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인도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명혜망에서 제22회 중국법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5년 11월 12일부터 12월 18일까지 총 90편의 수련 교류문장이 발표됐다.
인도 수련자들은 중국의 가혹한 환경 속에서 일어난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읽으며 여러 방면에서 끊임없이 승화하려는 동기부여를 받았다고 전했다. 중국 수련자들이 진선인(眞·善·忍) 원칙을 준수하고 중국공산당(중공)의 26년에 걸친 박해를 폭로하는 과정에서 보여준 경지는 그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들은 더욱 확고한 신념으로 자신의 수련 길을 잘 걷겠다고 말했다.
정체 협조를 배우다
마노라마(Manorama)는 75세의 인도 파룬궁수련자로 2016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그녀는 중국법회의 교류문장을 읽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그녀는 ‘사부님의 법은 내 정념의 근원’이라는 글에 기록된 노수련자의 파괴할 수 없는 정신(正信)과 정념정행(正念正行)에 깊이 감동했다.
글에는 한 69세 여성 수련자의 변화 과정이 담겨 있었다. 그녀는 원래 극도로 자기중심적이고 성격이 강한 사람이었으나 이후 능동적으로 자신을 내려놓고 사심 없이 남을 돕는 사람으로 변했다. 이 모든 변화는 그녀가 파룬따파를 수련한다는 이유로 노동수용소에서 고문과 박해를 당하던 고난의 세월 속에 일어났다.
그녀는 1998년부터 중국에서 파룬따파를 수련했으며 1년 반 동안 노동수용소에 불법 감금돼 수많은 고문을 당했지만 끝까지 신앙을 포기하지 않았다. 관리원은 그녀의 상황을 악랄하기로 소문난 소장에게 보고했다. 그녀는 다음과 같이 썼다. “그는 곧 도착했지만 뜻밖에도 나를 처벌하기는커녕 엄지를 치켜세우며 ‘당신 정말 대단하군!’이라고 말했습니다.”
마노라마는 말했다. “그녀가 마주한 고난은 극도로 잔혹했습니다. 리훙쯔(李洪志) 사부님(파룬따파 창시자)의 대법 법리에 대한 파괴할 수 없는 정신과 생사를 내려놓은 두려움 없는 모습, 그리고 그 확고함은 제 마음을 가장 크게 뒤흔들었습니다. 이는 제가 더욱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하며 더 많은 사람과 접촉해 그들에게 대법 수련의 아름다움과 지금까지 계속되는 이 박해가 얼마나 비인도적인지 알리도록 자극제가 됐습니다.”
마노라마는 중국법회 문장이 전 세계 수련자들이 정진하고 긴밀히 협조하며 계속되는 박해를 공동으로 폭로하도록 격려한다고 말했다. “내면의 감사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용기 있고 자비로운 마음, 사심 없는 헌신 그리고 평온한 마음으로 악에 맞서는 정신은 저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에게 확고히 수련할 용기와 힘을 주었습니다. 명혜망 팀원 여러분, 이 사악한 박해를 저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주신 모든 분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표합니다.”
자신이 더 잘하도록 자극을 주다
산토시(Santhosh)는 미국에 거주하는 인도계 수련자로 파룬따파를 수련한 지 10년이 넘었다.
그는 매년 열리는 중국법회가 신앙으로 인해 박해받는 수련자들의 수련 과정을 보여주기에 매우 장엄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이러한 체험 교류문장은 매우 소중합니다. 만약 누군가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한 편의 글을 썼다면 이는 그들이 이 일을 얼마나 신성하고 엄숙하게 여기는지 충분히 설명해 줍니다. 이는 거꾸로 우리가 자신의 수련에서 더 잘하도록 격려해줍니다.”
모든 글 중 그가 안으로 찾는 데 가장 큰 도움을 준 것은 ‘거대한 시련 속의 신성한 큰 시험’이었다. 그는 예전에 수련이 느슨해질 때마다 늘 여러 가지 이유와 핑계를 찾곤 했으나 이 글을 읽은 후 자신의 부족함을 보게 됐다고 말했다.
해당 글쓴이는 가혹한 박해와 겹겹의 도전에 직면해서도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중국인들에게 대법의 아름다움과 박해 진상을 알리는 데 전념했다. 산토시는 말했다. “제가 처한 환경이 안일해질 때 절대 어떤 핑계도 대거나 나태해져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럴 때일수록 더욱 용맹정진해야 합니다.”
글에서 산토시의 마음을 깊이 울린 또 다른 내용은 글쓴이가 2000년 파룬따파를 수련한다는 이유로 시청구(西城區) 구치소에 감금됐을 때 들었던 한 베이징 가족의 이야기였다. 노부부와 그들의 아들, 며느리, 손자까지 온 가족이 파룬따파를 수련하고 있었다. 어느 날 밤 노부부가 밖에서 박해 진상을 알리던 중 타지에서 천안문으로 청원하러 온 많은 수련자가 노숙하는 것을 보았다. 이를 목격하고 마음이 매우 아팠던 노부부는 아들·며느리와 상의해 집 한 채를 팔아 이들을 돕기로 했다.
산토시는 말했다. “물질적 부를 이토록 쉽게 내려놓는 것은 겉으로는 쉬워 보일지 몰라도 진심으로 그렇게 행하는 것은 수련자의 경지를 나타냅니다. 제가 물질을 이토록 쉽게 내려놓을 수 있는 층차에 도달했는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잘 닦아야 할 또 다른 측면입니다.”
산토시는 중국법회 교류문장 글쓴이들의 수련 상태를 묘사하며 그들 대부분이 파룬따파 법리에 대해 깊은 깨달음을 얻었으며 매우 견실하게 닦았다고 표현했다. 그는 명혜망 글을 읽을 때마다 즉시 자신의 부족함을 보게 되며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는 것을 깨닫는다고 말했다. “이는 제가 짊어진 신성한 사명을 끊임없이 일깨워 줍니다.”
모든 사람을 가족으로 여기도록 일깨우다
인도 남부 출신의 IT 전문가 호세(Jose)는 19년 전에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했다. 그는 올해 중국법회 교류문장을 읽은 후 동료, 친척, 친구 그리고 낯선 이와 함께할 때 갖춰야 할 마음가짐을 더욱 잘 이해하게 됐다고 전했다.
‘중앙 국유기업 체제 내에서 동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권하다’라는 글의 글쓴이는 다음과 같이 썼다. “다년간의 수련을 통해 저는 제가 만나는 사람들이 모두 인연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오늘날의 세상 사람들이 모두 한때 사부님의 가족이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 동료들을 포함해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진심으로 구하고 싶습니다.”
호세는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을 사부님의 가족으로 대우하고 그들에 대해 자비로운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우리를 위해 좋은 직장이나 훌륭한 가정환경을 마련해주셨음을 인식하게 된 것이다.
호세는 이러한 교류문장을 읽으며 중공의 박해를 폭로하겠다는 결심이 더욱 확고해졌다고 밝혔다. 각 글은 서로 다른 관점과 경험을 제공해 모두가 함께 승화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그는 또한 명혜망 팀원들에게 진심 어린 경의를 표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러한 실제 생활의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를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체험들은 매우 소중하며 심지어 생명을 대가로 바꾼 것들입니다. 그들이 생사의 기로에서 걸어온 과정을 지금 우리와 나누어 주는 것은 비할 데 없이 귀한 선물입니다. 우리는 이를 각별히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원문발표: 2025년 12월 2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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