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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난 싼먼샤시 차이위화, 4년 6개월의 불법 징역형 선고받아

[밍후이왕] (밍후이왕 통신원 허난 보도) 허난(河南)성 싼먼샤(三門峽)시 파룬궁 수련생 차이위화(蔡予華)는 2021년 4월경에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지금은 이미 허난성 신샹 여자 교도소로 납치되었다.

차이위화는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한 후 몸은 건강해졌고 적극적으로 다른 사람을 도왔다. 그녀는 특히 2018년에 출소 후에 박해를 심하게 당해 몸을 끌면서도 중풍으로 침대에 누워계신 시아버지를 정성으로 돌봐드려 효성스러운 며느리로 유명하다. 진정으로 파룬따파를 수련하는 사람은 가장 진실하고 착하며 남을 위해 가장 관대하게 배려하는 사람이다.

차이위화는 파룬따파(法輪大法)를 확고하게 수련한다는 이유로 2005년 이전에 중공(중국공산당)에 의해 불법 노동교양처분(구체적인 시간은 상세하지 않음)을 당했다. 차이위화는 2015년 5월에 최고인민법원과 검찰원에 박해의 원흉 장쩌민(江澤民)을 고소한 고소 편지를 우편으로 부쳤다. 같은 해 9월 25일 저녁에 납치돼 불법 감금당했고, 가족은 재물을 갈취당했다. 그 후 또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고 신샹 여자 감옥에서 온갖 시달림을 당하고 2018년에 출소했다.

차이위화는 2020년 6월 불법 선고 기간에 박탈된 연금보험금을 돌려달라며 관계기관에 호소문을 보냈다.

2020년 8월 초, 차이위화는 싼먼샤 산저우(陝州)구 경찰에 의해 집에서 납치되어 싼먼샤시 구치소에 불법 수감 되었다가, 2021년 4월쯤에 4년 6개월의 불법 징역형을 선고받아 신샹 여자 감옥으로 보내져 불법 감금 박해를 당했다.

 

원문발표: 2021년 5월 23일
문장분류: 대륙소식>박해사례
원문위치: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1/5/23/42608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