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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유심생(相由心生)’을 직접 체험하다

글/ 쓰촨(四川) 대법제자

[밍후이왕] 2018년 어느 날, 나와 수련생들이 법공부장에서 법공부를 하다가 진상을 이해하지 못한 사람에게 신고당해 오후 4시쯤 법공부장에 있던 수련생 10여 명이 모두 청관(城關) 파출소에 납치됐다.

경찰은 우리를 각자 불법 심문했고 나는 협조하지 않았다. 나는 줄곧 사부님의 법으로 자신의 신념을 확고히 하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사악의 어떠한 요구나 명령 및 지시에 협조하지 말아야 하고, 대법제자는 오직 중생을 구해야 한다는 것을 깊이 마음에 새겼다.

2006년 나는 심각한 교훈을 얻은 적이 있다. 당시 세뇌당할 때, 두려움이 생겨 사악에 협조해 사악의 보증서에 서명했다. 보증서에는 10개 조항이 있었는데, 5개 조항만 동의하면 된다고 했고 나는 별로 중요하지 않고 큰 지장이 없다고 생각되는 5개를 골라 서명했다. 결국 발정념을 할 때 예전과 달리 마음은 혼란스럽고 불안한 상황이 바로 나타났다. 내 공간장에 이미 많은 사악이 진입했을 수 있기에 보증서를 써서는 안 된다는 것과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번 경찰의 불법 심문에서 나는 그들에게 지속해서 진상을 알렸고 경찰이 묻는 어떠한 질문에도 답하지 않으며 서둘러 발정념을 했다. 밤 10시에 우리는 각자의 주소지 파출소로 이송됐다. 나를 안내한 사람은 약 40세 키다리 경찰이었다. 그는 자신이 산둥(山東)성 출신으로 정법대학을 졸업했다며 식견이 넓다고 했다. 그가 나를 집에 데려다주려 한다고 말했다. 나는 “데려다줄 필요 없어요. 혼자 자전거를 타고 집에 가면 돼요.”라고 했다. 그가 “안 돼요, 공안국에 가야 합니다.”라고 해서 나는 “공안국엔 가지 않을 테니 할 말이 있으면 여기서 하세요.”라고 하자 그는 “안 돼요, 꼭 가야 합니다.”라고 하며 나를 강제로 끌어당겼다. 나는 ‘내가 여러 번 감금당해 남편이 많이 걱정하며 두려워했고, 오늘 밤 가지 못하면 남편이 걱정할 텐데 어떡하지? 며칠 감금당하면 어떡하지?’라고 생각했다. 또 가지 않으면 그들이 강제로 차에 끌어 올릴 수 있으니 스스로 차에 오르겠다고 생각하며 “그럼 가요!”라고 말하며 차에 탔다. 차에 타면서 마음속으로 일이 어떻게 되는지 절대 물러서거나 잘못을 저질러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들이 사악한 짓을 하거나 죄를 범하지 않고 구원되길 바랐다. 내가 그간 박해당한 경험에 의하면 그다음은 불법 심문할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진상을 알리기 위해 이 여유 시간에 서둘러 발정념을 했다.

조화로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내가 먼저 그의 이름을 묻자 그는 바로 자기 목에 걸려 있는 근무 카드를 보여줬는데 왕(汪) 씨였다. 내가 “당신을 어떻게 불러야 하나요?”라고 묻자 그는 “마음대로 부르세요”라고 답했다. 내가 70대니까 “그럼 샤오왕(小汪)이라고 부를게요”라고 했다. 내가 파룬따파(法輪大法)는 고층차의 불가(佛家) 수련 대법이라고 말하자 그는 신을 믿지 않는다고 했다. 내가 말했다. “대법은 우리에게 무사무아(無私無我)하고 선타후아(先他後我)하라고 가르쳤어요. 대법을 수련하면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할 뿐만 아니라 대법에서 갈등이 생기면 무조건 자신을 찾으라고 요구했기에 마음이 정화되고 도덕이 향상돼요. 그래서 현재 대법은 세계 100여 국가에 널리 전해졌어요. 파룬따파는 중국에서 합법이에요. 당신이 바이두(百度) 사이트에서 검색해 보면 공안부, 국무원 판공청, 중앙 판공청 세 부서에서 확정한 14가지 사교에 파룬궁(法輪功)이 없는데 이것은 분명한 거예요.” 이때 이미 공안국에 도착했다.

공안국에 이르자 그는 나를 취조실로 들어가게 했고 그들 몇 사람이 있었다. 그는 핸드폰으로 글자가 작고 빽빽해서 잘 보이지 않는 것을 보라며 또 파룬궁에 대한 악담을 몇 개 찾아 보여줬는데 첫 줄에 파룬궁이 ×교라고 했다. 나는 말했다. “이것은 장쩌민의 소행이고 민정부가 파룬궁에 대해 모독하고 먹칠하는 것이지 법적 근거 없어요. 방금 말한 세 부서의 문서를 검색해보세요.” 그는 검색하지 않고 나를 욕하며 공산당이 주는 돈을 받으며 공산당을 반대한다고 했다. 공산당이 얼마나 좋다고 하며 대법을 비방하는 말을 했다. 나는 즉시 반박했지만, 그는 큰 권력을 행사하며 위세를 부리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말하지 않고 발정념만 하며 그가 대법에 대해 죄를 범하지 못하게 했다. 그는 30분 정도 말하다가 멈췄다. 내가 말했다. “제가 말할 차례가 됐네요. 다만 요구사항이 있어요.” 그는 무슨 요구사항이 있는지 물었다. 내가 “당신이 말을 할 때, 제가 말참견을 하지 않았으니, 제가 말할 때도 당신이 말참견하지 마세요”라고 말하자 그는 알았다고 했다.

나는 말했다. “제가 왜 대법을 수련할까요? 그때 저는 13가지 질병에 시달렸어요. 가장 심했던 것은 뇌혈관 경련으로 거의 치매에 가까웠어요. 저는 교사였고 1996년에 정년퇴직은 하지 않았지만, 수업을 할 수 없었어요. 그때 길을 걸으면서 자동차를 피할 줄도 몰랐고 5년간 치료했어도 낫지 않았지만 파룬따파를 수련하면서 완쾌됐어요. 대법은 저에게 ‘진선인(真·善·忍)’을 수련하라고 가르쳤기에 일에 봉착하면 참고 남에게 양보하며 다투지 않아 마음이 평온해졌어요. 성격이 좋아지니 건강도 좋아져 정상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됐고, 상사의 부담을 덜어주며 남들이 하기 싫어하는 수업을 담당했어요. 그래서 상사가 나중에 자신도 파룬궁을 수련하겠다고 했어요. 나중에 학교 책임자가 상여금을 줄 때 저에게 주지 않았지만 저는 따지지 않았어요. 예전이라면 책임자와 다퉜을 거예요. 그럼 저희가 왜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줄까요? 대법 사부님께서 무사무아하라고 가르치셨기에 저희는 이기적이지 않고 좋은 것을 나누려 하고 이렇게 좋은 대법을 꼭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줘서 그들이 질병의 고통을 받지 않게 하며 가족, 친척, 친구와 더 많은 인연 있는 사람들이 대법의 혜택을 받아 도덕성이 향상되고 고통에서 벗어나 좋은 사람, 더 좋은 사람이 되게 하려 해요. 또한 왜 삼퇴(三退)를 권할까요? 이는 공산당을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공산당의 흥망은 하늘의 뜻이고 구이저우(貴州) 장자석(藏字石)에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產黨亡)이라고 적혀져 있으며, 하늘에서 그것을 소멸하려 하기에 사람들에게 삼퇴를 권하는 것은 하늘의 뜻에 따르는 것이고, 탈퇴하지 않으면 그것의 순장품이 되는 것이죠. 대법 사부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전 세계, 모든 세상 사람은 다 나의 친인(親人)이었다.’[1] 저희는 사부님의 제자로서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해야 해요. 국민은 파룬따파를 수련할 수 있는 자유가 있고 중국에서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것은 합법이에요. 당신들이 14가지 사교를 검색해 보면 그중에 파룬궁이 없어요. 현재의 법은 파룬궁을 수련하는 것은 합법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잘 생각해보세요, 한 방면으로는 파룬궁을 금지하며 반대하고 다른 한 방면으로는 은연히 파룬궁은 합법으로 알려주고 있어요. 이것은 은연중에 신께서 안배하고 지휘하시는 게 아닌가요? 이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사람들에게 명석하고 이성적으로 대하라는 게 아닌가요? 여러분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마땅히 신중하게 대하세요! 파룬궁을 선택하고 지지하세요.”

내가 30분 정도 말했는데 아무도 말참견을 하지 않아 거의 다 말한 것 같아서 멈췄다. 나는 가족이 걱정한다는 것을 까맣게 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말했다. 내가 말을 끝내자 샤오왕(小汪)은 경찰 샤오샤오(小肖)에게 컴퓨터를 켜라고 했다. 그는 질문을 시작했다. “당신은 왜 파룬궁을 수련하나요?”라고 묻고는 샤오샤오에게 대답을 거부한다고 적으라고 말했다. 이렇게 그는 스스로 묻고 답했으며 서명해야 할 때 내가 서명하지 않아 거부했다고 적었다.

컴퓨터 작업을 끝내자 샤오왕은 샤오샤오에게 좋은 빵과 음료수를 사 오라고 했다. 샤오샤오가 좋은 음료수와 빵을 사 오자 샤오왕은 나에게 먹으라고 해서, 날 위해 일부러 사 왔다는 것을 알게 됐다. 사양했으나 그들이 기어이 줘서 나는 받았다. 샤오왕은 샤오샤오를 시켜 날 집에 데려다주게 했다. 나는 샤오샤오에게 파출소에 자전거가 있으니 그곳에 데려달라고 했고 샤오샤오에게 진상을 알려 삼퇴를 권하자 그는 기꺼이 동의했다. 집에 돌아오니 아직 12시도 안 됐고 남편이 반갑게 맞아줬다.

그날 몇 시간을 거친 마음가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파출소에 금방 도착했을 때, 감금당할까 봐 두려운 마음과 남편을 걱정하는 마음 때문에 경찰이 사악하게 날 대했다. 나중에 마음을 독하게 먹고 공안국에 가야 하면 가면 되고 다만 그들이 대법에 죄를 범하지 못하게 하고 악행을 저지르지 못하게 하며, 진상을 알려 그들을 구하고 사부님 말씀에 따라 행하며 절대로 잘못된 길을 다시 걷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결과는 내가 바라는 대로 됐다. 나중에 그들은 사악하지 못했고 조용히 진상을 들어서 구원될 수 있었다. 정말로 “상유심생(相由心生)”[2], “생각이 바르면 사악은 무너지리라”[3], “정신과 물질은 같은 일성(一性)이다.”[4]와 같았다. 나는 생각했다. ‘왜 그런 속인의 마음을 가지겠는가? 그런 마음은 무슨 소용이 있는가? 사악이 박해를 가중하는 핑계가 될 수 있으니 사람을 구하려는 순정한 마음만 있으면 된다.’ 마음이 내 현재 층차의 표준에 부합되면 이때 사악이 손쓸 수 없고 사부님께서 보살피시기에 고비를 넘을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을 구하거나 해치는 것은 내 일념에 달렸다. 집착을 버리면 생사가 없게 되고 생사를 내려놓으면 집착이 없게 된다.

사존의 자비로우신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저작: ‘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2] 리훙쯔 사부님 저작: ‘각지설법10-따지웬(大紀元)회의 설법’
[3] 리훙쯔 사부님 시: ‘홍음2-두려울 것 뭐냐’
[4] 리훙쯔 사부님 저작: ‘미국중부법회 설법’

원문발표: 2021년 10월 1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1/10/1/43207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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