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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베트남계 파룬궁 수련생의 수련 과정

글/ 영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영국 런던에 거주하고 있는 베트남계 젊은 대법제자입니다. 2016년에 수련을 시작했고 2017년부터 지금까지 쭉 홍법(洪法)을 해왔습니다. 아래에서 제 수련 과정을 교류하려 합니다.

법을 얻기 전, 저는 파룬궁과 중국공산당(중공) 박해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습니다. 2016년 초, 차이나타운을 지날 때 일부 수련생들이 제2장 공법 하는 걸 보고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때 친구는 저에게 이것이 파룬궁이라고 알려줬습니다.

그때부터 사부님께서는 형이 저에게 전화로 대법에 관한 일을 알려주도록 배치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사상업은 줄곧 저를 가로막았습니다. 여태껏 부처님을 믿어왔기에 전화를 끊은 후 떠오른 생각들이 참 이상하다고 느꼈지만 깊은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문장 한 편을 읽었는데 내용은 경찰이 중국 대륙 파룬궁 수련생을 구타할 때 그가 경찰을 미워하기는커녕 그들을 구하려 한 것이었습니다. 경찰이 목숨을 잃는다고 협박해도 그는 여전히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의 용기와 인내에 경의를 느낀 저는 자신에게 “나도 파룬궁을 수련할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대법 사이트를 찾아보고 ‘전법륜’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첫 번째 구절 “대법(大法)은 창세주(創世主)의 지혜이다.”[1]를 읽은 후 깊이 생각해봤습니다. 전에 석가모니 부처님, 달마, 보살, 예수님에 관해 들었는데 알고 보니 대법이 그분들의 창세주였습니다! 화들짝 놀라 자신에게 한 주 동안 고기를 먹지 말고 그 어떤 나쁜 생각이나 나쁜 일을 하지 말자고 말했고, 그렇게 일주일이 지난 후 다시 이 책을 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3일 만에 참지 못하고 다시 책을 꺼내 봤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기 시작했고 아무리 감정을 억제하려 노력해도 소용없었습니다. 저에게 존재했던 모든 문제와 겪었던 일들이 모두 이 책을 통해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순간 얼마나 즐겁고 자유로웠는지 모릅니다.

법을 얻고 이틀 뒤 친구는 저보고 술을 마시러 나가자고 했습니다. 사부님께서 술을 마시면 안 된다고 하셨기에 친구에게 마시고 싶지 않다고 했지만, 그는 기어이 나가자고 했습니다. 제가 수련한 지 고작 이틀밖에 안 되기에 술 한 잔 마시는 건 문제가 없을 거로 생각했습니다. 정말 원치 않았지만, 친구의 요구에 응했습니다.

그날 저녁 집으로 돌아온 후 고개를 들어 천장을 바라보니 많은 부처님과 신들께서 엄숙하게 저를 바라보고 계셨습니다. 너무 부끄러워 그분들과 눈도 마주치지 못했고 구덩이를 파고 숨고만 싶었습니다. 정말 송구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이후에는 절대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결심했고 친구가 같이 술을 마시지 않으면 다시는 같이 나가지 않겠다고 협박해도 여전히 이 결심을 지켰습니다. 나중에 저는 그에게 말했습니다. “나는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결심했어. 만약 한 사람이 자신이 말한 대로 실행하지 않는다면 그는 나쁜 사람이야. 네가 보기에 술이 우리 우정보다 더 값지다고 생각하면 나도 다시는 너와 함께 나가지 않을 거야.” 제 마음이 이토록 확고한 것을 보고 그도 알겠다고 했습니다. 비록 이후에 여전히 저에게 술을 권하기도 했지만 저는 확고히 이 약속을 지켰습니다. 그래서 그는 저를 존중하기 시작했고 그는 그의 친구들에게 제 얘기를 들려줬습니다. 사실 이건 사부님께서 그를 통해 저를 시험하는 동시에 그에게 대법이 좋다는 걸 알려주신 것입니다. 정말 그를 위해 기쁩니다.

그때는 사부님의 새로운 설법이 밍후이왕에 올라온다는 걸 몰랐습니다. 다행히 나중에 수련생이 알려줘서 알게 됐고 읽고 나서 새로운 설법을 배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습니다. 아니면 제가 무엇을 해야 할지 결코 알지 못할 것이며 정법 노정도 따라가지 못할 것입니다.

그때 나가서 사람을 구하고 싶었지만, 상황이 여의찮았습니다. 그래서 속으로 사부님께 ‘저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라고 여쭈었습니다. 그날 저녁 저는 꿈에서 사부님을 뵈었고 마침 사부님께서는 수련생들을 다 가르치셨습니다. 저는 사부님 앞에 무릎 꿇고 어떻게 해야 할지 여쭙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사부님을 뵙는 순간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됐는데 바로 법리에 따라 옳다고 여기는 일을 하면 됐습니다. 그래서 약 6개월 동안 밍후이왕에 올라온 신경문과 교류문장들을 보았습니다. 보통 매일 10편 이상 교류문장을 읽었고 수련생의 교류를 보면서 안으로 찾아 제고도 아주 빨랐습니다. 약 2년 뒤에는 전통문화와 수련 과정을 적은 문장들도 보았고 수련생들에게 시간을 내 읽어보라고 건의도 했습니다. 만약 당신이 자신에게서 어떠한 집착을 찾아냈다면 그런 집착과 연관 있는 문장을 찾아봐도 됩니다. 이런 것들은 당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새로운 설법을 다 읽은 후 저는 홍법 활동에 참여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우선 하나의 난관, 즉 생사관을 넘어야 했습니다. 저는 속으로 사부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아무것도 원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개인의 원만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제 중생만을 구하고 싶습니다. 사부님, 저를 도와 그들을 구해주십시오!’ 순간 종래로 있어 본 적이 없는 평온함을 느꼈고 모든 생각이 다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그날 저녁 여전히 침대에서 흐느껴 울었고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마치 제 중생이 모두 저와 함께 울고 있고 아픈 제 마음을 그들도 느낄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그건 어떤 말로도 형용하기 어려운 힘든 시기였습니다! 1년 넘게 저를 힘들게 한 이 고통은 3개월이 걸려 회복됐습니다. 매번 이 일을 생각하면 여전히 가슴이 아팠지만, 지금은 영원히 사라졌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마침내 저는 차이나타운 홍법 활동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제가 차이나타운에서 대법을 얻었기에 여기에서 홍법 하려 했고 게다가 이곳은 영국에 있는 작은 중국과 같아 아주 중요합니다.

사부님께서는 설법에서 차이나타운을 언급하셨습니다. “차이나타운 그곳은 마침 중국대륙 사람들이 집중적으로 나다니는 곳이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그곳을 느슨히 해서는 안 되며, 대법제자가 더욱 큰 작용을 발휘할 수 있는 이곳을 잃어버릴 수 없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마땅히 생각해 봐야 하고, 아주 중시(重視)해야 한다. 당신들이 이전에 그곳이 아주 사악하다고 여겨 좀 두려워한 것은 아닌가? 누가 누구를 두려워한단 말인가?”[2]

유감스럽게도 차이나타운에는 서양인 수련생이 별로 없었습니다. 몇 번을 생각해도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보기에 만약 중국인들이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수련생이 홍법하는 걸 보면 그건 한 무리 사람들이 중공을 반대한다고 여길 것이지만 그들이 서양 수련생을 본다면 “와! 외국인도 파룬궁을 수련하네?”라고 생각하며 더욱 호기심을 가질 것입니다. 저는 아시아인 각도에서 중국인들이 중국인보다 외국인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더 원한다고 알려줄 수 있습니다.

줄곧 차이나타운에서 견지한다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라는 건 첫날에 이미 느꼈습니다. 차이나타운에서 홍법할 때 많은 문제에 맞닥뜨렸습니다. 사람마다 생활환경이 다르고 견해도 달라 그들 속으로 들어가기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이 점에서 저는 구세력이 저를 차이나타운에서 밀어낸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여기에 온 건 친구를 사귀러 온 것도, 좋아하는 물건을 찾으러 온 것도 아니야. 나는 사람을 구하러 왔고 자신을 수련하러 왔어! 그러므로 어떤 일이 발생해도 계속 여기에 남을 거야.’ 그때부터 사람 일면의 느낌이 모두 분해된 것 같았습니다. 비록 때때로 수련생들 사이에 논쟁이 있긴 했지만 늘 서로 지지해줬습니다.

처음 2년 동안은 저와 인연 있는 많은 사람이 울면서 저를 찾아와 감히 이런 일이 발생한다는 걸 믿지 못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들의 눈을 바라보며 이것이 사실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은 다가와 저를 포옹해주기도 했는데 이건 저의 중생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사부님께서는 그들을 제 곁으로 보내주셨고 그들은 제 가족, 친구 그리고 어쩌면 어느 시기에는 적이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에 증오가 없었기에 그들은 예전에 약속했던 것처럼 저를 맞아주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저는 우리의 일념이 아주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 대한 견해는 그들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기에 다른 사람에 대해 나쁜 생각이 들면 그걸 없애고 그들의 장점을 보려고 합니다.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한동안 차이나타운에서 연공한 적이 있었는데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제5장 공법을 연마할 때 누군가가 저에게 폭죽을 던졌지만 저는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전에 어떤 연공인이 제5장 공법을 할 때 옆에서 번개가 쳐도 줄곧 견지했다는 얘기를 들었던 적이 있어 무슨 일이 있어도 계속해 가부좌하고 눈을 뜨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그 사람은 다시 저를 찾아와 미안하다고 사과했고 그도 대법을 배우겠다고 말했습니다.

한번은 힌두교를 믿는 사람들이 차이나타운을 지나갔는데 우리 홍법 거점을 지날 때 아주 시끄러운 음악을 틀어놨습니다. 어느 날 제가 제5장 공법을 연공할 때 그들 중 한 사람이 다가와 제 얼굴을 만졌지만 저는 여전히 계속해 가부좌했습니다. 나중에 제 얼굴을 또 한 번 만졌지만 저는 여전히 앉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가부좌가 끝나자 그는 돌아와 저에게 부처님의 모습이 있고 부처님처럼 앉아서 가부좌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저를 존중하고 대법을 존중한다고 말했습니다. 정말 그를 위해 기뻤습니다. 이 일이 있고 나서 우리 홍법 거점을 지날 때마다 그들은 음악 볼륨을 낮췄고 심지어 우리 홍법을 방해하지 않으려고 다른 길로 가기도 했습니다.

차이나타운에서 저와 함께 홍법한 수련생들은 모두 대단합니다. 시간을 배치해 차이나타운에 가서 사람을 구하려고 그들 중 많은 사람이 생활 속에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전염병으로 도시를 봉쇄하기 전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우리는 하루에 3000여 부의 전단을 배포했습니다. 중국 명절 기간에는 각각 1만 부 넘는 전단을 배포했고 가끔 하루에 1만5000부를 배포하기도 했습니다. 이것이 바로 세 가지 일을 할 때 하나의 정체를 형성해 일으킨 영향입니다. 우리 사이에 뭐가 다르던 모두 한 가지 목표, 즉 대법을 세인들에게 알리고 사람을 구하겠다는 같은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홍법 거점에서 문제에 맞닥뜨려도 우리는 후퇴하지 않고 여전히 견지했으며 사부님을 굳게 믿었습니다. 우리는 정념으로 세인들에게 진상을 똑똑히 알렸고 만약 경찰, 의원이나 공무원이 찾아오면 진상을 들으러 왔다고 생각하고 진상을 알리고 발정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정의와 악의 대결에서 우리는 항상 이겼습니다. 그건 사부님께서 우리 뒤에 계시고 우리는 새 우주의 일부분이기에 차이나타운의 일체는 사악과 구세력이 아닌 우리가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지금 차이나타운에서 가부좌할 때마다 대법제자들의 몸이 아주 크고 길에서 오가는 행인들이 유난히 작아 보입니다. 우리 마음이 늘 법으로 가득 차 있길 바라고 자유롭게 각자의 길을 잘 걸읍시다.

개인의 이해로서 층차 제한이 있기에 합당치 않은 부분은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논어’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2005년 샌프란시스코 법회 설법’

원문발표: 2021년 10월 20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1/10/20/4327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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