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랴오닝 대법제자 정현(淨賢)
[명혜망] 저는 올해 80여 세로, 대법을 수련한 지 20여 년이 됐습니다. 이토록 오랜 세월 동안 사존의 자비로운 보호 속에 꿋꿋하게 오늘까지 걸어왔으니, 사부님에 대한 감사는 정말 이루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제 수련 과정을 돌아보며 수련생들과 교류하려 합니다.
1. 가족 정에 대한 집착을 제거하다
얼마 전 어느 날 오후, 저는 거리에서 인연 있는 사람을 찾아 진상을 알리다가 한 수련생을 만났습니다. 그녀는 저를 보자마자 아주 반갑게 다가와 인사를 건넸습니다. 저는 처음에 그녀를 알아보지 못해 사람을 잘못 본 줄 알았는데, 말을 나누고 나서야 알아봤습니다. 저는 “어쩜 예전보다 더 예뻐지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수련생은 “있는 힘을 다해 수련하고 있거든요!”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잠시 교류하고 헤어졌습니다.
집으로 걸어오며 수련생의 말을 떠올렸습니다. ‘아! 이 말은 정말 너무 좋구나. 내게 큰 깨달음을 주는구나.’ 저는 속으로 ‘내게는 집착심이 이렇게나 많고 사상 교란도 큰데, 나도 있는 힘을 다해 수련해야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날부터 저는 진지하게 법에 대조하며 안으로 찾았고, 자신의 일사일념(一思一念)에 주의를 기울이며 법에 부합하지 않는 것은 버리고 멸해버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수련한 지 20여 년이 됐지만, 사람의 마음, 사람의 생각, 사람의 정이 너무 무거웠고 쟁투심, 원망심, 질투심, 의심 등 부정적인 생각도 여전했습니다. 특히 자식들에 대한 정이 매우 깊어서, 큰아들 가족이 며칠 동안 오지 않거나 전화를 안 하면 마음이 불안했고, 늘 걱정하는 것이 아예 습관이 됐습니다. 평소 전화할 때도 끝없이 이것저것 캐물었고, 전화가 안 걸리거나 신호가 가는데도 안 받으면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 온갖 상상을 했습니다. 큰아들은 성격이 꽤 고집스럽고 욱하는 편이라 저는 늘 아들과 며느리가 다투지나 않을까 걱정했습니다. 그들이 올 때마다 저는 아들과 며느리의 눈치를 살폈고, 말투가 조금만 이상해도 ‘집에서 갈등이 생겼나? 화가 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오랫동안 이런 가족의 정에 빠져 있으면서도, 이런 집착심들이 제 수련을 가로막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깨닫지 못했습니다.
한번은 큰아들과 며느리가 갈등을 빚어 서로 말을 섞지 않았습니다. 큰아들이 제게 왔을 때도 뚱해 있어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도 퉁명스럽게 대답했습니다. 며느리가 친정으로 가버려서 저는 아들을 꾹 참고 설득했지만 듣지 않았습니다. 며느리에게 전화해 진심으로 타일러 보아도 소용없었고, 둘 다 자기주장만 내세우며 한 발짝도 양보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손자에게 전화해 엄마 아빠가 화해하도록 잘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손자는 철이 들어서 “할머니, 연세도 80이 넘으셨는데 이제 그런 걱정은 마시고 참견하지 마세요. 할머니가 끼어드실수록 더 복잡해져요. 그냥 마음 놓으시고 두 분이 진정할 시간 좀 갖게 내버려 두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며칠 동안 제 마음은 온통 그 애들 일로 꽉 차서 뒤숭숭했고, 법공부도 머리에 안 들어와서 세 가지 일을 하는 데도 직접적인 지장을 받았습니다.
이후 저는 ‘이게 어찌 된 일인가? 내가 어디를 잘 못 닦아서 애들에게 영향을 준 걸까?’ 하고 생각했습니다. 곰곰이 안으로 찾다 보니, ‘아! 역시 정을 내려놓지 못했구나! 전부 내 사람 마음의 집착을 겨냥해서 온 거구나’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때 저는 한순간 깨달았다가도 이내 다시 내려놓지 못하고, 며느리의 언니를 찾아가 자초지종을 묻고 좀 타일러 달라고 부탁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찾아가려고 길을 나섰는데, 중간쯤 가다가 갑자기 정념(正念)이 솟아났습니다. 속으로 ‘관두자. 아무도 찾지 말고 마음을 철저히 내려놓자. 사람마다 다 자기 팔자가 있고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결정하시니 나는 사부님만 믿자.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것이 가장 좋은 것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진정으로 가족 정이라는 이 집착심을 내려놓자 두 사람은 곧 화해했습니다. 정말이지 ‘막다른 길에서 새 길이 열리네(柳暗花明又一村)’였습니다!
2. 원망심을 제거하다
수년 동안 저는 마음속에서 줄곧 원망심과 의심을 내려놓지 못했습니다. 특히 누가 저를 나쁘게 말하거나 억울하게 하거나 괴롭히거나 모욕을 주면, 줄곧 마음에서 떨쳐내지 못했습니다. 몇 년간 어릴 적부터 겪은 크고 작은 일들이 그야말로 해묵은 곡식처럼 자꾸만 머릿속에 떠올랐고, 때로는 시시비비도 분간하지 못한 채 그 생각을 따라 계속 곱씹었으며, 생각할수록 마음이 괴로워 늘 내려놓지 못해 제 수련을 가로막았습니다.
이런 교란은 늘 반복됐고, 저 자신도 어떨 때는 무척 괴로웠습니다. 이후 대량의 법공부와 명혜망 교류 문장을 읽고 안으로 찾으면서 점차 자신을 바로잡았고, 조금씩 많은 것을 내려놓게 됐습니다. 특히 한번은 딸 수련생과 교류했는데, 딸은 다른 수련생이 겪은 심성 고비의 수련 과정을 들려주었고 그것이 제게 큰 영감을 줬습니다. 저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저 사람도 대법제자인데 그렇게 큰 상처를 받고도 원망심이 하나도 없고 원한 없이 선한 마음으로 자신을 상처 준 사람을 대할 수 있다니, 저건 대법 속에서 수련해 낸 넓은 흉금이야! 결국 사람들에게 대법제자의 훌륭함을 보여주어 사람을 구하게 한 거잖아.’ 제가 받은 상처에 대조해 보니 상처받을까 두려워하는 마음, 체면, 허영심, 명예욕, 원망심 등이 늘 반복적으로 나타나는데 이렇게 해서 어떻게 수련하겠습니까! 저는 반드시 사부님 말씀을 듣고 결심을 단단히 해 그것을 제거해서 청정무위(淸淨無爲)에 도달하려 합니다. 자신을 잘 수련해야만 더 많은 사람을 구하고, 사부님을 도와 정법을 돕는 사명을 완수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단번에 깨달았습니다. 반드시 저의 이런 부정적인 사람 마음을 내려놓아야 하며, 어떻게든 내려놓고 집착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내려놓겠다고 생각한 그 순간, 제 마음은 마치 두 짝의 문이 활짝 열린 것처럼 시원하게 탁 트였습니다! 그때 저는 앉아서 법공부를 했는데, 연달아 세 강을 읽는 동안 머릿속에 조금의 교란도 없었고 무척 좋았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제 심성이 제고된 것을 보시고 안 좋은 물질을 떼어내 주신 것이라 깨달았습니다. 이 역시 ‘막다른 길에서 새 길이 열리네’였습니다.
또, 저는 매일 우리집에서 법공부 팀 수련생들과 모여 법공부를 하는데, 때로는 수련생의 행동이 마음에 안 들면 속으로 언짢아했습니다. 특히 누가 저를 오해할 때면 사람의 이치로 문제를 보았고 법으로 자신을 요구하지 않았으며, 밖으로 보면서 마음속에 원망을 품었습니다. 한번은 우리가 법공부를 마쳤을 때, 한 수련생이 책갈피가 안 보인다며 찾았습니다. 그녀의 책갈피는 제 것과 똑같았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자 좀 조급해져서 바로 같이 찾았고, 다른 수련생들도 거들었지만 찾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한 수련생이 저를 향해 “언니가 가져갔네, 언니가 가져갔어”라고 여러 번 말했습니다. 저는 마음이 편하지 않았습니다. 다들 돌아간 뒤 방석을 치우다가 두 방석 사이에 떨어진 책갈피를 발견했습니다. 저는 다음 날 수련생이 오면 주려고 책갈피를 창틀에 올려두었습니다.
이 일은 비록 작았지만, 저는 마음을 내려놓지 못했고 저를 의심한 수련생에게도 불만이 생겨, 왜 말을 그렇게 하는지 원망했습니다! 게다가 원망 속에서 그녀를 얕잡아보게 돼 며칠 동안 가슴이 답답했습니다. 그러자 또 어릴 적부터 남들에게 억울함을 당했던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아마 제가 살면서 억울한 일을 너무 많이 겪고 인상에 깊이 박혀서 자극을 받은 탓에, 이런 일만 생기면 받아들이지 못하고 훌훌 털어내지 못하는 것 같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제게 이런 사람 마음이 있는 것을 보시고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안배하셨는데도 저는 오히려 깨닫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집에서 혼자 법공부를 하면서 생각했습니다. ‘이런 사람 마음을 내려놓아야 한다. 수련생이 나쁜 게 아니라 내게 이런 사람 마음이 있는 것이다. 나는 이런 사람 마음을 원하지 않으며, 스스로 이런 원망심을 내려놓고 그것의 해로움을 똑똑히 깨달아야 한다.’ 그때 침대에 앉아 있었는데, 천목으로 방안 가득 크고 예쁜 꽃들이 피어 있는 것을 보았고 마음이 무척 기뻤습니다.
그리고 우리 팀에 젊은 수련생이 있는데, 하루는 팀에 와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집에서 명절이나 기념일만 되면 시어머니가 저더러 음식을 다 하라고 하세요. 숙모는 하급 간부인데, 집에 오면 앉아서 휴대폰만 보고 일은 거들지도 않아요. 제가 한참을 고생해서 밥상을 차리면 온 식구가 둘러앉아 밥을 먹죠. 그런데 남편이 글쎄 숙모한테 반찬을 집어주는 것도 모자라, 저보고도 숙모께 반찬을 덜어드리라는 거예요. 속에서 부아가 끓어올랐어요. ‘내가 반나절을 고생했는데, 당신은 날 챙기고 안쓰러워하지도 않고 내게 반찬은 안 집어주면서 숙모를 챙기라고 하다니.’ 정말 울화통이 터졌어요.” 그녀가 팀에서 이 이야기를 꺼내자, 듣고 있던 수련생들도 덩달아 분개하며 그녀 편을 들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자 정념이 나왔습니다. 시련 속에서 우리는 서로 도와야 하고, 수련생이 법에서 수련하며 사람 마음을 버리도록 격려해야 합니다. 저는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이건 다 좋은 일이에요. 숙모가 뭐 하는 사람이죠? 당신은 뭐 하는 사람이죠? 당신은 장차 새 우주의 주재자가 될 텐데, 100명의 숙모가 있다 한들 한 명의 수련자인 당신과 비교가 되겠어요? 당신이 장차 무엇을 성취하겠어요? 앞으로 우리는 고생을 낙으로 삼아야 해요! 화를 내면 안 돼요!” 그녀는 그 말을 듣고 눈물을 글썽이며 연신 고개를 끄덕였고 아주 기뻐하며 바로 엄지를 치켜세우고 “대단하십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내가 대단한 게 아니라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서로 격려하며 함께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하라고 하신 거예요”라고 했습니다. 수련생의 오성(悟性)이 올라온 것을 보고 저도 그녀를 위해 기뻤습니다.
3. 더 많은 사람을 구하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세 가지 일을 잘하라고 하셨기에 저는 제가 해야 할 세 가지 일을 최대한 잘하려 합니다. 저는 매일 단체 법공부에 참가하고, 매일 법공부 팀 수련생들과 정념을 발한 뒤, 먼저 돌아가며 ‘논어(論語)’를 외우고 이어서 ‘전법륜(轉法輪)’ 한 강을 읽으며, 그런 다음 돌아가며 ‘홍음(洪吟)’에 수록된 시 한 수를 외웁니다. 가끔은 저 혼자서도 틈을 내 법공부를 합니다. 법공부를 잘해야만 자신을 잘 닦을 수 있고 더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습니다.
몇 년간 저는 늘 대면해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지금은 진상을 이해한 세상 사람이 점점 많아져서, 길에서 예전에 진상을 알렸던 인연 있는 사람과 마주치기도 합니다. 우리는 만나면 아주 반갑게 인사를 나눕니다. 한번은 시장에 진상을 알리러 갔다가 세 사람을 만났는데, 그중 한 명은 예전에 진상을 알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제게 “이 두 사람도 삼퇴시켜 줘요. 둘 다 당원이에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다가가서 두 사람에게 삼퇴의 의미를 말해주고, 왜 지금 천재지변이 이렇게 많은지, 왜 이때 대법이 널리 전해지는지, 왜 하늘이 이 악당을 멸하려 하는지, 어떻게 해야 재난을 피하고 평안을 지킬 수 있는지, 왜 악당이 거짓말로 우리 서민들을 속이는지 알려주었습니다. 두 사람은 진상을 이해하고 기꺼이 삼퇴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대법제자를 도와준 그 사람에게 “이렇게 큰 선행을 하셨으니 공덕이 무량하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 말을 듣고 몹시 기뻐했습니다.
가끔 잘 모르는 사람을 만나도 그들이 듣기만 하면 저는 참을성 있게 설명합니다. 저는 “80 넘은 노인네가 여러분을 속이겠어요? 그냥 믿으세요! 제가 하는 말은 다 진짜고, 다 여러분을 위해서 하는 말이에요”라고 합니다. 제가 진심으로 자신들을 위한다는 것을 보면 대부분 삼퇴를 선택합니다. 어떤 이들은 제가 이름을 적는 글씨를 보고 “이 할머니 틀림없이 선생님일 거야! 어쩜 저렇게 아는 것도 많고 말씀도 잘하시며 글씨까지 잘 쓰셔. 분명 선생님이야”라고 합니다. 제가 선생님이 아니라고 하면 그들은 제가 거짓말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저는 ‘진선인(眞·善·忍)’을 닦는 사람인데 거짓말을 하겠어요?”라고 합니다. 사실 저는 제 지혜가 모두 대법에서 왔다는 것을 압니다.
가끔 누군가 요즘 환경이 살벌해졌고 ‘민감한 날’이 됐으며 또 수련생이 납치됐으니 나가지 말라고 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저는 길을 걸으며 생각합니다. ‘안 무서워! 나는 대법제자고 위대한 법, 위대한 신이 위대한 일을 하는데 모든 것이 정법(正法)을 위해 길을 열어주니 아무도 막을 수 없어.’ 그 순간 제 공간장은 아주 맑고 밝아졌으며 어떤 잡념의 교란도 없이 오직 사람을 구하려는 일념뿐이었습니다. 거리를 걸을 때 처음엔 사람을 구하지 못하면 속으로 사부님께 제자가 더 많은 사람을 구하게 도와달라고 청했고, 그러면 곧장 구원받는 사람이 나타났습니다. 사실 사람을 구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사부님께서 도와주시니,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 저는 온갖 부류의 중생을 다 만났습니다. 유독 듣기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안 듣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떤 중생을 만나든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려는 대법제자의 신념은 꺾을 수 없습니다. 한번은 공원에 갔는데 사람이 아주 많았고, 삼삼오오 모여 앉아 수다를 떨고 있었습니다. 저는 다가가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레 진상을 알렸고, 대법 새해 탁상달력도 나눠주었습니다. 많은 사람이 달력을 달라고 했고, 못 받은 사람들은 무척 아쉬워했습니다. 저는 한 할머니에게 진상을 다 알렸고 할머니는 기쁘게 삼퇴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둘 집으로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가 뒤를 돌아보니 등 뒤로 불과 2m도 안 되는 곳에 한 남자가 꼿꼿이 서 있었는데, 저를 쳐다보지는 않았습니다. 그는 줄곧 앞만 응시한 채 미동도 하지 않았습니다. 가만 보니 경찰 같았습니다. 저는 아까 진상을 이해한 할머니의 아들에게 다가가 “저 사람 누구예요? 경찰인가요? 뭐 하러 온 거예요?”라고 물었습니다. 할머니 아들은 “경찰 맞아요. 이거 조사하러 온 거예요. 얼른 가세요! 빨리 피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 말을 듣고 서둘러 자리를 떴습니다.
얼마 가지 않아 큰길에서 마주 오는 60대 남자 두 명을 만나 바로 진상을 알렸고, 그중 한 명은 당원이었습니다. 그들은 진상을 이해하고 악당을 탈퇴했습니다. 다 알린 후 저는 꼼짝 않고 서 있던 그 사람을 한 번 뒤돌아보았는데, 그는 여전히 그곳에 서 있었고 저는 얼른 집으로 발걸음을 재촉했습니다. 집에 도착하고 나서야 저는 깨달았습니다. 사부님께서 그 경찰을 꼼짝 못하게 묶어두셔서 제자가 위험에서 벗어나 무사히 돌아오게 하신 것이었습니다. 저는 얼른 사존께 합장하며 제자가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하는 신성한 길을 평온하게 걷도록 자비롭게 보호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정법의 최후 시기에 저는 사존께서 거대한 감당으로 연장해 주신 시간을 꼭 소중히 여겨 다그쳐 수련하고, 있는 힘을 다해 수련하며, 사부님 말씀을 듣고 세 가지 일을 잘하여 사부님을 따라 천국의 집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6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6/14/51059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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