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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저우시 중위안구 법원에서 징젠추, 저우시윈에 대해 불법 징역형 선고

[밍후이왕](밍후이왕 통신원 허난 보도) 2020년 7월 24일, 정저우(鄭州)시 파룬궁수련생 징젠추(荊建秋)와 저우시윈(周喜雲)이 납치당했고, 2021년 1월 13일, 중위안구 법원 남쪽 사무실 구역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다. 2021년 3월 하순, 징젠추와 저우시윈은 불법적으로 3년 3개월 형을 선고받고 벌금 3만 위안(약 514만 원)을 부과당했다. 현재 가족은 이미 항소했다.

징젠추(여, 60여 세)는 허난성 정저우시 상제(上街)구에서 거주한다. 저우시윈(周喜雲, 여)은 40여 세다. 2020년 7월 24일 오후, 저우시윈은 징젠추 집의 손님으로 갔다. 그녀들은 함께 싱양(滎陽) 광우(廣武) 파출소 경찰, 싱양 국가보안대대 경찰에게 납치됐고 제3구치소에 불법 감금당했다.

2021년 1월 7일, 정저우시 중위안구 법원에서 징젠추와 저우시윈에 대해 불법 재판을 진행하려 했다. 결과 법원으로 가는 도중에 차가 고장 나서 재판을 열지 못했다. 그 후 2021년 1월 13일, 징젠추와 저우시윈은 정저우시 중위안구 법원 남쪽 사무실 구역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징젠추와 저우시윈은 불법 징역형 3년 3개월을 선고받았고, 벌금 3만 위안을 갈취당했으며 지금 항소 중이다.

징젠추와 저우시윈은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믿고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된, 법을 준수하는 좋은 국민이다. 파룬궁(法輪功)은 또 파룬따파라고도 부르며 불가(佛家)의 상승(上乘) 수련 대법이다. 사람에게 진선인에 따라 마음을 닦고 선을 행하도록 가르쳐 가정과 사회에 복과 이로움을 가져다주었고, 대중의 도덕을 제고시켰는데, 합법적일 뿐만 아니라 마땅히 표창을 받아야 한다. 파룬궁수련생은 근본적으로 붙잡히지 말고 기소되지 말고 불법 판결을 선고받지 말아야 한다.

신앙 자유는 천부 인권이며 역시 헌법이 국민에게 부여해 준 합법적인 권리다. 공검법(공안·검찰·법원)은 국가의 사법기관으로서 선행은 권장하고 악행은 징벌하며 진정한 범죄자를 탄압하는 기구이지 정권을 잡은 자가 함부로 좋은 사람을 박해하는 도구가 아니다. 오늘의 중국에서 가짜 ‘법률’ 명목으로 억울한 사건, 날조된 사건, 오심 사건을 만들고, 신앙 자유와 기본적인 인권을 짓밟으며, 진선인을 수련하는 좋은 사람을 박해하는 비극이 여전히 상연되고 있다. 각급 부서 인원이 양심을 되찾아 다시는 파룬궁과 파룬궁을 연마하는 좋은 사람을 박해하지 말도록 권고한다. 법률로 사회의 공정함과 공평함을 수호하는 것이야말로 당신들의 직책이다.

 

원문발표: 2021년 4월 3일
문장분류: 대륙소식>박해사례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21/4/3/42290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