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베이징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소식통에 따르면 베이징 여자감옥 3감구에 수감된 파룬궁수련자는 모두 전담 바오자(包夾, 감시 수감자)가 배치돼 24시간 감시를 받으며, 이들은 먼저 단식하지 않고 연공하지 않겠다는 보증서를 강제로 써야 한다. 바오자들은 경찰의 명령에 따라 파룬궁수련자에게 잔혹한 세뇌 박해를 가한다. ‘전향’하지 않는 수련자에게는 감옥 측이 여러 명의 바오자를 조직해 번갈아 가며 세뇌한다. 바오자는 대부분 마약 사범, 살인범, 경제범 등 무기수나 장기수이며, 이들은 파룬궁수련자를 세뇌하고 박해함으로써 가산점, 감형, 가족 면회(가족과 함께 손을 잡고 접촉할 수 있음) 등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이들에게는 얻기 힘든 기회다.
제도화된 바오자 감시와 강제 세뇌
모든 강제 세뇌는 수감자인 바오자가 하며, 경찰은 나서지 않고 CCTV로 지켜본다. 감옥은 사람을 괴롭히는 완벽한 방법을 축적했다. 예를 들어 바오자에게 사부님과 대법을 비방하는 전용 합본을 배우게 하는데, 그 위에는 사부님의 경문이 많이 인용돼 있지만 모두 문맥을 무시하고 짜깁기한 것이라 진수(眞修)가 아니면 중독을 피하기 어렵다. 밤에도 당직이 있는데 모두 경찰이 뽑은 수감자이며, 야간 당직자는 반드시 ‘전향’하지 않은 파룬궁수련자 침대 옆에 앉아 수련자가 바오자를 향해 얼굴을 바깥으로 향하게 자도록 강요하고, 연공할까 두려워 이불 속에서 다리를 세우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며, 발정념(發正念)으로 의심되는 손동작도 허용하지 않는다.
파룬궁수련자는 매일 일기를 쓰도록 강요받고, 경찰은 매일 전담으로 일기를 검사하며, 일기장을 다 쓰면 서류함에 보관하고 버릴 수 없다. 일반 수감자도 쓰지만 매일 낼 필요는 없고 다 쓰면 버린다. 파룬궁수련자는 또 매주 사상 보고서를 쓰도록 강요받으며, 한 달에 한 번씩 400자 이상의 반성문을 써야 한다.
바오자는 수시로 경찰에게 보고한다. 모든 바오자는 파룬궁수련자의 모든 ‘전향’ 상황을 기록하는 전용 수첩을 가지고 있으며, 파룬궁수련자의 일기장과 함께 제출한다. 중점 인물에 대해서는 경찰이 CCTV를 돌려본다. 이 수감자들은 박해에 가담하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고 온갖 수단을 동원해 매우 음흉하고 교활하게 구는데, 이는 경찰에게 잘 보여 혜택을 얻기 위함이다.
각 반 담당 경찰은 반 내 파룬궁수련자의 ‘전향’을 책임지고 완수해야 한다. 이 방면에서 별로 활약하지 않는 경찰은 이곳에 머물지 못하고 전출된다. 따라서 3감구에 남은 경찰은 모두 매우 사악하다.
3감구 로비에는 TV가 있어 매일 ‘전향’하지 않은 파룬궁수련자를 조직해 사부님을 헐뜯는 영상을 보게 하며, 각자의 바오자가 감시한다. 영상은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 ‘4·25’ 중난하이 대규모 청원에 대한 유언비어, 과학계 깡패 허쭤슈(何祚庥)의 대법 비방, 천안문 분신자살 사기극 가담 영상 등을 포함해 매우 많으며, 또 최근의 미국 플러싱 사건, 극소수 전 션윈(神韻) 무용수의 파룬궁 비방 등도 있다. 경찰은 이를 반복해서 틀어주며, 매주 저녁마다 각 반에서 수련하지 않는 수감자를 뽑아 시청하게 하고, 매월 전체 수감자를 모아 시청하게 한 뒤 각자 반드시 소감을 쓰게 해 3감구 수감자들이 깊이 중독돼 대부분 대법을 적대시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많지는 않으나 진상을 아는 사람도 있어 경찰과 수감자가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는 것을 보고 매우 반감을 느껴 최소한 가담하지는 않는다.
가혹한 감시와 감옥 규정 역시 박해의 일부분
매월 1일 아침, 감옥은 반드시 악당 깃발 게양식을 연다. 일부는 현장에 가서 악당 깃발 아래서 악당 노래를 부르며 주먹을 쥐고 맹세한다. 감방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TV 화면 가득 붉은 깃발을 향해 방송에 맞춰 악당 노래를 부르며 주먹을 쥐고 맹세해야 한다.
파룬궁수련자들끼리는 말, 제스처, 눈빛 교환이 허용되지 않고 수감자와만 대화할 수 있다. 작업하러 나갈 때 수련자는 수감자들 사이에 배치되며, 두 명의 수련자가 말할 때는 반드시 한 명의 수감자가 참여해야 하고 경찰은 또 수시로 바오자에게 그들이 무슨 말을 하는지 묻는다.
3감구는 총 11개 반이 있고 각 반마다 파룬궁수련자가 있지만, 개개인이 박해받을 때 다른 수련자들은 전혀 알 수 없다. 통로를 순찰하는 수감자는 볼 수 있지만 이들은 모두 깊이 중독돼 수련자에게 조금도 발설하지 않는다. 막 들어온 파룬궁수련자가 있는 반에서 큰 소리로 외치거나 책상을 치는 소리가 자주 들릴 뿐이다. 소리가 특별히 클 때 반 문이 열려 있으면 서둘러 닫는데, 이는 다른 반의 수련자가 듣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다.
감방 안에는 총 3대의 CCTV 카메라가 있고, 화장실에 1대, 통로에도 감방을 직접 향하는 카메라가 1대 있다. CCTV에는 녹음 기능이 있어 아주 작은 소리도 들을 수 있다. 화장실에는 문이 없으며, 누가 화장실에 가든 한 사람이 화장실 문 앞에서 지켜보고 밤에 잘 때도 마찬가지다. 파룬궁수련자가 화장실에 갈 때는 반드시 수감자가 지켜봐야 하며, 천장의 조명은 24시간 켜져 있다.
감옥은 3인 호감제(互監制)를 시행해 일반 수감자 2명에 파룬궁수련자 1명을 배정하며, 이동할 때는 반드시 3명이 함께 다녀야 하는데 그 목적은 수감자들끼리 서로 감시하게 하려는 것이다. 또한 연좌제를 시행해 3명 모두 감점되지 않으면 매월 4점을 더해주지만, 한 명이라도 감점되면 3명 모두 가산점을 받을 수 없다. 수감자에게 점수는 생명줄과 같다.
매일 저녁 점호 때 무작위로 감옥 규정 암기를 검사해 외우지 못하면 6점을 깎고 반성문을 써서 전체 모임에서 읽게 한다. 각 반성문은 반드시 800자 이상이어야 하며 인식이 깊지 않으면 과제를 완성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해 다시 감점한다.
매일 저녁 6시 30분에 강제로 베이징 뉴스를 보게 하고, 7시에 종합뉴스를 보게 해 7시 30분에 끝낸다. 졸아서 눈을 감으면 감점하는 등 감점 항목의 명목이 매우 많다.
토요일은 이른바 ‘교육의 날’로 온종일 ‘수업’을 한다.
감옥은 모든 수감자에게 매월 한 번씩 자백 및 고발 자료를 쓰도록 강요하며, 익명으로 타인을 고발하게 한다.
가족 면회는 매월 한 번으로 규정돼 있다. 면회 시 감옥 관리국과 시 국이 전 과정을 도청해 무엇을 먹는지, 바오자가 누구인지, 안의 생활이 어떤지 등 감옥에 관한 어떤 나쁜 정보도 누설할 수 없다. 오직 좋다고만 말해야 하며, 하지 말라는 말을 하면 수시로 통화를 끊는다. 면회 후에는 또 이번 통화 내용을 쓰라고 요구한다. 가족이 감옥의 문제를 따지면 발설한 사람은 3개월간 면회가 정지되고 감점, 반성문 작성 등의 처벌을 받는다.
샤워할 때 1인당 뜨거운 물 한 컵만 지급한다. 경찰은 찬물로 샤워하지 말라고 줄곧 강조하고 감옥 관리국과 시 당국이 수시로 감시해 찬물로 샤워하는 것이 발각되면 감점한다. 하지만 수감자들은 모두 몰래 수돗물을 틀어 씻는다. 뜨거운 물 한 컵을 주는 것은 그저 형식일 뿐 그것으로는 전혀 씻을 수 없기 때문이다.
비인간적 박해를 당하는 파룬궁수련자들
1. 둥스룽(董士榮), 80세에 가까운 그녀는 차뎬 칭위안 감옥 기관의 노동자로 임시로 베이징 순이구에 거주하고 있었다. 그녀는 고도근시에 청력이 매우 나빠 생활을 온전히 스스로 돌볼 수 없음에도 ‘전향’을 거부해 심각한 박해를 받았다. 그녀는 화장실에 갈 때마다 반드시 “파룬궁은 사교다”, “공산당이 좋다” 등을 외쳐야만 볼일을 볼 수 있게 강요받았으며, 그렇지 않으면 가지 못하게 했다. 그녀는 극심한 고통을 겪었고 때로는 양심에 어긋나는 말을 하지 않으려고 바지에 소변을 볼 때까지 참았으며, 그러다 보면 고함, 모욕, 밀치기 등을 당했다. 한번은 그녀가 대법을 비방하는 말을 하지 않고 곧장 화장실로 뛰어들었다가 전담 바오자에게 화장실에서 강제로 끌려 나왔다. 그녀는 주변 수감자들에게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지만, 대부분의 수감자가 세뇌돼 중독이 너무 깊은 탓에 밀고당했고 이후 더욱 가혹한 박해가 이어졌다.
2. 자오류지(趙留計), 현재 70세인 그녀는 베이징시 옌칭구 옌칭진 구자잉촌 이주 아파트에 살고 있었으며, 2023년 1월 베이징 여자감옥 3감구에 부당하게 수감됐다. 그녀는 수면 상태가 좋지 않았는데 감구에서 로라제팜(중추신경 억제제)을 먹였고 그녀는 그 사실을 모른 채 단지 잠을 자게 하는 약인 줄만 알았다. 이 약을 먹으면 사람이 늘 비몽사몽 맑지 못하고 아침에 잠에서 깨지 못하며 오전에도 계속 자야 했다. 경찰은 그녀를 한동안 관찰하다가 기운을 차리면 약의 양을 늘렸다. 그녀는 낮에는 전담 바오자가 감시하고 밤에는 야간 바오자가 지켜보는 가운데 잤다. 때로 그녀가 밤에 일어나 가부좌하고 연공하면 바오자들이 재빨리 미친 듯이 그녀를 누르고 다리를 꼬집어 움직이지 못하게 했다. 때로 그녀가 “파룬따파는 좋습니다”라고 외치면 바오자와 반장이 입을 틀어막아 숨을 쉬지 못하게 했고 밖으로는 그녀가 정신병이 있어 또 발작했다고 헐뜯었다. 한번은 로비에서 사부님을 헐뜯는 영상을 보도록 조직했을 때 자오류지가 “파룬따파는 정법이다!”라고 외쳤다. 그녀는 즉시 질질 끌려갔고 돌아온 뒤 반성문 작성을 강요받았으며 이후에는 나가서 TV를 보지 못하게 했다. 그녀는 자주 감방을 옮겼고 바오자도 자주 바뀌었으며 매 감방마다 이렇게 그녀를 박해했고 지금까지 계속 이러고 있다.
3. 궁루이핑(龔瑞平), 60대인 그녀는 베이징시 핑구구 류자뎬진 류자뎬촌에 살고 있었다. 2021년 7월 20일 궁루이핑은 진상을 알리다 악의적인 신고를 당해 셋집에서 경찰에게 납치돼 슌이 구치소에 부당하게 수감됐다. 2022년 2월 21일 궁루이핑은 핑구구 법원에서 부당하게 5년 6개월형을 선고받고 1만 1천 위안의 벌금을 갈취당했다. 2023년 1월 3감구에 수감됐는데 그녀를 강제 ‘전향’시키는 기간 궁루이핑이 끝내 ‘전향’하지 않자 전 반이 TV 시청을 정지당했다. 일요일 저녁에만 오락 TV를 볼 수 있었는데 그녀 때문에 볼 수 없게 되자 수감자들이 떼 지어 그녀를 공격하게 만들었다. 또 그녀의 수면을 박탈하고 화장실에 가지 못하게 했다. 정상적으로 화장실에 갈 수 없게 되자 그녀는 소변을 참지 못하고 수시로 화장실에 가야 하는 병적 반응이 나타났다. 그녀를 ‘전향’시킬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경찰은 뜻밖에도 사부님 사진을 여러 장 인쇄해 반에서 화장실에 가려는 수감자마다 먼저 한 장씩 가져가 화장실 구덩이에 넣은 다음 볼일을 보게 했다. 밤에 잠든 후 반에서 밤에 일어나는 사람이 있으면 그녀를 깨워 지켜보게 하고 자지 못하게 했다. 이런 수면 박탈 수단은 ‘전향’하지 않는 많은 수련자도 다 겪어보았다.
4. 쑨밍제(孫明潔), 대학 이상 학력을 가진 30대인 그녀는 2024년 여름 3감구에 수감됐다. 그녀가 속한 반의 반장 리원(李文)은 바오자 노릇을 잘해 공로로 반장으로 승진한 사람으로, 상스럽고 악독하며 전담으로 쑨밍제를 감시했다. 쑨밍제가 ‘전향’을 거부하자 그녀는 쑨밍제에게 큰 소리로 고함치고 욕설을 퍼부었으며 전 반 수감자를 이용해 그녀를 공격하고 모욕했다. 그녀는 화장실에 갈 때 반드시 “나는 범죄자 ○○이며, 사교를 이용해 법률 실시를 파괴한 죄를 지었으므로 화장실 가기를 청한다”라고 말해야 했다. 때로는 인터폰을 누르고 경찰에게 이런 말을 해야 했는데 사실 이는 모두 경찰이 시킨 것으로 말하지 않으면 화장실에 보내주지 않았고, 때로 그녀가 도저히 참을 수 없는데도 화장실에 갈 수 없어 자신의 세숫대야에 소변을 보면 그들은 그녀를 욕하고 모욕했으며, 때로 참지 못해 바지에 소변을 봐 다리를 타고 바닥으로 흘러내리면 그들은 그녀의 수건으로 깨끗이 닦으라고 강요했고, 만약 낮에 그녀에게 쓰라고 요구한 것을 쓰지 않으면 반 사람들이 다 모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다 함께 히스테릭하게 그녀를 모욕하고 욕하게 했으며 그녀를 전향시킬 수만 있다면 무슨 짓이든 다 할 수 있었고 경찰은 아무것도 안 보이는 척했다. 한번은 여러 명이 그녀를 집단 구타하고 펜으로 그녀의 얼굴에 강제로 낙서했다. 또 한번은 그녀의 죄수복에 사부님을 욕하는 말을 썼는데 등 전체에 가득 채웠고 글씨체가 매우 커서 며칠 동안 내내 로비에 점호하러 온 사람들이 모두 똑똑히 볼 수 있었다. 또 한번은 로비에서 전체 수감자가 보는 앞에서 경찰이 반성문 쓰는 일을 생각해 보았느냐고 묻자 그녀는 대답하지 않았는데, 반으로 돌아온 뒤 경찰은 11개 반 반장들과 그들이 선택한 사람들을 함께 그녀의 반으로 오게 해 그녀를 미친 듯이 때리고 욕했으며, 한 수감자가 그녀의 정강이를 세게 걷어차 그녀는 당시 아파서 바닥에 쓰러졌다가 잠시 후 다시 버티며 일어났다. 또 한번은 경찰이 그녀를 면담실로 데려가 면담했는데 그녀는 대법을 헐뜯는 말을 하고 싶지 않아 소변을 참고 면담실에 왔다가 나중에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바지에 소변을 보았다. 이 일로 당장 난리가 났고 반으로 돌아가자 한바탕 욕설과 수모가 쏟아졌으며, 그녀가 소변이 마려우면 화장실에서 볼 줄 모르고 함부로 소변을 본다고 했고, 가정교육을 못 받아 예의염치를 모른다고 했다. 경찰은 그녀에게 벌로 밤새워 반성문을 쓰게 해 전체 모임에서 읽게 했고, 다 읽은 후 경찰은 또 논평하며 그녀를 모욕했다. 화장실에 가는 것은 본래 인간의 정상적인 생리적 요구지만 중공 감옥은 비인간적으로 이를 무기로 이용해 굳건한 파룬궁수련자를 박해하고 있다. 또 한번은 쑨밍제가 그들이 원하는 것을 쓰지 않자 바오자가 노발대발하며 경찰에게 보고했고, 경찰이 반에 와서 그녀를 향해 책상을 치며 한바탕 고함친 뒤 A4 용지 크기의 사부님 사진을 인쇄해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수감자에게 주자, 이 수감자는 매우 기뻐하며 백지로 흰 꽃 몇 송이를 접어 사부님 법상(法像) 가장자리에 붙여 영정사진으로 만들어 쑨밍제에게 가져가 보여주며, 그들은 이처럼 그녀를 무너뜨려 그녀가 신앙을 포기하게 하려 했다. 쑨밍제를 박해한 담당 경찰은 루자치(路佳琪)로 그녀는 부감구장 바이샤오밍(白曉明)의 제자다.
베이징 여자감옥 3감구 일부 정보:
감구장: 리쳰(李倩) 13811693073
부감구장: 바이샤오밍 15010572218, 제대 군인, 악당에 매우 충성하며 파룬궁 박해에 많은 사악한 수단을 동원함.
정치위원: 류란란(劉冉冉) 18811667627, 파룬궁 박해에 매우 사악하게 굶.
왕자웨이(王嘉煒) 15001115307, 파룬궁 박해 전담, 파룬궁 세뇌 및 감구 내 모든 수감자에 대한 독해를 주로 그녀가 안배하고 배치함.
중대, 반 담당: 류전리(劉珍莉) 15602970531
중대: 류위웨이(劉雨薇) 18690259296
반 담당: 루이천(路奕琛) 13273580870
반 담당: 루자치 15711368608
반 담당: 주징(朱靜) 18292756315
반 담당: 딩예(丁曄) 18811664459
반 담당: 캉징원(康競文) 15732790035
반 담당: 선페이페이(沈緋緋) 13910916203
반 담당: 천윈시(陳韻熙) 13911983019
반 담당: 왕치(王琪) 15230138917
반 담당: 우단(吳丹) 13522077694
샤오위난(肖語南) 18811665771
노경찰: 양샤오둥(楊曉冬) 18811667476
파룬궁 박해에 가담한 일부 바오자 정보:
쑨궈룽(孫國榮), 경제 범죄
쑨첸(孫茜) (전 파룬궁수련자)
돤샤오위(段曉宇), 살인범으로 무기에서 유기로 감형
선란(沈蘭), 살인범으로 무기에서 유기로 감형
장자오란(張兆冉), 경제범 무기수
리추이샹(李翠香), 경제범 무기수
차오야난(曹亞男), 경제범 무기수
웨잉(岳穎), 경제범 무기수
추이위수(崔玉淑), 살인범으로 무기에서 유기로 감형
지밍룽(紀明榮), 경제범
리원(李文), 경제범
원문발표: 2026년 4월 9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4/9/508629.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4/9/508629.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