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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따파 전파 29주년, 아르헨티나에서 진상 알리기

글/ 아르헨티나 파룬궁수련생

[밍후이왕] 올해 ‘5.13’은 파룬따파(法輪大法) 전파 29주년으로 ‘세계 파룬따파의 날’ 22주년이자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70세 생신이기도 하다. 아르헨티나 파룬궁(法輪功) 수련생들은 2021년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각각 아르헨티나 주재 중국대사관 앞과 도심 여러 공원 및 거리에서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

'图1:阿根廷法轮功学员庆祝世界法轮大法日,并遥祝师尊生日快乐。'
아르헨티나 파룬궁수련생들이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축하하고 사존께서 생신을 즐겁게 보내시기를 먼 곳에서 축원드렸다.

행사에서 일부 수련생은 파룬궁의 공법을 시연했고 일부는 파룬궁 소개 자료를 배포했다. 중국공산당(중공)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공원과 거리의 시민들이 평소보다 많이 줄었고 급히 지나가면서 다른 사람들과 거리두기를 했지만, 평화로운 파룬궁수련생들을 보고 많은 사람이 진상 전단지를 받았고 그들이 알리는 진상을 경청했다.

'图2~4:二零二一年五月十四日,部份阿根廷学员在中共驻阿根廷中使馆前传播法轮功真相。'
2021년 5월 14일, 일부 아르헨티나 수련생들이 아르헨티나 주재 중국대사관 앞에서 파룬궁 진상을 전하고 있다.
'图5:在中共驻阿根廷中使馆对面的街道上演示法轮功功法。'
아르헨티나 주재 중국대사관 앞 거리에서 파룬궁 공법을 시연하고 있다.

'图6~7:法轮功学员给停红绿灯的车辆派发真相资料,车里的人都很愿意要真相资料。'
파룬궁수련생이 신호등을 대기 중인 차량에 진상자료를 배포하고 있다. 차 안의 사람들은 모두 진상자료를 받기를 원했다.

'图8~9:人们高兴的接、拿法轮功的真相资料。'
사람들이 파룬궁 진상자료를 받고 기뻐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주재 중국대사관은 두 갈래 큰 도로 구석에 자리해 행인이 비록 적었지만 오가는 차량은 매우 많았다. 차량들이 신호 앞에서 대기할 때 매우 많은 운전자와 차에 탄 사람들이 파룬궁수련생이 내건 진상 현수막과 전시판을 보고 있었고, 수련생들은 앞으로 다가가 그들에게 진상 자료를 나눠주고 진상을 알렸다. 사람들은 모두 진상자료를 받고 파룬궁 소개를 듣길 원했다.

'图10~13:五月十五日至十七日,连续三日,阿根廷学员分散到市区的多个公园和市中心街道,继续传播法轮功的真相。'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 연속 아르헨티나 수련생들이 시가지 여러 공원과 도심에서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

15일, 수련생들이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대공원 지역인 팔레르모의 숲(Bosques de Palermo)에서 단체연공을 하자 한 무리 사람들이 관람을 시작했다. 그러자 일부 수련생이 앞으로 다가가 그들에게 진상 전단지를 나눠주면서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 그들 중 많은 사람이 진상 자료를 받았다.

이 사람들 중 리리아나(Liliana)는 한 수련생 앞으로 다가가 그녀 손에 있는 전단지를 가리키며 무엇이냐고 물었다. 수련생은 그녀에게 5월 13일은 ‘세계 파룬따파의 날’이라는 것을 알려줬고 파룬따파란 무엇이고 중국에서 중공의 박해를 받고 있는 상황, 중공의 파룬궁수련생 대상 생체장기적출 범죄를 설명했다. 그녀는 생체장기적출을 듣자 수많은 관련 문제를 물어봤고 수련생은 일일이 설명하면서 답했다. 그 후 리리아나는 수련생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소개했다. 알고 보니 그들은 30여 명의 학부모였고 토요일마다 이곳에서 모임을 가진다고 했다. 리리아나는 또 수련생에게 이 학부모들은 이번 중공 바이러스 때문에 중공의 사악함을 모두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들 중 한 명인 글로리아(Gloria)의 어머니는 수련생이 소개해준 파룬궁 이야기를 들은 후, 학부모와 아이들에게 파룬궁과 파룬따파의 원리를 가르쳐줄 수 있는지 문의했다.

‘5.13’ 행사에 참가하러 온 아르헨티나 수련생 중에는 20여 년을 수련한 노수련생이 있었고 갓 수련한 지 1년이 되는 신수련생도 있었다. 23세의 이반 스레브레닉(Ivan Srebernic)이 바로 그중 한 사람이다. 그는 인터넷 기술을 직업으로 하는 젊은이이며 아르헨티나 남부에 살고 있다. 그는 지난해 5월에 파룬궁 주요 저서 ‘전법륜’을 얻었고 다 읽고 난 후 파룬궁을 수련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전법륜’을 읽으면서 자신의 많은 부족함을 스스로 알게 됐고 자신이 반드시 도덕 수준을 제고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이반은 이번에 비행기를 타고 ‘5.13’ 경축 행사에 참가하러 왔다. 그는 이번이 처음으로 자신이 사는 작은 도시를 벗어난 것이자 처음으로 비행기를 탄 것이라고 말했다. “공항에서 바로 중국대사관으로 왔어요. 저는 처음으로 이렇게 많은 수련생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뛰어다니며 차량에 자료를 배포하며 진상을 알리는 모습을 보니 매우 감동됐습니다. 이 4일간 저는 끊임없이 법을 읽고 연공하며 진상을 알리고 교류하면서 대법 속에 잠겨 있는 것을 느꼈고 온종일 아름다운 느낌뿐이었습니다. 저는 줄곧 계속 이 느낌에 잠겨 정말 나오고 싶지 않았습니다. 저는 깊은 인상을 받았고 집으로 돌아간 후 부지런히 법을 읽고 사부님 가르침에 따라 자신을 수련할 것입니다.”

루카스 마우리시오 벨리즈(Lucas Mauricio Veliz)도 젊은 수련생으로 올해 23세다. 그의 아버지가 파룬궁을 수련했기에 그는 어려서부터 대법을 알았지만 각종 원인으로 대법 수련으로 들어오지 못했다. 그러나 그는 대법을 완전히 잊지 않았고 지난해 전염병 상황으로 실업한 후 문득 대법을 떠올리게 되어 그가 줄곧 보관해오던 ‘전법륜’을 찾아내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련생을 찾아 인터넷 법공부팀에 참여했다. 그는 “사부님께서 제가 대법을 되찾도록 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비록 저는 아직 신수련생이지만 저도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라고 말했다.

루잔 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Luján)에 재직하고 있는 이그나시오(Ignacio)와 에우게니아(Eugenia)는 각각 11살, 8살인 두 딸과 함께 온 가족이 2018년부터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그들 일가족은 함께 이번 ‘5.13’ 행사에 참가했다. 에우게니아는 말했다. “저희가 수련을 시작하던 그 순간부터 저희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저희의 건강을 개선해주셨고 저희에게 언제나 진선인(真·善·忍)이 있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심으로써 저희와 타인과의 관계를 개선해주셨습니다. 저는 담배를 끊었고 화내는 성격을 고쳤습니다. 남편은 사람의 마음을 매우 잘 헤아리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딸들은 더 이상 강경한 태도를 보이지 않고 그녀들은 지금 매우 조용히 말합니다. 이런 것은 저희 가족의 일부 변화입니다. 저희는 모두 매일 더 좋은 사람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저희 온 가족은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원문발표: 2021년 5월 30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5/30/42637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