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오하이오주 파룬따파 학회, 마틴 루터 킹 기념일 행사 초청 참가

글/ 미국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6년 1월 19일, 오하이오주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학회가 오하이오 역사센터(Ohio History Center)에서 열린 마틴 루터 킹 기념일(MLK Day) 개방일 행사에 초청받아 참가했다.

이 행사는 음악, 공연, 예술 전시, 민권 역사 교육 등이 포함돼 온 가족이 참여하기 적합한 지역사회 행사다. 파룬따파 학회는 행사에 참가해 파룬따파의 평화로움과 아름다움을 다각도로 보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인권과 자유를 상징하는 특별한 순간인 마틴 루터 킹 기념일에 정의와 양심에 대한 사회 각계의 공명을 성공적으로 불러일으켰다. 인권기구 관계자는 더 많은 박해 사례를 더 깊이 이해하길 희망했고, 앞으로 대중에게 중국공산당(중공)의 인권 유린 만행을 폭로할 기회가 더 많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图:二零二六年一月十九日,俄亥俄州法轮大法学会应邀参加在俄亥俄州历史中心举办的马丁路德金纪念日开放日活动。法轮功学员向社区成员介绍法轮大法的和平与美好。

2026년 1월 19일, 오하이오주 파룬따파 학회가 오하이오 역사센터에서 열린 마틴 루터 킹 기념일 개방일 행사에 초청받아 참가해 지역 주민에게 파룬따파의 평화로움과 아름다움을 소개했다.

많은 오하이오주 시민은 행사장의 파룬따파 부스에서 걸음을 멈췄다. 파룬궁수련자는 지역 주민에게 ‘진선인(眞·善·忍)’을 핵심 이념으로 하는 수련 공법을 소개했고, 많은 시민은 현지 파룬궁수련자가 제공하는 무료 공법교육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 기간 ‘오하이오 미디어(Ohio Media)’의 한 사진기자는 공법에 깊이 공감했고, 자신이 소속된 기관의 행사에서 파룬따파를 소개해달라며 수련자들을 초대했다.

이 외에도 이번 행사는 진상을 알리고 정의를 호소하는 장이 됐다. ‘인권을 위한 연대(United for Human Rights)’의 한 코디네이터는 파룬궁수련자와의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중공이 20년 넘게 자행해 온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잔혹한 박해, 특히 파룬궁수련자의 장기를 산 채로 적출하는 중공의 반인륜적인 만행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됐다. 이 코디네이터는 더 많은 박해 진상을 깊이 알고 싶다며, 앞으로 대중에게 중공의 인권 유린 만행을 폭로할 기회가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4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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