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 원고를 쓰며 느낀 점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사명감과 신성함을 안고 나는 마음을 가라앉혀 생각을 정리하며, 대법 수련 중에서 사람 마음을 버리고 법에 동화됐던 과정들을 되돌아봤다. 나는 사부님께서 제자를 가지(加持)해주시고 지혜와 힘을 내려주시어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대법 수련 중 가장 진실한 심득을 써내려갈 수 있게 해달라고 청했다. 이로써 대법의 위대함과 사부님의 자비하심을 실증하며, 정법시기 대법제자의 사명 중 하나인 ‘5·13’ 원고를 잘 작성해 사부님을 도와 중생을 구하는 사명을 이행하려 했다!

사부님의 가지 아래 나는 순조롭게 원고를 완성해 명혜망에 보냈다. 원고를 쓰는 과정에서 수련 중 인성(人性)이 신성(神性)으로 변화하며 겪었던 고통과 그 후 맞이한 아름다운 변화들을 회상할 때면, 마치 다시 한번 대법의 세례를 받는 듯했다. 회상 속의 고통으로 인해 몇 번이나 글쓰기를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 과정에서 사부님의 가지와 격려를 분명히 느꼈다. 그 후 나는 다시 정념을 굳건히 하고 자아를 돌파해 마침내 원고를 완성했다. 이 모든 과정을 거치며 이것이 사부님께서 은혜로 베풀어 주신 또 한 번의 수련 기회임을 느꼈다.

원고를 집필해 문장을 완성하고 명혜망에 발송하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사부님께서 계속 제자를 가지해주고 계심을 느꼈다. 다른 공간에서 사부님께서 제자의 업력과 집착을 또 얼마나 제거해주셨는지 모른다. 전 과정을 마쳤을 때 그것이 아주 특별한 수련이자 마음을 정화하는 과정임을 느꼈기 때문이다. 원고 속의 지난 경험들을 다시 되돌아보니 그것에 대해 더 높은 인식과 이해가 생겼다. 나를 몹시 고통스럽게 했던 일들, 버리기 어려웠던 사람 마음이 돌아보니 아무것도 아니었다. 그것이 어떤 원인으로 나타났든 모두 사부님께서 나를 제고시켜 인간에서 신으로 향하게 하시는 하늘 사다리로 이용하신 것이었다. 마음속에는 더 이상 원망이 없으며 오직 감사와 자비만이 남았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에 감사드린다. 미혹된 세상 속 생명들에 대해 자비심과 연민이 생겨났다. 사부님의 가지(加持)를 통해 원고를 완성하는 과정에서 내 마음의 용량은 어느덧 커졌다. 나는 오직 정념을 굳건히 하고 전력을 다해 마지막 길을 잘 걸어 사명을 완수해야 함을 깊이 알고 있다!

나의 경험을 써내려가며 수련생들도 모두 참여하길 바란다. 우리 함께 적극적으로 ‘5·13’ 원고를 완성하자. 자신이 쓴 글이 발표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 과정에 참여하는지, 매번 주어지는 수련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는지가 중요하다. 대법이 우리를 원융해주고 있으니 우리도 마땅히 대법에 원융하고 사명을 이행해야 한다!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 대한 인식일 뿐이며, 선의적인 교류를 통해 함께 제고하려는 것이다.]

 

원문발표: 2026년 4월 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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