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으로 찾아 법 속에서 바로잡으니 난이 곧 사라지다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최근 일부 노수련생들이 병업으로 약을 먹거나 병원에 가며, 병업 가상에 가로막혀 세 가지 일을 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아래에 최근 저와 한 수련생에게 일어난 일을 써내려가며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려 하니, 난(難) 속에 있는 수련생들이 하루빨리 난을 돌파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1. 치통 이후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났을 때, 오래전 빠졌던 왼쪽 어금니 위 잇몸이 갑자기 몹시 아팠습니다. 혀끝으로 살짝 건드려보니 통증이 심했지만 붓지는 않았습니다. ‘왜 이럴까?’ 저는 급히 안으로 찾았습니다. ‘최근 고기 음식에 너무 집착했나?’ 즉시 이 집착을 제거하는 발정념을 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계속해서 안으로 찾던 중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새벽 1시가 넘은 시각, 제가 포륜을 하고 있을 때 위층 이웃이 또 소란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콰광” 하는 굉음이 들리더니 “쿵” 하는 소리가 이어졌고, 강아지가 쉴 새 없이 짖어댔습니다. 뛰는 소리까지 들려 제 심장이 쿵쾅거릴 정도였습니다. 속으로 화가 치밀었습니다. ‘또 뭘 하는 거야?! 날마다 잠을 못 자게 하네. 낮밤 없이 조용할 때가 없으니 정말 밉다! 계속 시끄럽게 하면 연공 끝나고 가서 문을 두드려 제지해야겠다!’ 제 마음은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그때 갑자기 사부님의 법이 떠올랐습니다. “누구에게든 慈悲(츠뻬이)하게 할 수 있고, 누구에게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이것은 정말로 일반인이 해낼 수 있는 것이 아닌데, 특히 무슨 일을 하든 모두 중생에게 慈悲(츠뻬이)한 마음으로 할 수 있는 것은 더욱 어렵다. 하지만 대법도(大法徒)는 반드시 해내야 한다!”(각성하라)

저는 제가 사부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원망심을 품었음을 깨달았습니다. 계속해서 안으로 찾다 보니 작년에 위층에서 인테리어 공사를 할 때 우리집에는 알리지 않고 앞집과 다른 이웃들에게만 미리 말했던 일이 떠올랐습니다. 그 사실을 알았을 때 저는 ‘인테리어로 직접 영향을 받는 건 우리집인데, 왜 우리한테는 말하지 않고 다른 이웃들한테만 말했을까?’라며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마침내 찾았습니다. 질투심, 원망심, 쟁투심, 선하지 못한 마음이 치통을 불러온 것이었습니다! 위층 이웃의 행동은 바로 저에게 대인지심(大忍之心)과 자비심을 닦을 기회를 준 것이었습니다. 제 깨달음이 참으로 낮았습니다. 오히려 이웃에게 감사해야 했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사부님, 제자가 잘못했습니다. 즉시 바로잡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말을 마치자마자 치통이 사라졌습니다!

2. 사부님께 보살펴주실 것을 청하다

한번은 수련생들과 단체 법공부를 하던 중 갑자기 눈앞이 캄캄해지더니 순식간에 글자가 보이지 않고 머리가 어지러웠습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급히 “사부님, 제자를 보살펴주십시오!”라며 도움을 청했습니다. 불과 몇 초 만에 눈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어지럼증 가상도 사라졌습니다. 사부님께서 또 한 번 제자를 구해주셨습니다!

3. 수련생의 다리에 갑자기 극심한 통증이 온 뒤

보모 일을 하는 L 수련생이 며칠 전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들려주었습니다.

단체 법공부를 마치고 수련생 집에서 나온 L은 집에 달걀이 떨어진 것이 생각나 서둘러 슈퍼마켓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오른쪽 다리에 극심한 통증이 느껴져 발을 땅에 디딜 수조차 없었습니다. 발이 닿기만 해도 통증이 너무 심해 눈물이 쏟아질 정도였습니다. 그녀는 급히 안으로 찾았습니다. 평소 보모로 일하는 집의 노수련생이 자주 없는 일을 지어내 말다툼을 하곤 했는데, 그녀는 그 노수련생에 대해 원망심과 쟁투심을 품고 있었습니다.

L은 서둘러 발정념을 했습니다. ‘이 좋지 않은 마음을 원치 않으니 그것들을 죽여버리자!’ 그러면서 힘껏 발을 구르며 말했습니다. ‘누가 나를 아프게 한다면 내가 그것을 아프게 하겠다! 이 통증은 내 발에서 떠나가라. 나는 사부님께서 관할하시니 그 누구도 날 건드릴 수 없다. 나는 조금도 인정하지 않고 감당하지 않겠다!’ 그녀가 힘차게 몇 번 발을 구르자 발이 아프지 않게 됐습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그녀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달걀을 사러 갔습니다.

저와 수련생에게 일어난 사례를 통해 저는 정법수련에서 대법제자의 일사일념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몸에 난이 닥칠 때 우선 행동으로 부정하고 가상을 예사로 여기지 말아야 하며, ‘대법제자는 오직 사부님만이 관할하시며 누락이 있다면 법 속에서 바로잡을 것이니 그 누구도 박해할 자격이 없다’라는 일념을 굳게 견지해야 합니다. 강요된 모든 박해를 사악에게 돌려보내고 인정하지도 감당하지도 말아야 합니다. 안으로 찾아 사상에서 바로잡고 구세력이 강요한 그 어떤 박해도 인정하지 않으며 모든 것을 사부님께 맡겨야 합니다. 그러면 난은 연기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3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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