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50대 여성 대법제자로 수련한 지 20년 가까이 됐습니다.
사존께서는 “수련인이 안에서 찾는 이것은 법보(法寶)이다”(2009년 워싱턴DC 국제법회 설법)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최근 몇 년간 저는 사존께서 하사하신 ‘안으로 찾다’라는 법보의 소중함을 더욱 깊이 인식하게 됐습니다. 이를 사용하는 법을 배우면서 관념을 바꾸고 법에서 법을 인식하게 됐으며, 수련의 제고를 느꼈습니다. 아래에 몇 가지 방면에서 수련생 여러분과 교류하려 합니다. 부족한 의견을 먼저 내놓아 좋은 의견을 끌어내려는 심정으로, 우리가 함께 승화하고 사부님의 은혜를 저버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1. 공산당 당문화를 제거하고 불복하는 마음을 없애다
올해 여름방학 때 제 오른손에 갑자기 쌀알 크기의 작은 수포가 빽빽하게 돋아났습니다. 가렵고 아팠으며 손으로 긁으면 진물이 나고 껍질이 벗겨지며 갈라졌습니다. 가사 일을 계속해야 했기에 손을 씻을 때마다 바늘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느껴져 마치 형벌을 받는 것처럼 고통스러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사부님께서 저의 고통을 덜어주셨음을 느꼈습니다. 손을 씻지 않을 때는 아프지 않았고 손에서 작은 파룬(法輪)이 도는 것을 명확히 느꼈기 때문입니다. 안으로 찾아보니, 질투심, 과시심, 쟁투심, 원망심 등 나쁜 물질들이 밖으로 나오는 것이기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사람은 이전에 나쁜 일을 하여 생긴 업력(業力) 때문에 병이나 마난(魔難)이 조성된다”(전법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이 소업(消業)의 원인을 되짚어보았고, 질투심과 쟁투심, 과시심 등 좋지 않은 사람마음에 이끌려 저질렀던 잘못된 일들을 떠올렸습니다.
한번은 딸이 집에 있을 때였습니다. 남편이 갑자기 며칠 전 제가 진상을 알릴 때 과시심이 강해 제대로 하지 못했다며 제게 원망과 질투를 노골적으로 드러냈습니다. 저는 이미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그는 그치지 않았습니다. 딸 앞에서 체면이 상하자 제 안에서 보복심과 쟁투심이 일어났습니다. ‘좋아, 지금은 변명하지 않겠어. 두고 봐, 딸에게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보여줄 테니까.’ 이렇게 생각하며 평소 남편이 딸의 우수함을 과시했던 일들을 들춰냈습니다. 그러자 평소 침착하던 딸이 제 말에 동요되어 울음을 터뜨리며 아빠에게 말했습니다. “아빠는 왜 엄마만 수련하게 하고 자신은 조금도 수련하지 않으세요? 진상을 그렇게 잘 알리시면 직접 하세요. 왜 한 번도 안 하시는 거예요?” 체면이 깎인 남편은 “어린애가 나를 가르치려 들어? 너희 둘이나 수련해, 나는 안 해!”라고 소리쳤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것은 결코 제가 원한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남편에게 사과하며 말했습니다. “오늘 제가 잘못했어요. 질투심과 쟁투심, 원망, 보복심에 조종되어 시비를 따지고 간격을 만들었어요. 사악에게 틈을 보였네요. 얘야, 울지 마라. 엄마가 잘 수련하지 못했구나.” 저는 사부님께도 참회했습니다. 신수련생인 남편을 수련시키려 딸을 부추기고 밖으로 향했던 제 잘못을 빌었습니다.
그렇게 수습이 된 줄 알았지만 딸은 밥도 먹지 않고 직장으로 돌아갔습니다. 택시를 기다리는 딸을 배웅하며 저는 딸에 대한 ‘정(情)’을 참지 못하고, 작년에 남편이 저를 두 번 때렸던 일을 하소연했습니다. 딸은 그 말을 기억했고, 남편은 제가 자신과 딸 사이를 이간질했다며 매우 상심했습니다. 그날 밤 꿈에 사부님께서는 제가 자전거에 딸을 태우고 마도(魔道)를 한 바퀴 도는 것을 일깨워주셨습니다. 저는 꿈속에서 즉시 깨달아 딸을 데리고 광명대도(光明大道)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전화로 딸에게 사과했고, 수련은 자신을 닦는 것이며 그것만이 바른길임을 함께 새롭게 인식했습니다.
올해 여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실증하는 일을 하려 할 때 남편이 나가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저는 그를 사악에 조종되어 방해하는 자로 여기고 매서운 눈초리로 노려보며 고함치듯 따졌습니다. 그를 악인으로 대했던 것입니다. 남편은 남의 말을 듣지 않으려는 저의 강한 쟁투심을 보고는 저를 일깨워주겠다며 사부님께 여쭙고 저를 가볍게 몇 대 때렸습니다. 저는 딸에게 전화했고 제 목소리를 들은 딸은 아빠가 또 때렸음을 짐작하고 아빠에게 선을 권하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남편은 문자를 받고 즉시 제가 좋아하는 과일을 사 와서 사과했습니다. 저는 당시 ‘역시 그 배후의 사악을 폭로하니 해결되는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딸은 즉시 저를 자기 자취방으로 데려가 함께 수련하고 싶다고 했고, 저는 남편과 상의도 없이 그러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법에 따라 수련하여 자신을 잘 닦고 싶었고, 남편을 혼자 두는 것이 마음 아파 함께 가자고 제안하여 결국 셋이 함께 갔습니다. 저는 남편에 대해 나쁜 말을 하지 않았기에 고비를 넘겼다고 생각했지만, 남편은 제가 또 한 번 그와 딸 사이를 이간질했다고 여겼습니다.
그 후 제 오른손에 소업이 시작됐습니다. 저와 남편은 이것이 저의 질투심, 원망심, 과시심, 체면 차리는 마음, 쟁투심 등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 뒤로 제가 심성을 지키고 다투지 않으면 손의 통증이 가라앉고 거의 나았으나, 남편이 잔소리할 때 참지 못하고 화를 내거나 인정하지 않으면 손이 즉시 아프고 진물이 나며 갈라졌습니다. 이렇게 반복된 것이 벌써 약 3개월째입니다.
어느 날 USB에 저절로 ‘당문화 제거’ 교류 녹음 파일이 나타난 것을 발견했습니다. 계속 찾고 있었는데 정말 기뻤습니다. 명혜망의 당문화 제거 교류를 들으며 저와 남편은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질투심, 쟁투심, 과시심 등 각종 사람마음이 약해졌고 우리 사이의 다툼도 줄어들었습니다. 갈등으로 인해 서로 감정을 소모하지 않게 되니 수련 층차가 높아지는 것을 느꼈고 손도 거의 정상으로 회복됐습니다.
2. 이기적인 정에서 법을 원융하는 것으로 바뀌다
하지만 손이 완전히 낫지는 않았습니다. 남편은 제가 부모님께 효도한다며 그의 동의 없이 집안 물건이나 돈을 부모님께 드리는 바람에 손이 업을 지은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남편은 이 일로 저와 다투고 비아냥거렸습니다. 저는 속으로 ‘효도하는 것은 법에 부합하며 선을 닦고 은혜를 갚는 것인데, 게다가 내가 번 돈을 쓰는 것인데 뭐가 잘못됐단 말인가. 나는 법을 수호하는 거야’라며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다 나아가던 손이 갑자기 심해져 통증과 가려움이 극심해지고 손끝이 퉁퉁 부어올랐습니다. 저는 이것이 질투심과 쟁투심이 불러온 박해임을 깨달았습니다.
딸이 있는 곳에 갔을 때 남편이 사 온 빵 봉지에 ‘정말 맛있다(賊好吃: 여기서 ‘적(賊)’은 도둑이라는 뜻도 있음)’라는 글귀를 보고 세인의 말이 머릿속에 떠올랐습니다. ‘자식들은 모두 도둑이라, 천상의 복숭아를 훔쳐 부모를 봉양하네’라는 의미였습니다. 제가 집안의 돈과 물건을 ‘훔쳐서’ 부모님께 효도했다는 일깨움이었습니다. 『전법륜(轉法輪)』을 다시 공부할 때 사부님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무슨 부모 효도ㆍ자식 정 같은 것조차 들어갔는데, 불교 중에는 이런 내포(內涵)가 없다.” “당신이 수련하려고 하면 사람의 정(情)을 내려놓아야 한다.” 저는 번쩍 정신이 들었습니다. 제 정과 집착이 “부모에게 효도하고 자식을 가르치는 것은 모두 마땅한 것이다”라는 구절만 보게 했던 것입니다. 부모님께 지나치게 효도하는 것은 세인의 행위이며, 이기적이고 좁은 정 속에는 과시심과 환심을 사려는 마음이 섞여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남편과는 물건을 다투고 몰래 돈을 가져다 드려 남편의 원망을 샀던 것입니다. 대법 수련자로서 남편 몰래 집안 돈을 가져가는 것은 당당하지 못한 일이며 법을 원융하지 못한 행위였습니다. 이는 이기심과 집착이며 세간의 가족 정과 물질을 우선시한 것이었습니다. 법을 편협하게 이해하고 함의를 왜곡한 교훈은 뼈아팠습니다.
저는 남편의 지적을 받아들였습니다. 법공부를 마음으로 하지 못해 이 문제로 수년간 한 층차에 머물렀던 것이 후회됐습니다. 앞으로는 부모와 자식에 대한 세간의 정을 담담히 하고 내려놓아 자비로 승화시키고 법을 원융하기로 했습니다.
관념을 바꾸어 물질적인 부분은 남편과 상의하고, 어머니께는 법공부를 권해드리며 사람의 도리를 가르쳐드렸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어머니께도 복과 수명을 더해주셨습니다. 80대이신 어머니는 스스로 생활하시며 우리와 여행도 다니십니다. 한번은 어머니가 전염병에 걸려 38.2도까지 열이 났으나, 정성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셨고 병원에 가지 않고 사흘 만에 나으셨습니다. 당시 많은 노인이 폐렴으로 사망했던 것에 비하면 기적 같은 일이었습니다.
3. 매사 안으로 찾고 자신을 닦다
저는 원래 ‘정당한 일을 할 때는 누구도 방해해서는 안 된다’라는 잘못된 관념이 있었습니다. 사부님께 향을 올릴 때 남편이 말을 걸면 겉으론 내색하지 않아도 속으론 불만이 가득했습니다. 한번은 향을 피우며 참지 못하고 “내가 향 올리는 거 안 보여요? 왜 불러요!”라며 쏘아붙였습니다. 그런데 잠시 후 보니 불을 붙였던 향 하나가 꺼져 있었습니다. 저는 즉시 안으로 찾았습니다. 향을 올리기 직전 남편에게 면박을 준 것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남편이 다가와 상처받았다고 말하자, 저는 향을 든 채 “그냥 해본 말이에요”라고 대충 위로하며 넘기려 했습니다. 법상 앞에서 향을 올리는 순간에도 거짓말로 집착을 은폐하려 했으니 사부님께서 노하신 것이라 생각됐습니다. 저는 사존께 참회드리고 다시 향을 올렸습니다. 형식적인 공경보다 행위에서의 진수(眞修)가 중요하며, 대법으로 자신의 언행을 지도해 가족이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게 하는 것이 사부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일임을 깨달았습니다.
한번은 팀 법공부 전에 수련생의 가족이 밖에서 텔레비전을 크게 틀고 떠들자, 제가 불만스럽게 “조용히 좀 해달라고 하세요. 법공부에 방해되잖아요”라고 말했습니다.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작은 책상이 기우뚱하며 대법서적이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저는 즉시 잘못을 빌었습니다. ‘사부님, 제 죄가 큽니다. 제가 이기적이었습니다.’ 각자(覺者)로 성취되려면 많은 중생을 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 한번은 노수련생과 함께 진상을 알리러 나가려는데 남편이 와서 위험하다며 겁을 주며 나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저는 안전하다고 느꼈기에 그의 말에 불쾌해졌고 저에게 부정적인 생각을 심어주는 것 같아 “이렇게 겁이 많아서 어떻게 중생을 구하고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겠어요?”라며 이기적인 남편을 무시했습니다.
나중에 깨달았습니다. 법공부나 향 올리기, 중생구도를 앞두고 누군가 말을 거는 것은 사악의 방해일 수도 있지만, 사부님께서 대법제자가 돌발 상황에서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시험하시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이제 저는 관념을 바꾸어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심성을 지키는 것이 진정한 수련임을 인식했습니다. 심성을 지키지 못하면 아무리 많은 일을 해도 수련이 된 것이 아닙니다. 이제 저는 자비롭고 평온하게 제 생각을 말하며 교란과 시험을 평화롭게 다스릴 수 있게 됐습니다.
4. 나를 박해했던 사람들을 자비로 대하다
저는 수년간 다양한 방법으로 진상을 알리며 대법제자의 사명을 이행해왔습니다. 하지만 당문화의 독소와 집착을 다 닦지 못해 때로는 악의적인 고발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한번은 직장 동료에게 진상을 알리다 다툼이 생겼는데, 그에게는 기독교를 믿는 가족이 있었습니다. 그는 직장 상사와 함께 저를 고발했습니다. 그 후 수련생과 진상을 알리다 파출소에 납치돼 보름간 구류됐으나 서명하지 않고 정념으로 귀가했습니다. 사부님의 가호에 감사드립니다.
그 후에도 몇몇 동료가 상사에게 저를 고발했지만, 상사들은 저를 보호해주었습니다. 고발한 이들이 누구인지 알지만 저는 그들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수련인은 적이 없다”[정진요지 3-세간을 향해 바퀴(輪)를 돌리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중생은 구원받기 위해 수천만 년을 기다려왔고 윤회 속에서 어렵게 여기까지 왔습니다. 중공(중국공산당)의 기만에 속아 위험에 처한 그들을 밀어낼 수 없습니다. 저는 자신을 빨리 제고하여 그들에게 더 잘해주려 노력합니다. 제가 구하지 못하더라도 다른 수련생이 진상을 전할 때 그들이 저의 관용을 떠올리며 감동하여 구원받을 희망을 얻기를 바랍니다. 실제로 제가 선의로 대하자, 저를 존경하게 된 이도 있고, 함께 산책하거나 대법의 소중함을 인정하게 된 이도 많습니다.
파출소와 구류소 경찰들에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을 미워하기보다 그들의 선량한 면을 소중히 여기며 친구처럼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 결과 많은 이가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하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에 동참하여 구원의 희망을 얻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 더러운 사상을 씻어주시고 자비로운 마음을 주셨기에 사명을 완수할 수 있음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구류소에서 나올 때는 두려움이 없었으나, 고발당한 경험 때문에 한동안 세인에 대한 경계심이 생겼습니다. 어느 날 차 뒤쪽을 들이받은 젊은 남녀를 용서해주며 진상을 전하려 할 때, ‘고발당하면 어떡하지’라는 생각이 스쳤습니다. 사악이 준 생각임을 알았고 저에게 고발에 대한 두려움이 남아 있음을 보았습니다. 이후 저는 착실한 수련을 통해 두려움을 닦아내고 사부님 말씀에 따라 더 많은 중생을 구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5. 인터넷 진상 알리기의 수확
저는 인터넷 진상 알리기 항목에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련생들과 협력하여 발정념, 자료 게시, 댓글 소통 등을 진행하며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오염을 피하고자 영상은 보지 않고 댓글 흐름을 파악한 뒤 자연스럽게 대법 진상 글을 짧게 올립니다. 너무 길면 사람들이 읽기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댓글을 달지 않을 때도 정중하게 인사를 건네고 진상 자료나 구자진언(九字眞言) 이야기를 올리면 클릭률이 높고 영상 제작자가 ‘좋아요’를 누르며 자신의 다른 영상도 추천해주기도 합니다. 직접 메시지를 보내 진상을 알고 싶어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좋아요’를 누르는 것은 최소한 구원받을 희망이 생겼다는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한 댓글에 30개 이상의 좋아요가 달리는 것을 보며 더욱 정성을 다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항목에서도 사부님의 특별한 가호가 있었습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인터넷은 거의 봉쇄되지 않았는데, 이는 수련생들이 마음을 다해 항목에 임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롄퉁(聯通) 기가 공유기를 씁니다.
한동안 소업과 심성 문제로 인터넷 접속이 원활하지 못한 적도 있었으나, 제 안의 당문화를 제거하고 착실히 수련한다면 다시 봉쇄를 뚫고 더 많은 중생에게 구원의 희망을 전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개인적인 깨달음 부분이므로 법에 부합하지 않는 곳이 있다면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사부님께 큰절 올립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5년 1월 3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1/3/487853.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5/1/3/487853.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