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 11월에 법을 얻었습니다. 수련하기 전 저는 명예, 이익, 정(情)을 아주 중시하는 사람이었습니다. 승부욕이 강해 얼마나 많은 죄업을 지었는지 모릅니다. 만성 위염, 관절염, 간 혈액 공급 부족, 비장 비대증 등 온몸에 병을 달고 살았고, 가장 참기 힘들었던 것은 남에게 말 못 할 부인과 질환이었는데 때로는 너무 아파서 밤새 잠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법을 얻어 수련한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온몸의 병이 씻은 듯이 사라졌습니다. 신체의 변화와 심성 제고를 통해 저는 병 없이 온몸이 가벼운 즐거움을 느꼈고, 본성을 깨달아 인생이 존재하는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됐습니다
그 이후 저는 끊임없이 ‘진선인(眞·善·忍)’의 기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더 이상 이기적이고 자신이 손해 볼까 봐 두려워하는 사람이 아니었으며, 언제 어디서나 다른 사람을 생각할 수 있게 됐습니다. 심성이 제고된 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 관계를 알게 됐습니다. 예전에는 이웃과 아주 작은 일로 다투고 말을 하지 않았으며, 동서와는 집 문제로 크게 다투었으나 대법을 배운 후 제가 모두 먼저 다가가 화해했습니다. 시어머니가 병에 걸렸을 때 동서들은 아이들이 아직 어리고 모두 바빴기에, 제가 시어머니를 집으로 모셔와 스스로 시어머니를 돌보는 의무를 다했습니다. 예전에 남편이 수련하지 않았을 때는 성질이 아주 나빠서 아이들이 모두 그를 무서워했고 남편이 집에 있으면 아들이 집에 오려 하지 않았습니다. 저와 남편이 동시에 대법을 수련한 후 우리 가정은 화목해졌고 아이들 얼굴에 기쁨의 미소가 번졌습니다. 가족들은 우리의 변화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훌륭함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모두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라고 말합니다.
1999년 7월 중공 악당 집단이 파룬궁 박해를 시작한 후, 저와 남편은 걸어 나가 대법을 실증했습니다. 우리가 불법적으로 강제노동을 당하든 구류소에 구금되든 가족들은 줄곧 묵묵히 거대한 압력을 견디며 우리가 대법을 수련하고 진상 알리기를 하는 것을 지지했고 원망하는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20여 년 동안 그들은 대법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저도 항상 그들에게 무슨 일을 만나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믿었고 모두 끝없는 혜택을 받았습니다.
저는 수련을 시작한 때부터 지금까지 업을 없애든 고비를 넘기든 가족들은 모두 대법의 신기함이 제 몸에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26년 동안 저는 약을 한 알도 먹지 않았습니다. 한번은 치통이 너무 심해 밤에 침대에 누워 자지 못하고 밤새 앉아서 겨우 눈만 붙였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나중에는 얼굴이 반쯤 부어올랐고 상반신 전체가 당겨서 고통을 참기 어려웠으며, 몸에 수포가 많이 생겨 마치 화상을 입은 것처럼 가렵고 화끈거렸습니다. 며느리가 안쓰러워하며 제게 병원에 가라고 권했지만, 저는 그녀에게 법공부와 연공을 잘하면 며칠 안에 지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고통을 참으며 해야 할 일을 다 했고 결과적으로 정말 며칠 만에 다 나았습니다. 며느리는 제가 나은 것을 보고 “대법은 정말 대단하네요. 정말 약을 안 먹어도 낫네요”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번은 제가 자전거를 타고 일을 보러 가는데 갑자기 오른쪽 샛길에서 자동차 한 대가 튀어나와 저를 들이받았습니다. 저는 자전거와 함께 땅에 쓰러졌고 당시에는 어떻게 된 영문인지 몰랐으나, 눈을 떠보니 제가 차 밑에 있었습니다. 주위 사람들이 보고 급히 저를 차 밑에서 부축해 일으키며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그 운전사는 저를 치어 죽인 줄 알고 깜짝 놀랐지만 결과적으로 저는 아무 이상이 없었고 자전거만 망가졌습니다. 운전사가 제게 어떠냐고 묻기에 저는 “저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인데 우리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주셨어요. 당신은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해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저를 대신해 그 빚을 갚아 주셨음을 마음속으로 알았습니다.
제 가족들은 모두 아무런 원망이나 후회 없이 우리를 지지했고 원망하는 말을 한마디도 하지 않았습니다. 가끔 우리가 나가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할 때면 아이들도 몇 마디 덧붙이며 사람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모두 자신들의 미래를 위한 기초를 다졌습니다. 한번은 아들이 출근했을 때 광차(鑛車)가 탈선해 쇠지렛대를 사용해야 했는데, 힘을 너무 세게 주는 바람에 실수로 미끄러져 사람이 궤도 위에 넘어졌고 쇠지렛대가 광대뼈를 때렸습니다. 당시 상황은 몹시 위험했습니다. 하지만 나중에 보니 아들은 아무 이상이 없었고 단지 얼굴에 멍만 들었을 뿐 며칠 후에 모두 나았습니다. 아들은 제게 “예전에 제 동료도 이런 일이 있어서 광대뼈가 분쇄 골절됐는데 저는 아무렇지도 않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은 대법 사부님께서 자신을 보호해주셨음을 알았습니다. 며칠 전 아들이 차를 몰고 외지로 가던 중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뒤에서 오던 화물차에 부딪혀 문이 다 찌그러졌는데도 결과적으로 아들은 아무 이상이 없었습니다. 단지 가벼운 뇌진탕뿐이었습니다. 아들은 “엄마, 대법 사부님께서 또 한번 저를 보호해주셨어요. 저는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해요”라고 말했습니다.
며느리는 더욱 무한한 혜택을 받았습니다. 그녀는 한 사람이 연공하면 온 가족이 혜택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고, 두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기든 진심으로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모두 평안하게 지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큰손자가 10계단에서 굴러떨어져 피가 많이 나는 큰 상처가 났지만 병원에 가지 않고 그냥 집에서 간단히 붕대만 감았는데 며칠 만에 다 나았습니다. 둘째 손자는 어느 날 밤 11시에 고열로 경련을 일으켜 병원에 갈 겨를이 없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즉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며 사부님께 보호를 구했고, 대략 10여 분 후 아이가 경련을 멈췄으며 다음 날에도 병원에 가지 않고 서서히 나았습니다. 그래서 어떤 아이가 병에 걸리든 며느리는 아이들을 제 앞으로 데려와 제가 읽어주는 사부님의 법을 듣게 했고 며칠 만에 모두 나았습니다. 저는 아이들의 선량한 본성이 대법을 지지했기에 사부님의 보호를 받았음을 압니다.
제 시누이는 지금 71세입니다. 십여 년 전 그녀는 백혈병에 걸려 갑자기 몸져누웠습니다. 당시 병원에는 그녀와 일치하는 골수가 없었습니다. 그녀가 울면서 우리에게 전화를 걸어왔고, 우리는 병원으로 그녀를 보러 가서 오직 대법만이 그녀를 구할 수 있으니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는 것을 기억하면 기적이 반드시 나타날 것이라고 알려주었습니다. 과연 기적이 나타났습니다. 다음 날 일치하는 골수가 생겼고 그녀는 병상에 무릎을 꿇고 “제가 난관을 넘기도록 도와주신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일정 기간 치료를 거친 후 지금까지 그녀의 몸은 줄곧 아주 건강합니다. 저는 이것이 모두 그녀가 대법을 지지해서 가져온 복임을 압니다. 시누이는 자신의 자녀에게 “네가 무엇을 반대하든 대법을 반대해서는 안 돼. 대법이 내 목숨을 구해주셨기 때문이야”라고 말했습니다.
제 시동생도 몇 년 전 반신불수에 걸렸고 나중에는 당뇨병까지 앓게 됐는데, 작년에 병원에 입원했을 때는 혈당이 너무 높아 기기로 측정조차 할 수 없었습니다. 시동생은 아내가 일찍 세상을 떠났고 아들이 밖에서 아르바이트하고 있어 입원했을 때 시누이가 곁을 지켰습니다. 밤 11시쯤 병원 측에서 병원을 옮기라고 통보하자 시누이는 초조해하며 “이 시간에 우리가 어디로 옮기겠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우리도 방법이 없습니다. 혈당이 측정되지 않으면 혼수상태에 빠지고 생명이 위험해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시누이는 어쩔 수 없이 우리에게 전화를 걸어왔습니다. (우리는 외지에 있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오직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야만 고비를 넘길 수 있어요. 시동생에게 같이 외우자고 말씀하세요. 틀림없이 좋아질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밤 12시가 되어 의사가 혈당을 측정하러 갔는데 뜻밖에도 기적처럼 측정이 됐습니다. 저는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그를 구해주셨음을 알았습니다. 기뻐하는 시누이는 전화 통화에서 계속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쳤고, 그렇게 시동생은 며칠 후 퇴원했습니다. 아들이 돌아와 일의 경위를 알고 우리에게 “큰어머니, 이번에 저는 정말 믿게 됐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큰어머니 내외분은 모두 좋은 분들이십니다”라고 말했습니다.
20여 년 동안 저와 제 가족들은 대법의 보호 아래 행복하고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직 대법을 선하게 대해야만 평안하고 건강할 수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16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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