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가 대법제자 집으로 들어가지 않다

글/ 중국 동북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8년 3월 운 좋게 대법수련에 들어왔습니다. 이 20여 년간 주변에서 매우 신기한 이야기가 적지 않게 발생했는데, 현재 몇 가지 사례를 써서 여러분과 나누는 동시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신기함과 신성함을 증명하려 합니다.

9자 진언을 외운 후 난방기가 뜨거워지다

우리 아파트 단지는 지열 난방(바닥 난방)인데 난방이 좋지 않아 매년 겨울 실내 온도가 18도 미만이었습니다. 그래서 열공급 회사와 상의해 실내에 난방기(라디에이터) 두 세트를 설치했고, 이렇게 하니 실내 온도가 20도 정도로 올랐습니다. 2023년 여름, 열공급 회사가 단지 외부 난방관을 조금 더 굵은 관으로 교체했습니다. 난방이 시작되자 우리집의 나중에 설치한 난방기에는 물도 들어오지 않고 공기도 차지 않았으며, 지열 배관은 따뜻한데 난방기는 전혀 따뜻해지지 않았습니다. 열공급 회사를 찾으니 그들은 “설치해 준 사람에게 가보라”며 상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당초 설치해 준 사람은 외지로 일하러 가서 집에 없었고, 아마 입구가 막혔을 것이라고만 했습니다. 예전에 수리를 도와주던 분도 남쪽 아들 집으로 간 상태였습니다.

수리할 사람을 찾을 수 없는데 그대로 추위에 떨어야 할까요? 저는 생각했습니다. ‘나는 대법제자이고 사부님이 계시니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자.’ 저는 손으로 난방기를 두드리며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염했습니다. 세 번 외우자 난방기가 미지근해지며 손이 시리지 않게 되더니 점점 따뜻해졌습니다. 제가 계속해서 9자 진언을 외우자, 보름도 안 돼 난방기가 아주 뜨거워져 손을 대면 데일 정도가 됐습니다. 그런데 공기 밸브를 열어보니 물도 나오지 않고 공기도 나오지 않는데 그저 뜨겁기만 했습니다. 실내 온도는 역사상 최고인 25~26도에 달했고, 가족과 친구들 모두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했습니다. 원래 9자 진언을 잘 믿지 않던 친척들도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사부님께서 내게 신통을 주시다

2014년 2월, 저는 사악에게 납치돼 외지의 지급시(地級市)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습니다. 단오절이 지나자 날씨가 나날이 더워졌습니다. 감방에는 20여 명이 있는데 작은 창문 하나뿐이었고 그마저도 오래 열어두지 않아 감방 안은 매우 더웠으며 매일 땀이 비 오듯 쏟아졌습니다. 저는 얇은 옷이 없었는데, 아들이 바빠서 제게 얇은 옷을 보내줄 줄 모르는 것 같아 걱정됐습니다.

이때 한 수련생의 교류 문장에서 사유전감(思維傳感, 텔레파시) 공능으로 가족과 소통했다는 내용이 떠올라 저도 시도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구석에 앉아 눈을 감고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사부님, 제게 신통을 내려주십시오. 아들이 제게 옷을 보내주게 하고 싶습니다.” 그러고 나서 마음속으로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날씨가 더워졌는데 엄마는 얇은 옷이 없단다. 우리집에 있는 낡고 얇은 옷을 좀 보내주렴.’ 당일 오후에 아들이 오지 않기에 ‘아들이 출근 중이고 고향에 있지도 않으니 여동생에게 말해보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밤에 마음속으로 여동생에게 이 일을 말하고 아들에게도 다시 한번 말했습니다. 이튿날 오후, 아들이 정말로 옷과 돈을 가져왔습니다. 저는 당시 눈물을 흘렸습니다. 자비로운 사부님께서 저를 위해 이 모든 것을 해주신 것이기에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렸습니다. 은사님, 감사합니다!

홍수가 대법제자 집으로 들어가지 않다

2005년 6월 25일 오후 7시가 넘었을 때였습니다. 날이 아직 저물지 않아 제가 법공부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밖에서 개 짖는 소리, 돼지 울음소리와 사람들의 외침이 들렸습니다. 창문 밖을 내다보니 큰일이 났습니다. 거센 물줄기가 대문 틈새로 마당 안으로 밀려 들어오고 집을 돌아 채소밭으로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 ‘홍수가 났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즉시 대법서적을 장롱 위에 올려두며 말했습니다. “사부님, 제가 어머니를 구하러 가야 합니다.” 저는 어린 조카딸을 데리고 나가려 했지만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둘이 함께 힘을 합쳐 겨우 문을 열었는데 물이 무릎 깊이까지 찼고 마당을 나서니 제대로 걷기조차 힘들었습니다.

먼저 조카딸을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킨 후, 우리집과 같은 거리에 있는 부모님 댁으로 가서 여동생, 남동생과 함께 자리에 누워 계시던 두 분 어르신을 등에 업고 안전한 곳으로 옮겼습니다. 제가 집에 돌아왔을 때는 이미 밤 10시가 넘었고 물도 빠진 상태였습니다. 마당은 온통 진흙투성이였는데 방문을 열어보니 집 안은 깨끗했고 물이 한 방울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튿날 직장 남자 동료 7~8명이 와서 진흙 치우는 것을 도와주었습니다. 주임이 “집 안이 얼마나 침수됐는지 봅시다”라고 하기에 제가 “우리집은 물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주임은 믿지 못하며 “정말인가요?”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정말입니다. 제 사부님이 집에 계셔서 홍수가 감히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못 믿겠으면 보세요”라고 말했습니다. 동료들은 집 안을 보고는 신기해하며 “○○ 선생님 댁은 침수가 아주 심한데, 당신 집은 아무렇지도 않군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네, 우리 거리의 집집마다 침수가 매우 심각한데 우리집만 물이 한 방울도 들어오지 않았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이틀 후 출근하여 아침 출석 확인을 할 때 사무실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주임은 저를 보자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이분 댁에는 사부님이 계셔서 홍수가 감히 들어가지 못했답니다.” 저는 “맞습니다. 여러분 몇 분도 직접 보시지 않았나요?”라고 말했고, 우리집 일을 도와주러 왔던 선생님들도 고개를 끄덕이며 맞다고 했습니다.

이 기적은 대법의 기적과 사부님의 위대함을 실증했고, 이후 제가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하고 중생을 구하는 기초가 됐습니다.

파룬따파는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 널리 퍼져 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믿으면 복을 받을 것입니다. 이것은 중생을 구하는 천법(天法)이며 참되어 헛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더 이상 중국공산당(중공)의 거짓말에 속지 말고 서둘러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하십시오!

 

원문발표: 2025년 3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3/4/491185.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5/3/4/49118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