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8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후베이성 파룬궁수련자 장쓰펑, 판자타이 감옥 10감구에서 병원 감구로 이송

후베이성 우한(武漢)시 한양(漢陽)구 파룬궁수련자 장쓰펑(張思鋒)이 사양(沙洋) 판자타이(范家台) 감옥 10감구(노인대)에 불법 감금돼 박해당하고 있다. 얼마 전, 장쓰펑의 가족이 면회했을 때 그는 가족에게 자신이 부주의로 ‘다리가 부러져’ 판자타이 감옥 병원 감구(병잔대)로 이송됐다고 알렸다. 가족은 자세한 사정을 알지 못한다.


안후이성 허페이시 정법위 계통, 세뇌반 열어 파룬궁수련자 박해

2025년 6월부터 10월까지, 안후이성 허페이(合肥)시 정법위 계통 인원들이 퉁링(銅陵)시와 츠저우(池州)시에 지시해 현지 파룬궁수련자에 대해 세뇌 박해를 가했으며, 기간은 2~3개월간 지속됐다. 호텔을 임대해 세뇌반을 개설하고 파룬궁수련자를 24시간 감시하며 세뇌했고, 외지에서 전향 박해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인원을 두 지역으로 배치해 박해에 가담하게 함으로써 많은 파룬궁수련자가 큰 압력을 받게 했다.

주로 시 정법위가 명령을 내리고, 구 정법위 및 공안국이 직접 가담했으며, 지방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가 박해를 실시했고, 동시에 가도(街道), 지역사회도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가담했다. 현재 알려진 바로는 외지에서 가담한 인원은 성이 황(黃) 씨인 사람과 왕(王) 씨인 사람이다.

2025년 8월 7일 명혜망 보도에 따르면, 2025년 7월 안후이성 퉁링시 파룬궁수련자 스리친(施麗琴), 정짜이쥐(鄭再菊), 시샹밍(奚祥明), 왕빙(王兵) 등 4명이 세뇌반으로 납치돼 박해받은 적이 있다.


랴오닝성 다롄시 진저우구 파출소 경찰, 현지 파룬궁수련자 괴롭혀

다롄(大連)시 진저우(金州)구의 유이(友誼) 파출소, 융정(擁政) 파출소, 광밍(光明) 파출소, 광중(光中) 파출소, 중창(中長) 파출소, 룽왕(龍王) 파출소는 2025년 11월부터 지금까지 잇달아 현지 파룬궁수련자의 집을 찾아가 괴롭혔으며, 이미 20여 명이 괴롭힘을 당했다. 어떤 경찰은 파룬궁수련자가 운영하는 가게에 가서 괴롭히고 불법적으로 사진을 찍으며 아직 파룬궁을 연마하는지 등을 물었다. 또 번호판 끝자리가 999인 검은색 지프차 한 대가 한 파룬궁수련자의 아파트 아래에 있었는데, 파룬궁수련자가 지나갈 때 차 안에서 누군가가 몰래 촬영했다.


허베이성 웨이현 청관파출소 경찰, 파룬궁수련자 3명 괴롭혀

2025년 12월 10일경, 허베이성 웨이(威)현 청관(城關) 파출소 경찰이 파룬궁수련자 궈지신(郭繼新), 왕아이룽(王愛榮), 자오잉제(趙英傑) 등 3명을 괴롭혔다.


산둥성 웨이하이시 파룬궁수련자 왕즈펑, 강제로 ‘처분보류’ 당해 귀가

산둥성 웨이하이(威海)시 원덩(文登)구 파룬궁수련자 왕즈펑(王治鳳)이 2026년 1월 14일, 이른바 ‘처분보류’로 귀가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8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8/505208.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18/50520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