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톈진시 류즈메이, 부당한 선고를 받은 후 항소해
톈진(天津)시 류즈메이(劉志梅)는 불법적으로 선고받은 후, 10일 이내에 톈진시 제2중급법원에 항소했다.
재판장: 왕쥔(王珺)
심판원: 류원원(劉文文)
심판원: 양후이(楊慧)
법관조수: 류야오허(劉曜赫)
서기원: 차오이(喬藝)
다음은 각 부서 전화 정보다.
톈진시 허둥(河東)구 법원: 022-24188240
톈진시 법원 소송서비스센터: 022-12368
톈진시 허둥구 법원 내부 기율검사위원회 신고 전화: 022-24212135
톈진시 제2중급법원: 022-28024201
다칭시 파룬궁수련자 다이리메이, 부당한 1년형 선고받아
2027년 5월, 헤이룽장성 다칭(大慶)시 가오신(高新)구 법원은 파룬궁수련자 다이리메이(代麗梅)에게 부당한 판결을 내려, 터무니없는 죄명으로 불법적인 1년형을 선고하고 벌금 1만 위안을 부과했다. 그녀의 형기는 2027년 5월 6일에 끝난다.
현재 다이리메이는 다칭시 제2구치소에 감금돼 있다.
타이위안시 펀시 파룬궁수련자 납치 사건, 보충 소식
8월 19일, 산시(山西) 지역 펀시(汾西)현 파룬궁수련자 16명이 납치됐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이번에 납치된 인원 중 한 명의 파룬궁수련자 이름은 장쉐롄(張雪蓮)이다.
허베이성 싱타이시 사허시 파룬궁수련자 셰더화, 납치돼
2026년 8월 23일 밤 11시 반경, 허베이성 싱타이(邢臺)시 사허(沙河)시 파룬궁수련자 셰더화(謝德華)가 싱타이 공안 댜오(刁) 대장이 이끄는 사허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직원들에게 납치됐다.
전화번호는 13373199919이며 주소는 둥팡밍주(東方明珠) 맞은편이다. 기타 상황은 상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허베이성 쥐루현 파룬궁수련자 쉐쥔솽, 쥐루현 공안국에 끌려가
허베이성 쥐루(巨鹿)현 파룬궁수련자 쉐쥔솽(薛軍雙)이 8월 24일 쥐루현 공안국에 끌려갔으며, 선고까지 받을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상세한 상황은 불분명하다.
산둥성 파룬궁수련자 웨이펑위, 납치돼 박해받아
2025년 6월 10일, 산둥성 옌타이(煙臺)시 라이양(萊陽)시 장퇀(姜疃)진 둥거좡(董格莊)촌의 76세 파룬궁수련자 웨이펑위(位鳳玉)가 장퇀진 시장에서 사람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던 중, 사복 경찰에게 미행당해 납치됐다. 이어서 경찰은 그녀의 집에 난입해 가택수색을 하고 다량의 개인 물품을 강탈했다. 현재 구체적인 강탈 물품과 당일 세부 상황은 여전히 상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웨이펑위는 건강상 이유로 지난(濟南)의 딸 집에 머물렀지만, 경찰은 괴롭힘을 멈추지 않고 여러 차례 찾아와 압력을 가하며 그녀의 정상적인 생활을 지속적으로 교란했다.
2026년 4월(구체적인 날짜는 미상), 웨이펑위는 부당하게 3년형을 선고받고 ‘형집행정지’ 처분을 받았다. 이러한 강제 조치하에 그녀는 매일 가족의 감시를 받아야 했고, 가족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국보 대대에 업로드하도록 요구받으며 장기적인 감시를 당했다.
산시성 신저우시 다이현 파룬궁수련자 가오찬링과 가족, 빈번한 괴롭힘 당해
산시(山西)성 신저우(忻州)시 다이(代)현 파룬궁수련자 가오찬링(高蟬玲)이 부당한 옥살이를 마치고 나온 이후, 그녀 본인과 가족은 불법 인원들의 빈번한 괴롭힘을 계속 받아 가정은 장기간 두려움과 압력 속에 놓여 있다.
2026년 8월 21일 오후, 후베이성 스옌(十堰)시에 있는 가오찬링의 딸 집에 경찰 한 명과 빨간 조끼를 입은 다른 한 명이 ‘안전 검사’를 명목으로 찾아와 괴롭혔으나 가족은 협조를 거부했다.
가오찬링의 남편은 여러 차례 놀란 탓에 정신적, 육체적 상태가 급격히 악화돼 현재 병상에 누워 일어나지 못하고 있다. 식사와 배변 모두 다른 사람의 돌봄이 필요하며, 생명이 극도로 위험한 가장자리에 처해 있다. 그러나 이 인원들은 여전히 끊임없이 찾아와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속적으로 압박하며 최소한의 도리도 지키지 않고 있다.
윈난성 카이위안시 경찰, 다이진란 노인을 두 차례 파출소로 끌고 가 심문해
2026년 6월 중순, 윈난성 훙허(紅河)주 카이위안(開遠)시 국보 대대 경찰은 차를 몰고 훙허주 거주(個舊)시로 가서 파룬궁수련자 다이진란(戴金蘭) 노인의 아들 집에 들이닥쳐 사람을 잡아가려 했다. 다이진란이 집에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지 못한 그들은 다시 파룬궁수련자 샹친(尙勤)의 거처로 향했다.
경찰은 거주시 진후(金湖) 주민센터 직원을 찾아가 현관 열쇠를 챙겨 샹친이 거주하는 아파트로 들어가도록 요구했고, 곧바로 1층 방범 현관문을 열고 올라가 문을 두드렸다. 당시 샹친의 딸과 손녀가 집에 있었다. 경찰이 문밖에서 다이진란 노인을 찾는다고 말했지만, 샹친의 딸이 문을 열어주지 않자 그들은 그제야 떠났다.
7월 30일: 다이진란 노인, 이른 아침 외출하자마자 붙잡혀 검은 차에 강제로 밀어 넣어져 끌려가 심문당해
2026년 7월 30일, 경찰은 다이진란 노인의 집 문 앞에서 잠복했다. 이른 아침 노인이 밖으로 나오자마자 경찰 몇 명이 즉시 그녀의 팔을 붙잡고 검은 차에 강제로 밀어 넣었으며, 이어서 거주시 진후 파출소로 압송했다.
파출소 안에서 경찰은 노인을 녹화하고 심문했는데, 아침 9시부터 오후까지 줄곧 지속됐고 노인의 혈압도 쟀다. 오후에 노인을 집으로 돌려보냈다.
8월 중순: 문을 뜯고 폭력적으로 무단 침입해, 두 번째로 노인 강제로 끌고 가 심문하고 ‘취보후심’ 서명 강요해
2026년 8월 중순, 카이위안시 국보 대대와 카이위안시 경찰은 다시 카이위안에서 차를 몰아 거주시 다이진란 노인의 집으로 갔다. 그들은 먼저 문을 두드렸고, 노인이 문을 열어주지 않자 열쇠 수리공을 불러 아침부터 정오까지 계속 문을 뜯어내 결국 폭력적으로 방문을 열고 무단 침입했다.
경찰은 다이진란 노인을 거주시 진후 파출소로 데려가 다시 심문하고 녹화했다. 이는 카이위안시 국보가 두 번째로 노인을 강제로 끌고 간 것이었으며, 노인의 며느리에게 이른바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 서류에 서명할 것을 요구했다. 심문이 끝난 후 경찰은 다시 노인의 혈압을 쟀고, 이어서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원문발표: 2026년 8월 26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26/513661.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8/26/513661.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