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네이멍구 통신원) 네이멍구 츠펑시 파룬궁수련자 쩡위팡(鄭玉芳)은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는 이유로 2026년 4월 17일에 납치 및 감금됐고, 8월 13일 쑹산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았다. 최근 소식에 따르면 그녀는 1년 10개월의 징역형을 불법적으로 선고받고 5천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했다.
납치, 감금 및 모함
2026년 4월 17일 오후 2시경, 쩡위팡[일명 쩡리후이(鄭麗慧)]은 일하던 매장에서 갑자기 들이닥친 츠펑시 쑹산구 공안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경찰들에게 강제로 끌려갔다. 이어서 경찰은 그녀의 집을 가택수색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에 사용하는 개인 물품을 전부 압수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쩡위팡은 4월 15일 츠펑시 신청구 양광 아파트 단지에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던 중 단지 경비원에게 스쿠터 번호판이 사진 찍혀 공안에 악의적인 신고를 당했다.
쩡위팡은 쑹산구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가족이 법에 따라 변호사를 선임했지만, 쑹산구 공안국과 구치소는 변호사 접견을 지속해서 거부하며 어떤 법률 대리인의 접촉도 허락하지 않았다.
쑹산구 국보 경찰 3명, 위룽 파출소 경찰 3명, 그리고 가오(高) 씨 성을 가진 경찰 1명이 공동으로 사건을 처리했으며, 그들은 자료를 날조하고 죄명을 얽어매어 2026년 5월 초 소위 사건 기록 자료를 쑹산구 검찰원에 넘겼다.
2026년 8월 13일, 츠펑시 쑹산구 법원은 쩡위팡에 대해 불법 재판을 열었다. 검찰원 공소인은 첸훙광(陳宏光)이었으며, 단 한 명의 친척만 방청이 허용됐고 정의로운 변호사의 변호는 금지된 채 악당이 인정하는 변호사만 참여할 수 있었다. 법원 관계자로는 츠펑시 쑹산구 법원 형사재판소 재판장 장위(張玉), 부재판장 인레이(銀磊)가 있었다. 법정에서는 선고가 내려지지 않았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쩡위팡은 징역 1년 10개월을 불법으로 억울하게 선고받았다.
쩡위팡이 납치돼 이 본래 선량했던 가정의 정상적인 생활과 생업이 모두 엉망이 됐다. 그녀의 집에 있는 아이들은 돌볼 사람이 없어졌고, 평소 쩡위팡의 간호를 받던 노모는 건강이 갈수록 악화돼 결국 병원에 입원했다.
악행을 저지른 자, 죄책을 피하기 어렵다
쩡위팡이 배포한 파룬궁 진상 자료는 사람들에게 갈수록 많아지는 천재지변과 인재(人災)를 어떻게 피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것이다. 중국공산당(중공)은 무신론을 선전하며 선량한 사람들이 따르는 ‘선악에 보응이 있다’는 천리를 봉건 미신으로 모함해, 많은 사람이 인심이 선을 향하는 것을 나약하거나 어리석다고 여기게 했고, 사회 도덕이 타락해 사기를 치고 속이는 자들이 영리한 것으로 여겨지게 만들었다. 이 때문에 중국에는 각종 독성 식품과 가짜 상품이 세상에 넘쳐나고 사람들이 서로 해치고 있다. 파룬궁 진상 자료에서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선악에 보응이 있다는 천리이며, 사람은 오직 전통 도덕으로 돌아가야만 스스로 구원할 수 있다.
중공은 정권을 찬탈한 이후 피바람을 일으키며 주기적인 각종 정치 운동을 통해 중국의 절반 이상의 가정을 박해했고, 8천만 명의 무고한 중국 민중을 죽게 했으며, 이 사망자 수는 두 차례 세계대전 사망자 수의 총합을 초과한다. 중공 권력층은 도처에서 부정부패를 저지르고 나라에 필적할 부를 축적하며 내연녀들을 거느리고 있고,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 심지어 파룬궁수련자를 대상으로 장기적출을 자행했다. 현재 장기적출의 마수는 평범한 시민들에게 뻗쳐 점점 더 많은 어린이, 대학생, 젊은이들이 실종되고 있다. 중공은 바로 인류를 파멸시키러 온 것이며, 시민들이 천리를 아는 것을 두려워하고 진상을 아는 것을 두려워해 줄곧 시민들에게 진상을 전하는 사람들에게 악랄하게 손을 써 박해하며 법률이라는 구실을 내세워 실제로는 박해를 행하고 있다.
그러나 파룬궁은 불가의 고덕대법이므로, 파룬궁을 박해하는 것은 하늘과 같은 무거운 죄를 짓는 것이자 진정으로 자신을 박해하는 것이다. 1999년 7월 20일 장쩌민(江澤民) 범죄집단이 파룬따파 수련을 광적으로 박해하기 시작한 이후, 츠펑시 쑹산구에서 응보를 받은 인원은 매우 많다. 예를 들어, 고향이 쑹산구 샤오청쯔향인 양춘웨(楊春悅)는 28세의 아들 양즈후이(楊智慧)가 교통사고로 사망했고, 양춘웨 자신은 골수암과 소세포암으로 사망했다. 쑹산구 국보 경찰 장잉(張英)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제2대 국보대장 량잔팅(梁占廷)은 초고속 승진을 했지만 고질병에 걸려 줄곧 숨기다가 부하들에게까지 배척당해 어쩔 수 없이 난처하게 사직해야 했다. 제3대 국보대장 쉬궈펑(徐國峰)은 수십 명을 박해했는데, 현재 뇌종양의 고통에 시달리며 두통이 올 때마다 벽에 머리를 부딪치고 있다. 또 국보대에서 줄곧 돌격대장 노릇을 했던 양쉬우(楊旭武)는 암에 걸렸고, 팡즈궈(龐志國)는 간암에 걸렸다.
츠펑 지역에서 파룬궁을 박해해 응보를 받은 사람 중 명혜망에서 조회할 수 있는 수만 해도 150~160명에 달하며, 인터넷에 올라오지 않은 경우는 이보다 더 많다. 예를 들어 1999년 7월부터 장쩌민의 사악한 행위를 바짝 뒤따르며 악행을 저지른 시 위원회 서기 류위샹(劉玉祥)은 2002년에 50여 세의 나이로 골수암으로 사망했다. 비록 인터넷에 그의 죄악이 폭로되지는 않았으나 응보는 결코 지체되지 않았다. 게다가 인간 세상에서의 응보는 단지 세상 사람들을 일깨우기 위한 것일 뿐, 지옥에서의 응보야말로 악업을 갚는 과정이며 자자손손에게까지 재앙이 미칠 것이다.
예로부터 수련하는 사람을 박해한 자는 결코 좋은 결말을 맞지 못했다. 공안, 검찰, 법원 인원들이 모두 자신의 안위와 가족의 앞날을 고려해 벼랑 끝에서 말고삐를 잡아채듯 즉시 멈추고, 더 이상 중공 악마의 희생양이 되지 않기를 바란다. 스스로 속죄할 기회를 찾아야만 고통스러운 하늘의 징벌과 응보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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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발표: 2026년 10월 11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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