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대법서적

선(善)의 일념은 사악한 요소를 해체할 수 있다

글/ 네이멍구 대법제자

[밍후이왕] 나는 1996년 2월, 즉 음력 섣달 26일, 기쁘게 대법을 얻어 지금까지 25차례 춘하추동을 지나왔다. 나의 몸에 일어난 엄청난 변화와 신적(神跡)은 사부님의 불은호탕(洪恩浩蕩)을 깨닫게 했다. 오늘 두 가지 사례만 가지고 선의 힘은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해체할 수 있다는 것을 간략하게 말하겠다.

2001년 노교소(노동교양소)에서 벌어진 일이다. 당시 노교소에는 각 지역의 대법제자 180여 명이 불법적으로 수감되어 있었다. 어느 날, 우리 5명의 대법제자는 침대에서 결가부좌를 했다. 그러자 대대장과 중대장, 노교소 경찰까지 모두 움직여 우리 5명의 대법제자들이 일일이 경무실로 불려갔는데 나는 마지막으로 불려갔다.

경무실에 들어서자 동료 수련생 4명이 모두 수갑에 채워져 있었다. 그중 한 명의 대법제자가 콧물을 흘리고 있었다. 나는 들어가서 먼저 동료 수련생의 콧물을 닦아주었다. 이때 경찰들은 기세등등했다. 사무실 테이블에 옥수수죽 몇 그릇과 찐빵을 차려놓은 것을 보았다. 당시 나는 그들이 안쓰러워 “아직 식사를 안 했네요?! 밥이 다 식습니다. 빨리 식사하셔요! 화내지 마시고요!”라고 말했다. 이 말에 대대장은 나의 이름을 부르며 “당신은 돌아가세요!”라고 말했다.

한 번은 노교소 경찰이 나를 경무실로 불렀다. 필사된 사부님의 경문을 든 그는 나에게 “이 경문을 당신이 줬다고 그가 말했어요”라고 했다. 듣고 나서 나는 가슴이 철렁했다. 내가 전한 것이 전혀 아니었다.

나는 생각을 바꾸었다. 만약 내가 전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면 경찰은 반드시 다른 수련생을 찾을 것이고 그 수련생은 구타당하게 되리라 생각했다. 누가 전했든지 나 혼자 감당해서 절대 다른 수련생을 괴롭게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에게 주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나에게 경문을 보여주며 “이 책 맞아요?”라고 물었다. 나는 그렇다고 했다. 경찰은 화를 내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아주 친절하게 “앞으로 이런 일은 하지 마셔요. 돌아가셔요”라고 말했다.

단 두 가지 사례로 선의 힘이 홍대하여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해체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고 또 사부님께서 언제나 제자의 곁에서 제자를 보호해 주신다는 것을 충분히 입증했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자비는 천지에 봄이 오게 하고 정념은 세상사람을 구하는도다”[1] 언제 어디서나, 어떤 어렵고 힘든 일에 부딪혀도 다른 사람을 위하는 기점에서 생각하고 가서 해야, 수련인의 표준에 부합되어 사부님께서 제자를 보호해 주신다. 그래야만 일체 마난을 제거하고 진정으로 전화위복에 도달할 수 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사: ‘홍음2-법정건곤(法正乾坤)’

 

​원문발표: 2021년 11월 1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1/11/15/433645.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11/15/43364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