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제 시동생은 평생 농사를 지은 농민으로, 배운 것은 없지만 성실하고 온후합니다. 십여 년 전, 그가 60세가 채 안 됐을 때 갑자기 중병에 걸려 응급실로 실려 가 응급 처치를 받았습니다. 저는 친척들에게 모두 그를 위해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라고 당부했습니다. 3일 후 그는 깨어났습니다. 시동생네 경제적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데다 이미 4만여 위안을 써서 더는 입원할 수 없었습니다. 의사는 폐암이 의심된다며 정밀 검사를 권했지만, 그는 검사도 받지 않았습니다. 저는 온 가족에게 집으로 돌아가서 계속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일러주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지 반년 만에 그는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코로나 기간에 그는 또 병이 났고, 봉쇄가 풀리자마자 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었습니다. 의사는 폐에 종양이 잔뜩 자랐고 가장 큰 것은 6cm나 된다며 수술을 하라고 했습니다. 저는 일단 당분간 지켜보자고 말하며, 그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 많은 종양이 외운다고 없어질까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마음속으로 별로 믿지 않았고, 다음 날 수술을 받기 위해 육군종합병원으로 갔습니다. 수술 전에 다시 사진을 찍었는데, 그 많던 종양이 모두 작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사는 수술할 필요 없이 약만 조금 쓰면 되겠다고 했습니다.
2025년 봄, 그는 또다시 병이 재발해 기침, 고열, 각혈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병원에 가니 의사는 림프절으로 전이된 말기 암이라며 수술을 할 수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의사의 권유에 따라 유전자 검사를 한 뒤 표적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는 했지만, 매달 약값으로 5천여 위안이 들어갔습니다.
그는 집으로 돌아와 반년 동안 약을 먹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어느 날 밤, 상태가 악화돼 즉시 입원했습니다. 두 달 반을 입원했지만 고열이 내리지 않았고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약물 투여조차 불가능해졌습니다. 사진을 찍어보니 폐가 하나도 남지 않았다고 했고, 의사는 더 이상 손쓸 수 없으니 집에 가서 장례를 준비하라고 했습니다. 때는 이미 연말이었고 주변 친척들도 다들 희망이 없다며 이번 설을 넘기기 힘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십여 년 전 친척들이 모두 그를 위해 ‘파룬따파하오’를 외워 그가 건강을 회복했음을 알고 있었습니다. 바로 사부님께서 그를 구해 주신 것이며 그는 대법과 인연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이 만고의 기회를 이대로 잃게 놔둘 수 없었고 그에게 대법을 듣게 해야 했습니다.
저는 대법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챙겨 그의 집으로 갔습니다. 가보니 그의 얼굴은 검푸르게 변해 있었고 몸을 가누지 못한 채 그대로 누워 있었습니다. 뼈만 앙상하게 남은 채 기운이 하나도 없어 마치 금방이라도 꺼질 듯한 등불 같았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제가 가장 좋은 것, 돈을 아무리 줘도 살 수 없는, 생명을 구해 줄 대법을 가져왔어요.” 그의 동의를 얻은 후 저는 그에게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들려주었습니다.
당시 그는 눈을 감고 두 시간이 넘게 들었습니다. 그의 딸이 “우리 아빠 손이 움직여요!”라고 말했습니다. 그가 눈을 뜨고 손을 뻗은 것입니다. 제가 보니 그의 부기도 꽤 가라앉아 있었고 체온도 37.7도로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전에는 매일 링거를 맞았지만 체온이 이렇게 떨어진 적이 없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계속해서 법을 들으세요.”
다음 날 저는 그를 보러 갔습니다. 그는 꿈에서 한 의사가 약을 바꿔주며 이제 괜찮아졌다고 말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가 대법을 듣고 생명을 다시 구원받았음을 알았습니다.
그 당시 그의 상태가 반복되기도 했습니다. 하루는 그가 다시 위급함을 느꼈습니다. 친척들이 모두 불려 갔고 그는 유언을 남기려 했습니다. 하지만 한밤중까지 시달리더니 그는 또 괜찮아졌고 심지어 잠까지 들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그를 위해 업을 소멸해주시는 것이며, 그 자신도 일부분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제가 다시 그를 보러 갔을 때 그의 안색은 붉어지고 윤기가 돌았으며 혈색이 완전히 달라져 있었습니다. 그 자신도 배고픔을 느끼고 무언가를 먹으려 했습니다. 그는 꿈에 저승에 갔는데 관리자라는 사람이 그들 무리 중에서 20명을 뽑아 월급을 올려주겠다고 했고, 그중에 자신도 포함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그를 풀어주고 족쇄를 열어주어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는 “나는 월급이 없는데, 무슨 월급을 올려준단 말인가?!”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그를 일깨워주시는 것이고, 그를 저승에서 구출해 내셨음을 알았습니다.
그는 하루가 다르게 좋아졌습니다. 꼼짝도 못 하던 데서 바닥에 내려와 걷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농촌의 삼륜차도 몰 수 있게 됐습니다. 70세의 나이인데도 기운이 넘쳤습니다. 두 달도 안 돼 그는 완전히 정상이 됐습니다.
그의 외손자가 주치의를 만나 이 일에 대해 이야기하자 그 의사는 놀란 얼굴로 거듭 물었습니다. “너희 외할아버지가 아직 살아 계신다고?” 의사가 그를 집으로 돌려보냈을 때는 사실상 ‘사형’ 선고를 내린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대법이 창조한 기적이며 오직 대법만이 이러한 의학적 기적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하루빨리 대법과 인연을 맺어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오르기를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23일
문장분류: 천인사이(天人之間)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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