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산둥성 통신원) 산둥성 핑두(平度)시의 75세 파룬궁수련자 쑨창허(孫長河)가 2026년 1월 7일 경찰에 납치, 감금돼 모함을 받았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핑두시 법원은 그에게 부당하게 3년형을 선고했다.
1월 7일: 두 곳에서 동시 검거, 여러 파룬궁수련자 납치
2026년 1월 7일, 핑두시에서 파룬궁수련자를 겨냥한 두 건의 납치 사건이 발생했다.
· 당일, 파룬궁수련자 리위쥐(李玉菊), 장제(張杰), 취안수메이(權淑梅), 장커펑(姜科風), 왕후이민(王慧敏)은 왕후이민 집에 들이닥친 경찰에게 납치됐다.
· 같은 날 오후, 다른 곳에서 법공부를 하던 세 명의 파룬궁수련자인 허우슈전(侯秀珍), 추이샹잉(崔香英), 쑨창허는 청관(城關) 파출소 경찰에게 끌려갔다.
경찰이 쑨창허를 부당하게 끌고 갈 때, 그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잘못이 없습니다.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 어디가 잘못됐습니까?”라고 따져 물었다. 경찰은 그에게 말도 하지 못하게 하고 움직이지도 못하게 했다.
쑨창허, 리위쥐를 제외한 다른 파룬궁수련자는 이후 차례로 귀가했다.
신체검사 불합격에도 계속 감금, 부당하게 3년형 선고
쑨창허는 청관 파출소로 이송돼 감금됐다. 1월 8일 밤 9시, 경찰은 그를 인민병원으로 끌고 가 신체검사를 했고, 신체 조건이 불합격되자 강제로 두 번째 건강검진을 받게 했다. 이후 그는 여전히 핑두 멘춘(門村) 구치소에 부당하게 감금됐다.
6월 1일, 핑두시 법원은 멘춘 구치소에서 쑨창허에 대해 부당한 재판을 열었다. 최근 알려진 바에 따르면, 쑨창허는 이미 핑두시 법원으로부터 부당하게 3년형을 선고받았다.
성실하고 선량한 퇴직 직원, 사람에게 선(善)을 가르치는 책 한 권 읽었다는 이유로 중형 선고받아
쑨창허는 핑두시 전업(電業)공사 퇴직 직원이다. 퇴직 전 그는 묵묵히 성실하게 일해 기관에서 공인하는 좋은 사람이었다. 그러나 단지 수련자와 함께 사람에게 선을 가르치는 책 한 권을 읽었다는 이유로 그는 3년형이라는 무거운 선고를 받았다. 이는 사회의 비애일 뿐만 아니라, 그의 원래 평온하고 행복했던 가정에 무거운 그림자를 드리웠다.
판사: 싱옌니(邢燕妮), 전화: 19863796692
경찰 전화번호: 15653287076, 15615663779, 13864808827
원문발표: 2026년 8월 20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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