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혜망](허난성 통신원) 허난성 카이펑시 파룬궁수련자 마융헝(馬永恒)이 2024년 8월 17일 카이펑 경찰에 납치됐다. 집에 있던 컴퓨터, 프린터 등 개인 물품이 압수됐고, 마융헝은 카이펑시 구치소에 구금돼 현재까지 1년이 넘었다.
올해 53세인 마융헝은 카이펑시 순허후이족구 차오먼관중가에 살고 있다. 그는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후 진선인(眞·善·忍) 법리에 따라 좋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했으며 심신이 건강해졌다.
중국공산당(중공)이 파룬궁을 잔혹하게 박해하는 와중에도 마융헝은 수련을 견지했으며, 세 차례 불법 강제노동형을 선고받아 카이펑시 노동수용소와 허난성 제3노동수용소에서 박해받았다.
마융헝이 중공 악당에 박해받은 경과
1999년 7월 20일 중공 악당이 파룬궁을 잔혹하게 박해하기 시작한 후, 마융헝은 수련을 견지했다가 불법적으로 카이펑시 노동수용소에 구금돼 박해받았다.
2003년 11월 14일 마융헝은 카이펑시 공안국 국보(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대대장 류웨진(劉躍進) 등 경찰에게 납치됐다. 경찰은 밤새 사건을 처리한 후 그를 카이펑시 노동수용소로 끌고 가 구금하고 박해했다.
카이펑시 노동수용소는 다양한 수단으로 파룬궁수련자를 잔혹하게 박해했다. 그 수단으로는 심한 구타, 독방 감금, 햇볕에 장시간 노출시키기, ‘대(大)’자 형태로 철제 침대에 수갑 채우기, 문틀이나 창문에 몇 시간씩 수갑 채워놓기, 담뱃불로 팔 지지기, 곤봉으로 발가락 세게 때리기, 파룬궁수련자에게 극도로 고통스러운 자세 강요하기, 입을 벌려 침 뱉기, 항문에 생수병 넣어 물 주입하기, 수갑 채운 양손을 라이터로 태우기, 두 사람을 십자형으로 묶기, 초강도 중노동 등이 있었다.
2008년 6월 23일 마융헝은 카이펑시 위왕타이구 경찰에게 미행당하다 납치됐다. 국보대대에서 고문을 당하며 자백을 강요받았지만 경찰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했다. 이후 마융헝을 허난성 쉬창에 있는 허난성 제3노동수용소로 비밀리에 끌고 가 박해했다.
허난성 제3노동수용소는 다양한 수단으로 파룬궁수련자를 잔혹하게 박해했다. 그 수단으로는 팔을 뒤로 묶기, 온몸 묶기, 구속복, 전기충격, 구타, 장시간 잠 안 재우기, 성적 학대, 야만적 강제급식, 독방 감금, 손가락 끝 바늘로 찌르기, 담뱃불로 지지기, 발가락 찧기, 항문에 칫솔질하기, 소변 주입, 대변 바르기, 벽 보고 서 있기, 옷 벗기고 찬물 끼얹기, 물고문, 굶기기, 초강도 중노동 등이 있었다.
관련 정보
카이펑시 공안국 순허구 분국
주소: 허난성 카이펑시 순허후이족구 내환동로 베이돤 127호(우편번호: 475000)
전화: 0371-25322410
차오먼 파출소
전화: 0371-25322807
카이펑시 구치소
주소: 허난성 카이펑시 룽팅구 진밍대로(s219)와 롄훠고속도로 출입구에서 북쪽으로 1.7km 지점, 동쪽으로 300m
전화: 0371-23331993
원문발표: 2025년 8월 25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5/8/25/498742.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5/8/25/498742.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