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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문으로 좋은 사람 파멸시키고 인성(人性)을 멸절하는 중공

글/ 리밍(李銘)

[밍후이왕] 중국공산당이 파룬궁을 잔혹하게 박해해온 지난 21년 동안, 쓰촨(四川)성 쑤이닝(遂寧)시의 파룬궁수련생 궈씨우잉(郭秀英)씨는 중공 당원에게 여러 차례 납치와 박해를 받으며 신체적, 정신적 고문을 당했다. 최근 밍후이왕의 보도에 따르면, 2020년 9월 11일, 궈(郭)씨는 다시 경찰에 납치되었고, 불법적으로 융씽(永興) 구치소에 구금되어, 연속 사흘 동안, 장보위(蔣波與)와 쑤쯔안(徐志安)이라는 두 명의 경찰관으로부터 전기고문을 받아 신체가 마비되고, 참기 힘든 극심한 고통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후, 요실금이 오고, 몸을 가눌 수 없을 만큼 신체가 허약해지고, 정신이 희미해 길을 걷기 어려운 정도에 이르렀다고 한다.

궈씨에 대한 박해를 보면, 가오롱롱(高蓉蓉)씨를 연상케 한다. 2004년 5월, 랴오닝(遼寧)성 선양(沈陽)시에 사는 파룬궁수련생 가오(高)씨는 롱산(龍山) 노동교화원(勞教院) 두 명의 경찰관, 탕위바오(唐玉寶), 장자오화(薑兆華)에게 일곱 시간 동안 전기고문을 받아 얼굴 형상이 심하게 일그러졌는데, 그 잔인한 수법이 너무 놀라워 말문이 막힐 정도였다.

1999년 7월, 중공은 ‘진선인(真·善·忍)’을 신앙하는 1억 명이 넘는 파룬궁수련생에 대해 잔인한 박해를 시작했다. 장쩌민(江澤民)의 지령과 지시를 받아, ‘파룬궁수련생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경제적으로 단절하고, 육신을 불태워버려라’는 원칙에 따라, 파룬궁을 박해하는 전문적 불법조직인 ‘610 사무실’을 만들어, 때려죽여도 죄를 묻지 않고, 자살로 처리하며, 신원을 확인하지 않고 즉시 화장해 버리는 멸절 정책을 집행해 왔다. 그 결과 중국 각지에서 고문이 성행하고, 학대해 죽여도 형사상 죄를 묻지 않는 등 흉악하고 충격적인 악행이 난무했다.

비공식 통계에 따르면, 최소 4천 5백여 명의 파룬궁수련생이 노동교화소나 감옥에서 박해로 사망했으며, 그들은 모두 각종 고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중공 경찰은 무차별적이고, 비인도적인 고문과 정신적인 박해를 가하여 파룬궁수련생이 수련과 신앙을 포기하도록 종용하여, 영혼을 팔아먹는 이른바 삼서(보증서, 결별서, 비판서)를 쓰게 했다.

궈씨우잉(郭秀英)과 가오롱롱(高蓉蓉)씨는 전기충격 고문을 받았는데, 이는 중공 경찰이 자주 사용하는 고문방법이다.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은 랴오닝(遼寧)성 마샨쟈(馬三家) 노동교화소가 바로 그런 방법을 쓰는 곳이다. 2001년 8월 17일, 무단장(牡丹江)시의 파룬궁수련생 왕샤오충(王小忠)씨는 경찰에 납치된 후 구타와 전기충격을 받아, 온몸이 상처투성이인 상태에서 교도소로 이감된 후, 장시간 계속하여 호스로 머리에 찬물을 뿌리는 고문을 받았다. 왕샤오충씨는 서른여섯의 한창나이에 불법적으로 체포된 후, 열이틀 만에 박해로 억울하게 사망했다.

경찰은 왕씨를 박해하는데 ‘물고문’을 했다. 이 고문은 처음에 극도로 차가웠다가 나중에는 머리 전체가 무감각해지며, 이어서 머리가 갈라지는 듯 심한 통증이 따라온다. 헤이룽장(黑龍江)의 하이린(海林) 교도소와 무단장(牡丹江) 교도소는 두 곳 모두 이런 고문으로 파룬궁수련생을 박해했는데, 그 목적은 박해받는 당사자에게 극심한 육체적 고통을 가하여 수련인의 의지를 무너뜨리려는 것이다. 이들뿐 아니라 수천, 수만 명의 파룬궁수련생들이 중국에서 무고하게 중공의 박해를 받고 있는 실정이다.

중공의 파룬궁에 대한 박해는 체계적이고, 광범위하게, 장기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범죄이다. 갖가지 처참한 고문 사건에서, 그 악행을 담당하는 경찰도 죄가 무겁지만, 막후에서 그를 조종하고, 용납하고, 묵인하고, 비호하며, 부추기는 장쩌민 집단과 ‘610 사무실’ 이야말로 가장 큰 죄악의 근원이다.

앞서 언급한 ‘전기고문’과 ‘물고문’은 중공의 인성(人性)을 멸절시키는 악독한 박해라는 것을 입증한다. 중공 경찰이 지금까지 파룬궁수련생들에게 사용한 박해 수단에는 ‘수갑’, ‘족쇄’, ‘뒷등에 채우는 수갑’ 뿐 아니라, ‘지하 감방’, ‘물 감방’, ‘똥구덩이에 넣기’, ‘철 침대’, ‘좌판’, ‘매우 협소한 독방’, ‘철 의자’, ‘고문 의자’ 등이 있고, 박해 방법으로 ‘묶어서 장시간 쪼그려 앉히기’, ‘밧줄로 허공에 매달기’, ‘철심으로 손톱 밑 찌르기’, ‘철 집게로 살 비틀기’, ‘뻰치로 손톱 뽑기’, ‘바늘로 열 손가락 찌르기’, ‘코에 식초 붓기’, ‘코에 음식물 삽입하기’, ‘코에 고춧가루 물 넣기’, ‘코에 소금물 넣기’, ‘코에 똥물 넣기’ 등이 있다. 또 겨울철에 옷을 벗겨 밖에서 얼게 하고, 한여름에 햇빛에 장시간 노출시키고, 대소변을 못 보게 하고, 성(性) 학대까지 하는데, 부녀자를 남자 감옥에 밀어 넣고, 임신한 여자를 유산시키며, 성폭행도 한다.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키고, 중추신경을 마비시키는 약물을 주사하고, 전기충격기 사용 등 백여 가지가 넘는 고문이 있으며, 심지어 살아있는 파룬궁수련생의 장기를 적출해 팔아먹고 시체를 불에 태워버리기도 한다.

바로 지금도 중공은 경찰이 파룬궁수련생을 자의적으로, 거리낌 없이 학대와 능욕(淩辱)하게 하는데, 그 참상은 참혹하기 그지없고, 보기만 해도 몸서리쳐지는 사례들이 중국 각지에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박해 진상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며, 더욱 수치스러운 범죄가 각 노동교화소, 교도소와 감옥에서 은밀하고 비밀리에 여전히 발생하고 있다.

선(善)을 향해 마음을 수련하는 파룬궁수련생에 대한 중공의 잔인한 박해는, 이미 인간과 신(神)이 공분하고 있고, 그 죄는 용서 받지 못할 것이다. 예부터 선악(善惡)에는 보응이 있다고 했다. 죄를 지은 원흉이나 악당과 한패가 된 무리는 모두 그 책임을 면할 수 없다. 많은 악행을 저지른 폭도들의 현세에 받는 보응(報應)이 역력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밍후이왕에 많은 사례가 보도되고 있다. ‘610 사무실’, 정법위(政法委)와 공안, 검찰, 사법기관, 공산당 각급 당원들에게 즉각 파룬궁 박해를 중지할 것을 권고한다. 가능하면 조속히 공산당 탈퇴 성명을 하고, 더는 폭도를 위해 악행을 하지 않는 것이 바로 자신을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원문발표: 2020년 11월 6일
문장분류: 시사평론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0/11/6/41471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