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수련자들, 사부님의 큰 은혜에 감사하며 새해문안 올려

글/ 싱가포르 대법제자

[명혜망] 2026년 병오년(丙午) 설날이 다가오는 가운데 1월 18일, 싱가포르의 일부 파룬궁수련자가 머라이언 공원에 모여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미리 새해 인사를 드렸다. 모두 합장하고 한목소리로 “싱가포르 대법제자가 사부님께 새해문안드립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라고 외치며 마음속 깊은 감사를 진실하게 표현했다.

'图:二零二五年一月十八日,新加坡部分法轮功学员汇聚在鱼尾狮公园,恭祝慈悲伟大的师尊新年好。'

2026년 1월 18일,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새해 인사를 드리기 위해 머라이언 공원에 모인 싱가포르의 일부 파룬궁수련자들

수련 길의 매 걸음, 매 순간은 사부님의 가지(加持)와 보호를 떠날 수 없다. 묵은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며 천지가 바로잡히는 이 시각, 여러 대법제자가 수련 후 심신에 이로움을 얻은 이야기를 나누며 사부님의 큰 은혜에 감사를 표했다.

생명의 끝자락에서 다시 태어나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하다

수련 전 거의 마비 상태였던 후(胡) 씨에게 ‘다시 태어남(重生)’이라는 글자는 뼈에 사무쳤다. 건강한 사람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아프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이해하기 어렵다.

후 씨는 어릴 때부터 허약하고 병이 많았는데 눈을 제외하고 온몸이 병이었다. 가장 심각한 것은 가족 유전성 심장병과 편두통, 그리고 신체 여러 곳의 신경통이었으며 심각한 위경련도 있었다. 중의학, 서양의학으로 모두 치료해봤지만 결국 더는 치료할 방법이 없었다.

그녀는 말했다. “어디든 아프기 시작하면 죽을 만큼 괴로웠어요! 2013년에는 허리도 움직일 수 없어 거의 마비됐고, 생활을 스스로 할 수 없어 가족의 보살핌을 받아야 했어요. 동시에 우울증까지 앓아 밤새 잠을 잘 수 없었죠. 그때 가족들이 몰래 제가 35세를 넘기지 못할 거라고 말하는 걸 들었는데, 사실 저도 제가 몇 년 남지 않았다는 걸 알고 있었어요.”

가족들이 거듭 그녀에게 대법을 배우라고 권하자 아무런 기대나 추구 없이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듣기 시작했다. “어느 날 문득 제가 스스로 땅에 서 있는 걸 발견했어요. 제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자문하다가 다시 회상해보니 며칠 동안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죠. 그제야 제가 나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녀는 감개무량해하며 말했다. “수련에 따라 사부님께서는 제 몸의 다른 병도 모두 조정해주셨어요. 이 과정에서 저는 약을 한 알도 먹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회상할 때마다 저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립니다. 사부님에 대한 감사를 어떤 말로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오직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하는 것만이 사부님의 자비롭고 고생스러우신 제도를 저버리지 않는 길입니다. 이 명절을 맞아 사부님께서 새해 즐거우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전법륜’으로 미혹을 깨고 온 가족이 법광 속에서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려

덩(鄧) 씨 부부는 아들딸과 함께 대법을 수련하며 온 가족이 무한한 혜택을 입어 건강하고 행복하며 화목하다. 두 아이 모두 총명하고 학업 성적도 우수하다. 대법을 얻기 전, 언론의 사실이 아닌 보도에 영향을 받아 덩 씨는 대법에 대해 오해를 품고 있었다. 다행히 나중에 아내와 인연을 맺고 보서(寶書) ‘전법륜(轉法輪)’을 읽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게 됐다.

그는 ‘전법륜’에서 말하는 내용이 외부에서 선전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라는 것을 발견하고 자발적으로 대법의 진상을 알아보기 시작했으며 점차 수련의 길로 들어서게 됐다.

그들의 아들은 두 살 전까지 몸이 계속 좋지 않아 자주 아팠는데, 나중에 명혜학교에 참가해 매주 일요일 대법 어린 제자들과 함께 법공부하고 연공했다. 몇 달 후 그들은 아이가 과거에 자주 앓던 고열, 장기적인 피부 가려움증 등의 문제가 놀랍게도 사라지고 건강한 아이가 된 것을 발견했다. 당시 덩 씨는 법공부가 깊지 않아 정진해서 수련할 줄 몰랐는데, 어린아이가 뜻밖에도 그에게 “대법을 정진해서 수련해야 해요!”라고 당부할 정도였다. 어린 딸은 어릴 때부터 가족을 따라 명혜학교에서 대법을 배웠다. 많은 신기한 일을 겪은 딸은 “책 속이 형형색색이고 천서(天書)예요”라고 말했다. 대법 속에서 성장한 딸은 철이 들고 착하며 건강하고 총명하다.

덩 씨의 아내는 깊이 감동하며 말했다. “물욕이 넘쳐흐르고 가치관이 혼란스러운 이 사회에서 우리가 대법의 지도를 받을 수 있어 매우 행운이라고 느낍니다. 우리도 수시로 자신과 아이들에게 ‘진선인(眞善忍-진실·선량·인내)’의 표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하고 진정으로 타인을 위해 생각하는 좋은 사람이 되라고 일깨워줍니다.”

설날을 맞아 덩 씨 일가는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진심으로 감사드렸다. 덩 씨는 말했다. “우리 온 가족이 대법의 불광(佛光) 속에 잠겨 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와 위대함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대법 배워 인생의 참뜻 깨닫고 진정한 복 얻으니 사부님 은혜 보답하기 어려워

대법 중에서 20여 년간 수련한 자오(趙) 씨는 오늘까지 올 수 있도록 줄곧 보호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진선인 법리는 그녀에게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해줬을 뿐만 아니라 각종 어려움 속에서 내면의 힘을 끊임없이 강하게 해줬다.

수년간 앓던 편두통이 약 없이 치유됐고, 넘을 수 없을 것 같았던 가정의 갈등이 풀렸으며, 직장에서 겪은 갖가지 어려움도 모두 순조롭게 해결되는 등 대법의 아름다움과 신기함은 이루 다 말할 수 없다. 그녀는 말했다. “수시로 사부님의 안으로 찾기(向內找), 타인을 우선하고 나를 나중에 생각하는(先他後我) 법리를 명심하자 일이 갈수록 순조롭고 생활도 갈수록 좋아졌습니다. 대법 수련은 제가 더는 방황하지 않게 했습니다. 법광 속에서 목욕하며 심신이 건강하니 저는 행복합니다.”

수련인으로서 행복과 영광을 깊이 느낀다는 자오 씨는 말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무량한 은덕은 보답할 길이 없습니다. 제자는 오직 수련 길에서 더욱 용맹정진하고 사부님을 도와 정법(助師正法)하며 서약을 실현해 사부님의 은혜를 저버리지 않겠습니다! 설날을 맞아 제자는 무한한 감사의 마음으로 사부님께서 새해 즐거우시기를 축원합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2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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