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한웨이, 장쑤성 경찰에게 납치돼 박해받은 경과

[명혜망](헤이룽장성 통신원) 하얼빈시 파룬궁수련자 한웨이(韓偉, 남)는 2024년 3월 28일 장쑤(江蘇)성 난퉁(南通)시 퉁저우(通州)구 공안국 경찰에게 성(省)을 넘나들며 납치, 모함당했고, 2026년 3월 26일 난퉁시 충촨(崇川)구 법원에서 불법적으로 1년 3개월형을 선고받았다. 한웨이의 어머니는 아들의 처지를 걱정하며 몹시 슬퍼하다가 2025년 8월 6일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성(省)을 넘나든 납치

사건의 발단은 난퉁시 장즈산(張芝山)진의 한 주민이 위챗(微信)에서 파룬궁(法輪功)을 신고하면 포상금을 준다는 현지 정부의 선전을 보고, 며칠 전 휴대폰으로 받은 파룬궁 관련 메시지를 난퉁시 장즈산 파출소에 신고한 것이었다. 장즈산 파출소는 2024년 3월 5일에 입건했다.

2024년 3월 13일, 장쑤성 난퉁시 공안국 국보(國保, 국내안전보위대: 파룬궁 탄압 담당 공안기구) 지대 쉬유쑹(徐友松)을 비롯한 6~7명이 헤이룽장(黑龍江)성 지둥(鷄東)현으로 와서 파룬궁수련자 한웨이의 큰형을 불법적으로 납치했다. 이른바 ‘이유’는 그의 위챗 충전 카드로 파룬궁 관련 메시지를 발송했다는 것이었다.

2024년 3월 28일, 장쑤성 난퉁시 공안국의 쉬유쑹, 장즈산 파출소의 예양(葉揚) 등 4명은 또 헤이룽장성 지둥현으로 가서 한웨이를 불법적으로 납치했다. 원인은 단지 한웨이가 형의 위챗을 이용해 메시지를 발송한 카드에 요금을 충전했다는 것뿐이었다.

한웨이의 호적은 하얼빈에 있고 아내와 딸은 모두 미국에 있다. 한웨이는 2015년 11월에 미국으로 이민을 가려 했으나, 하얼빈 세관을 통과할 때 여권을 압수당했다.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이유로 출국이 금지됐기 때문이다. 이후 한웨이는 고향인 지둥현으로 돌아가 80대의 부모님을 돌보았다.

2024년 4월 9일, 한웨이의 큰형은 공안에 의해 취보후심(取保候審, 보석 상태에서 수사·재판을 받는 조치)됐다. 2024년 4월 30일, 한웨이도 공안에 의해 취보후심됐다.

모함

2025년 4월 초, 난퉁시 장즈산 파출소 예양은 한웨이에게 전화를 걸어 난퉁에 와서 관련 수속을 밟을 수 있는지 물으며, 오지 못하면 자신들이 가야 한다고 말했다. 2025년 4월 8일, 난퉁시 장즈산 파출소 예양과 난퉁 공안국 국보 지대의 쉬유쑹 대장, 베이(卑) 씨, 루(陸) 씨 성을 가진 경찰이 지둥현으로 왔다. 한웨이의 큰형은 취보후심이 해제됐으나, 한웨이는 사건이 검찰원으로 넘어갔다는 이유로 4월 9일 4명과 함께 다시 난퉁으로 갔다. 4월 15일 한웨이가 난퉁시 충촨구 검찰원에 가자, 조리검찰관(助理檢察官) 장융(張勇)이 조서를 작성하고 취보후심 수속을 밟았다. 한웨이는 장융에게 관련 자료를 제출하며 이것은 잘못된 사건이라고 설명했다. 장융은 반말로 “네 일은 정치적인 문제야”라고 말했다.

2025년 7월 12일, 난퉁시 충촨구 법원 서기원은 한웨이에게 검찰원의 기소장을 찾아가라고 통지했다. 한웨이는 가기에 너무 머니 우편으로 보내달라고 했다. 서기원은 “다른 사건은 우편 발송이 되지만 파룬궁 사건은 특수해서 반드시 본인이 와야 해”라고 말했다. 7월 16일 한웨이는 난퉁 법원에 가서 기소장과 소환장을 받았는데, 법원은 8월 6일 오후 2시로 재판 날짜를 정했다. 7월 17일 한웨이는 예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 셰옌이(謝燕益)를 자신의 변호인이자 호소 고발 대리인으로 선임했고, 난퉁 퉁저우구 공안국, 충촨구 법원, 충촨구 검찰원에 가서 관련 자료를 제출하며 잘못된 사건의 정황을 설명했다. 7월 17일 한웨이는 또 난퉁 공안국 지대의 쉬유쑹과 왕하이쥔(王海軍)을 만나 사건 정황을 이야기하고 잘못된 사건의 사실을 설명했다. 7월 20일에 그는 지둥현으로 돌아왔다. 한웨이가 난퉁 검찰원과 법원을 오가는 비용은 난퉁 공안이 지불했다.

7월 29일, 한웨이는 난퉁시 충촨구 법관 쑨타이융(孫太永)에게 전화를 걸어 아버지가 건강이 좋지 않고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으니 재판을 연기해 달라고 요구했다. 쑨타이융은 진단서를 자신에게 보내라고 했고, 한웨이는 당일 진단서를 법관에게 보냈다.

7월 30일 오후, 지둥현 둥펑(東風) 파출소 부소장 추궈민(邱國民)은 한웨이에게 전화를 걸어, 취보후심된 지 1년이 넘었는데 계속 만나지 못했다며 파출소로 한 번 오라고 요구했다. 당시 한웨이는 부모님과 함께 있었고 부모님은 모두 다소 걱정하셨다.

8월 1일 아침, 한웨이는 부모님에게 잠시 나갔다 와서 식사하겠다고 말한 뒤, 관련 자료를 가지고 둥펑 파출소로 추 소장을 찾아갔다. 파출소 접수원이 잠시 기다리라고 했는데, 잠시 후 4명이 들이닥쳤으며 앞장선 사람은 난퉁 장즈산 파출소 부소장 예양이었다. 예양은 난퉁시 충촨구 법원 법관 쑨타이융이 발부한 체포영장을 제시했는데, 발부일은 7월 23일이었다. 그는 한웨이가 집에 가서 부모님께 인사하는 것조차 허락하지 않았다. 한웨이는 이렇게 난퉁 장즈산 파출소 부소장 예양과 지둥 파출소 추궈민이 결탁해 파출소로 속여 불러낸 뒤, 곧바로 불법적으로 납치돼 난퉁으로 끌려갔다. 한웨이는 보살핌이 필요한 연로한 부모님이 걱정하며 기다리시는 가운데 아무런 소식도 없이 흔적도 없이 사라진 것이다!

지둥현 국보 직원 양청(楊成)은 계속해서 난퉁 공안이 한웨이를 박해하는 데 협조해 왔다.

한웨이가 속아서 납치된 후, 그의 어머니는 한웨이가 공안에게 속아 끌려갔다며 매일 울부짖었고 지나치게 슬퍼했다. 그러다 8월 6일 한웨이의 둘째 형이 난퉁시에 갔으나 한웨이를 만나지 못했다는 소식을 듣고는 갑자기 세상을 떠나셨다. 이는 난퉁 공안이 전혀 불필요한 기만적 법 집행을 하여, 도덕적이지도 않고 인간성도 저버린 채 부모에게 상황을 설명조차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부모에게 정신적 고통과 타격을 주어 빚어낸 비극이며, 온 가족에게 거대한 슬픔을 안겨주었다.

충촨구 법원은 8월 6일에 재판을 열기로 했으나, 가족과 본인에게 통지하지도 않고 까닭 없이 취소해, 한웨이의 둘째 형이 8월 6일 지둥에서 난퉁까지 헛걸음하게 만들었고 이틀의 업무 시간을 허비하게 했다.

2025년 8월 8일 오후, 사전 통지도 없는 상황에서 한웨이를 출정시켰는데, 법정에는 법관 쑨타이융과 서기원뿐이었다. 쑨타이융은 한웨이 아내의 상황을 물으며 해외에서 자꾸 자신에게 전화를 건다고 말했고, 한웨이의 아버지에게 한웨이가 베이징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알렸다고 했다.

2025년 8월 22일, 변호사가 한웨이를 접견해 사건 기록을 대조 확인했고, 한웨이는 그제야 수사관이 진술을 수정하고 고의로 모함한 관련 사실을 알게 됐다. 변호사가 한웨이에게 어머니가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자, 한웨이는 어머니가 그렇게 갑자기 돌아가실 줄은 생각지도 못했기에 심신에 타격을 받아 식욕을 잃고 밥을 넘기지 못했다. 한웨이는 주재소(駐所) 펑(馮) 검찰관을 면담하고 수사관의 기만적 법 집행과 진술 수정 등 모함 사실을 반영했다. 펑 검찰관은 한웨이에게 법관에게 편지를 쓰라고 했다. 한웨이는 또 잘못된 사건의 정황을 쑨타이융 법관에게 썼고, 구치소(看守所) 안내 데스크를 통해 발송했다.

부당한 판결

2025년 9월 25일, 첫 번째 재판은 공판 준비기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는 법관 쑨타이융, 검찰관 쑨훙량(孫宏亮)과 장융, 베이징 변호사 둥쳰융(董前勇), 그리고 피고인 한웨이였다. 법관이 한웨이를 변호할 변호인 셰옌이의 권리를 박탈하는 등의 이유로, 변호사가 법관과 검찰관의 기피를 신청해 휴정됐다.

2025년 9월 28일, 충촨구 검찰원은 본 사건에 대한 심리 연기를 건의했고, 충촨구 법원은 심리 연기를 결정했다.

2025년 10월 초, 한웨이는 다시 수사관인 장즈산 파출소 예양의 기만적 법 집행과 모함 등의 상황을 시 공안국 국보 지대의 쉬유쑹에게 글로 써 보냈다. 그러나 편지는 차단됐고, 구치소 감옥경찰은 수사관에게만 편지를 쓸 수 있다고 해명했다.

2025년 10월 22일 두 번째 재판도 공판 준비기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는 법관 쑨타이융, 검찰관 쑨훙량과 장융, 베이징 변호사 둥쳰융, 그리고 피고인 한웨이였다. 시간은 오후 2시 30분~오후 6시까지였고, 재판 중 검찰관 쑨훙량은 수차례 반말로 “네 아버지가 건강이 안 좋으니 집에 갈 수 있어. 태도를 제대로 보여야 해”라며 압박했다. 변호사는 법정에서 그에게 “당신이 죄를 인정하기만 하면 집에 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라고 설명해 주었다. 한웨이는 당연히 죄를 인정할 수 없었는데, 애초에 잘못된 사건이었기 때문이다! 재판 후 한웨이는 자신이 쓴 잘못된 사건에 관한 관련 자료와 아버지에게 쓰는 편지 한 통을 법관 쑨타이융에게 건넸다.

몇 차례 재판에서 한웨이는 모두 법정이 친구 셰옌이가 자신을 위해 변호인이 될 권리를 박탈한 것에 항의했다. 한웨이는 법정에서 “제 변호인 권리를 취소한 것에 항의합니다. 셰옌이는 제 친구이고 예전에 변호사로 일한 적이 있어 제 상황을 잘 알고 있으므로 저를 위한 최적의 변호인 후보입니다”라고 말했다. 쑨타이융 법관은 단지 반말로 “알았어”라고만 했다. 한웨이가 법관에게 셰옌이가 변호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묻자, 쑨타이융 법관은 “너 지금 널 변호해 주는 변호사가 있잖아”라고 말했다. 법관은 끝내 셰옌이의 변호를 허락하지 않는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2025년 10월 22일 세 번째 재판의 재판장은 선융빈(沈永斌), 법관은 차오옌페이(曹燕飛)와 쑨타이융이었고, 검찰관은 쑨훙량과 장융이었다.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였는데, 재판 중 변호사와 법관, 검찰관이 법정에서 진술하는 메시지 내용 문제로 언쟁이 벌어졌다. 법관과 검찰관은 변호사가 메시지 내용을 진술하지 못하게 했고, 위협을 받은 변호사는 한웨이에게 “그들이 이미 여러 번 저를 위협해서 저는 당신을 위해 정상적으로 변호 직책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저를 해임하시고 당신이 신뢰하는 셰옌이에게 변호를 맡기실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변호사는 한웨이에게 해임 여부를 결정하라고 했다. 한웨이는 “만약 위협을 느끼신다면 제 변호사를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라고 말했다. 그들은 복도로 나가 오랫동안 말다툼을 벌였다. 돌아온 후 변호사가 한웨이에게 자신을 해임할 것인지 묻자, 법관이 상황을 수습하며 “한웨이는 당신을 해임하고 싶어 하지 않아”라고 말했다. 한웨이는 개인 진술을 할 때 “법관과 검찰관은 사회의 엘리트로서, 악을 징벌하고 선을 권장하며 정의를 밝히는 것은 하늘이 부여한 신성한 직책을 가집니다. 법치를 고수하고 공정하며 사심이 없는 것은 사회의 복이자 국민의 복입니다……”라고 말했다. 그가 신앙 박해에 가담하고 잘못된 사건을 조작하면 국제 인권 기구의 추적 조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말하자, 재판장이 벌떡 일어나 의사봉을 세게 내리치며 반말로 “내가 널 두려워할 줄 아냐? 앞부분은 꽤 잘 말하더니 마지막에 나한테 이따위 말을 해”라고 말하며 휴정을 선언했다.

2025년 12월 11일, 장즈산 파출소의 수사관 예양이 구치소로 와서 한웨이를 심문하며, 법관이 몇 가지 문제를 다시 확인하라고 했다고 말했다. 한웨이는 예양이 자신을 모함하고 있으므로 예양의 기피를 요구했다. 예양은 어딘가에 전화를 걸어 지시를 받은 뒤 “난 기피할 수 없어. 네 사건은 내가 책임지고 있거든”이라고 말했다.

2025년 12월 16일 네 번째 재판의 재판장은 선융빈, 법관은 차오옌페이와 쑨타이융이었고, 검찰관은 쑨훙량과 장융이었다. 시간은 오후 2시 30분~오후 4시 30분이었고, 한웨이는 다시 한번 개인 진술을 하며 연공하면 심신이 건강해지고 사회에 백익무해하다는 사실 등을 이야기한 뒤, 마지막으로 법관이 시간과 역사의 검증을 견뎌낼 수 있는 판결을 내려 역사에 이름을 남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재판장은 기일을 정해 선고하겠다고 발표했다.

2026년 1월 28일, 충촨구 검찰원은 또다시 본 사건에 대한 심리 연기를 건의했고 충촨구 법원은 심리 연기를 결정했다. 2월 26일, 충촨구 법원은 다시 심리를 재개했다. 이 기간에 감옥경찰도 수차례 한웨이에게 “죄를 인정하고 돌아가서 다시 말해봐. 선택권은 네 앞에 놓여 있어. 나중에 돌아갔는데 아버지를 못 뵙게 되지 않도록 해”라고 권했다. 한웨이는 이것은 잘못된 사건이며 자신이 죄를 인정해 버리면 어떻게 고발해서 바로잡을 수 있겠냐고 강조했다.

2026년 3월 26일 다섯 번째로 출정한 재판에서, 법관 쑨타이융은 1년 3개월형을 선고했다. 한웨이가 법관에게 이것은 잘못된 사건이라고 말하자, 쑨타이융은 “이건 나 혼자 정한 게 아니야”라고 말했다. 한웨이는 판결문에서 ‘본 법원 심판위원회의 토론과 결정을 거쳐 현재 심리가 종결됐다’라는 구절을 보았다. 다른 수감자들의 판결에는 모두 심판위원회의 참여가 없었다.

항소

2026년 4월 2일, 한웨이는 난퉁 중급법원에 항소했다. 5월 7일, 난퉁 중급법원 법관 팡융메이(方永梅)가 와서 조서를 꾸미며, 한웨이에게 관련 문제를 자신에게 편지로 쓰라고 했다. 6월 7일, 한웨이는 1심의 잘못된 판결에 존재하는 문제를 중급법원 법관 팡융메이에게 써서 보냈다. 편지는 구치소 안내 데스크를 통해 발송됐다.

2026년 6월 23일, 난퉁 중급법원 검찰관 팡둥(房棟)이 와서 조서를 꾸미며 한웨이에게 항소 이유를 물었다. 한웨이는 “법치를 따르지 않고, 사실을 말하지 않으며, 증거가 없습니다”라고 말하고 그 까닭을 진술했다. 팡둥은 한웨이에게 “1심 때 그들이 네가 파룬궁 조직을 탈퇴하겠다고만 하면 기소를 면제해 주겠다고 말하지 않았어?”라며 연거푸 두 번 묻고는, 그가 손에 든 서류를 가리키며 “이건 내가 한 말이 아니야. 내 손에 문서가 있잖아”라고 말했다. 한웨이는 그의 말에 대답하지 않고 이것은 잘못된 사건이라고 말했다! 검찰관은 한웨이의 태도가 단호한 것을 보고 황급히 떠났다.

2026년 6월 25일, 난퉁 중급법원은 재판을 열지 않고 원심을 유지한다는 재정(裁定)을 내렸다. 재정서에는 난퉁시 검찰원의 검찰 의견을 채택해 ‘2심에서 상소를 기각하고 원심을 유지할 것을 건의한다’라고 쓰여 있었다.

2026년 7월 15일, 한웨이는 장쑤성 고급법원에 호소했고, 호소장은 구치소 안내 데스크를 통해 발송됐다. 지금까지 한웨이는 고급법원의 회신을 받지 못했다.

파룬궁수련자 한웨이의 사건은 명백히 잘못된 사건이자 억울한 사건이다. 한편으로는 고의로 형법 300조를 잘못 적용한 법률 적용의 오류가 있고, 다른 한편으로는 공안 수사관인 장즈산 파출소 부소장 예양이 불법적인 유도 신문, 진술 수정, 취득해야 할 증거 미취득, 선택적 기록, 사실 회피 등 수많은 불법 모함 행위를 저지른 점이 있다. 한웨이를 모함한 사건은 증거가 없고 사실을 무시하며 법치를 따르지 않았다. 공소인은 오직 공안기관의 주장만을 방증으로 삼았고, 1심의 3명의 법관은 5차례의 재판과 2차례의 심리 연기를 거치면서 심리할수록 문제만 많아졌으니, 이는 전형적인 잘못된 사건의 특징이다. 단지 한웨이가 신앙을 견지한다는 이유로, 마지막에 난퉁 충촨구 법원 심판위원회가 논의와 결정에 참여해 법치를 위반하고 강제 판결을 내린 것이다! 이로써 또 하나의 억울하고 거짓된 잘못된 사건이 조작됐다!

시간과 사실은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며, 한웨이의 억울하고 거짓된 잘못된 사건은 반드시 시정될 것이다. 참여한 모든 사람도 반드시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며, 그중 악의적인 모함에 가담한 자 또한 법적 책임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다.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듯이, 사람은 모두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하며, 선악에 응보가 따르는 것은 천리(天理)다.

박해 가담 관련자 전화번호
난퉁시 충촨구 법원 (주소: 난퉁시 궁눙루 1호)
재판 법관: 선융빈, 차오옌페이, 쑨타이융
재판장 선융빈: 0513-68096818
법관 차오옌페이: 0513-68096633
법관 쑨타이융: 0513-68096788
법관 조리 주쥔하오(朱軍浩): 0513-69969595
서기원 쉬위안위안(許媛媛): 0513-69985916
난퉁시 법원 (주소: 난퉁시 충촨구 궁눙루 246호)
심판 법관: 팡융메이, 첸웨이(陳偉), 차이룽화(蔡榮花)
난퉁 충촨구 검찰원 (주소: 난퉁시 궁눙루 123호)
검찰관: 쑨훙량
조리검찰관 장융: 0513-55006053
난퉁시 검찰원 (주소: 난퉁시 충촨구 하오난루 251호)
검찰관: 팡둥
난퉁시 공안국 (주소: 난퉁시 칭녠중루 99호)
국보 지대 대장 쉬유쑹: 188-1626-0606
국보 지대 왕하이쥔: 138-6199-5188
수사관, 난퉁시 퉁저우구 장즈산 파출소 부소장 예양(악질경찰): 188-6285-8792
헤이룽장성 지둥현 박해 가담자:
지둥현 공안 국보 양청: 156-4586-7079
지둥현 둥펑 파출소 부소장 추궈민: 178-0467-0812

 

원문발표: 2026년 10월 14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0/14/5154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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