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님께서 나와 가족을 보호해주셨다

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나는 수련한 지 여러 해 된 노(老) 대법제자다. 법공부를 하기 전에는 몸에 여러 질병이 있었으나, 다행히 대법을 얻은 후 며칠 지나지 않아 약 한 알 먹지 않고도 온몸의 병이 깨끗이 사라졌다. 수련의 길에서 나는 수많은 신기한 경험을 했고, 이곳에 단지 몇 가지 사례만 적어 사부님의 자비로우신 제도에 감사드린다.

1. 큰딸이 아이를 데리고 친정에 왔다. 어느 날 저녁 우리가 막 저녁을 먹으려는데 아이가 괴로워하며 얼굴이 창백해지더니 구토까지 했다. 나는 오토바이를 타고 당장 아이를 마을의 작은 약국으로 데려갔다. 약국은 집에서 5리(2.5km) 떨어져 있었고, 나는 가면서 아이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알려주었다. 약국에 도착했을 때는 진찰받을 필요도 없이 아이가 다 나아 있었다.

당시는 여름이라 날씨가 더워서 아이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반대편에서 오토바이를 탄 사람이 우리를 향해 곧장 달려왔는데, 마치 가속 페달을 밟은 것 같았다(나중에 들으니 그가 술을 마셨다고 했다). 그의 오토바이가 빠르기에 나는 내 쪽 길가로 피해서 달렸지만, 결국 그와 정면으로 부딪치고 말았다. 내 오토바이는 180도 회전했고, 앞바퀴와 중심축이 모두 납작해졌으며, 양쪽 핸들 브레이크 레버가 새끼손가락 바로 옆에서 부러졌다. 하지만 새끼손가락은 무사했고 오토바이 앞부분도 부서졌다. 아이는 당시 겨우 6살이었고 앞 발판에 서서 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먹고 있었다. 이 갑작스러운 상황 속에서 어찌 된 일인지 아이는 이미 내 등 뒤로 날아가 앉아 있었고, 손으로 내 목을 감싸고 있었으며 아무런 상처도 없었다. 나 역시 오토바이에 탄 채로 땅에 넘어지지 않았다. 반대편 남자의 오토바이는 앞뒤 바퀴가 모두 떨어져 나갔고, 차 앞부분과 핸들도 두 동강이 났으며, 사람은 땅에 떨어져 멀리까지 굴렀다. 나는 그가 넘어진 것을 보고 차에서 내려 부축했다. 그가 일어난 후 보니 그 역시 무사했고 피부조차 까지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일어나자마자 나에게 입에 담지 못할 욕설을 퍼부으며, 눈이 멀었냐고 욕하고, 앞을 안 보냐고 욕하고, 장님이냐며 욕해댔다. 나는 “오늘 내가 대법을 수련하기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당신을 가만두지 않았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그의 일행이 보다 못해 “남을 들이받고서 어떻게 오히려 욕을 합니까”라며 그를 끌고 갔다.

당시 사고가 났을 때 길가에 5~6명이 앉아 있었는데, 두 명은 “엄마야!” 하고 크게 소리쳤다. 그들은 그 정도 힘이면 소형차라도 10미터는 튕겨 나갔을 것이라고 했다. 그들 중 내가 대법을 수련하는 것을 아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내 앞에서 “파룬따파하오”라고 외쳤다.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우리를 보호해주신 것이다.

2. 나는 농촌 사람이고 남편은 성격이 좋지 않았다. 1999년 중공 악당이 대법을 박해할 때 남편은 연루될까 봐 두려워 연속 사흘 동안 나를 때리며 수련을 포기하라고 했지만, 나는 고집을 꺾지 않았다. 사흘째 되는 날 밤 그가 나를 때리고 나서 온돌에 올라가 잠이 들었는데, 꿈에 사부님께서 커다란 연화좌(蓮花座)에 앉아 한 손을 입장(立掌)하고 계셨으며 얼굴은 자비롭고 온화하셨다고 했다. 아침에 일어나 그가 나에게 이 꿈 이야기를 하기에 나는 믿지 않았다. 그는 또 “당신 연공해. 내가 지지하고 홍법도 도와줄게. 이것은 진짜 수련하는 법이야”라고 말했다. 그 이후로 그는 정말 나에게 관여하지 않았다.

2001년, 우리 진(鎭)과 마을에서는 거의 하루가 멀다 하고 우리집에 찾아와 괴롭히고 가택수색을 하며 책을 조사했다. 내가 붙잡혀 있는 동안 사악은 남편을 협박했고 그도 매우 두려워했지만, 그는 책을 모두 보호해 악인들이 단 한 권도 가져가지 못하게 했다. 남편은 이로 인해 복을 받았다.

어느 날 남편이 바닥에 쓰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입에서 토사물을 뿜어내며 의식을 잃었다. 나는 보자마자 그의 이름을 부르며 큰 소리로 “사부님 그를 구해주십시오. 사부님 그를 구해주십시오”라고 외쳤다. 두 번째 외침이 끝나자마자 그는 깨어났고, 나는 그를 부축해 방으로 들어가 온돌에 눕힌 뒤 병원에 가겠느냐고 물었다. 그는 괜찮다고 했다. 막 말을 나누던 중 그는 또다시 입에서 토사물을 뿜으며 의식을 잃었다. 나는 다시 사부님께 그를 구해달라고 외쳤고 그는 다시 깨어났다. 나는 안심이 되지 않아 이웃과 함께 구급차를 불러 그를 병원으로 보냈고, 병원에 도착하자 그는 다시 의식을 잃었다. CT 촬영 후 의사는 환자가 가망이 없고 응급처치로 살려내더라도 식물인간이 될 것이라며, 머릿속이 깨져 뇌간에 피가 가득 찼다고 했다.

숨이 붙어 있으면 살려야 했기에 가족들은 수술을 준비했다. 수술 후 의사는 작은 핏덩이 두 개만 빼냈을 뿐 피가 이미 다 흩어졌다며 가족들에게 장례를 준비하라고 했고, 산소호흡기를 떼면 끝이니 집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그런데 뜻밖에도 십 며칠 후, 의사가 우리에게 퇴원 수속을 밟으라고 할 때 그가 깨어났다. 깨어난 후 남편은 자신이 전생에 사람을 죽여 그 사람들이 놓아주지 않아 온몸이 짓무를 정도로 맞았고 조상들도 좋은 일을 하지 않았는데, 대법 사부님께서 자신을 지옥의 쇠사슬에서 끌어내 주셨다고 말했다. 의사가 회진 와서 그에게 “우리가 당신을 살렸습니다”라고 하자, 남편은 “아니요. 대법 사부님께서 나를 지옥에서 구해주셨어요”라고 말했다.

개두술을 받은 후 남편은 겨우 한 달 만에 퇴원했다. 집에 돌아온 후 약도 먹지 않았고 어디가 아프지도 않았으며 가벼운 일도 할 수 있었고 나와 함께 책도 보았는데 연공만 하지 않았다. 그렇게 12년을 더 살았고, 나중에 병이 났을 때도 아픔을 느끼지 못하고 평온하게 떠났다. 대법이 그의 수명을 12년이나 연장해준 것이다.

3. 아들과 며느리가 아이와 놀아주고 있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아이가 ‘앙’ 하고 울음을 터뜨리더니 이내 얼굴이 창백해졌다. 급히 안고 병원으로 가서 검사해 보니 장이 꼬였다고 했다. 아이는 겨우 2살이었는데 여기서는 치료할 수 없으니 빨리 택시를 타고 시내 병원으로 가라고 했고, 3시간이 걸리는 거리였다.

가는 내내 나는 아이를 안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며 사부님께 아이를 구해달라고 빌었다. 가는 내내 아이는 얼굴이 창백했고 눈을 뜨지 못했다. 병원에 도착해 의사가 보니 아이의 아랫배에 커다란 덩어리가 부풀어 올라 있었고, 아이가 곧 죽을 것 같으니 빨리 수술대에 올리라고 했다. 이 일촉즉발의 위급한 순간에 갑자기 아이가 눈을 뜨고 “할머니”라고 불렀다. 아이가 다 나은 것이다. 나는 이번에도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아이를 구해주셨음을 알았다.

4. 2021년 가을, 나는 일을 하러 집에서 6리 떨어진 어느 집으로 옥수수 껍질을 벗기러 갔다. 옥수수밭 가장자리의 아주 키 큰 풀숲 속에 철사로 친 울타리가 있었는데, 나는 그것을 보지 못하고 발로 울타리를 밟았다가 튕겨 나가 맞은편 시멘트 길에 떨어졌다.

당시 나는 고개를 들 수 없었고 정신이 약간 몽롱했지만, 마음속으로 대법이 떠올라 끊임없이 사부님께 구해주시기를 외치자 즉시 정신이 맑아지며 일어앉았다. 그 집 가족들은 깜짝 놀라 빨리 병원에 가자고 했지만, 나는 “괜찮아요. 나는 대법을 수련하는 사람이니 당신들에게 돈을 요구하지도 않을 거예요”라고 말했다. 당시 그 집 아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도 시켜주었다. 그때 속으로 ‘옥수수를 좀 더 벗겨야지’라고 생각했지만 손이 말을 듣지 않았다. 속으로 ‘나는 대법제자이니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결정하시며 사악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다. 구세력의 배치를 부정하고 결코 대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겠다’라고 생각했다. 그러고 나서 일어서서 고개를 숙여 바지를 보니 무릎 쪽 바지가 찢어져 밥그릇만 한 구멍이 났지만 무릎은 전혀 다치지 않았다. 입안에 끼고 있던 윗니 틀니는 두 동강이 났고 앞니 하나가 빠졌지만 입술과 얼굴은 상처 하나 없었으며 손과 손목은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당시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돌아온 이후 나는 계속 법공부를 하고 연공하며 발정념을 했고 가족들에게도 알리지 않은 채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보름 뒤 어느 날 밤, 외우고 또 외우는데 손과 손목이 움직였다. 한 달 남짓 지나자 정상으로 회복됐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 나를 보호해주신 것이다.

어떠한 언어로도 사부님의 은혜를 다 표현할 수 없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2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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