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더샹 기자 종합보도) 2026년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션윈(神韻)순회예술단은 폴란드 로즈의 로즈 대극장(Grand Theater In Łódź)에서 총 5회 공연을 펼쳤으며, 입장권은 미리 전석 매진됐다. 션윈을 보기 위해 꽁꽁 얼어붙은 날씨의 폴란드 각지에서 각계 엘리트들이 관람하러 달려왔다. 표를 구하기 힘든 상황과 수준 높은 관객층은 극장 측에 충격을 줬다.
로즈는 폴란드 제3의 도시이자 로즈주의 주도다. 션윈예술단이 다시 로즈를 방문한 것에 감사하기 위해 로즈 주지사는 특별히 션윈예술단에 ‘명예 후원(Honorary patronage)’을 수여했다. 폴란드에서 이 영예는 예술적 수준이 매우 높고 준비가 철저하며 명망 있는 가장 중요한 문화 행사에 주로 수여된다.
공연 기간 관객들은 ‘전법륜(轉法輪)’을 앞다퉈 구매했는데, 어떤 이는 자신의 영혼이 계몽되기를 원했고, 어떤 이는 동양의 지혜를 찾고 있었으며, 어떤 이는 이 책에서 왜 파룬궁수련자가 “선이 결국 악을 이길 것”이라고 굳게 믿는지 이해하기를 희망했다.


공연 중 막이 오름에 따라 창세주(創世主)가 뭇 신을 이끌고 세상에 내려와 신기원을 여는 장면이 펼쳐졌다. 마지막 막이 내리기 전 인류 도덕이 타락하고 불법(佛法) 수련자를 박해해 파멸적인 재난에 직면했을 때, 창세주가 다시 강림해 위기 속에서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을 제도했다.
공연을 다 본 후 영성이 가득 찬 관객들은 묻지 않을 수 없었다. ‘왜 션윈은 이토록 순선순미(純善純美)한가?’ ‘왜 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하는 예술가들은 거대한 바른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가?’ ‘왜 파룬궁수련자는 중공(중국공산당)의 사악한 박해 속에서도 여전히 진선인(眞·善·忍)을 굳게 믿고 자신의 신앙을 지킬 수 있는가?’ ‘파룬따파는 도대체 무엇인가?’
이번 시즌 폴란드 션윈 첫 공연부터 적지 않은 관객이 파룬따파 서적에 흥미를 보였고, 로즈 첫 공연 당일에는 파룬따파의 주요 서적 ‘전법륜’이 더욱 인기를 끌었다. 많은 관객이 극장에 도착하자마자 먼저 책을 구매했다. 공연이 끝난 후에는 더욱 구매 열풍이 불었다. 두꺼운 ‘전법륜’ 한 묶음이 전시대에 놓이자마자 순식간에 매진됐다. 책을 산 관객들은 모두 매우 기뻐했다.
어떤 관객은 공연을 보기 전부터 ‘전법륜’이란 책을 들어본 적이 있어서 이번에 공연 관람 외에도 이 책을 찾는 것이 목적이었다고 말했다. 또 어떤 관객은 동양에서 온 지혜를 찾고 있었는데 이전에는 파룬따파에 대해 전혀 몰랐으나 공연을 보고 책을 샀다고 했다.
관객 아르카디우시 벤도프스키(Arkadiusz Będowski)는 “저는 이 책이 제게 특별한 매력이 있다고 느껴서 샀습니다. 진정한 문화를 이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헨리크 보르코(Henryk Borko)는 션윈을 보기 위해 수도 바르샤바에서 일부러 달려왔다. “저는 토룬과 비아위스토크에서 표를 구하지 못했다가 드디어 로즈에서 표를 샀습니다. ‘전법륜’이 제 영혼을 진정으로 계몽해주기를 희망합니다.”
그라지나 제브로프스카(Grażyna Żebrowska)는 말했다. “저는 많은 책을 읽었고 무언가를 계속 찾고 있었지만 만족하지 못했습니다. 여기서 이 책(전법륜) 목차를 대략 봤는데 매우 끌렸습니다. 이번에 제가 계속 찾던 것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파룬따파 서적 전시대의 스태프는 신기한 일화를 하나 전했다. 로즈 첫 공연 날, 이 스태프가 관객에게 대법서적을 소개할 때 갑자기 파도와 같은 에너지 혹은 진동이 온몸을 감싸 매우 황홀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션윈 보고 감동의 눈물 흘린 로즈 대극장 합창단 감독, ‘전법륜’ 구매
합창단 감독 아그니에슈카 레호친스카(Agnieszka Lechocińska)는 션윈이 독창적이며 공연 속에 선(善)과 에너지가 가득하다고 극찬했다. 공연을 볼 때 그녀는 션윈 예술가의 용기와 힘에 감동해 눈시울을 붉혔다. 공연이 끝난 후 그녀는 ‘전법륜’ 한 권을 샀다.
“무용수들의 내재적 본질, 무엇이 그들에게 에너지와 힘을 주는지 정신적인 측면에서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공연 중 ‘선이 결국 악을 이길 것’이라는 좌우명은 정말 매혹적이었습니다. 저는 동양의 시각에서, 이 책을 통해 그 점을 알고 싶고 무용수들이 이 책에서 어떤 힘을 얻었는지 이해하고 싶습니다.”
션윈의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긴 폴란드 대테러 대령 교관
대테러 대령 교관 마치에이 크리스테크(Maciej Krystek)는 세 번째 션윈 관람이었다. 앞서 두 번의 경험이 계속 뇌리에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션윈의) 이런 분위기, 이런 우호적인 환경에서 보낸 매 순간이 소중합니다.” 션윈 예술가의 뛰어난 기예와 속세를 초월한 모습은 그를 설레게 했다. “한마디로 저는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이것은 제게 의미가 남다릅니다.”
무술 경력 덕분에 그는 마음으로 션윈을 깨달을 수 있었으며 ‘전법륜’도 구매했다. “이 분야의 공백을 메우고 싶습니다.”
기업가 “션윈을 보니 마치 천국에 있는 듯”
기업가 마치에이 보르키에비치(Maciej Borkiewicz)는 감탄했다. “앞부분 막에서 무용수들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 그들이 정말 천국에서 우리 앞으로 내려온다고 느꼈고 (그 순간) 마치 천국에 있는 것 같았습니다.”
부인 리디아는 수상 경력이 있는 유치원 원장이다. “션윈은 저를 매우 감동하게 했습니다. 첫 프로그램부터 마치 완전히 새로운 세상, 제가 한 번도 가보지 못한 깨끗한 세상으로 이끌려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녀는 말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션윈이 이토록 숭고한 정신적 가치관을 지니고 있다는 점입니다.”
공연 휴식 시간에 보르키에비치 부부는 파룬따파 서적 판매대로 발걸음을 재촉해 ‘전법륜’을 구매했다. 리디아는 “션윈이 전달하는 함의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고 이 책도 포함해서입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보르키에비치는 말했다. “저는 (션윈이 표현한) 이 선량함이 결국 우리를 둘러싼 불행과 악을 이길 것이라고 믿습니다. 션윈이 전달한 메시지를 통해 우리 자리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나갈 때 더 좋은 사람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정신적인 차원에서 승화됐습니다.”
글로벌 기업 임원 “공연이 진정한 미덕 보여줘”
“전체 공연이 진정한 미덕을 연출하고 있으며 또한 어떤 정신적인 측면, 어떤 신성(神性), 신성한 생명과의 연결을 보여주었습니다.” 글로벌 기업 임원 그제고시 포발스키(Grzegorz Powalski)는 말했다. “(션윈) 공연은 고대 중국의 풍모를 표현한 현대 문화와는 다른 문화를 보여주었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 그들은 ‘전법륜’을 샀다. 포발스키는 “우리는 이 (공연) 막후의 내용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싶어서 책을 샀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전에 파룬따파를 알지 못했다며 “이제 제 인식을 넓히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베테랑 경영 전문가 피오트르 오소비츠(Piotr Osowiec) 일행 4명은 션윈을 관람한 후에도 여전히 흥미진진하게 공연 내용을 토론했다. 오소비츠는 말했다. “공연은 정말 훌륭했고 우리는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공연을 통해 우리는 중국 (전통)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습니다.”
“중국 (전통)문화 자체, 종교 신앙, 정신적 신앙과 전통은 오늘날 거의 언급되지 않는데 이 공연은 이것들을 뛰어나게 구현해냈고 문화적 각도에서 중국의 진실한 면모를 보여주었기에 매우 아름답습니다.”
오소비츠는 공연 전에 이미 ‘전법륜’을 구매했다. “저는 중국 문화에 아주 매료됐는데 방금 감상한 공연이 바로 중국 (전통)문화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더 많은 정보를 알고 이 이야기들의 배경을 깊이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이 책을 진지하게 읽을 것입니다.”
로즈 주지사, 션윈예술단에 ‘명예 후원’ 특별 수여
션윈예술단이 로즈를 다시 방문한 것에 감사하기 위해 요안나 스크지들레프스카(Joanna Skrzydlewska) 로즈 주지사는 션윈예술단에 특별히 ‘명예 후원(Honorary patronage)’을 수여했다.
증서에는 ‘명예 후원, 션윈 2026 공산주의 이전의 중국’이라고 적혀 있다.
폴란드에서 명예 후원이라는 영예는 예술적 수준이 매우 높고 준비가 철저하며 명망 있는 가장 중요한 문화 행사에 주로 수여된다.
션윈 공연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shenyu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7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7/505167.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17/505167.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