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농촌에 사는 여성 대법제자입니다. 2008년 말,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저를 생사의 기로에서 구해주신 그때부터 저와 딸, 아들은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는 수련의 길을 굳건히 걸어왔습니다. 비틀거리며 걸어온 10여 년 수련 과정에는 집착심을 제거하느라 뼈를 깎고 마음을 도려내는 고통도 있었고, 사부님의 보살핌 아래 심성을 제고한 후 심신이 혜택을 입은 특별한 즐거움도 있었습니다. 최근 우리 가족의 수련 경험을 적어 사부님 은혜에 보답하려 합니다.
2024년 6월, 아들은 몸에 바르지 못한 상태가 나타나고 적합한 일자리를 찾지 못해 대도시에서 고향 농촌으로 돌아왔습니다. 수련생들과 함께 법공부와 연공을 하고(우리집은 연공장이라 매일 저녁 7시부터 11시 30분까지 법공부와 연공을 한 번에 다 합니다), 사부님의 보살핌 속에 한 달 후 그의 몸은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이후 아들은 시내에 가서 일자리를 찾으려 했는데, 그의 학력은 작은 현(縣)에서는 쓸모가 없었습니다. 마땅한 일자리를 찾지 못해 고심하다가 배달원 일을 하게 돼 시내에 방을 얻었습니다. 비록 힘들고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났지만 사부님의 보호가 있고 대법의 지도가 있었기에, 그는 속인 중에서 행각하는 것으로 여기며 많은 집착심을 제거했고 점차 적응해 나갔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저는 아들의 건강이 걱정됐습니다. 그해 12월 중순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집에 돌아와 법공부를 많이 하고 봄이 되면 다시 다른 직업을 찾게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전화를 여러 번 걸어도 받지 않아 마음이 조마조마했습니다. 하지만 그가 대법제자이고 사부님의 보살핌이 있으니 틀림없이 아무 일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저는 계속 대법 항목을 했습니다.
이틀 후 아들에게서 전화가 왔는데 목소리가 아주 약했습니다. 그는 몸에 또 바르지 못한 상태가 나타났는데 기세가 맹렬해 열이 나고 기침이 멈추지 않으며, 어지럽고 토해서 움직일 수 없다고 했습니다. 아들은 20세에 법을 얻어 지금까지 10여 년간 어디를 가든 사부님의 ‘전법륜(轉法輪)’을 늘 지니고 다니며 시간이 나면 법공부를 했습니다. 그러나 당시 그런 상태에서는 법공부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어, 오직 사부님과 법을 믿는 정념으로 가상을 부정하고 자비로우신 사부님께 구해주시길 청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야 몸을 서서히 움직일 수 있었고, 기운이 나자 제게 전화해 집에 오겠다고 한 것입니다. 제가 데리러 가겠다고 하자 그는 사부님의 보살핌이 있어 혼자 택시를 타고 갈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아들이 집에 돌아왔을 때 그의 상태를 보고 저는 가슴이 아프고 후회됐으며, 그에게 고생스럽고 힘든 일을 하게 한 것이 원망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이는 아들에 대한 정(情)이라는 집착심을 제거하는 것임이 생각났습니다. 아들은 며칠간 아무것도 먹지 못해 몸이 여위고 안색이 창백했으며 눈에 생기가 없었습니다. 수련생들도 보고는 모두 걱정하며 그를 돕고 싶어 했습니다. 아들이 말했습니다. “제게는 사부님의 보살핌이 있고 대법의 지도가 있으니 반드시 가상을 해체하고 난을 제거하며 심성을 제고해 난관을 넘을 것입니다.”
그 후 그는 매일 우리와 함께 법공부와 연공을 견지했습니다. 매일 밥을 먹었지만 끊임없이 기침하며 전부 토해냈는데, 그는 두려워하지 않고 사부님께서 신체를 조정해주시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아들은 기침을 계속했지만 법공부를 할 때는 좀 완화됐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법공부를 많이 하라고 격려했습니다. 그는 처음에 연공할 때 제대로 서지 못해 0에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한 세트씩 견지하며 힘 닿는 데까지 했고, 도저히 힘이 없을 때는 그 자리에 앉아 정념을 발하며 자신을 연공장에 녹여 넣었습니다. 딸도 그를 도와 정념을 발해주며, 법공부를 많이 하고 이익에 대한 마음을 내려놓으면 있어야 할 것은 자연히 있게 된다고 격려했습니다. 때로 그가 “예전에 몸에 상태가 나타났을 때는 착실히 법공부하고 수련생들과 교류하면 금방 지나갔는데 이번에는 왜 이렇게 제고가 느릴까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정법 노정이 빨라지고 층차가 제고됨에 따라 심성 표준도 높아져야 하니, 어느 층차로 승화하려면 그 층차의 표준 요구에 도달해야 하기 때문이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알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때로는 다른 공간의 사악한 요소가 아들에 대한 제 정을 이용해 저의 대법 항목 수행을 교란하려 했는데, 그 가상은 아들이 기침을 멈추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내 아들은 오직 사부님께서만 관할하시며 그의 몸은 모든 것이 정상이다. 그 누구도 내 눈앞에서 가상을 연화해 나를 시험할 자격이 없다”라고 말했습니다. 말이 떨어지자마자 아들의 기침이 즉시 멈췄습니다.
아들은 집에서 사부님의 ‘전법륜’을 공부하는 외에도 각지 설법을 보았고, 우리는 각자 안으로 찾으며 이번 난을 심성 제고의 기회로 삼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자비하시어 제자 하나하나를 소중히 여기십니다. 아들은 사부님의 호탕한 불은(佛恩) 속에서 또다시 이 고비를 넘겼고, 한 달여 만에 몸이 회복됐습니다. 2025년 새해가 지난 후 아들은 다시 보서(寶書) ‘전법륜’을 지니고 시내로 가서 적합한 직장을 구하려 했습니다. 우리 가족은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중생이 사부님의 제도에 감사드리다
2024년 11월, 우리는 3천 권의 진상 달력을 만든 후 저도 수련생들과 마찬가지로 장터에 가서 대면하여 진상 자료와 새해 달력을 배포하며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했습니다.
그날 제가 막 골목을 나서는데 앞집 이웃 아주머니가 집으로 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녀는 뒤에서 소리가 나자 고개를 돌려 저를 보더니 몸을 돌려 저를 막아서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말했습니다. “지금 당신을 찾으려던 참이었는데 할 말이 있어요.” 저는 “이사 온 지 꽤 됐는데 아저씨만 거리에서 다니시는 걸 보고 아주머니는 뵙지 못했네요?”라고 말했습니다(그 노부부는 여름에는 큰아들 집에서, 겨울에는 작은아들 집에서 삽니다). 그녀는 기쁘게 말했습니다. “파룬따파는 좋습니다(法輪大法好)! 대법 사부님께서 제 목숨을 구해주셨어요.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요. 이 좋은 일을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었어요.”
듣자마자 저는 무슨 일이냐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그날 밤 잘 때는 아무 증상도 없었는데 아침에 깨어보니 온몸을 움직일 수 없고 꽉 묶인 것 같았어요. 영감이 작은며느리에게 전화했고(작은아들은 외국에 일하러 갔음), 작은며느리가 또래 친구 몇 명과 차를 몰고 와서 여럿이 저를 차에 태워 병원으로 보냈어요. 의사가 검사한 후 7일간 링거를 놨어요. 작은며느리가 아주 효성이 지극해 병원에서 7일간 수발을 들어 다 나았어요. 그동안 저는 줄곧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염했어요! 저보다 젊고 증상이 가벼운 사람들도 대다수 후유증이 있거나 스스로 돌보지 못하는 걸 봤는데, 제 몸은 모든 게 정상이고 아무런 불편도 없으니 이건 정말 기적이에요!” 말을 하면서 80세에 가까운 그녀는 기쁘게 팔을 들고 다리를 뻗으며 몸을 한 바퀴 돌려 제게 보여줬습니다. 저도 그녀가 구원받은 것이 기뻐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렸습니다.
아주머니는 말했습니다.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에 감사드려요. 저는 파룬따파가 좋다는 걸 믿고 당신들의 자료를 보며 당신들의 달력을 쓸 거예요.” 저는 “대법이 세계에 널리 전해져 인연 있는 사람은 모두 구원받고 선량한 사람은 모두 복을 받는데 아주머니 가족도 그 안에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중생을 구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25/505402.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25/505402.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