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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프랑스 국방부 장관, 파룬궁 반(反)박해 지지

[밍후이왕] 2021년 9월 7일, 프랑스 파룬따파학회는 프랑스 전 국방부 장관이자 현 노르망디 지역협의회 회장인 에르베 모랭의 답장을 받았다. 그는 파룬궁 수련생의 20여 년에 걸친 반(反)박해 활동에 지지를 표했다.

'图1:前国防部长现任法国北部大区主席赫维·莫林(Hervé Morin)'
전 국방부 장관이자 현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협의회 회장인 에르베 모랭(Hervé Morin).
'图2:前国防部长现任法国北部大区主席赫维‧莫林(Hervé Morin)给法国法轮大法学会的回信,关注法轮功学员20多年反迫害。'
프랑스 전 국방부 장관 에르베 모랭이 20여 년에 걸친 파룬궁 수련생의 반박해 활동에 관심을 표명하며 프랑스 파룬따파 학회에 보낸 답장.

다음은 에르베 모랭의 편지를 번역한 것이다.

학회장님,

저는 학회장님께서 보내주신 파룬따파 학회의 편지를 주의 깊게 읽었습니다. 편지에는 진선인(真·善·忍)이라는 보편적 가치를 지키며 수련하는 파룬궁 수련생의 권리가 언급돼 있었습니다.

파룬궁 수련생들은 22년 동안 (중공의) 박해를 받았습니다. 올해 7월 20일 박해 반대 기념일을 맞아 전 세계 파룬궁 수련생들은 박해에 맞서 일어섰고, 많은 정부와 많은 국회의원의 지지를 받으며 여러분이 겪었던 박해를 대중에게 알렸습니다.

노르망디 지역은 평화와 자유를 유지하기 위해 줄곧 전국적인 활동을 이끌어 왔습니다. 본 지역이 인권 수호를 위해 채택한 많은 활동 중에는 ‘노르망디 평화’ 기구가 있습니다. 저는 당신이 해당 기관의 유럽 및 국제 부서와 연계해서 이 주제에 대해 논의하시기를 바랍니다.

학회장님께 숭고한 경의를 보냅니다.

에르베 모랭

​에르베 모랭은 2007년부터 2010년까지 프랑스 국방부 장관을 역임했고, 2016년부터는 노르망디 지역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프랑스의 노르망디 지역은 10여 개의 도시와 읍을 관할하며, 프랑스 전체 인구에서 4위를 차지하고, 북쪽으로는 벨기에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1999년 시작된 중공의 파룬궁 박해는 지금까지 22년 동안 지속되고 있다. 밍후이왕의 박해 사례 보도에 의하면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중공의 납치, 불법 판결, 불법 감금은 중국 전역에서 여전히 계속 발생하고 있다.

프랑스 파룬궁 수련생들은 세계 각지의 파룬궁 수련생들과 마찬가지로 중공의 박해를 지속적으로 폭로하고 있으며, 끊임없이 각 도시의 시민들에게 공법을 소개하고 있다. 수많은 프랑스인이 수련 행렬로 들어왔고, 프랑스의 대도시에는 이미 파룬궁 수련생이 퍼져 있다. 수련생들은 또한 지역 정계의 고위 인사들에게 진상을 알려 각계 인사들로부터 정의로운 지지를 받았다.

올해 7월 20일 파룬궁 수련생들의 반박해 활동 22주년을 맞아, 프랑스 전국 10개 도시에서 수련생들이 반박해 활동을 동시에 거행했다. 이에 총리 사무실에서 지방 의원에 이르기까지 프랑스의 수많은 정계 인사가 정의로운 성원을 보냈다.

원문발표: 2021년 9월 10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9/10/43065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