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산둥성 통신원) 산둥성 칭다오시 관할 핑두시의 71세 파룬궁수련자 장웨메이(張月梅)는 2025년 6월 3일 핑두시 공안국 주거우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돼 칭다오 지모 푸둥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2026년 4월 2일 장웨메이는 핑두시 법원에서 부당하게 징역 1년 10개월을 선고받고 8천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했다.
장웨메이[장웨메이(張月美)로도 씀]는 칭다오시 관할 핑두시 주거우진 체거좡촌 사람이다. 그녀는 1997년에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를 괴롭히던 신경쇠약, 간 질환, 기관지염 등의 질병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이때부터 병 없이 가벼운 몸이 됐다. 장웨메이는 파룬따파에 한없이 감사했다.
2025년 6월 3일 장웨메이는 70대 파룬궁수련자 위훙즈(于洪芝)와 함께 ‘진선인(眞·善·忍)은 좋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러 갔다가 핑두시 공안국 주거우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고 이후 칭다오 지모 푸둥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2025년 8월 26일 장웨메이와 위훙즈는 핑두시 검찰원에 모함됐으며 9월 26일에는 핑두시 법원으로 모함됐다.
2026년 4월 2일 장웨메이는 핑두시 법원에서 부당하게 1년 10개월형을 선고받고 8천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했다. 위훙즈는 핑두시 법원에서 부당하게 1년 4개월형을 선고받고 5천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했다. 장웨메이는 이미 항소했다.
이전에 장웨메이는 수련을 견지하다 여러 차례 중국공산당(중공) 악당에게 납치 및 불법 감금됐고, 쯔보 왕춘 노동수용소로 납치돼 불법 강제노동을 당하기도 했다.
장웨메이가 다년간 겪은 박해
1999년 7월 20일 중공 악당은 파룬궁을 잔혹하게 박해하기 시작했다. 핑두시 주거우진 정부, 주거우 파출소 악인들은 장웨메이 등 파룬궁수련자들에게 마을 사무실로 가서 대법 사부님과 파룬궁을 비방하는 TV 프로그램을 보도록 강요했다. 이후 장웨메이는 불법 감금됐고 2천 위안을 갈취당했다.
2000년 10월 13일 장웨메이는 주거우진 정부 악인들에게 4일간 불법 감금됐고 3천 위안을 갈취당했다.
2003년 봄, 장웨메이는 시장에서 파룬궁 진상을 알리다가 주거우 파출소 자오헝위(矯恒雨) 등 악인들에게 납치됐다. 악인들은 그녀의 머리채를 잡고 사무실에서 복도까지 이리저리 끌고 다녔고, 그녀의 오른발을 짓밟아 신발도 신을 수 없을 정도로 퉁퉁 붓게 만들었으며, 나중에 그녀의 남편에게 3천 위안을 갈취하고 나서야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2004년 6월 28일 핑두시 ‘610사무실’(중공이 불법적으로 설립한 파룬궁 박해기구), 주거우진 정부, 주거우 파출소 악인들이 장웨메이의 집에 들이닥쳐 그녀를 경찰차에 실어 핑두 세뇌반으로 끌고 가 반년 가까이 박해했다. 그 기간 장웨메이는 바닥 고리에 수갑 채워지기, 구타, 작은 의자에 앉기 등 잔혹한 박해를 받았다. 핑두시 610 악인들은 장웨메이의 남편에게 6천여 위안을 갈취하고 나서야 그녀를 집으로 돌려보냈다.
2007년 7월 5일 장웨메이와 파룬궁수련자 쑤이광화(隋廣花), 리지화(李吉花)는 핑두시 윈산진 궈자자이 시장에 갔다가 미리 불량배로 위장한 악질 경찰들에게 가로막혔다. 악질 경찰들은 그녀들이 돈을 훔쳤다고 모함하며 그녀들에게 심하게 폭력을 가했고, 그녀들을 핑두시 공안국 윈산 파출소로 납치했다. 당일 밤, 또 그녀들을 핑두 구류소로 납치해 불법 감금했다. 13일 뒤, 장웨메이, 쑤이광화, 리지화는 쯔보 왕춘 노동수용소로 납치돼 부당하게 1년 노동교양(강제노동)을 당했다.
2009년 7월 21일 장웨메이는 주거우진 시장에서 주거우 파출소 악인들에게 납치됐다. 핑두시 공안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 류제(劉杰)가 주거우 파출소로 달려왔고 파출소의 류웨이(劉偉)와 결탁해 장웨메이의 남편에게 현금 5천 위안을 갈취했다. 장웨메이 주머니에 있던 120위안도 빼앗겼다.
2012년 2월 11일 핑두시 610 직원 궈(郭) 씨 등은 주거우진 체거좡촌으로 가서 장웨메이 집 문에 붙어 있던 ‘진선인’을 널리 알리는 춘련(春聯)을 찢어버렸고, 노트북, 프린터, 대법서적 등 개인 물품을 빼앗아 갔다.
2017년 6월 8일 장웨메이는 파룬궁수련자 왕메이룽(王美榮)과 함께 인푸 저수지 북쪽 마을에서 촌민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모함을 받아 핑두시 공안국 다톈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고, 9일 지모 푸둥 구치소로 납치돼 감금됐다. 7월 10일 저녁, 장웨메이는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으로 풀려나 집으로 돌아왔다.
2019년 4월 18일 장웨메이가 라이시시 위안샹진 화윈터우촌에서 파룬궁 진상을 알릴 때 라이시시 공안국 위안샹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고, 지모 푸둥 구치소에 감금됐다가 5월 20일 풀려나 집으로 돌아왔다.
핑두시 법원
주소: 산둥성 핑두시 칭다오루 103호(우편번호 266799)
전화: 0532-80817575, 0532-58212368
팩스: 0532-80817573
원장: 왕둥(王棟)
판사: 추이진더우(崔金斗) 19863796200, 0532-80817386
서기원: 장(張) 씨 19863796089
핑두시 검찰원:
주소: 산둥성 핑두시 칭다오루 101호(우편번호 266700)
전화: 0532-83012728
검찰장: 리원칭(李文慶)
공소인: 거샤오쑨(戈曉順) 18562757598, 0532-83012758
원문발표: 2026년 4월 9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4/9/508636.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4/9/508636.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