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
랴오닝성 푸순시 파룬궁수련자 왕위전 납치돼
2026년 3월 31일 오전 9시경, 랴오닝성 푸순(撫順)시 파룬궁수련자 왕위전(王玉珍)은 왕화(望花)구 하이청(海城)가 인근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신고를 받고 푸순시 왕화구 표툰(瓢屯) 파출소에 납치됐으며 현재까지 귀가하지 못했다.
창춘시 파룬궁수련자 쑨원쥔 납치돼
지린성 창춘(長春)시 파룬궁수련자 쑨원쥔(孫文君·여·68)은 2026년 3월 21일 5시경 진상 전단을 배포했다는 이유로 창춘시 신룽(新隆) 파출소(싱룽산 파출소가 아님)에 납치됐다. 그녀는 현재 창춘시 공안국 감독관리센터에 갇혀 있다.
창춘시 공안국 콴청(寬城) 분국 신룽 파출소(또는 신룽 파출소 신싱로 주민센터 경찰초소)
주소: 지린성 창춘시 콴청구 눙안난(農安南)가 1346호 101
창춘시 공안국 감독관리센터(창춘시 제1구치소)
주소: 창춘시 경제기술개발구 싱룽산(興隆山)진 웨이쯔거우(葦子溝)촌
우편번호: 130102
전화: 0431-84582110 또는 0431-84582106(접견 예약 전화)
내비게이션 설정: 얼다오(二道)구 창지베이(長吉北)선과 제2후이족공묘(第二回族公墓)로 통하는 무명 도로 교차로에서 남쪽으로 약 1.8km 이동
후베이성 톈먼시 짜오스 파출소 경찰, 현지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3월 30일, 짜오스(皂市) 파출소 경찰들이 약 6명이 탄 경찰차 한 대를 몰고 파룬궁수련자 천환셴(陳還先)의 집으로 왔다. 이들은 그녀의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거절당했다. 그중 2명이 집 안으로 들어오자 천환셴은 “당신들 무슨 일로 날 찾아왔나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요?”라고 물었고, 그들은 모두 없다고 답했다. 천환셴이 또 “당신들이 이렇게 경찰차를 몰고 동네를 돌아다니면 사람들에게 모두 피해를 주는 것이고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것입니다. 당신들도 우주 안의 한 중생인데 이렇게 진선인(眞·善·忍)을 박해하면 모두에게 좋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들 2명은 곧바로 집 밖으로 나갔다. 그들은 떠날 때 천환셴의 집 사진을 찍었다.
이 파출소 인원 중에는 현지 주민센터 직원도 포함돼 있었다. 그들은 또 왕구이어(王桂娥), 탕환샹(唐還香)을 찾아가 괴롭혔다. 그들은 기본적으로 블랙리스트에 있는 파룬궁수련자들에게 모두 불법적인 사진 촬영을 했기에 이를 폭로한다.
짜오스 파출소 경비실 전화번호: 0728-4811110
현지 주민센터 직원 및 휴대폰 번호:
리산(李閃), 휴대폰: 15927298539
스아이룽(石艾榮), 휴대폰: 15972298234
허베이성 스자좡 파룬궁수련자 양먀오, 경찰의 문 두드리기 괴롭힘 받아
2025년 3월 28일 오후 4시 반에서 5시 사이, 경찰이 파룬궁수련자 양먀오(楊淼)의 집 문을 두드렸다. 다음 날 오전, 110 경찰이 집안 상황을 물은 것으로 확인됐으며 자세한 상황은 조사 중이다. 소식통들의 관련 정보 제공을 바란다.
산둥성 웨이하이시 환추이구 파룬궁수련자 타오쉐링, 강제 취보후심 처분받아
2026년 3월 26일 오전 8시경, 산둥성 웨이하이(威海)시 환추이(環翠)구 파룬궁수련자 타오쉐링(陶學玲)이 집을 나서 얼마 가지 않아, 잠복 중이던 웨이하이시 환추이구 공안국 정치보위대대 인원들에게 납치됐으며 불법적인 가택수색을 당했다. 불법 인원들은 그녀 집의 개인 물품 등을 빼앗았다. 타오쉐링은 청리(城里) 파출소로 납치됐다. 불법 인원들은 그녀의 가족을 협박해 5천 위안을 갈취한 후 그녀에게 불법적인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을 내렸고, 타오쉐링은 당일 저녁 귀가했다.
웨이하이시 환추이구 공안분국 (지역번호 0631)
주소: 웨이하이시 환추이구 베이산(北山)로 3호
전화: 5853100, 5853126
우편번호: 264200
정보대대(정치보위대대):
류제(劉傑) 대장: 15588335610, 5853171(사무실)
황화둥(黃華東) 부대장: 15588335111, 5853172(사무실)
황화둥의 다른 전화번호: 15588333462
치우옌(戚務延): 13906310158, 5853172(사무실)
친샤오둥(秦曉東) (본 사건 담당자): 15562136007
추하이핑(邱海平): 15588335120
대대부: 5853175(사무실)
청리 파출소:
소장 사무실: 5276997
쉬훙진(徐宏進) 지도원: 15506312299, 5276996(사무실)
황셴펑(黃憲峰) 부소장: 15588335880, 5276989(사무실)
자오펑(趙鋒) 부소장: 15562125677, 5276979(사무실)
내근: 5276990(사무실)
당직실: 5276992(사무실)
환추이 공안국:
국장: 5853101(사무실)
천창(陳强) 정치위원 겸 국당위 부서기: 5853102(사무실)
치위중(祁玉忠) 당위 위원, 부국장: 15666317735
쑨펑(孫峰) 당위 위원, 부국장: 15562128881
샤샤오이(夏曉毅) 당위 위원, 부국장: 15588335188
쥐청량(鞠成亮) 당위 위원, 정과급 간부
샤오차오(肖超) 당위 위원, 부국장
류옌레이(劉延磊) 당위 위원
이상 누락된 사무실 전화번호는 5853103, 5853105, 5853106, 5853107, 5853108, 5853109일 것이다(5853104는 없음).
하얼빈시 솽청구 정법위 및 국보대대의 악행 폭로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솽청(雙城)구 정법위와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대대는 서로 결탁해 2025년 연말과 2026년 연초에 파룬궁수련자의 집 주변에 CCTV를 설치해 일부 파룬궁수련자들을 불법적으로 감시했다.
충칭시 퉁난구 파룬궁수련자 장화, 억울한 옥살이 마쳐
충칭(重慶)시 퉁난(潼南)구 파룬궁수련자 장화(張華)는 2023년 8월 7일에 납치된 후 불법적으로 1년 10개월 형을 선고받았으며 2025년 6월 6일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하얼빈 제2여자구치소의 죄악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제2여자구치소(약칭 ‘2구치소’)는 형사 구류된 여성 수감자와 파룬궁수련자들을 가두는 곳이다. 2015년 당시 총 20개의 감방이 있었는데, 갓 수감된 형사 수감자와 파룬궁수련자는 우선 옌마(嚴碼, 엄격한 관리) 감방에 배정돼 엄격한 관리를 받았다. 옌마 감방은 매우 가혹해 수시로 때리고 욕하며 화장실 이용, 세면도 엄격히 제한하고 잠잘 때도 갈치처럼 모로 누운 자세나 찐빵처럼 꽉 끼어 자야 했다. 대략 보름 후에 다른 감방으로 옮겨진다. 다른 감방은 옌마 감방보다 조금 느슨하지만 잠자는 건 여전히 갈치 자세다. 5명이 옆으로 누워(다리는 곧게 펴고) 가로로 펼친 군용 이불 하나 위에서 자며 한밤중에 일제히 몸을 뒤집어야 한다.
2016년에 사법국 직원의 친척인 한 형사 수감자가 출소한 후 사법국 친척에게 제2구치소가 수감자의 수면과 화장실 이용 등 정상적인 권리를 박탈하고 수감자를 학대한다고 제보했다. 이후 수감자들의 수면 환경이 약간 조정됐지만 형식뿐이었다. 일반 수감자들은 여전히 비좁은 공간에서 잠을 자야 했고 너무 붐벼 잠을 이룰 수 없었다.
구치소 측은 외부에 우두머리 수감자나 감방 내 가혹행위가 없다고 거짓말했지만 각 감방마다 쭤반(坐班, 우두머리 수감자), 위생원(수감자 총괄 매니저), 샤오파이(小排, 야간 보초 수감자), 다파이(大排, 일반 수감자와 파룬궁수련자)를 두었다. 쭤반, 위생원, 샤오파이 인원들은 기본적으로 경찰이 봐주는 대상이거나 집안 배경이 있는 이들이다. 각 감방의 우두머리 수감자와 위생원은 경찰을 대신해 감방 수감자와 파룬궁수련자들을 관리했으며 게다가 매달 모든 수감자의 계좌에서 돈을 공제했다. 샤오파이 수감자는 매달 10위안, 다파이 수감자와 파룬궁수련자는 20위안, 당직 업무에 참여하지 않는 수감자는 60위안을 공제했다. 각 일반 감방에 30여 명이 갇혀 있었기에 매달 최소 6~7백 위안이 우두머리 수감자와 위생원의 손에 들어갔다. 이 돈의 일부분은 평소 청소용 세제와 세탁 가루를 사는 데 쓰였고 일부는 비싼 물건을 사서 담당 교도관, 구치소 간부 또는 의료진에게 뇌물로 줬으며 나머지는 우두머리 수감자와 위생원이 착복했다.
구치소 각 감방에는 CCTV가 설치돼 있지만 CCTV의 감시하에서도 우두머리 수감자와 위생원이 수감자와 파룬궁수련자들을 때리고 욕하며 학대하는 일이 수시로 발생했다.
구치소에는 변호사 접견실이 마련돼 있어 변호사를 선임한 수감자와 파룬궁수련자들은 모두 접견실에서 변호사를 만난다. 접견실 위쪽에는 CCTV가 있는데 구치소 경찰은 이 CCTV 녹화 자료를 정기적으로 추출해 하나도 빠짐없이 조사를 벌인다. 어떤 파룬궁수련자는 변호사를 만나 자신이 한 일을 털어놓았고 이것이 그들을 박해하는 ‘증거’가 되기도 했다. 어떤 수련자는 두려운 마음에 거짓으로 타협해 이른바 3서(三書, 세 가지 수련 포기 각서)를 썼다. 이렇게 하면 형량이 줄어들거나 집에 돌아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지만 변호사를 만나서 ‘3서’를 무효로 선언하겠다고 직접 말해버리는 바람에 형량이 전혀 줄지 않고 심지어 형을 다 마친 후 형이 추가되기도 했다. 하얼빈 남성 형사구치소 접견실의 CCTV도 이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있다.
파룬궁수련자 리푸취안과 아내 류커충, 박해당한 상황
쓰촨성 청두(成都)시 다이(大邑)현 안런(安仁)진 싼허(三河)촌에 사는 파룬궁수련자 리푸취안(李福全)과 아내 류커충(劉克瓊)은 2019년 9월 14일 거리에서 대법 진상 자료를 배포하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신고를 받고, 2019년 9월 29일 제2인민병원 3층에서 다이현 국보와 안런진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당시 리푸취안의 숙모는 오른손 골절에 언어 장애까지 있었고 갓 수술을 마친 상태라 부부가 병원에서 간병 중이었다. 게다가 리푸취안의 노모는 이미 90세가 넘었으며 병으로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 몇 달째 혼자 생활을 전혀 할 수 없어 전적으로 부부의 돌봄에 의존하고 있었다.
이후 경찰은 부부를 데리고 돌아가 가택수색을 했고, 그들의 대법서적과 대법 진상 자료, 컴퓨터 한 대를 빼앗았다. 이후 리푸취안을 다이현 구치소로 납치해 가둬 박해했다. 류커충은 청두시 구치소로 납치해 가둬 박해했다.
이 기간에 리푸취안의 90세 넘은 노모는 2019년 12월 16일 억울함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현지 파출소와 구치소 경찰 모두 그들에게 알리지 않아 부부는 노모의 마지막 모습조차 보지 못했다.
2020년 7월 29일, 다이현 법원은 온라인으로 리푸취안과 류커충을 불법적으로 재판했으며 부부는 모두 억울하게 3년 6개월 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들은 즉시 항소했으나 청두시 법원에 의해 불법적으로 원심이 유지됐다. 리푸취안은 2022년 4월 18일 자저우(嘉州) 감옥으로 납치됐고, 류커충은 2020년 10월에 청두시 룽취안이(龍泉驛) 여자감옥으로 납치됐다. 이들은 모두 2023년 3월 28일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2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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