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창춘시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1996년 봄에 득법한 대법제자로, 득법하고 수련한 지 30여 년이 됐습니다. 우리 대가족은 가까운 친척이 100여 명인데, 학교에 가지 않은 어린아이를 제외하고는 기본적으로 모두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했습니다. 가족들이 대법에서 이로움을 얻어 복을 받은 사례는 너무 많아 일일이 다 말할 수 없습니다. 아래에 단지 몇 가지 사례만 말하겠습니다.
큰불이 언니네 땔나무 더미를 비켜 가다
큰언니는 수련하지 않지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매우 믿습니다.
어느 해 봄 큰언니가 길가 밭에서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누군가 “위험해!”라고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큰언니가 그 소리를 듣고 급히 고개를 돌리며 몸을 돌려 두 걸음 뒤로 물러섰는데, 순식간에 흙을 가득 실은 사륜차가 몸을 스치고 지나갔습니다. 만약 큰언니가 몸을 돌리지 않고 물러서지 않았다면 사륜차가 정확히 큰언니를 들이받았을 것입니다. 큰언니는 입으로 끊임없이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대법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운전기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큰언니는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운전기사에게 웃으며 “괜찮아요, 제게는 파룬따파 호신부(護身符)가 있어서 대법 사부님이 보호해 주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또 어느 해 봄 밭에서 불을 피우다가 실수로 줄지어 있는 땔나무 더미에 불이 붙었습니다. 큰언니네 땔나무와 이웃들의 땔나무는 모두 한 줄로 모여 쌓여 있었고, 집집마다 다닥다닥 붙어 있었는데, 큰언니네 땔나무 더미는 중간에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양쪽 땔나무는 모두 타버렸지만 큰언니네 땔나무 더미는 조금도 타지 않았고, 불은 큰언니네 땔나무 더미를 넘어 도랑으로 향해 지나갔습니다. 마을 이웃들이 보고 모두 “덕을 쌓고 선행을 해서 하늘이 돕는구려”라고 말했습니다. 큰언니는 “대법 사부님이 보호해 주신 거예요!”라고 말했습니다.
큰언니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말합니다. “당신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기억하면 어딜 가든 대법 사부님이 보호해 주실 거예요.”
사부님께서 넷째 동생에게 두 번째 생명을 주셨다
넷째 동생도 수련하지 않지만 역시 파룬따파를 매우 믿으며 말했습니다. “제가 마작을 너무 좋아해서 그래요, 마작을 내려놓으면 저도 수련할 거예요.”
넷째 동생은 사람들 앞에서 자주 대법이 좋다고 말합니다. 누군가 대법이 안 좋다고 말하면 넷째 동생은 그 사람과 한바탕 싸우려 듭니다. 한번은 한 마을 사람이 마작을 하는 방에 와서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며 “내가 대도시에 진찰받으러 갔는데 할머니 두 명이 내게 파룬따파에 대해 말하길래, 내가 그들을 욕해 줬지”라고 말했습니다. 넷째 동생은 그 말을 듣자마자 “참 의리도 없고 철도 없네, 그분들이 당신에게 평안과 행복을 알려주는데 당신에게 돈을 달라고 했어? 당신이 욕하면 업을 짓는 거야. 내가 말해 주는데, 나한테는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자매 세 명이 있고, 30여 년간 그들은 약 한 알 안 먹고 주사 한 대 안 맞았지만 몸이 아주 건강해”라고 말했습니다. 방 안의 다른 사람들도 대법이 좋다고 말하며 그 사람에게 동조하지 않자 그는 체면을 구겼다고 생각하고는 풀이 죽어 떠났습니다.
넷째 동생도 사부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올봄 넷째 동생이 둘째 언니 집에 갔는데, 거의 다 도착했을 무렵, 길을 건너다 주의하지 않아 급하게 달려오던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누군가 멀리서 옷 한 벌이 차 앞에서 날아올랐다가 바닥에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둘째 언니가 마침 문을 나서다 이를 보고 급히 달려와 넷째 동생을 끌어안고 큰 소리로 울부짖으며 사부님께 넷째 동생을 구해주십사 간청했고, 거듭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쳤습니다. 구경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고 파출소에서도 몇 명이 왔지만, 둘째 언니는 여전히 큰 소리로 사부님께 넷째 동생을 구해달라고 간청하며 쉬지 않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외쳤습니다. 대략 10여 분이 지나자 넷째 동생은 약간의 숨결이 돌아왔습니다. 급히 병원으로 보냈습니다.
넷째 동생은 중환자실에 20여 일 동안 머물고 나서야 혼수상태에서 깨어났습니다. 당시 오른쪽 팔이 골절되고 오른쪽 골반이 골절됐는데 뼈를 맞추지도 않았고 수술도 하지 않았지만, 지금은 이미 퇴원했고 완전히 정상입니다. 당시 의사와 간호사들은 모두 불가사의하다며 “너무 신기해요! 한 번도 이런 전례가 없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간호사는 몰래 “부처님이 보호해 주셨네요”라고 말했습니다.
사부님께서 넷째 동생에게 두 번째 생명을 주셨습니다.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 일은 주변의 여러 마을에 큰 반향을 일으켰고 사람들은 모두 “파룬따파가 좋다고 믿으니 정말 복을 받는구나”라고 말했습니다.
대법이 친척들을 보호하다
제 올케도 파룬따파를 매우 믿는데, 평소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자주 외운 덕분에 몸에 있던 여러 가지 병이 다 나았고 지금은 몸이 매우 건강합니다. 한번은 올케가 화장실에 갔다가 화장실 밖에서 지인을 만나 막 몇 마디 나누고 있는데, 화장실 안에서 “쾅” 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올케가 들어가 보니 깜짝 놀랐습니다. 돌덩이 하나가 정확히 변기 칸에 떨어져 있었는데, 만약 지인과 몇 마디 나누지 않았다면 거기에 맞았을 것입니다. 올케는 그 자리에서 대법 사부님께서 구해주셨음을 깨달았습니다.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한번은 넷째 동생의 아들이 자기 차를 몰고 나갔는데, 어찌 된 영문인지 차가 도로에 진입하자마자 길가 비탈길 아래로 돌진해 차 전체가 꼿꼿이 섰습니다. 비탈 아래는 대략 3~4미터 깊이의 도랑이었고 그는 감히 움직이지 못했는데, 움직이면 차가 도랑으로 뒤집힐 상황이었습니다. 길가에 있던 지인이 그를 알아보고 급히 전화를 걸었고, 차가 와서 그를 구조해 올렸습니다. 넷째 동생의 아들은 사부님께서 자신을 보호해 주셨다는 것을 알았고, 그렇지 않았다면 결과를 상상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대법 감사합니다!
둘째 언니의 아들은 대형 화물차를 모는 운전기사인데, 한번은 내리막길을 가다가 브레이크가 고장 나서 화물차가 큰 나무를 들이받았습니다. 화물차는 그 자리에서 폐차됐지만 둘째 언니의 아들은 무사했습니다. 차고지 사람들은 모두 “네 녀석 복도 많네, 너희 집은 어느 대에 정성을 들였길래 부처님이 보호하셨을까”라고 말했습니다. 둘째 언니의 아들은 “우리 어머니가 파룬궁을 수련하시는데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 주셨고, 대법이 저를 보호해 주셨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20일
문장분류: 천인사이(天人之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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