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명혜망] 우리 노부부는 올해 72세이고,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지 이미 20여 년이 됐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 하에 오늘까지 수련해 올 수 있었습니다. 제자로서 사람의 언어를 다 써도 저희를 제도해주신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를 표할 길이 없습니다.
저는 출생하자마자 굶주리고, 학교에 가자마자 수업이 중단되고, 졸업하자마자 시골로 하방(下放)되고, 도시에 돌아오자마자 실직했던 그 시대를 겪은 사람입니다. 대법 수련 전에는 온몸이 병이었고, 성격이 난폭하고 이기적이어서 남들이 저를 보면 무서워했습니다. 1998년 가을, 남편과 함께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한 후, 저는 정말로 환골탈태의 변화가 일어나 도덕이 고상한 좋은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아래는 제가 진상을 알릴 때 주변에서 만난, 선한 보답(복)을 받은 몇 가지 작은 이야기입니다. 이를 써내어 대법의 신기함과 아름다움을 실증하려 합니다.
우리집은 세 식구입니다. 아들은 수련하지 않지만 진상을 알고 우리 수련을 지지합니다. 한번은 제가 진상 스티커를 붙이는 것을 보고 그가 말했습니다. “제가 키가 크니 붙이면 아무도 손이 닿지 않을 거예요. 제가 도와드릴게요.” 그는 또 동창과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와 제가 그들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해줘 평안을 지키게 했습니다. 매년 설에 집에 오면 사부님께 절을 올리며 “우리집을 보호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들도 그 때문에 복을 받아 안정적인 직장을 찾았고 몸이 건강하며 가정이 화목합니다.
언니는 원래 다리가 아파 병이 나니 닥치는 대로 의사를 찾았는데, 병을 고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도리어 부체(附體, 사람 몸에 붙는 동물, 귀신 등의 영체)를 불러들여 여러 해 괴롭힘을 당해 고통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제가 언니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진심으로 염(念)하라고 알려준 후, 병이 나았고 부체도 사라졌으며 얼굴에 혈색이 돌고 몸이 건강해졌습니다. 70대인 사람이 밖에 나가 일하며 돈을 벌 수 있게 됐습니다. 다른 사람이 “어떻게 나았어요?”라고 물으면 언니는 “나도 대법을 수련해요”라고 말합니다. 저는 언니에게 말했습니다. “언니는 ‘파룬따파하오’를 염해서 복을 받은 거야. 사부님께서 언니를 보살펴주신 거니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해!”
이웃 한 명은 중공(중국공산당) 당원이었는데, 제가 삼퇴를 권하자 동의했고 대법 진상을 알게 됐습니다. 한번은 그녀가 제게 이런 일을 이야기했습니다. 1999년 파룬궁수련생들이 베이징으로 청원하러 갈 때, 기차에서 수련생 두 명을 만났다고 합니다. 경찰이 수련생을 조사할 때, 이 이웃은 두 수련생에게 “두 분은 자는 척하세요, 제가 말할게요”라고 했습니다. 경찰이 와서 심문할 때 그녀는 “우리는 같은 직장 사람인데 빚을 받으러 가는 겁니다. 제가 책임자니 저한테 말하세요”라고 했습니다. 경찰은 그냥 갔습니다. 그녀는 두 수련생이 경찰에게 끌려가지 않도록 보호한 것입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대법제자를 보호했으니 나중에 복을 받을 거예요.” 나중에 재물 면에서 그녀는 정말로 복을 받았습니다.
제 동창 중 한 명은 잠을 못 자서 얼굴이 누렇게 뜨고 여위어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 그녀가 저를 보고 이 일을 꺼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묵념해 봐. 마음이 진실하면 영험할 거야.” 얼마 후 저를 보더니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잠을 잘 수 있게 됐어, 다 나았어!” “정말 영험해! 염하자마자 나도 모르게 잠들었어.”
다시 제 형부 일을 말하겠습니다. 그는 중공의 날조 선전을 믿어 독소가 비교적 깊이 들어간 사람이라 대법을 믿지 않았습니다. 몸이 안 좋은데 아무리 염하라고 해도 믿지 않았습니다. 최근 몇 년간 백신 후유증으로 죽을 고생을 하며 성(省)의 대형 병원에 네 번이나 입원해 돈을 많이 썼지만 완치되지 않았습니다. 네 번째 입원이 가장 심각했는데 6개월간 입원했다가 돌아와서도 별로 좋아지지 않아, 말도 발음이 불분명하고 기운이 없었습니다. 이번에 그는 스스로 진상 방송과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듣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그는 기운이 났고 잘 먹고 잘 자며 농담도 하게 됐습니다. 제가 형부에게 어떻게 좋아졌느냐고 묻자 그가 말했습니다. “따파하오(大法好)를 염하고 녹음 방송을 들었어.” 제가 말했습니다. “맞아요, 그럼 계속 들으세요!”
저는 이렇게 마음에 선한 생각을 품은 사람들이 기쁩니다. 정법(正法)이 막바지에 근접한 관건적인 시각에, 저는 더욱 사부님 말씀을 듣고 시간을 다그쳐 더 많은 사람을 구하겠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27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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