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명혜망 중국법회 교류는 벌써 22회째이며, 마침 올해는 제가 득법(得法)한 지 2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매번 법회 교류에 참여하고 싶었지만 수련을 잘하지 못하고 오성이 너무 떨어져서 어떻게 써야 할지 몰랐습니다. 오늘 갑자기 가슴에 뜨거운 기운이 치솟았는데, 마치 물길이 터진 듯 끊임없이 솟아나면서 수많은 생각이 들었고, 많은 수련의 일들이 떠올랐습니다. 아마도 사부님께서 저를 일깨워주신 것 같습니다. ‘20년이 되었으니 너는 이제 잘 정리해야 한다.’
사부님께서 30여 년 동안 전하신 모든 지역 설법 경문을 펼쳐보면, 전체 주된 내용과 글자마다 행간마다 바로 구도(救度)! 구도! 구도입니다!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으로 연장해 주신 10여 년의 시간 역시 구도를 위한 것입니다!
저는 정법시기 대법제자이며 일찍이 사부님과 서약을 맺었고 하세(下世)한 것은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며 바로 중생을 구하기 위함입니다. 오늘날의 세인은 대부분 하세하여 법을 기다리는 고층 생명이며, 모두 사부님께서 층층이 내려오시면서 인연을 맺은 가장 사랑하는 가족이고, 중생은 하늘의 담력을 무릅쓰고 내려와 대법에 동화하고 대법을 원융하기 위함이며, 모두 대법제자가 구원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부님을 따라 함께 정법하며 중생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게 지극히 높고 지극히 숭고한 영광입니다.
1. 친척, 친구, 동료, 지도자를 구하다
저는 2006년에 득법한 대법제자이며, 마침 중생구도의 관건적인 시기에 당도했습니다. 2004년 11월 18일에 공산당에 관 뚜껑을 덮은 거작 ‘9평 공산당’(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이 하늘을 가로질러 출현했습니다. 2005년 1월 12일, 에포크타임스에서는 정중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공산당과 공산당의 기타 조직에 참가한 모든 사람(사악에게 짐승의 표식이 찍힌 사람)은 서둘러 탈퇴하여 사악의 표식을 제거하라. 이 마교를 청산할 때, 에포크타임스 저장 기록은 공산당과 공산당 기타 조직의 탈퇴를 성명한 사람의 증거가 될 수 있다.”
저는 천멸중공(天滅中共)이 눈앞에 다가왔음을 인식했습니다. 우리는 이 붉은 마귀가 중국 인민에게 가져다준 고난을 반성하고 폭로하여, 공산당에게 속은 선량한 사람들이 그 사악한 본질을 인식하게 해야 했습니다. 그것에 대한 모든 환상을 버리도록 해서, 이전에 가입했던 당·단·대(黨·團·隊) 조직에서 탈퇴해 근본적으로 중생과 세인을 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저는 먼저 제 주위의 친척과 친구들에게 진상을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집의 직계 가족은 20여 명인데, 저와 한 수련생 가족의 공동 협력하에, 모두 중공의 당·단·대에서 탈퇴했으며 매우 순조로웠습니다.
그런 다음 저는 남편 집안의 친척을 구하러 갔습니다. 남편에게 가서 진상을 말하라고 했더니, 그는 가지 않으려고 했고 오히려 제가 가서 말하기를 바랐습니다. 그러나 저 역시 말하러 가고 싶지 않았는데, 저는 그들의 가족과 관계가 보통이었고, 평소에도 말이 별로 없었으며, 일 년에 한 번밖에 만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가슴을 졸이며 그들이 이해하지 못해서 구원에 영향을 미칠까 봐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음성 전화를 한 번 돌려봤지만 전화를 받는 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 다음 저는 한 수련생을 초청해 직접 전화를 걸게 했지만 효과가 좋지 않았고, 아무도 탈퇴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아마 제가 잘하지 못했거나 아니면 제가 넘어야 할 관문일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저는 그들을 대면해야 했기에 대면해 진상을 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드디어 사부님께서 저에게 기회를 주셨습니다. 한번은 둘째 언니가 초대하여 그녀의 집에서 가족 모임을 가졌는데, 저는 CD와 인터넷 봉쇄돌파 프로그램, 그리고 편지 한 통을 준비했습니다. 제가 간 후 저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개별적으로 진상을 말했습니다. 처음에는 외손자와 외조카에게 말했는데 매우 순조로웠고, 말하자마자 바로 탈퇴했으므로 저는 매우 기뻤고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그런 다음 저는 두 명의 외조카딸에게 진상을 말했습니다.
두 외조카딸은 모두 공무원이었고, 저 역시 이전에 무상으로 그들을 지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진상을 말하기가 매우 쉬울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전혀 쉽지 않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들 중 한 명은 겁이 나서 아무 말도 못 했고 단지 묵인했을 뿐이었으며, 다른 한 명 역시 매우 내키지 않아 했지만 나중에는 탈퇴하기로 했습니다. 아마도 저의 말이 그들의 명백한 일면을 건드렸을지 모르지만 낙관적이지 않았으므로, 이후에 저는 이 교훈을 받아들여 그들이 대법의 아름다움을 진정으로 이해하도록 해야 했습니다.
그런 다음 저와 동년배인 언니, 형부, 여동생, 매제, 큰아주버니, 작은아주버니에게 진상을 말했는데, 말하는 것이 훨씬 쉬웠고 반대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마도 제가 이전에 미리 준비했거나, 아니면 그들이 저를 존중했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물론 더 중요한 것은 제가 대법을 수련했기 때문이며, 육안으로도 제가 이전보다 선량하고 관용하며 도량이 넓어졌다는 것을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직 큰언니만이 “정치에 참여하지 마”라고 말했고, 저는 “큰언니, 안심하세요. 제가 하는 일은 가장 바르고 가장 바른 일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언니의 큰 남동생(제 남편)에게 물어보세요”라고 말했고, 그녀는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가져간 진상 자료도 그들은 모두 받았습니다.
나중에 저는 외조카 사위가 이전에 림프암을 앓았고, 집을 팔아 치료했으며 많은 돈을 썼다는 것을 알게 됐는데, 나중에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한 후 그의 몸은 이전보다 훨씬 좋아졌습니다. 외조카딸 부부는 삼퇴 후 사업이 성공하고 아들과 딸을 낳아 온 가족이 매우 행복했습니다. 게다가 제 남편 집안은 지금까지 실직한 사람이 없고, 일자리를 찾지 못한 사람도 없으며, 빚진 사람도 없습니다. 비록 큰 부자는 아니지만 모두 비교적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저는 은퇴하기 전에 교무과 조장이었으며 평소 모두가 저를 매우 신뢰했기 때문에 제가 사무실에서 진상을 말하는 것도 매우 순조로웠습니다. 저에게는 가장 친한 친구가 한 명 있는데 저희는 자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고, 자주 몇 마디 나누지 않아도 대법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지곤 했습니다. 그녀는 근기가 매우 좋고 대법을 매우 인정했으므로, 제가 삼퇴를 말하자 그녀는 저에게 자기 가족 모두 탈퇴시켜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그들 자신이 직접 의사를 밝혀야 한다고 말했는데, 나중에 그녀는 남편이 조금 꺼려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녀의 남편은 제 이웃이었는데 정말 인연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저는 그녀 부부가 쇼핑하는 것을 만났습니다. 저는 바로 그녀의 남편에게 말을 걸었고 그는 바로 동의했으며, 이렇게 그녀의 온 가족이 모두 삼퇴를 했습니다. 그들은 20여 년 전에 탈퇴한 후 가족들은 복이 연달아 찾아왔으며, 여러 채의 집을 팔아 모두 돈을 벌었고, 주식도 손해 보지 않았으며, 게다가 딸과 사위 모두 유학을 갔고, 아들과 딸을 낳아 매우 행복했습니다.
또 한 동료는 화가 나서 남편과 이혼했는데, 나중에 조금 후회하며 자신이 너무 제멋대로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삼퇴를 말하자 그녀는 망설임 없이 바로 동의했습니다. 나중에 그녀는 자발적으로 자기 아들과 딸 모두 탈퇴시켰고, 자기 친한 친구도 탈퇴시켜 주었으며, 저에게 다른 사람을 탈퇴시켜 달라고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나중에 그녀는 복을 얻어 재결합했으며, 게다가 아들과 딸 모두 직장이 매우 안정적이었습니다.
또 한 동료는 제가 그녀에게 삼퇴를 말하자 그녀는 생각하지도 않고 바로 좋다고 말했으며, 당시 그녀의 모녀는 바로 삼퇴했습니다. 그녀는 평소 직장 실적이 평범했지만 삼퇴 후 좋은 일이 연달아 이어졌고, 복을 얻었습니다. 일찍 고급 직함을 받았으며 게다가 곧 은퇴할 때 급여가 인상되었는데, 그녀 자신도 믿기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또 한 동료는 “저는 문자 메시지를 받은 적이 있고, 심지어 해외 전화도 받은 적이 있어요”라고 말했고, 저는 “당신은 대법과 정말 인연이 있네요”라고 말했습니다. 또 두 명의 남자 동료에게는 평소에 저는 많은 것을 미리 준비했고, 많은 대법 진상을 말했습니다. 제가 수련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그들을 삼퇴시키라고 하자 그들은 전화로 매우 시원스럽게 “탈퇴하겠습니다, 탈퇴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일들이 제 주위에 점점 더 많아졌고, 제가 은퇴할 때쯤에는 제 주위의 동료와 친구들은 기본적으로 모두 삼퇴했으며, 모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게 됐습니다.
몇 년 전, 특히 역병 이전 몇 년 동안 동창회는 절정에 달했으며, 각종 친구 모임과 동창회가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모두들 각종 친구 모임과 동창회에 참석하여 매우 떠들썩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모임에 10여 차례 참석했는데, 저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우리 대법제자에게 중생을 구할 기회를 만들어 주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일찍이 30년 동창회, 40년 동창회, 그리고 초등학교, 중학교, 대학교 동창회에 참석했으며, 학생 모임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습니다. 저는 이러한 장소에서 기회를 포착하여 시의적절하게 대법의 아름다움을 말하고 삼퇴로 평안을 보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한때 반장이었고 인간관계도 좋았으며, 지금도 저를 학자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파룬궁을 수련하는 것을 보고 그들은 모두 믿을 수 없다고 생각했으며, 이것은 모두 나이 든 아줌마들이 하는 시시한 일인데 어떻게 당신처럼 똑똑한 사람이 이렇게 어리석고 미신적이냐고 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이러한 오해가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평소에도 진상을 많이 말했습니다. 대화를 나누면 바로 화제를 대법으로 돌렸으므로, 지금 제가 삼퇴를 말하면, 비록 조금 민감하지만 모두 반대하지 않고 모두 동의했으며 분위기도 매우 평온했습니다. 특히 사진을 찍을 때, 건배할 때, 가까이서 대화를 나누는 것은 매우 정상적이어서, 자주 몇 마디 말로 사람을 구했습니다. 한 여동창은 저에게 “많은 사람이 나에게 삼퇴하라고 했지만 난 탈퇴하지 않았어. 오늘 나는 널 믿을게”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매우 감동했습니다.
때로 여러 사람이 모여 있을 때 저는 함께 진상을 말했으며 가명을 지어줄 때, 때로 시간이 없으면 이름 중간 글자를 ‘복(福)’ 자로 바꿨는데, 이렇게 하니 빠르고 받아들이기도 쉬웠습니다. 저는 동창회에서 시의적절하게 지혜로움을 발휘해 많은 옛 친구와 동창생을 구했으며 그중에는 국장, 기율위원회 서기, 교장, 서기, 교육위원회 간부, 대학 및 중학교 교사, 주치의, 전문가 등이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심층적인 원인이 사부님께서 하시는 일이며 진정으로 사람을 구하는 것은 사부님이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가지(加持)해주시고, 사부님께서 저에게 지혜를 열어주신 것이며, 저는 단지 입만 움직였을 뿐인데, 사부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큰 위덕을 주시고, 제가 하늘로 돌아가는 길을 깔아주신 것입니다!
또 한번은 졸업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동창생들이 대규모 동창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들은 준비팀을 결성하고 심지어 진지하게 많은 프로그램을 연습했는데, 이것은 이전에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들은 저에게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말했는데, 저는 구세력이 방해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동창회 날, 저는 갑자기 문예 공연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조금 이상하게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나이가 많은데 어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을까?’ 공산당을 찬양하는 노래, 춤, 시 낭송 등과 문화대혁명 때의 홍가(紅歌)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저는 매우 놀랐습니다. ‘이 옛 동창생들은 모두 삼퇴했는데 어떻게 이런 어리석은 일을 할 수 있을까?’
저는 즉시 프로그램 목록을 찾았는데, 심지어 목록에서 단체(홍가) 합창 ‘당에게 산가(山歌)를 불러주네’를 보았습니다. 모두를 보호하기 위해 저는 반드시 이러한 행위를 저지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하나 자칭 총지휘, 총감독, 총책임자를 찾아갔는데, 저는 그들 세 명의 주요 책임자를 찾아갔고, 그들은 마침내 이 단체 합창을 취소하는 데 동의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말한 것이 이치에 맞다고 생각했으며 마침내 올바른 선택을 했습니다.
저는 또 독창 ‘홍매찬(紅梅贊, 공산당 찬양가 중 하나)’이 있는 것을 보았는데, 마침 제가 친하게 지내는 동창생이 불렀습니다. 저는 바로 그녀를 찾아가 이 노래를 부르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는데 그 장제(江姐: 江竹雲, 공산당의 가짜영웅)는 가짜이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바로 다른 노래로 바꾸기로 동의했으며 민요 한 곡도 준비했다고 말했는데, 결과적으로 현장 효과가 매우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홍가를 부르고, 양거(秧歌)춤을 춘 몇 명의 동창생에게 따로 말했으며, 그들에게 앞으로 노래방에 가서 다시는 홍가를 부르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냐하면 모두 대법이 구원한 생명들이며 이미 신의 관리를 받고 있기에 다시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라고 하자 그들은 모두 동의했으며, 마치 명백한 일면이 다시 소생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은퇴한 후 줄곧 당비를 내지 않았는데, 당장(黨章) 규정에 따르면 당원이 6개월 동안 당비를 내지 않으면 자동으로 탈당한 것으로 간주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장쩌민을 고소한 후 당비를 내라고 저를 찾아오는 사람이 있었고 저는 내지 않겠다고 말했는데, 이미 탈당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여러 번 집으로 찾아와 방해했습니다.
제가 파룬궁을 수련하는 것을 많은 사람이 모르고 있었으며 저는 줄곧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2016년의 들끓는 장쩌민 고소 대열은 저를 전면으로 밀어냈고 대중에게 노출됐습니다. 저는 뒤돌아보지 않고 고소 대열에 합류했으며, 저의 고소장을 최고인민검찰원과 최고인민법원에 보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중공이 이렇게 부패하고 파렴치할 수 있는지 상상도 할 수 없었는데, 심지어 양고(兩高, 최고법원과 최고검찰원)는 모든 고소장 명단을 각급 파출소에 넘겨 대법제자를 박해하도록 했으며, 명단에 따라 사람을 납치하거나 집으로 찾아와 협박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고소한 것을 구실로 저를 박해하려 했으며 심지어 전교 대회에서 제 일을 통보했습니다. 저는 거대한 시련이 왔다는 것을 알았지만 흔들리지 않았고 후회하지 않았으며 법을 실증하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교장, 서기, 은퇴협회 서기, 종합치리판공실 주임에게 각각 편지 한 통을 썼는데, 각 편지마다 대법 진상, 천안문 분신자살 사건, 생체 장기적출 사건, 삼퇴하면 평안을 지킴, 대법의 복을 명확하게 설명했습니다. 저는 직접 편지를 그들의 손에 전달했으며 그들에게 박해에 참여하지 말고 제가 탈당하는 것은 저의 권리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가입을 선택할 수 있으니 당연히 탈퇴도 선택할 수 있으며, 사교(邪敎, 사이비 종교)와 다단계 등 불법 조직만이 탈퇴를 못하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다음 날 은퇴협회 서기는 진상을 이해한 후 자신이 사직했다고 저에게 말했습니다. 그때부터 그들은 다시는 저를 찾아와 방해하지 않았으며 당비 납부를 독촉하는 사람도 더 이상 없었습니다.
2. 거리로 나아가 낯선 사람과 대면해 진상을 알리다
정법이 끊임없이 추진됨에 따라, 우리 대다수의 대법제자는 거리로 나아가 낯선 사람과 대면해 진상을 말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습니다. 사부님의 ‘홍음2-빨리 알려라’는 2002년 8월 21일에 발표됐는데, 원래 사부님께서는 그렇게 일찍 우리에게 밖으로 나가 대면해 진상을 말하라고 요구하셨지만, 우리는 줄곧 깨닫지 못했습니다. 최근에 ‘사부님 평어 문장’을 다시 읽고, 우리가 이제 막 깨달은 것들을 일부 수련생들은 20년 전에 이미 깨달았다는 것을 느꼈는데 이것은 얼마나 큰 격차인가요? 우리는 매우 부끄럽습니다. 이 수련생 역시 지적했습니다. 대법제자는 오늘의 기회와 인연을 소중히 여겨, 대법의 진상을 중국의 구석구석까지 전해야 하며, 맹목적으로 진상 자료를 배포하는 것이 아니라, 밖으로 걸어 나와 수많은 가정에 깊이 들어가, 기다리거나 의지하지 않고, 자신의 능동성을 발휘하여, 가장 직접적으로 광대한 중국인과 접촉하며, 지혜롭고 이성적으로 진상을 명확하게 알려야 한다고 했습니다.
물론 낯선 사람과 대면하여 진상을 말하는 것은 많은 수련생에게 시련이며 아마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어쨌든 접촉하는 것은 사람이고, 특히 낯선 사람은 매우 복잡한 상황이며, 게다가 우리 수련인 중 일부는 성격이 비교적 내성적이어서 낯선 사람과 이야기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대면해 진상을 말하려면 반드시 거리로 나아가야 하고, 입을 열어야 하며, 낯선 사람을 대면하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말해야 하며, 그들에게 중공에서 탈퇴하도록 권유하고, 사람을 구하는 선념(善念)을 유지해야 하며, 욕을 먹더라도 흔들리지 않아야 합니다. 게다가 신고당할 위험도 있으며, 각종 사람 마음을 수련하여 제거해야 하고, 때로는 효과가 그다지 뚜렷하지 않을 때도 있으며, 때로는 부주의하게 아는 사람을 만날 때도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사람을 구하는 것이 바로 자신을 수련하는 것이라고 말하는데, 이러한 시련을 내려놓지 않고 생사를 내려놓지 못하면 하기 어렵습니다.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사명과 사부님과 맺은 서약은 저에게 긴박감을 주었고, 제가 지금처럼 매일 밖으로 나가 진상을 말하고 사람을 구하도록 마음을 움직이게 했습니다. 비록 저도 비교적 내성적이고 때로는 편안하고 안일하게 지내고 싶지만, 저는 사부님의 각지 설법을 보는 것을 매우 좋아합니다. 사부님의 말씀이 언제나 귓가에 울려 퍼지므로 전혀 집에 앉아 있을 수 없었으며, 저는 집에 앉아 있는 것이 수치스럽고 정법 노정을 지연시키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이것은 사부님의 정법을 돕는 것이 아니라 정법에 대해 죄를 짓는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우리를 도와주시는데 우리가 나가지 않을 이유가 무엇입니까? 사부님이 계시고 법이 있는데 어떤 어려움이 우리 대법제자를 막을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저희는 매일 쇼핑몰, 시장, 공원, 역 등 사람들이 모이는 곳을 왕래하며 가지각색의 사람들을 만났고, 중생의 모습을 대면하며 과거 공자의 유세, 기독교의 전도, 도가의 행각을 초월했습니다. 세속 속에서, 인정(人情) 속에서, 난세 속에서 우리는 마음을 수련하고 선을 수련하며, 집착을 내려놓고, 고통 중의 고통을 겪고, 참기 어려운 것을 참으며, 우리는 진심으로 당신을 위하고, 우리는 모든 사람을 선하게 대하며, 우리는 각 계층의 인연 있는 사람을 구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중생의 모습이 우리 앞에 떠오릅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휴대폰을 들고 바로 경찰에 신고하거나, 고발하며, 사진을 찍으려 합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를 괴롭히고, 붙잡고, 놓아주지 않고 쫓아옵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에게 양심이 없다고 말하며, 공산당의 연금을 받으면서도 남들에게 탈당하라고 한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를 욕하며 우리가 남에게 돈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가 속았다고 말하며, 당신 사부님은 해외에서 호강한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에게 돈을 주면 탈퇴하겠다고 말합니다. 마치 사부님께서 행각에 대해 말씀하신 것처럼 가지각색의 사람들을 만납니다.
긍정적인 면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진심으로 우리에게 감사하고, 어떤 사람은 우리에게 엄지를 치켜세우며, 우리가 담력이 있고 옳은 일을 한다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진심으로 우리를 보호하고, 우리를 걱정하며, 우리에게 안전에 주의하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은 우리에게 대법 자료를 요청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에 대해 알고 싶어 하기도 합니다. 사실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모든 것은 우리의 마음에 맞추어 오는 것이며, 모두 선념을 유지하고 동요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중생을 대면하며 때로는 감동할 때도 있습니다. 진상을 말하는 동안 저는 40대 정도의 한 젊은이를 만났는데, 그는 파룬궁에 대해 매우 궁금해하며 저에게 많은 질문을 했습니다. 그는 배우고 싶다고 말했으며 저와 한 시간 이상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또 한 중년 여성을 만났는데, 매우 단정하게 옷을 입고, 매우 아름답고 매우 장엄했으며, 성공한 사업가 같았습니다. 제가 그녀에게 삼퇴를 권하자 그녀는 자신이 저보다 더 잘 안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천안문 사태 당시 내부 영상을 스스(石獅)시에서 보았는데, 중공의 인민해방군이 총으로 학생들을 직접 쏘아 피가 강처럼 흐르는 것을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그때부터 다시는 당비를 내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저는 이미 탈당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당신은 또 신불(神佛)에게 의사를 밝혀 그 사악한 낙인을 제거해야 합니다”라고 말했고 그녀는 매우 기쁘게 웃었습니다.
때로 길에서 자주 절뚝거리며 걷는 뇌졸중 환자를 보는데, 모두 공산당이 노인들에게 백신을 맞게 하여 그들을 해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면 복이 있다고 말하자, 어떤 사람은 매우 감동했고, 어떤 사람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어떤 사람은 한참 동안 들었지만, 어느 글자인지 분명하지 않아 저는 공손하게 종이에 적어주었고, 그는 마치 보물을 얻은 것처럼 제가 적어준 종이를 숨겼습니다.
또 한번은 공원 옆에서 매우 열정적인 한 남성을 만났는데, 제가 입을 열자마자 그는 매우 기뻐하며, “저는 당신 사부님을 뵌 적이 있어요. 스자좡에 있을 때였는데, 저는 그곳의 직원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마치 가족을 만난 것처럼 매우 행복한 느낌을 가졌고, 저에게 그 방면의 서적을 요청했습니다. 저는 매우 유감스럽게도 그날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았는데, 결국 그가 저에게 진상을 말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그는 저보다 더 많이 말했습니다.
때로는 놀랐을 때도 있습니다. 한번은 버스 정류장에서 한 사람이 계속 옆에서 저를 응시하고 있었는데, 그는 자신이 저를 오랫동안 관찰했지만 제가 주의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몇 사람에게 진상을 말한 후 막 떠나려고 하는데 그는 저를 붙잡고 “저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요. 저는 당신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갑자기 긴장돼 서둘러 떠나려고 했는데 그는 계속해서 “저는 정법위원회 사람이며 이미 은퇴했어요. 저는 마침내 당신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알게 됐어요. 당신은 안전에 주의해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갑자기 상황이 바뀌었고 저는 매우 감동했습니다.
또 한번은 운동하고 있는 한 남성을 만났습니다. 제가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세요!”라고 말하자 그는 매우 엄숙해 보였는데, 엄숙해서 조금 무서웠습니다. 그가 “당신은 아직도 파룬궁을 하고 있군요”라고 말했고 저는 듣고 조금 겁이 났습니다. 그는 또 “리훙쯔가 누구입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조금 긴장해서 “제 사부님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또 “당신은 그분을 만난 적이 있습니까?”라고 물었고 저는 “만난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마음이 조마조마했고 그가 사부님에 대해 좋지 않은 말을 할까 봐 매우 두려워 그를 빨리 떨쳐버리고 싶었지만, 그가 갑자기 “당신이 저 대신 그분께 안부 전해주세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순식간에 정신이 들었고 저는 서둘러 그에게 삼퇴를 권하자 그는 흔쾌히 동의했으며, 저는 마침내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며칠 전 저는 한 남성에게 진상을 말하고 있었는데, 머리가 길고 더러운 한 젊은이가 옆에 서 있었습니다. 30세가 채 안 된 거렁뱅이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그가 제가 말하는 것을 듣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고 그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일 수도 있고, 나쁜 짓을 할 수도 있다고 짐작했습니다. 저는 계속 말할 용기가 나지 않아 비교적 지혜롭게 화제를 마무리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계속 앞으로 걸어갔고 또 한 남성을 만났기에 다시 진상을 말하기 시작했는데, 뜻밖에도 그가 다시 따라왔고 마침 제 앞에 서 있었으므로 더이상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해 바로 그에게 말했습니다.
“젊은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세요. 복이 있을 거예요. 마음속으로 자주 염하면 좋은 앞날이 있을 거예요. 보세요. 지금 어떤 사람들의 사업은 매우 번창하고, 어떤 사람들은 파산하는데, 이것은 신의 보호가 있는지 없는지에 달렸어요.”
저는 계속해서 “당신은 소년선봉대에 가입한 적이 있나요?”라고 묻자, 그는 바로 “가입했어요. 저는 6년 동안 학교에 다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성함이 어떻게 되세요?”라고 묻자, 그는 “왕(王) 씨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제가 당신에게 가명을 ‘왕성공(王成功)’이라고 지어줄게요. 당신이 모든 일에서 성공하고, 직장, 가정, 생활 모두 성공하기를 축원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바로 길거리에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쳤습니다! 정말 대단한 생명입니다. 사부님, 죄송합니다. 제가 하마터면 그를 놓칠 뻔했습니다.
그러나 두 차례 깊은 교훈도 있었습니다. 한번은 저와 다른 수련생이 함께 밖에 나가 진상을 말할 때 50세 정도의 한 남자를 만났는데 실업자 같았습니다. 저는 다가가서 그에게 진상을 말했는데 입을 열자마자 그는 욕을 하기 시작했고, 심지어 집요하게 저희 둘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그 수련생은 간신히 빠져나왔고 저는 그에게 옷을 붙잡혔습니다. 수련생이 몸을 피하는 것을 보고 저는 마음을 놓았습니다. 이때 갑자기 많은 구경꾼이 모였고 어떤 사람은 “이 사람은 평소에도 매우 나쁜 사람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몇몇 키가 크고 교양 있는 노인이 용기를 내어 저를 지지하며, 제가 나쁜 짓을 하지 않았으니 놓아주라고 말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저를 위해 말해주고 저를 곤경에서 벗어나게 도와주었는데, 군중의 감정이 격앙됐습니다. 저는 매우 감동했고 그러한 대의명분은 정말 오래간만이었으며 오랫동안 보지 못했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하고 계시며, 관건적인 순간에 저희를 위해 시련을 해결해주셨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후에 저는 안으로 찾았는데, 최근에 제가 휴대폰을 비교적 많이 보고, 인터넷 쇼핑을 비교적 많이 하며, 이익심이 너무 무겁고, 이득을 취하려는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는 것을 알았으며, 일이 발생하자마자 저에게 누락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또 한번은 제가 한 노동자를 만났습니다. 저는 처음에 그가 선하지 못하다고 조금 느꼈지만, 사람을 가릴 수 없다고 생각하여 앞으로 걸어 나가 그에게 진상을 말했습니다. 제가 말을 꺼내자마자 그는 “당신은 파룬궁이군요. 당신을 붙잡아야겠군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저를 쫓아오려고 했고 저는 빠르게 걸었습니다. 이때 옆에 있던 한 노인이 앞으로 걸어 나와 저를 곤경에서 벗어나게 도와주며 “무슨 일이야, 그녀를 놓아줘!”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저에게 빨리 가라고 했고 그 사람은 어쩔 수 없이 포기했습니다. 저는 “감사합니다. 복을 받으실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는 저에게 전화번호를 물었고 저는 휴대폰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런 다음 그는 또 저에게 사진을 찍자고 했고 저는 “그건 안 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는 “악수 한 번 쯤은 할 수 있잖아요”라고 말했고, 저는 “죄송합니다. 그것도 안 됩니다. 저는 수련인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재미없다는 것을 알고 길을 건너 떠났습니다. 저는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처음에 저는 ‘이 사람은 원래 좋은 일을 했지만 왜 이렇게 분위기를 어색하게 만들었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야 문득 깨달았는데 이것은 사부님께서 저의 색심(色心)을 제거해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그에게 감사할 때 마음이 약해지지 않는지, 세속 사람에게 영합하지 않을지 보시는 것입니다.
왜 제가 이러한 일을 만났을까요? 안으로 찾아보니, 저는 며칠 전에 사소한 일로 남편과 다투었고 제가 이치에 맞다고 생각해 양보하지 않았으며, 구세력에게 빈틈을 이용당했습니다. 저는 이러한 집착들이 중생구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꿈속에서 두 번이나 색관(色關)을 넘지 못했다는 것을 기억하고 매우 낙심했는데, 이번에 사부님께서 또 저에게 기회를 주셨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사부님께서 하시는 일은 입체적으로 하시는 것이며, 전방위적으로 하시는 것이고, 장계취계(將計就計, 상대의 계책을 역이용)하시는 것입니다. 이 일은 저의 색심을 제거했을 뿐만 아니라 저의 두려워하는 마음도 제거했으며, 또 제가 안으로 찾아 자신을 수련하고 심성을 제고하도록 인도해주셨습니다.
이 두 가지 일 후, 저는 곰곰이 생각하며 스스로를 반성해야 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안전할까? 자신을 잘 수련해야 한다! 어떻게 해야 교란받지 않을 수 있을까? 자신을 잘 수련해야 한다!’ 저는 사악이 감히 저를 건드리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법공부를 강화했고, 원래 매일 80쪽을 외웠는데, 이제 110쪽을 외우고, 때로는 저녁에 다시 한번 연공하며, 매일 1~2시간 발정념을 하고, 세속의 일은 할 수 없는 것은 하지 않고, 휴대폰을 내려놓고, 인터넷 쇼핑을 내려놓고, 사지 않아도 되는 물건은 사지 않습니다. 이번 단오절에는 어차피 아이도 곁에 없으므로 저희는 쭝쯔(粽子, 약밥), 계란도 사지 않고, 간단히 생활하며, 전부 법 속에 융화됐습니다.
이러한 집착들을 내려놓은 후 저는 밖으로 나가 사람을 구하는 것이 놀랍도록 잘되고, 놀랍도록 순조롭다는 것을 기쁘게 발견했습니다. 욕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졌고, 듣기 싫어하는 사람은 기껏해야 손을 흔들 뿐 매우 과격한 행동은 하지 않았으며, 사람을 구하는 숫자도 증가했습니다. 예전에는 수동적으로 나갔지만, 지금은 제가 주동적으로 나가고 싶고, 게다가 매일 나가는데, 대법이 이렇게 신기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저는 또 30세에서 50세 사이의 여성들을 구하기가 특히 쉽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직장 여성, 지식 여성들은 그들이 아이를 데리고 있을 때, 그들이 스쿠터 옆에 서 있을 때, 그들이 길가에 서 있을 때, 몇 마디 말로 바로 탈퇴하며 계속해서 감사하다고 말합니다. 정말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녀는 당신이 그녀를 구하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30세 정도의 남성들에 대해서는 저는 조금 피하고 싶었는데, 제가 몇 번 그들에게 협박당했기 때문이며, 휴대폰을 들고 바로 신고하거나 바로 110에 전화하려 했습니다. 한번은 순찰차가 바로 앞에 멈췄는데, 수련생의 엄호 하에 그들의 시야에서 신속하게 벗어났습니다. 이번에 저는 매우 잘생긴 젊은이를 보았는데, 어떻게 된 일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그를 구하고 싶어서 걸어 나가 인사를 하고 기본적인 진상을 말하자 그는 이해했습니다. 제가 “제가 당신에게 가명을 지어 무신론의 단, 대를 탈퇴해드릴게요”라고 말하자 그는 바로 “저에게 이름이 있어요. 저는 ‘증증일상(蒸蒸日上, 나날이 발전한다)’이라고 불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좋아요, 이 이름이 좋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제가 다시 진상을 말하는 문을 열었다는 것을 놀랍게 발견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저를 도와주신 것입니다!
또 86세의 노인을 만났는데 제가 몇 마디 말을 하자마자 그는 감격하여 박수를 치며 저를 환영했습니다. “원래 리훙쯔의 제자군요, 환영합니다, 환영합니다!” 그는 “많은 사람이 저에게 붉은 스카프를 한 적이 있느냐고 물었지만 저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어요. 오늘 당신이 저에게 분명하게 설명해 주셨는데, 원래 이런 것이군요!”라고 말했습니다.
동시에 저는 제가 수련생을 위해 한 가지 일을 할 수 있어서 매우 기뻤습니다. 일은 이렇습니다. 어느 날, 저는 한 퇴역 군인을 만났는데 그는 당력(黨歷)이 60년이나 됐다고 말했으며 매우 자랑스러워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는 딸도 파룬궁을 수련한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그에게 “탈당하셨습니까?”라고 묻자 그는 “탈퇴하지 않았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가 바로 악당에 대한 정(情)이 남아있고, 딸의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 대법제자는 밖에서 다른 사람에게 진상을 말하는 것은 비교적 잘하지만, 집에 가면 저항이 매우 크므로 저는 이 노인과 교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는 그와 매우 즐겁게 대화했으며 그 역시 중공 악당이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대법이 좋다는 것도 인정했지만, 단지 마음속으로 넘어서지 못하고 있었는데, 당을 위해 60년 동안 일했으니 공로가 없더라도 수고는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당에 대해 여전히 환상을 품고 있었고, 그것이 다시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악당의 본질, 그것이 저지른 나쁜 짓, 그것이 진선인을 수련하는 착한 사람을 어떻게 박해하는지 말했습니다. 그는 마침내 탈퇴에 동의했습니다. 저는 그를 위해 진심으로 기뻤고 그의 딸을 도와 그녀의 아버지를 탈퇴시킨 것이 정말 기뻤습니다.
과정 속에는 즐거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저는 알아요. 돈에 모두 쓰여 있어요”라고 말했고, 어떤 사람은 “저는 이미 탈퇴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한번은 입을 열자마자 10여 년 전의 옛 동료인 것을 발견했는데, 말이 나갔으니 주워 담을 수 없어 바로 당당하게 그에게 진상을 말했습니다. 두 번은 옛 동창생에게 진상을 말했는데, 한 사람은 “저는 당신과 같은 수련생이에요. 저는 미국에서 득법했고, 제 딸은 미국에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번은 “안녕하세요!”라고 말하자마자 제 사촌 오빠인 것을 알았는데,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기 때문에 바로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몇 번은 수련생인 것을 발견하고 서로 웃으며 모두 기뻐했고, 수련생의 가족을 만나 “제 엄마가 바로 이것을 하세요”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원래 일대일로 진상을 말했지만 지금은 두세 명에게 함께 말합니다. 원래 일주일에 하루 이틀 쉬었지만 지금은 매일 밖으로 나갑니다. 원래는 비가 오기를 바랐지만 이제는 비가 조금 내려도 나갑니다. 이제 욕하는 사람이 줄었고, 신고하는 사람이 줄었으며, 형세가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진상의 전파와 정법의 진행에 따라, 사람들의 명백한 일면이 소생하고 있으며 각성하고 있습니다. 저는 중생이 주동적으로 찾아와 삼퇴할 날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거리로 나아가 대면하여 진상을 말하고 사람을 구하는 것은 시야를 넓히고, 용량을 확대하며, 견식을 넓히고, 사명을 이행하는 것입니다! 게다가 저는 우리가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 바로 마음을 수련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당신이 어떤 마음이 있으면 어떤 문제를 만날 것이며, 당신이 무엇에 집착하면 그것이 당신에게 올 것입니다. 사람을 구하는 것은 바로 자신을 수련하는 것이며, 절대로 이 두 가지를 분리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신고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두려워하는 마음을 제거하는 것이고, 배우자를 찾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색욕심을 제거하는 것이고, 돈을 요구하는 것은 바로 자신의 이익심을 제거하는 것이며, 붙잡고 놓아주지 않는 것은 바로 자신의 쟁투심을 제거하는 것이고, 아무리 말해도 탈퇴하지 않는 것은 바로 자신의 조급한 마음을 제거하거나 아니면 자신의 수련 층차가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설명합니다. 중생이 제 앞에서 보여주는 모든 행위는 모두 자신이 마땅히 제거해야 할 한 가지 마음에 대응할 수 있으며, 모두 제가 제고하도록 돕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문득 깨달았습니다. 대법제자가 진상을 말하는 과정은 바로 심성을 제고하고 층차를 제고하는 것이 아닙니까? 바로 공(功) 기둥을 높이고, 위덕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까?
26년 동안, 저희가 진상을 말하는 방법은 가장 원시적인 손으로 베껴 쓰는 것, 철판으로 새기는 것, 등사기로 인쇄하는 것에서부터, 휴대폰으로 문자 메시지를 작성하는 것, 장문 메시지, 위챗, 음성 전화, 직통 전화, 잉크젯 인쇄, 레이저 인쇄, 집집마다 작은 꽃을 피우는 것, 그리고 지금의 독자적으로 한 방면을 책임지고, 둘씩 짝지어 외출하여 거리로 나아가 각 방면의 중생을 구하는 것까지 이어졌습니다. 대면해 진상을 말하는 것은 사부님의 지혜이며, 대법제자가 걸어온 법을 실증하는 길입니다. 중국은 온통 진상입니다! 도처에 진상이 있습니다! 오직 대법제자만이 이러한 자비, 이러한 용인, 이러한 큰 선(善), 이러한 불굴의 정신을 갖고 있습니다.
이상은 제가 서약을 이행하고 중생구도를 실천하면서 걸어온 일부 과정이며, 분량이 비교적 길기 때문에 공안·검찰·법원 구원에 대한 체득은 다른 교류에서 서술하겠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적절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십시오!
(명혜망 제22회 중국법회 원고)
원문발표: 2025년 11월 2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11/27/502941.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5/11/27/50294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