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아일랜드 통신원) “현재 사회는 매우 복잡해서 아이들에게는 더욱 큰 도전입니다. 제게는 다섯 아이가 있는데, 아이들에게 모두 이 책을 읽어보게 할 것입니다.” 방금 구매한 파룬궁 서적 ‘파룬궁(法輪功)’과 ‘전법륜(轉法輪)’을 손에 든 한 아일랜드 여성은 말했다. 그녀는 남편 및 두 딸과 함께 더블린 ‘왕립 더블린 협회(Royal Dublin Society)’에서 열린 파룬궁 공법교육반에 참가했다.
2026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아일랜드 최대 규모의 종합 건강박람회 중 하나인 ‘더블린 마인드 바디 익스피리언스(Dublin Mind Body Experience)’가 수도 더블린의 왕립 더블린 협회에서 열렸다. 아일랜드 파룬궁수련자들은 이 행사에 참가해 시민들에게 파룬궁을 소개하고 공법을 시연했으며, ‘진선인(眞·善·忍)’ 수련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이번 건강박람회에는 190여 개의 업체가 참가했으며, 160건의 무료 강좌, 워크숍, 체험 과정이 마련돼 심신의 이완과 건강한 생활 방식을 추구하는 많은 시민의 발길을 끌었다.
파룬궁 부스에서 보여준 평온하고 부드러운 연공 동작은 길을 가던 많은 시민의 발걸음을 멈추게 했다. 어떤 이는 공법교육 장소로 들어와 수련자를 따라 공법을 배웠고, 어떤 이는 이 수련법을 더 깊이 알아보기 위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서적을 구매했다. 공법교육반에 참가한 시민 중에는 연공 후 평온함과 상쾌함을 느꼈다고 말하는 이도 있었고, 원래 있던 피로가 연공 후 사라졌다고 말하는 이도 있었다.
“저는 평온함을 느꼈고 에너지가 흐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수련자를 따라 연공을 한 아리엘라(Ariella)는 눈을 뜬 뒤 얼굴에 즐거운 미소를 지었다. “저는 이 공법이 무척 마음에 듭니다. 저는 평온함을 느꼈고 에너지가 흐르는 것을 느꼈습니다. 정말 훌륭합니다!”
아리엘라는 수련자의 소개에 감사를 표하며 파룬따파에 대해 더 깊이 알아보기 위해 연락처를 남길 수 있는지 물었다.
엘리(Elie)는 박람회장을 걷다가 수련자들이 공법을 시연하는 모습을 보고 걸음을 멈춘 뒤 따라 배웠다.
엘리는 자신이 아일랜드 남부의 티퍼레리(Tipperary) 카운티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그곳에도 파룬궁수련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매우 기뻐하며 즉시 연락처를 받고 싶다고 말했다.
“저는 무척 마음에 듭니다. 정말 알아보고 싶고 여러분과 계속 연락하고 싶습니다. 제가 사는 곳 근처에 아름다운 성이 있는데 날씨가 좋으면 야외에서 함께 연공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수련자는 엘리에게 파룬따파 웹사이트(falundafa.org)에 접속하면 세계 각지의 무료 공법교육 장소 연락처를 찾을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엘리는 꼭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겠다고 하면서 “여러분이 하시는 일은 정말 아름답습니다. 계속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이 공법은 정말 훌륭하고 저는 무척 마음에 듭니다!”라고 말했다.
“이 공법은 사람을 평온하게 합니다”
노라(Nora)는 예전에 심신 관련 활동을 접해본 적이 있고 관련 과정도 가르치고 있었는데, 그녀의 부스는 파룬궁 공법교육 장소 바로 옆에 있었다. 파룬궁을 체험한 후 그녀는 자신이 에너지에 비교적 민감한 편이라 연공할 때 에너지의 흐름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저는 확실히 그 에너지를 느꼈습니다. 제가 비교적 민감한 편이라 그것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또 이 공법은 사람을 평온하게 합니다.”
그로냐(Gronya)는 언니와 함께 공법교육반에 참가했다. 연공이 끝난 후 그녀는 놀라며 말했다. “저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제 다리가 별로 좋지 않아서 예전에는 한 번도 이런 것을 해본 적이 없는데, 언니가 한번 들어가서 체험해보자고 해서 오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언니 필(Phil)도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라고 말했다.
폴란드에서 온 카롤리나(Carolina)는 평소 가부좌를 좋아해 집에서도 연습하곤 했다. 수련자는 그녀에게 파룬따파 웹사이트를 소개해주며 폴란드어 페이지를 선택해 현지 연락처를 찾을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카롤리나는 이 말을 듣고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계속 연락하고 싶다며 이메일 주소를 남겼다.
파룬궁이 중국에서 겪는 박해에 대해 알아보는 시민들
직접 공법을 체험하는 것 외에도 부스를 찾아와 수련자에게 파룬궁이 중국에서 겪는 박해 상황을 알아보는 시민들도 있었다.
아일랜드 코크 대학교를 졸업한 한 청년은 이전에 중국공산당(중공)의 인권 침해 상황에 대해 조금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파룬궁수련자가 겪는 잔혹한 박해와 중공의 파룬궁수련자 대상 장기적출 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는 자신이 알게 된 진상을 중국인 친구들에게 전해주겠다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16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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