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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사람들은 나를 ‘탈당 복무원’이라 부른다

글/ 중국 대법제자

[밍후이왕] 저는 이 몇 년 동안 사부님의 보호 아래 사람을 구하는 길을 꿋꿋이 걸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중공(中共) 바이러스가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더 많은 생명을 구할 수만 있다면 나는 한 걸음도 쉬지 않고 사람을 구하는 길을 달려왔는데 이것이 저의 책임이자 사명입니다.

저는 1998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기 시작했습니다. 대법은 암 환자인 저에게 새로운 삶을 주었으며, 원래 흩어졌던 우리 가족을 다시 모이게 했습니다. 저에게는 이 모든 것이 수련을 게을리할 이유가 없도록 했으며 더욱 열심히 사람을 구했습니다.

1. 사람들이 나를 ‘탈당 복무원’이라고 부르다

저는 사부님의 ‘빨리 알려라’라는 경문이 발표된 후 동료 수련생들과 협력해 직접 농촌에 내려가 집마다 찾아가 진상을 알렸습니다. 마을에서 진상을 다 알린 후 장터에 오는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저를 ‘탈당 복무원’이라고 불렀습니다, 제가 장터에 갈 때마다 사람들은 “탈당 복무원이 왔어요. 빨리 탈당하세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진리를 깨닫고 악을 멀리하는 것을 보면서 그들의 밝은 앞날을 기원했습니다.

나중에 우리 집이 도시로 이사 왔습니다. 저는 정말 물고기가 물 만난 것처럼 낯선 얼굴을 보면 쫓아가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매일 이렇게 비바람에도 걸음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2.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친척을 보는 것처럼 곧바로 이야기하다

역병이 발생한 후 도시가 봉쇄돼 출입이 제한되었습니다. 저는 사람을 구도하는데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추운 날씨에 단층집으로 이사했습니다. 실내 온도가 매우 낮고 조건이 열악했지만, 제약 없이 매일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습니다. 동료 수련생들과 교류하고, 연공장을 꾸리고, 동료 수련생이 밖으로 나와 진상을 알리도록 독려할 수 있어 효과가 아주 좋았습니다.

추운 거리에는 봉쇄되어 대문을 드나드는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저는 어쩌다 사람을 만나게 되면 마치 친인을 만난 것처럼 달려가 진상을 알리고 호신부를 줬습니다. 어떤 사람은 만족스럽게 받아들이고 어떤 사람은 급하게 떠났습니다. 저는 서둘러 앞으로 나아가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진심으로 외우면 생명을 구할 수 있다고 비법을 알려줬습니다. 많은 사람은 그것을 받아들였습니다.

어느 날 저는 곡물 가게 앞에서 한 여성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녀는 듣고 매우 감동하면서 “이런 시기에 저에게 생명을 구하는 묘방을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당신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한 번은 길가에 주차한 운전자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는 듣고 나서 매우 흥분하면서 “공산당은 최악입니다. 저는 공산당을 미워합니다. 저는 탈당하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번은 길가에서 쉬고 있는 인부들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인부들은 듣고 나서 함께 “모두 탈퇴하겠습니다!”라고 말하고 동시에 손을 들고 ‘파룬따파는 좋습니다!(法輪大法好!)’라고 외쳤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이런 시기에 사람을 구하려고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우리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사람을 구하라고 하셨어요. 당신들은 리 대사(李大師)님께 감사드리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함께 “리 대사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진상을 이해하는 것을 보고 얼마나 기쁜지 말할 수 없었습니다.

3. 여한이 없게 사람을 만나면 바로 진상을 알리다

진상을 알릴 때 안 듣는 사람도 있고, 신고하겠다는 사람도 있고, 욕을 하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을 만났을 때 한 번도 마음을 움직인 적이 없으며 이 생명이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이 안타까웠을 뿐입니다. 그러면서 저 자신이 덕이 부족해 말에 힘이 없어 상대방을 움직이지 못하지 않았는지 안으로 자신을 찾아보았습니다. 저는 집에 돌아와서 법 공부를 더 많이 하고, 정념(正念)을 더 많이 했으며, 더 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게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힘을 주시기를 간청했습니다.

제가 매일 밖에 나가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진상을 알리는 것을 보고 “당신은 어떤 사람인지 보지도 않고 만나는 사람에게는 다 진상을 알려요?”라고 묻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모든 중생은 평등합니다. 어떤 사람은 외모가 흉악해 보이지만 그의 생명은 확실히 알고 있으며 구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만약 우리의 선택으로 인해 그가 만고의 기회를 놓친다면 그것은 너무나 큰 유감입니다.”라고 저는 대답했습니다.

저는 여러 번 경찰을 만났는데 어떤 경찰은 진상을 안 후 곧 ’삼퇴(중국공산당의 조직인 당, 단, 대에서 탈퇴하는 것)에 동의했으며, 어떤 경찰은 “우리는 다 알고 있으니 이야기하지 마세요. 우리도 가족을 부양해야 하니 방법이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면 저는 그들에게 “장쩌민을 따라 파룬궁(法輪功)을 박해하지 말아요. 그것은 얼마나 큰 죄인가요? 정말 18층 지옥에 떨어져도 다 갚을 수 없어요.”라고 진지하게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진상을 알렸습니다. 한 번은 급히 집에 가는 사람을 만나 따라가면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는 단층집에서 살았는데 그를 따라 그의 집 마당에 들어갔다가 그 집에서 나오는 두 사람에게 진상을 알려 ‘삼퇴’를 하게 했습니다. 동료 수련생이 “진짜 대단하네요. 한 사람도 놓치지 않고 집에까지 따라가서 두 사람이나 더 탈퇴시켰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우리의 사명이 바로 사람을 구도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혹독한 추위와 더위 속에서도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도하는 것을 견지했습니다.

4. 사람을 구도하는 것을 첫 자리에 놓다

가족들은 제가 심각한 전염병 상황에도 매일 나가서 진상을 알리는 것을 지켜보고 조금 걱정했습니다. 아들은 “사람들은 전염병이 너무 심각해서 감염될까 두려워 문을 닫고 감히 외출하지 않아요. 그런데 어머니는 매일 밖에 나가 진상을 알리다가 감염되면 어떡해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곧 아들에게 “걱정하지 마라. 우리 대법제자는 사부님의 보호를 받으며, 몸에 에너지가 있어 살균 소독한다. 나는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병이 나았다. 이것이 자동살균이 아니냐? 감염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에너지가 다른 사람을 이롭게 하고 구원할 수 있다. 사부님께서 나를 구원하셨는데 내가 다른 사람을 구원하지 않을 수 있냐? 특히 전염병의 위급한 순간에 사람들을 구원하고 생명을 구원하는 ‘9자진언(九字真言)’을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만약 내가 집에 숨어 있으면서 편안하기만 바란다면 나는 양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겠냐?”라고 말했습니다. 아들은 이해하고 “그럼 나가서 사람을 구원하세요. 꼭 안전에 주의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때부터 제 아들은 제가 사람들을 구하러 나가는 것을 더는 신경 쓰지 않았으며, 또 저를 도와 사람들에게 ‘삼퇴’를 권하고 호신부를 전했습니다. 한번은 그의 친구가 병에 걸렸는데 저의 아들은 그 친구에게 “너도 연공을 해라. 파룬궁은 모든 질병을 치료한다. 나의 어머니는 암에 걸렸는데 약을 쓰지 않고 연공을 해서 좋아졌어. 이제 어머니는 아주 건강하다.” 그 친구는 듣자 곧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真善忍好)’를 외웠습니다. 저의 아들은 또 그 친구에게 호신부를 주었고, 친구는 집에 가서 계속 진심으로 ‘9자진언’을 외우겠다고 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저에게 “당신은 하루를 출근하기보다 더 바삐 보내는데 이렇게 많은 나이에 피곤하지 않아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전혀 피곤하지 않아요. 저는 매일 홀가분하고 즐거워요. 사람을 구할 수 있는 한 그것이 가장 행복해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사부님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무슨 일이 있어도 사람을 구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했습니다.

시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몇몇 형제들이 모두 돈을 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남편이 저에게 “장례비를 우리가 냅시다.”라고 말하자 저는 “그러세요.”라고 했습니다. 시어머니 생전에 우리가 집도 없고 아이들을 돌볼 사람도 없어 가장 힘들 때 우리에게 가산을 한 푼도 주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빚 500위안을 떠넘겼습니다. 저는 ‘나는 수련생이다. 일반인과 따질 게 아니라 가족들에게 법을 전해 진상을 깨닫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장례비로 5000위안을 내놓았으며, 또 많은 시어머니의 뒤 처리를 계속했습니다. 가족들이 모두 감동했으며, 이번 장례를 주관했던 둘째 형님이 가족회의에서 저에게 왜 그렇게 시어머니께 효도했는지 이야기하라고 했습니다. 제가 “우리 사부님께서 연공인은 모든 사람에게 잘해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습니다.”라고 하자 온 가족이 저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 사건은 가족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들은 모두 ‘삼퇴’를 했으며, 과거에는 진상을 듣지 않던 작은 시누이도 ‘파룬따파는 좋습니다(法輪大法好)’라고 외쳤습니다.

사돈댁 집에 비가 새서 밖에 비가 오면 집 안에서 대야로 빗물을 받았습니다. (바깥사돈은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5000위안을 내서 철판과 목재를 사고 사람을 고용해 사돈댁 집을 보수했습니다. 보수가 끝난 후 우리는 밥도 먹지 않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안사돈은 아주 감동했으며, 이웃들에게도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돈을 만나서 정말 축복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사건은 마을에 큰 영향을 미쳤고, 그 이후로 마을 사람들은 우리를 보면 “파룬따파는 좋습니다(法輪大法好)”라고 말했습니다.

작년에 저는 청년이 탄 큰 오토바이에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저는 의식을 잃었고 머리에서 피가 흘렀습니다. 제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저는 그 청년의 품에 안겨 있었습니다. 저는 청년에게 “나를 관계하지 말고 빨리 가세요. 내 아들이 오면 곤경에 처해요.”라고 말했습니다. 그 청년은 “저는 당신의 생명을 책임져야 합니다. 당신은 오랫동안 혼수상태에 있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저는 청년에게 “나는 파룬궁을 수련해요, 사부님께서 나를 지켜주시기에 나는 괜찮아요.”라고 하면서. 집에 가려고 일어서려 했으나 도저히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이때 저의 딸(딸도 수련함)이 왔습니다. 저는 딸에게 빨리 나를 부축해 집에 가자고 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구급차가 현장에 도착했고 차에서 내린 의료진이 사람을 찾았습니다. “집에 갔어요” 구경하고 있던 한 사람이 의료진에게 말했습니다. 의료진은 이상하게 생각하며 “요 몇 년 가해자가 도피했다는 말은 들어도 피해자가 도피했다는 말은 듣지 못했는데요.”라고 했습니다. 저의 여동생은 제가 집에 간 것을 이해하지 못하고 “그 사람은 파룬궁을 수련해 금강철골(金剛鐵骨)이라 치료할 필요가 없어요.”라고 성나서 말했습니다. 이때 구경꾼들은 모두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하다.”라고 했습니다.

제자는 사부님의 자비와 구원에 감사드립니다. 꼭 사부님의 말씀에 따라 마지막 남은 시간에 세 가지 일을 더 열심히 하고, 수련에 힘쓰고, 법공부를 더 많이 하고, 수련을 더 많이[매일 2시간 ‘빠오룬(抱輪)’함] 하고, 사람을 더 많이 구도해 하루빨리 원만해 사부님을 따라가겠습니다.

개인적인 인식으로 법에 맞지 않은 곳은 자비로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1년 8월 15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8/15/42958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