지 말라고 했고 그들은 찍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자녀들의 앞길에 영향을 준다는 둥 저를 위협하길래, 사람에게는 각자의 운명이 있고 자녀에게는 그들의 운명이 있으며 제게는 제 운명이 있으므로 누구도 서로에게 영향을 줄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제 자녀의 운명은 자체로 안배돼 있는 것이니 누구의 말도 통하지 않으며, 제 말도 통하지 않고 당신들의 말도 통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는데, 제가 한 말이 모두 법에 부합했기 때문입니다. 딸 역시 이 법리를 알고 있었기에 경찰에게 “우리 엄마 일은 저와 상관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협조하지 않았습니다. 신께서도 제가 한 말이 모두 진실임을 아셨습니다.
또 한번은 마을 치안주임이 집에 와서 제게 서명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치안주임에게 “서명해 줄 수 없습니다. 제가 서명하면 당신에게 좋지 않고, 대법을 박해하면 응보를 받게 되니 당신을 위해서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믿지 않길래 저는 천재지변과 사건사고는 우연한 것이 없으며 나쁜 짓을 하면 응보를 받게 된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진심으로 그가 잘되기를 바랐고 그 역시 제 진심을 느꼈는지 그 이후 다시는 집에 와서 교란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진정으로 진상을 알게 됐습니다. 이후 상부에서 임무가 내려와도 그는 직접 저를 찾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길에서 그를 만났는데 제게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았고, 그저 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 어쨌든 제가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되게끔 매번 대처해 주었습니다. 그가 제게 말한 것은 사람의 생각이었고, 제가 그에게 응한 것은 법리이자 자비였습니다.
한번은 경찰에게 납치돼 집에서 많은 물건이 수색됐고 경찰은 저를 파출소로 끌고 갔습니다. 처음부터 저는 협조하지 않겠다고 마음을 굳게 먹고 결사적으로 발버둥 치며 차에 타지 않았습니다. 7~8명의 경찰이 저를 들어 올리느라 제 옷이 다 벗겨지기도 했는데, 경찰들은 제 몸이 너무 튼튼하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제가 컴퓨터와 프린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았고, 혼자 그렇게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믿지 않아 반드시 철저히 캐물으려 했습니다. 저는 다 제가 한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 외에도 구경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다른 사람이 누구인지 털어놓으면 저는 아무 일 없을 것이라고 권유했지만 저는 단호하게 혼자 한 일이라고 못을 박았습니다. 사부님을 수호하고 법을 실증하는 것은 제자가 마땅히 짊어져야 할 책임이며, 사부님의 제자를 보호하는 것은 모든 제자가 다해야 할 의무입니다.
제가 일을 당한 이후 어떤 수련생들은 이번에 적어도 10년형은 선고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역사의 이 순간에 제가 진상을 알리는 것은 제가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는 과정에서 반드시 해내야 하는 일이었으며 이는 사명입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관장하십니다. 결국 저는 불법 구류 15일 만에 순조롭게 집에 돌아왔습니다.
6. 진실한 수확
저는 법을 얻은 이래로 수련에서 늘 사부님의 법에 따라 행했고, 매사에 법에 따라 행하는 것이 진정한 수련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법에 부합할수록 법의 신기함과 위력이 더욱 드러납니다. 물론 법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도 아주 많지만, 이는 모두 구세력의 교란과 파괴이므로 우리는 그것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첫째, 가족이 모두 혜택을 받았습니다. 친정어머니는 제가 법 읽는 것을 기꺼이 들으셨고 여우와 족제비 위패를 버리셨으며, 업을 지었던 많은 일도 반성하셨습니다. 어머니는 사부님의 법을 믿으셨고 마지막에는 병 없이 돌아가셨습니다. 둘째 오빠와 올케, 언니 모두 꿈에서 어머니가 소를 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셋째 딸은 몸에 종기가 많이 나고 터져서 진물이 흘렀습니다. 수련생이 호신부(護身符)를 가져왔을 때 딸은 아빠, 큰언니, 작은언니에게 다 작은 주머니를 꿰매어 그 안에 호신부를 넣어 주겠다고 했는데, 꿰매고 나자 병이 나았고 몸에 어떤 종기도 남지 않았습니다. 둘째 딸은 자궁경부암에 걸렸습니다. 사위가 딸을 데리고 베이징에 가서 치료받으려 하길래 저는 딸에게 수련하게 했고 사위와는 거의 의절할 뻔했으나, 딸이 수련을 선택해 병이 다 나았습니다. 남편은 법을 듣다가 배가 불편해져 고름과 피, 더러운 것들을 많이 토해냈는데 이는 사부님께서 그에게 업을 소멸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병원에 가서 검사하니 아무런 병도 없었고 그저 폐결핵 병변이 이미 석회화됐다고만 했습니다. 저는 그저 생각나는 대로 몇 가지 예를 들었을 뿐, 제 가족이 사부님께 혜택을 받은 것은 너무나 많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모두 크게 혜택을 받았습니다.
둘째, 기적이 많았습니다. 옥수수밭에 벌레가 생겨 아주 심각했는데, 제가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 스티커를 몇 장 만들어 옥수수에 10여 장을 붙여 두었습니다. 다음 날 남편이 약을 치려 할 때 벌레가 사라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이웃집 큰형님은 늘 병을 앓았는데 저와 함께 있으면 몸이 편안하고 집에 돌아가면 몸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큰 쇠몽둥이가 제 머리에 떨어졌을 때도 아무런 일이 없었습니다. 남편이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했을 때도 몸에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제가 양을 키울 때 젖이 많이 나왔는데, 저는 물을 조금도 섞지 않아 잘 팔렸고 신용이 좋았습니다. 양이 독약을 먹어도 죽지 않았습니다. 큰딸은 제가 양을 키워 돈 버는 것을 보고 양을 키웠으나 잘 안 돼 손해를 보았습니다.
셋째, 쉽게 박해받지 않았습니다. 제가 바르게 걸어갈 수 있도록 사부님께서는 늘 꿈속에서 저를 일깨워 주셨습니다. 사람 마음이 많으면 박해를 받기 쉽습니다. 매사에 법 위에 있으면 박해를 쉽사리 받지 않습니다. 최근 사악이 대법제자를 찾아가 서명을 요구했는데, 저는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는 발정념 활동에 참가했기에 사악이 저를 찾지 못해 박해하지 못했습니다.
넷째, 자연스럽게 대법의 아름다움을 실증해 중생구도의 작용을 일으킬 수 있었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가운데 심성이 높은 것이 바로 대법을 널리 알리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사람들은 제가 심성을 중시하는 것을 보고 모두 좋은 사람이라고 했고,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도 다 알고 있습니다. 박해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것을 더 쉽게 믿기 마련이므로, 우리 모두가 잘 해낸다면 중공의 유언비어는 저절로 무너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사부님의 법에 따라 행하면 정법 노정에서 뒤처지지 않습니다. 베이징에 가기, 진상 알리기, ‘9평 공산당’ 배포하기,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 권하기, 진상 CD 배포하기, 장쩌민 고소하기 등 어떤 정법의 큰일에도 모두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7. 마지막 시간
사부님께서 ‘법난(法難)’을 발표하셨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위해, 중생을 위해 고난을 겪고 계심을 보니 마음이 무척 아파 발정념을 더 많이 했습니다. 제가 조금 더 겪으면 사부님께서 조금이라도 덜 겪으실 거라 생각했고, 발정념을 많이 해야 사부님의 자비롭고 고생스러우신 제도에 보답할 수 있으며, 사부님을 보위하고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는 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바로 이때 시내에서 수련생이 찾아왔는데, 수련생은 법난에 참전할 자료와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저는 집집마다 찾아가 수련생들을 우리집으로 모이게 한 뒤 ‘영원한 이야기’를 틀어 대법제자의 근원과 사부님과의 서약을 되새겼습니다. 사부님 생신을 축하하는 문구들은 제자들의 진실한 심성과 경지를 나타내 주었고, 가곡 ‘천안문 광장아, 내게 말해다오’, ‘탐구’, ‘촛불’, ‘실증’, ‘호기영존(浩氣永存)’, ‘정기가(正氣歌)’, ‘장재(壯哉) 4·25’, ‘어느 오래된 신화’ 등은 대법제자들의 정법 정신을 분발시켰습니다……
수련생이 물었습니다. “속인 생활에 들이는 시간과 마음이, 이 정사(正邪) 대전과 눈앞의 결전을 위해 들이는 시간의 몇 배나 되는데, 우주의 수많은 신 중 누가 당신을 눈여겨보겠습니까?”
수련생은 보았습니다. “남은 시간은 이미 1초도 채 되지 않으며, 현재는 0.00…… 무수히 많은 0 뒤의 몇 초일 뿐이고 이 또한 빠른 속도로 0으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시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빨리 정진해야 하며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모든 대법제자가 사명의 신성함과 시간의 긴박함, 수련의 엄숙함, 책임의 중대함을 느꼈습니다.
수련생이 떠난 후 저는 현지 수련생들을 한자리에 모아 사부님을 도와 법난을 끝내는 일에 대해 함께 교류했습니다. 수련생들은 보편적으로 자신의 부족함을 찾아냈고, 조건이 어떠하든 이전의 수련 상태가 어떠했든 간에 법난의 마지막 기로에서 모두 상태를 바꾸어 각자의 방식으로 적극적으로 참전했습니다.
저 역시 집에서 발정념 팀을 조직했습니다. 팀에서 우리는 과거의 발정념 시간과 질에 모두 부족함이 존재했고, 발정념 내용이 법난을 끝내는 과제와 긴밀히 맞물리지 못해 진정으로 악을 제거하는 작용을 완전히 발휘하지 못했다는 점을 인식했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조속히 기준에 도달하게 해야 합니다.
저는 어느 발정념 활동에 참가했는데, 발정념 시간이 원래의 1시간에서 2시간, 3시간, 나아가 4시간으로 늘어났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에도 저는 농사를 지어야 하고 집안일을 해야 하지만 발정념을 어김없이 진행했으며, 한밤중의 발정념을 최소 4시간 이상 고수했습니다. 비록 매우 어렵고 고생스러우며 들이는 품이 커서 심지어 1분 1초를 버티는 데도 끈질긴 의지가 필요했지만, 사부님께서 더 많은 것을 감당하고 계심을 알기에 미래에 더 많이 헌신해야 하고 시간을 늘릴지언정 줄일 수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정법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내려놓으라 요구할 때 제게는 털끝만큼의 숨김도 없어야 하며, 우리에게 무언가를 내놓으라 요구할 때 저는 결코 티끌만큼의 망설임도 없을 것입니다.
막 우리집에 또 하나의 발정념 팀을 조직했는데, 저는 집안의 모든 것을 발정념을 지원하는 데 사용했습니다. 제 온몸과 마음을 다해 뛰어들었으며, 앞으로도 더 잘하고 더 많이 고수해 나갈 것입니다.
정법이 우리에게 남겨둔 시간은 이미 소진돼 가고 있으며 언제 끝날지 알 수 없습니다. 마지막 순간에 저는 사부님의 자비롭고 고달픈 제도 속에서 우리를 위해 헌신하신 모든 것이 어쩌면 우리의 오늘을 위한 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 법난 초기에 우리는 그저 사람의 방식으로 진상을 똑똑히 알림으로써 사부님을 수호하고 대법을 수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정법이 끝나려 하는 오늘날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능력을 주셨으니, 우리는 사부님께서 주신 능력으로 사부님께 보답하고 사부님을 보위해 다시는 사악의 공격을 받지 않으시도록, 다시는 중생의 업력에 얽매이지 않으시도록 사부님을 도와 정법을 성공시킬 충분한 능력을 갖춰야 합니다.
사부님께서 제게 베푸신 은덕은 제가 영원히 보답할 길이 없습니다. 법난의 마지막 순간에 저 역시 사부님께 만족스러운 답안지를 제출해 사부님을 위로해 드리고, 전력을 다해 사부님을 도와 정법을 성공시킬 수 있도록 쟁취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28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28/50795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6/28/50795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