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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윈, 희망의 메시지로 美 5개 주 관객에게 깊은 감동 전해

[밍후이왕] (밍후이기자 쉐리 종합보도)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미국 션윈(神韻)예술단이 10월 5일부터 10일까지 미국 5개 주의 스포캔(워싱턴주), 포틀랜드(오리건주), 캔자스시티(미주리주), 시카고(일리노이주), 루이빌(켄터키주)에서 총 12회 공연을 펼쳤다.

션윈(神韻)은 ‘천상의 존재가 추는 춤의 아름다움’을 뜻한다.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션윈예술단은 세계 최정상의 중국 고전무용 및 음악 예술단체로, 전통적으로 ‘신이 전한 문화’, 즉 신전문화(神傳文化)로 일컬어지던 5천 년 중국문화의 진면목을 공연예술의 형식으로 재현하려는 사명을 갖고 있다. 션윈은 숨이 멎을 듯 아름다운 음악과 무용을 통해 오늘날 공산주의 사회 중국에서 거의 사라진, 찬란했던 전통문화를 되살리고 있다.

圖:二零二一年十月五日至十日,美國神韻藝術團同時在美西的堪薩斯城考夫曼表演藝術中心,斯波坎第一州際藝術中心,路易維爾肯塔基表演藝術中心惠特尼劇院,俄勒崗波特蘭凱勒劇院,芝加哥的禮堂劇巡迴演出。
지난 10월 5일부터 10일까지 미국 션윈예술단의 4개 공연단은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공연예술센터(Kauffman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 스포캔 퍼스트 인터스테이트 예술센터(First Interstate Center for the Arts), 루이빌 켄터키 예술센터(Kentucky Center, Whitney Hall), 포틀랜드 켈러 극장(Keller Auditorium), 시카고 오디토리엄 극장(Auditorium Theatre)에서 동시 순회공연을 펼쳤다.
'圖1:二零二一年十月九日和十日,神韻紐約藝術團給芝加哥的觀眾帶來了三場演出。圖為十月十日演出結束時,演員謝幕的場面。'
션윈뉴욕예술단은 10월 9~10일 일리노이주의 시카고 오디토리엄 극장에서 3회 공연을 선보였다. 사진은 10월 10일 공연의 커튼콜 장면
'圖2:二零二一年十月九日,神韻新紀元藝術團在堪薩斯城考夫曼表演藝術中心的演出,在觀眾熱烈的掌聲中圓滿落幕。'
10월 9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카우프만 공연예술센터에서 열린 션윈신기원예술단의 공연은 관객들의 열렬한 박수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고고학자 “션윈은 역사에 기록될 것, 내 생애 션윈을 만나 영광”

'圖4:二零二一年十月九日晚上,考古學家戴維﹒韋斯特﹒雷諾茲博士(David West Reynolds)與友人觀看神韻在路易維爾肯塔基的演出後說感到自己非常榮幸。'
10월 9일 고고학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스타워즈 시리즈의 여러 참고서 저자인 데이비드 웨스트 레이놀즈(David West Reynolds)는 지인과 함께 켄터키주 루이빌 켄터키 예술센터에서 션윈을 관람했다.

스타워즈 시리즈의 여러 참고서 저자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고고학자 데이비드 웨스트 레이놀즈는 10월 9일 지인과 함께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션윈을 관람했다.

“이 모든 것이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션윈을 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어 정말 행운이다!”라고 레이놀즈 박사는 공연 관람 후 언론인터뷰에서 격동된 심정을 전했다.

레이놀즈는 우선 “오늘날 우리는 문화, 미디어, 인간관계 등 이 세상의 많은 아름다운 것들이 파괴되어 가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션윈은 인류문명 중 가장 아름다운 것들을 복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운을 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션윈은 전체적으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데, 이 또한 희망의 메시지이며 이점이 가장 중요하다. 어떤 역경에서도 누구든 좋은 사람이 되려는 당신의 권리를 빼앗을 수 없음을 션윈 공연을 보고 깨달았다. 션윈은 무슨 일이 일어나든 우리에게는 계속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을 견지할 수 있는 그러한 힘이 있고, 그런 선택을 할 권리가 있음을 일깨워주는데, 이는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션윈은 기대했던 그 이상의 모든 것을 보여주었다”며 “아름답고 환상적이면서도 가슴 벅찬 옛 전통이 무용으로 펼쳐지고, 또한 음악, 무대배경과 함께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것을 보고, 스타워즈 시리즈 영화 촬영에 참여했던 나로서는 이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잘 안다”고 했다.

그는 션윈의 특허기술인 디지털 프로젝션을 언급하며 “이 기술은 극 중 이야기를 완벽하게 구현하는 데 도움을 주었고, 관객들이 마치 무대배경에 직접 들어가 있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주었다. 무용수들이 무대배경과 무대 사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광경 또한 여태껏 본 적이 없는데, 이야기 전개와 함께 보는 이의 상상력을 이야기 속으로 깊이 빠져들어 가게 하며 몰입감을 높여줬다”고 높이 평가했다.

또 “션윈의 모든 예술가들이 탁월했다”면서 “동·서양 전통 악기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션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는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해 깊은 감동과 울림을 주었다. 이뿐만 아니라,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로 아름다운 무용수들의 의상에도 깊이 도취됐는데, 상상을 초월하는 부드럽고 유창한 춤사위는 감동과 충격 그 자체였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것을 경험하려면 극장에 직접 와야만 한다”며 “위대한 예술은 위대한 관객을 필요로 하는 만큼, 여기에 앉아 있다는 것은 우리도 이 위대한 전통의 일부가 되었음을 의미하므로 비로소 이 모든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레이놀즈는 마지막으로 션윈예술단 예술감독에 대해 언급하며 “극장에 들어가기 전 프로그램 책자를 보자마자, 이분은 분명 범상치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의 작품을 보고서는 절로 경외심이 들었다”고 밝혔다.

“훗날 역사책에서 읽는 것보다 그의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어 매우 기쁘다. 션윈은 역사에 기록될 것이라 믿는다. 너무나 탁월하다. 내 생애에 션윈을 볼 수 있어 정말 영광이다.”

“이는 결코 사람들이 시간을 보내기 위한 그런 오락이 아니다. 션윈은, 인류가 무엇을 위해 존재하며, 인간의 잠재력은 무엇인가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는 오늘 밤 이 공연을 통해 내가 보고 느낀 바이다.”

비영리 단체 부회장 “신성한 체험, 전 인류가 꼭 봐야 할 공연”

비영리 단체 부회장을 역임한 파멜라 스카르다(Pamela Skarda)는 10월 10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있는 카우프만 공연예술센터에서 션윈을 관람하고 완벽하고 감동적인 공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10월 10일, 션윈신기원예술단은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에 있는 카우프만 공연예술센터에서 올 시즌 3회 공연 중 마지막 공연을 펼쳤다. 옛 중국의 신성한 문화를 보여주는 신성(神性)이 깃든 션윈 무대는 현지 주류사회 인사들에게 커다란 감동을 선사했다.

비영리 단체인 시장 전환 연구소(Institute of Market Transformation to Sustainable Development)에서 부회장을 역임한 파멜라 스카르다는 지금껏 체험하지 못했던 비범한 션윈 무대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대단한 공연이다! 내 인생에서 본 최고의 공연이다! 웅장하고 아름답기 그지없다. 특히 자비를 체현한 마지막 프로그램에서 나는 말 그대로 그 신성한 존재에 대해 경험을 했다. 내 마음은 성스러운 사랑에 감화되어 열렸고, 신(神)의 자비로 인해 내 몸의 모든 세포가 진동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것은 그저 경이로운 일이었다. 션윈 예술가들의 연기는 정교하고 섬세하며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해, 이들은 마치 무대 위에 나타난 ‘신의 화신’과도 같았다”고 스카르다는 자신의 특별한 공연 관람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이어 “션윈 예술가들의 정확하고 빈틈없는 연기에 경탄할 따름이다. 심포니 오케스트라부터 무용수들에 이르기까지, 나아가 의상의 디테일, 옷감, 색상, 심지어 긴 옷소매로 추는 춤의 흐름까지 모두 휘황찬란한 광채를 발하고 신성함이 가득했다. 션윈은 그야말로 인간 속에서의 신의 체현이다. 정말로 놀랍다”면서 연신 감탄해 마지않았다.

“이는 삶의 선물이며, 절묘한 공연이다. 우리가 이 지구에 살아가는 이유를 알려주는 것으로 전 인류가 꼭 봐야 할 공연이다.”

“이 멋진 순회공연으로 내 생일을 축하하면서 이곳에서 영혼을 정화하다니 정말 아름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내년에 다시 올 것이다. 션윈은 꼭 봐야 할 공연이다. 나에게 멋진 경험을 선사한 션윈에 감사드린다.”

치과 의사 “션윈은 걸작, 위대한 이야기 들려줘”

치과의사 하디 누레딘(Hadi Nouredine)은 아내 라냐(Ranya)와 함께 10월 7일 오리건주 포틀랜드 켈러 극장에서 션윈을 관람했다.

2020년 포틀랜드 션윈 공연은 중공 바이러스(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취소됐었다. 그러나 션윈을 사랑하는 많은 포틀랜드 관객들은 환불을 요청하지 않고 티켓을 보관하고 있으면서 션윈이 포틀랜드로 다시 돌아올 날을 기다렸다. 마침내 1년여의 기다림이 끝났다. 10월 7일과 9일, 션윈글로벌예술단은 오리건주 포틀랜드시 켈러 극장에서 3회 공연을 펼쳤다.

치과의사 하디 누레딘은 아내 라냐와 함께 10월 7일 켈러 극장에서 션윈을 관람했다.

공연 관람 후 하디는 “굉장한 공연이다. 매우 문화적이고 예술적이었다. 션윈의 색상, 무용, 오래된 문명과 각각의 무용극에 담긴 이야기가 너무 좋았다. 정말 걸작이다”라고 소감을 전했고, 아내 라냐도 “너무 많은 재능을 갖춘 예술가들”이라고 칭찬했다.

하디는 션윈의 많은 프로그램에서 모두 전통 가치와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었는데, 특히 오늘날 중국에서 전통을 따르는 선량한 사람들이 억압받는 이야기를 예술로 승화시킨 마지막 프로그램이 좋았다며 “이는 위대한 이야기다. 나에게 깊은 인상을 주었다”고 말했다.

중국은 한때 신주(神州), 즉 신성한 나라로 불리었다. 신과 인간이 공존하는 땅을 뜻하는 이 이름은 신들이 지상의 인간들에게 풍부한 문화를 전해줬다는 사상을 반영하고 있었다. 수천 년 동안 유가, 불가, 도가는 사회의 핵심 요소였다. 또 사람들은 한자, 음악, 의학, 복식 등도 모두 천상에서 전해졌다고 믿고 있었다.

션윈 무대에서 선보이는 것은 수천 년 동안 중국에서 전해져 내려온 신전(神傳)문화의 정수이지만, 오늘날 중국에서 이런 정신적 유산과 전통문화는 공산주의 이념에 대한 위협으로 여겨져 중국공산당에 의해 파괴돼 거의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

하디는 션윈을 보면서 “중국은 다양한 문화와 전통을 가지고 있으며 매우 예술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면서도 “하지만 여러 면에서 중국의 공산 독재정권은 이런 것을 억압하고 있는데 정말 실망이다. (이런 현실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라냐는 올해 션윈 공연이 취소되지 않고 볼 수 있어 매우 기뻤다고 말했다. 아울러 부부는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공연이었다”며 내년 션윈 공연에도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션윈은 풍부한 문화를 보여주고, 천재적인 예술가들이 있으며, 의상과 색채도 너무 아름답다”며 반드시 지인들에게 션윈을 추천하겠다고 약속했다.

애니메이션 제작자 “내가 본 최고의 프로젝션”

'圖5:二零二一年十月十日下午,動畫製作人愛德華﹒紐曼(Edward Newmann)觀看了神韻藝術團在芝加哥的演出,對神韻的特效製作稱讚不已,他說:「真是蔚為壯觀!」'
애니메이션 제작자 에드워드 뉴만(Edward Newmann)은 10월 10일 오후, 시카고 오디토리엄 극장(Auditorium Theatre)에서 션윈뉴욕예술단 공연을 관람했다.

“내가 본 것 중 최고의 프로젝션 제작이다!” 애니메이션 제작자 에드워드 뉴만은 10월 10일 오후, 시카고 오디토리엄 극장에서 션윈을 관람하고 이렇게 말했다.

에드워드 뉴만은 할리우드 영화 ‘스페이스 잼(Space Jam)’의 특수효과를 제작했고, ‘시리얼 브랜드 트릭스 랩비츠(Trix Rabbits)’, ‘럭키 챔스(Lucky Charms)’ 등의 TV 광고를 제작한 바 있는 베테랑 애니메이션 제작자다. 그가 제작하는 애니메이션은 현지 업계에서 으뜸으로 꼽히곤 한다.

그는 “정말 매력적이었다”며 “현장 배우와 무대배경의 애니메이션이 하나로 결합돼 무용수들이 무대와 디지털스크린 사이를 자연스럽게 넘나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션윈의 디지털 프로젝션의 특수효과 제작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뉴만은 “실제 캐릭터와 애니메이션을 완전히 매끄럽게 연결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데, 반드시 매우 정확하고 조금의 오차도 없어야 한다”면서 “다른 무대 공연에서도 여러 대의 프로젝터가 동시에 작동하는 기술을 본 적은 있지만, 션윈처럼 이렇게 선명한 화면과 다채로운 색채의 영상을 구현한 것은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션윈이 가장 뛰어나다! 영상의 정확함과 선명도가 믿을 수 없을 만큼 훌륭하고 색채도 눈부실 만큼 화려하며, 예술적 디자인 역시 매우 아름답다. 정말 장관이다!”라고 감탄했다.

네 번째 션윈 관람한 오페라 감독 “션윈음악,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워”

유명 피아니스트이자 성악지도자이며 지휘자인 리처드 볼드레이(Richard Boldrey) 교수는 약 40년간 오페라계에 종사해오면서 대학 오페라학과 음악감독, 극장 오페라 감독을 역임했다. 또한 ‘오페라 캐릭터와 아리아 가이드’, ‘오페라 듀엣 가이드’ 등 전문 가이드 저서도 출간했다.

지난 10월 10일 오후, 리처드 볼드레이는 지인과 함께 시카고 오디토리엄 극장에서 션윈을 관람했다. 션윈공연을 너무 좋아한다는 그는 특히 동서양 악기가 완벽히 결합된 션윈 음악을 매우 좋아한다며 “이런 결합은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답다. 션윈 예술가들은 션윈 음악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것만으로도 전통문화를 부흥시킬 수 있다”고 극찬했다.

그러면서 “이 공연을 보러 온 건 이번이 네 번째인데, 제가 얼마나 이 공연을 좋아하는지 짐작이 가시죠?”라고 말했다.

 

원문발표: 2021년 10월 13일
문장분류: 해외소식>션윈(神韻)예술단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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