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사 상태의 환자가 진상을 안 후 생명이 연장되다

글/ 해외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의사이며, 일찍이 중국의 한 3갑급(三甲級) 중의(中醫) 종양과에서 일했습니다. 현대의 중의병원은 명의상으로만 중의일 뿐, 실제 임상에서는 서양의학을 위주로 합니다. 하지만 완비된 서양의학 설비가 없고 대다수 환자는 암 말기입니다. 이른바 권위 있는 서양의학 종양병원에서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화학 요법 등의 치료 조건이 갖춰지지 않아, 즉 서양의학적으로 치료 가치가 없다고 판단될 때 중의병원을 찾아와 죽음을 기다립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단지 영양 보조 치료만 제공하기에(대부분 환자는 이미 병상에 누워 음식을 먹지 못합니다), 제가 있는 과의 연간 환자 사망 수는 전 병원에서 가장 높았으며, 게다가 해마다 증가했습니다.

병원에서 저는 이렇게 빈사 상태에 이른 환자들이 대법 진상을 안 후, 병의 고통이 눈에 띄게 완화됐을 뿐만 아니라 생명까지 연장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병례 1

여성 환자, 80대, 폐암 말기, 간 전이, 심낭 전이로 이미 병상에 누워 있었습니다. 그때 저는 막 종양과에 왔고, 종양이 제 전공도 아니었기에 종양 말기 환자들이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보며, 현대 의학으로는 이미 아무런 방법이 없었으므로 진심으로 그들이 병의 고통을 덜고 좋은 미래를 갖기를 바랐습니다. 그때 저는 제가 담당한 모든 환자와 가족들에게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무엇인지, 왜 중국공산당(중공)에게 탄압받고 박해받는지 등을 알려주었는데 대다수 사람이 받아들였습니다.

이 환자는 입원한 지 3일 만에 심낭 압전 증상이 나타났는데, 우리 병원에서는 심낭 천자를 허용하지 않았기에 이 환자는 현지의 권위 있는 병원 종양과로 옮겨 심낭 천자술을 받았습니다. 그녀의 딸은 배액 된 검붉은 심낭 삼출액을 사진으로 찍어 제게 보냈고, 일주일 후 그녀의 딸은 제게 전화를 걸어 다시 우리 병원으로 돌아오게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왜냐하면 양의 병원의 의료비가 너무 비싸서 그들이 감당할 수 없었고, 돌아와 죽음을 기다리려 했기 때문입니다. 양의 병원에서는 배액관을 꽂은 채 퇴원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다시 돌아왔을 때 환자는 더욱 쇠약해져 있었고, 저는 즉시 그녀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이 환자는 처음에는 자신이 천주교를 믿으며 아주 독실한 신자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하면서 그녀의 신앙과 충돌하지 않는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당신에게 저와 똑같이 파룬궁을 수련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이 ‘쩐싼런하오’를 외우고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당신이 믿는 신의 요구와 위배되지 않으며, 동시에 당신에게 좋은 미래가 보장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환자와 그녀의 딸은 모두 받아들였습니다.

일반적인 경험에 따르면, 종양 전이로 인한 심낭 삼출액, 흉수, 복수 등 말기 상태에서는 현대 의학에 따라 물을 뽑아낸 후 빠르면 하루, 늦어도 며칠 후면 다시 물을 뽑아야 합니다. 그러나 이 환자는 줄곧 활력징후가 안정적이었고, 그 기간에 여러 차례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습니다. 왜냐하면 의료보험상 한 달을 초과하는 입원을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현재는 더 엄격해졌습니다). 대략 반년 후 어느 날 밤, 제가 야간 근무를 할 때 새벽 2시 무렵이었습니다. 가족이 저를 찾아와 어머니가 피를 토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즉시 그녀의 병실로 갔고, 환자는 입안을 가득 채울 만큼 큰 검붉은 핏덩어리를 끊임없이 토해내고 있었으며 그 양이 대략 800ml 정도였습니다. 제가 아직 아무런 처치도 하지 않았는데 그녀는 스스로 구토를 멈췄습니다. 어디가 불편한지 묻자 그녀는 불편하지 않으며 오히려 가슴이 예전보다 편해졌다고 말했습니다. 검사 결과 활력징후는 안정적이었고, 일반 혈액 검사도 정상이었습니다(빈혈 없음).

대략 일주일 후 이 환자에게 복수가 찼고, 우리 의사들은 모두 이번에는 이 환자가 위험하다고 생각했습니다. 5일 후가 설날이었고 저는 3일간 쉬었는데, 다시 출근하면 분명 그녀를 보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정월 초나흘에 제가 출근하자, 교대하는 동료가 “당신의 그 환자는 정말 기적이에요. 반년 넘게 심낭 삼출액도 없고, 복수도 사라졌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회진을 가자 환자는 제게 말했습니다. “저는 매일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만 외웠어요. 지금은 불편한 곳도 없고, 식사량도 예전보다 눈에 띄게 늘었어요.” 이 환자는 1년 넘게 더 살았고, 세상을 떠날 때 백발이던 머리가 모근에서 약 1촌 가까운 곳까지 모두 검게 변해 있었습니다.

병례 2

여성 환자, 80대, 재생불량성 빈혈로, 이 환자는 매달 수혈을 받아야 했고 행동이 불편했습니다. 제가 처음에 그녀에게 진상을 알렸을 때 그녀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파룬궁을 수련하는 사람들이 너무 어리석어서 공산당에게 잔혹하게 탄압받고 개인의 이익을 잃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동창 한 명도 파룬궁수련생인데, 그 동창이 여러 번 말해줘도 자신은 인정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매달 수혈하러 와야 했으므로 매달 저는 그녀에게 진상을 알렸습니다. 한번은 제가 야간 근무를 할 때, 아침에 그녀와 같은 병실에 있는 병세가 비교적 위중한 다른 환자를 보러 가서 진상을 알렸는데, 이 환자도 저를 거들어 말해줘서 저는 매우 놀랐습니다. 나중에 그녀는 제게 자신도 중공에게 박해받았으며, 더 이상 거짓말에 속을 수 없다는 등등의 말을 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2개월, 3개월에 한 번씩 수혈을 받게 됐습니다. 코로나 사태 기간에 그녀는 반년 넘게 수혈하러 오지 않았는데, 어느 날 같은 과 동료가 “우리 과의 오랜 환자들은 거의 다 떠났는데(다 죽었다는 뜻), 당신의 그 환자도 이렇게 오랫동안 수혈하러 오지 않은 걸 보니 떠난 거 아니에요?”라고 말했습니다. 저도 의심이 들었지만 그래도 그녀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런데 그녀 본인이 전화를 받아 제가 여전히 자신을 걱정해 주는 것에 감사하며, 자신은 줄곧 아주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두 가지 사례를 선택한 이유는 그들이 제가 막 종양과에 왔을 때 담당했던 환자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환자는 점점 더 많아졌고, 진상을 아는 사람도 더 많아졌습니다.

이 글을 쓰기 위해 저는 또 허베이의 간암 환자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 환자는 B형 간염에서 간경화를 거쳐 암으로 변했는데, 2013년 베이징 301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수술 후 한 달 만에 저를 찾아왔습니다. 그때 환자는 걷기 힘들어했고, 식욕이 없었으며 야위었습니다. 그는 대법을 아주 잘 받아들였고, 1년 후 재검사에서 간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됐으며 수술 흉터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현재 이 환자는 여전히 건강하게 살아 있으며, 이미 은퇴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에게 진심으로 권고합니다. 공산악당에 겁먹지 말고, 더욱이 사악의 거짓말에 속지 마십시오. 특히 코로나 사태 이후 얼마나 많은 사람의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했습니까! 부디 진상을 알아보고 파룬따파가 좋다는 걸 믿으시길 바랍니다!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구하는 명약입니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15일
문장분류: 천인사이(天人之間)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0/15/51543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0/15/515436.html

© 1999-2026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