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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끊고 기적을 보여준 스웨덴 음향 엔지니어 이야기

[밍후이왕] (밍후이기자 허핑 스웨덴 취재 보도) 스웨덴 베스테로스시에 거주하고 있는 39세의 요한은 음악 제작자이자 음향 엔지니어로, 키가 훤칠하고 멋져 사람들에게 순박하고 선량하면서도 상냥한 인상을 준다.

'图1:约翰(Johan)在炼法轮功第二套功法——法轮桩法。'
요한이 파룬궁 제2장 공법 파룬쫭파(法輪樁法)를 연마하고 있다.

불혹의 나이에도 웃는 모습이 마냥 즐겁고 자신감이 넘치는 요한이 한때는 마약에 빠져 절망과 고통 속에서 20년 가까이 헤맸을 줄 아무도 몰랐다. 요한과 친한 사람들은 그가 예전의 요한이 아니라 완전히 환골탈태했다는 것을 잘 안다는데, 도대체 그는 어떻게 마약을 끊고 바른길로 들어왔을까?

어둠 속에서의 광명

요한은 어릴 때부터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다. 특히 음악을 좋아했는데 피아노를 잘 칠 뿐만 아니라 작곡도 잘했다. 그런데 부모님의 이혼으로 커다란 상처를 입었고 친구를 잘 못 사귀어 어린 나이에 마약에 중독됐다. 그때부터 20년 가까이 마약과 담배, 폭음을 일삼았다.

“돌이킬 수 없는 지난 일로 저는 늘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마약중독에 시달리면서 온갖 방법을 다해 끊으려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저는 사람이 사는 게 그렇게 힘든지 몰랐습니다. 2011년 한 오랜 친구가 파룬궁[法輪功, 파룬따파(法輪大法)라고도 함]을 저에게 소개해주기 전까지 마음은 늘 허전했습니다. 저는 어둠 속에서 광명을 본 것 같았습니다.” 요한은 감개무량해 하면서 그 과정을 회상했다.

“파룬따파의 주요 저서, ‘전법륜(轉法輪)’을 처음 읽었을 때 진선인(真·善·忍) 세 글자가 제 머리에 들어왔고 에너지가 체내에서 돌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당시에 완전하게 알지 못했지만, 이 책은 저의 바르지 못한 관념들을 바꿔놓았고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도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으나 제가 가당키나 할까요? 그 당시엔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요한은 ‘전법륜’을 읽은 후부터 마약을 끊을 자신이 생겼다. 하지만 오랫동안 마약에 의존했기에 마치 그러한 나쁜 습관들이 모두 그를 떠나길 거부하는 것 같았다. 그런 습관들은 그가 현지의 파룬궁 수련생들과 연락하는 데 장애가 됐다. 그리하여 법 공부와 연공을 견지하지 못해 마약을 끊는 과정은 아주 힘들었다. 마약을 접하기는 쉬워도 끊기는 어려웠는데, 그는 7년 동안이나 고통 속에서 몸부림칠 수밖에 없었다.

연공 후 기적처럼 마약을 끊다

'图2:阅读《转法轮》,困境中的约翰(Johan)重获新生。'
‘전법륜’을 읽고 요한은 새 삶을 얻었다.

눈 깜짝할 사이에 2018년 가을이 돼 버렸고, 고통과 괴로움에 시달리던 요한은 몸과 마음이 지쳐 있는 데다 여자 친구와 이별해 엎친 데 덮친 격이었다. 불규칙한 생활방식은 그의 몸을 점점 더 나빠지게 했고 생활도 엉망이 됐다.

끝내는 무너질 것 같고 인생이 끝날 것만 같은 두려움 속에서, 그는 한 번 또 한 번 마음속으로 외쳤다. ‘나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할까?’ 그는 하느님에게 빌었다. 그때 문득 한 가지 생각이 튀어나왔다. ‘나는 전법륜을 읽을 거야, 나는 파룬따파를 수련할 거야. 이런 생각이 들자 모든 조바심, 번뇌, 공황, 불안한 증상이 전부 사라졌다.’

거기까지 회상한 요한의 얼굴에는 행복이 가득했다. “저는 사부님께서 줄곧 저를 보호해주고 계셨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어둠 속에서 저에게 광명을 준 것은 파룬따파입니다. 대법을 수련하는 것이 유일한 돌파구였습니다. 저는 리훙쯔(李洪志) 사부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또다시 ‘전법륜’을 읽기 시작했고 아주 빠르게 한 번 다 읽었습니다. 책에서는 제가 의혹을 가진 문제에 대해 아주 투철하게 해석해주었습니다. 저는 다시 한번 읽고 싶었습니다. 쉴 때면 저는 연속 몇 시간 동안 읽는데 볼수록 내포가 깊어지고 자신이 청성해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법륜’은 제 마음의 자물쇠를 열어주었고 저에게 무한한 동력을 주었습니다. 저는 장애물을 돌파하고 현지 수련생들과 연락할 수 있었습니다.”

법 공부와 연공을 다시 시작한 요한은 약 2주 후, 기적처럼 20년 가까이 중독됐던 마약을 끊을 수 있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담배와 술도 끊었고 다년간 그를 괴롭히던 꽃가루 알레르기마저도 사라졌다.

“저는 파룬따파의 신기함을 직접 실증했습니다! 현재의 저는 마음이 상쾌하고 힘이 넘치며 다시 태어난 것 같습니다.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것은 정말로 너무나 아름답습니다!”라고 그는 웃으며 말했다.

친구들이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하다

파룬따파 수련 후 요한은 일과 생활 중에서 예전의 패턴을 바꾸려고 노력했다. 곳곳에서 진선인의 원칙에 따라 타인을 진심으로 잘 대해주고 부모님을 이해하며 가족과 사회에서 잘 어울리려고 노력했다. 지인들은 이런 요한의 변화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요한은 본인이 살아있는 매체가 되어 가는 곳마다 진상이 펼쳐졌다. 그는 대법의 아름다움과 신기함을 말하면서도 “제 인내력이 한계에 도달했을 때 파룬따파가 저에게 용기와 힘을 주어 골짜기에서 빠져나오게 한 것입니다. 저는 정말 운이 좋게 대법을 얻었으니 영원히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아픈 것은 중국에서 저와 마찬가지로 대법 수련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이 감옥에 갇히고 심지어 생체 장기적출을 당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선을 향해 수련하는 사람들을 중공(중국공산당)이 이토록 잔인하게 박해한다는 것을 알았을 때 친한 친구들은 분노했다. “이것은 정말 사악하기 그지없다!” 모두 진선인의 이념에 찬성하고 대법을 칭찬했다. “이 공법은 확실히 보통이 아니야, 본질적으로 사람을 개변하고 있어.” 그들은 요한의 변화를 목격하고 또 요한이 창작 연주하는 음악 작품도 멜로디가 듣기 좋고 원래와 완전히 달라진 것을 발견했다.

요한의 부모는 아들의 엄청난 변화를 보고 몹시 기뻐했다. 요한의 부모에게 이것은 불가사의한 일이고 기적이었다! 현재 요한의 어머니는 더는 예전처럼 근심하고 걱정하지 않는다. 또한 요한의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중국의 파룬궁 수련생들을 몹시 동정했다. 특히 요한과 파룬궁 수련생들이 도심에서 법을 전하고 진상을 알리는 것을 이해하고 지지해준다.

맺음말

“저는 ‘전법륜’을 진지하게 추천하는데 이 책은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을 알려줄 것입니다. 파룬따파는 무수한 기적을 만들었는데 저는 그중 한 명입니다. 이것은 거짓말로 속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저의 이야기로 더 많은 사람이 시간을 내서 파룬궁 진상을 알기를 바랍니다. 진상을 알아야만 옳고 그름, 선과 악을 구별할 수 있고 더는 중공의 거짓말에 미혹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는 전 세계 사람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알려주려는 동시에 모든 선량한 사람들이 각종 위험 앞에서, 선과 악 사이에서 정확한 선택을 하여 밝고 아름다운 미래가 있길 희망했다.

원문발표: 2021년 9월 7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9/7/43053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