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님께서 내가 반본귀진의 길을 걷도록 보호하시다

글/ 후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1999년 사악이 대법을 박해하기 전, 어떤 수련생이 대법을 수련하라고 권한 적이 있었지만 당시 저는 장사하느라 바빠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미뤘습니다. 매일 장사 일로 바쁘게 지내면서 요추 디스크, 오십견, 생리통, 두통 등 자신에게 수많은 병고를 쌓았고 가끔 쇼크로 기절하기도 했습니다. 큰 병원의 명의를 찾아가도 고치지 못했고 중의사를 찾아가도 낫지 않았습니다. 2002년이 돼 또 어떤 수련생이 대법을 배우라고 불렀고, 이번에는 흔쾌히 승낙했습니다. 대법 수련에 들어온 지 두 달도 안 돼 제 몸의 모든 병고가 씻은 듯이 사라졌으니 대법은 정말 신기합니다! 저는 병 없이 온몸이 가벼운 행복감을 진정으로 체득했습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감사드립니다!

대법서적을 두 손으로 받쳐 들고, 자신이 왜 좀 더 일찍 들어오지 않았는지 정말 후회했습니다! 당시 중공 악당의 박해로 대법서적이 귀해 저에게는 대법서적이 없어 수련생에게서 대법 보서를 빌려 한 권 한 권 정성껏 베껴 썼습니다. 연공 음악 테이프도 없어 연공 그림을 보며 동작을 따라 연마했습니다. 매일 경건하게 대량으로 법공부를 하며 법 속에 녹아들었습니다. 연공할 때도 특히 고생을 잘 견뎌, 가부좌 시 다리가 아무리 아파도 결연히 다리를 내리지 않았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전국적으로 유명한 화로(火爐) 도시인데, 사부님께서 수련생이 부채질하는 것에 관해 설법하신 내용을 들은 이후 자신에게 엄격히 요구해 날씨가 아무리 더워도 연공할 때 선풍기를 사용하지 않았고 날씨가 덥든 춥든 바닥에 앉아 가부좌를 견지했습니다. 그때 저는 고생을 아주 잘 견뎠습니다.

수련의 길에는 정말 고생 속에 즐거움이 있습니다! 사존의 자비로운 보살핌과 대법의 지도가 있어 저는 한 걸음 한 걸음 수많은 집착과 사람 마음을 버리며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의 길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1. 집에 관한 이야기

수련한 지 1년도 안 돼 시련이 발생했습니다. 중공 악당 직원들은 제가 사는 집을 농민 주택 규정으로 철거하려 시도했고, 경제적으로 저를 박해해 집을 잃게 만들어 제 수련을 교란하려 했습니다. 저는 20여 년간 장사하며 먹고 쓰는 것을 아껴가며 힘들게 번 돈으로 이 집을 지었으며, 부동산 소유권 증서가 있는 집이지 농민 주택이 아니었습니다. 농민 주택은 부동산 소유권 증서가 없고 집단 토지이므로 큰 차이가 있습니다. 만약 농민 주택 기준으로 우리집을 철거한다면 저는 모든 밑천을 날리게 됩니다.

제 주변 수련생들이 저와 교류하며 구세력을 부정하고 그것을 인정하지 말며,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걸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단수 입장을 하고 정념을 발하며 사부님께 청했습니다. ‘집 문제를 중공 악당 정부 관리가 마음대로 결정하게 해서는 안 됩니다.’ 법적 절차를 거쳐 주변 농민 주택은 재건축 주택으로 판정됐고, 저희 10여 가구는 시장가에 따라 배상금을 받았습니다. 저는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올바르게 걸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모든 것이 사부님의 보호입니다!

집 철거 보상금이 아직 계좌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옆집 주인이 우리에게 인근에 있는 새 집으로 이사하라고 했습니다. 남편과 함께 가보니 과연 1천여 제곱미터가 넘는 집 한 채가 매물로 나와 있었고, 이미 인테리어도 되어 있어 바로 입주할 수 있었습니다. 저와 남편은 매우 만족했지만 남편은 위치가 좀 외지다고 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당신은 아직 깨닫지 못한 거예요. 이것은 사부님께서 제게 하사하신 법기(法器)예요. 당신더러 큰돈을 벌라고 하신 게 아니라 대법 항목을 하고 대법을 널리 알리며 사람을 구하는 데 쓰라는 거예요.”

2003년 11월 말, 저는 이 1천여 제곱미터가 넘는 새집으로 이사했습니다. 이후 이 집은 중공 악당의 박해로 갈 곳을 잃은 수련생들의 피난처가 됐고, 인근 수련생들의 단체 법공부 장소가 됐으며, 제가 중생을 구하는 주택이 됐습니다. 저와 가족은 2층에 살았고 집 동쪽 측면에 문이 하나 있었는데, 이 문은 수련생들이 드나들기 매우 편했고 1층을 통해 집으로 들어올 수도 있었습니다.

2003년 12월 초, 저는 남는 방을 근처 대학생들에게 세를 주었는데 보름도 안 돼 한 학생이 방을 빼겠다고 했습니다. 그날 저는 집에 없었고 대형 시장에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갔다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남편이 2층으로 올라가 세입자에게 무슨 일인지, 왜 방을 빼려는지 물었습니다. 한 여학생이 묵는 방이었는데, 문에 ‘법이 건곤을 바로잡고 사악을 모두 멸한다(法正乾坤,邪惡全滅)’라는 여덟 글자가 적혀 있는 것을 보고 온몸을 떨며 무서워했습니다. 학생은 남편에게 문에 적힌 글자를 떼어달라고 요구했고, 남편은 떼면 안 된다며 아주머니를 불러 이 일을 처리하겠다고 했습니다. 제가 돌아와 곧장 위층으로 올라갔을 때 마침 그 여학생이 야간 자율학습을 마치고 돌아왔고, 다른 방을 빌린 세 명의 학생도 모두 있었습니다. 저는 그 세 학생에게 대법 진상을 알린 뒤 이 여학생에게 물었습니다. “아줌마가 물어볼 테니 대답해 봐요.” 남학생에게 물었습니다. “이 여덟 글자를 보고 무서워요?” “안 무서워요.” 뚱뚱한 다른 여학생도 안 무섭다고 했습니다. “그럼 학생 혼자만 무서워하는 거네요. 무서워하지 말아요.” 저는 말하며 다정하게 그녀의 손을 제 손안에 쥐었습니다. “학생, 무서워하지 마요. 우리 사부님께서 이 방법으로 여러분을 구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다시 물었습니다. “반드시 진실을 말해야 해요.” 그녀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어디 사람이에요?” 학생이 다롄(大連)이라고 했습니다. “학생 부모님이 국가 간부인가요?” “네.” “그럼 부모님이 파룬궁수련생을 잡은 적이 있어요? 파룬궁(法輪功)을 반대한 적이 있나요?” “모르겠어요.” “그럼 잘됐네요. 곧 겨울방학이니 집에 돌아가면 부모님께 집주인이 한 말이라고 전해줘요. 좋은 관리가 돼야 하고 부패하면 안 되며, 파룬궁 박해에 가담하면 안 된다고요. 학생이 떨었던 일도 부모님께 말씀드려요. 무서워하지 말아요. 좋은 일이고 학생을 일깨워 주는 거예요. 부모님이 나쁜 짓을 해서 집에 재앙을 가져올까 봐 부처님께서 학생 집을 보호하고 계신 거예요. 여러분은 안심하고 지내고,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꼭 기억해 줘요. 진심으로 외우면 여러분의 시험이나 취업에 모두 도움이 될 거예요.” 학생이 말했습니다. “아주머니, 감사합니다.” “고마워할 것 없어요. 감사하려면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려요!” 이후 이 여학생은 더는 무서워하지 않았고 줄곧 이곳에서 졸업할 때까지 살았습니다.

한 청년이 제가 예전에 살던 낡은 집을 빌려 대학원 입시를 준비하려 했습니다. 우리집이 대학 근처에 있었기 때문인데, 이 집은 철거까지 1년도 채 남지 않았기에 그에게 다른 사람 집에 세를 얻으라고 권했지만 이 청년은 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가 안 가려 해도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정부가 철거하려는데 서민이 어찌할 수 있겠습니까? 아무리 권해도 그는 가지 않았습니다. “그럼 이렇게 해요. 방세를 안 받을 테니 집이 철거될 때까지 머물러요.” 그 청년은 매우 기뻐하며 동의했습니다. 그는 만약 집이 1년 동안 철거되지 않고 미뤄진다면 자기가 대학원에 합격해 학교로 이사해 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는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 우리집은 정말로 그가 시험을 칠 때까지 철거가 미뤄졌고, 그는 방세도 안 내면서 집을 얻은 일거양득의 혜택을 누렸으며 시험을 마친 뒤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나중에 우리집은 철거됐고 그가 합격했는지는 몰랐습니다.

10여 년이 지난 후인 2015년, 우리는 학교에서 마주쳤습니다. 그가 뒤에서 “집주인 아주머니” 하고 불렀으나 저는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그가 저를 살짝 잡아당겼습니다. “집주인 아주머니, 저 못 알아보시겠어요?” “모르겠는데요.” “제가 바로 그때 아주머니 댁이 철거된다는데도 버티고 안 나갔던 그 학생이에요. 아주머니는 정말 좋은 분이세요!” 저는 감격해서 그에게 물었습니다. “어디서 일해요?” 그는 모(某) 정법위(政法委)에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그의 두 손을 잡았습니다. “그럼 파룬궁 일을 맡고 있나요?” 그가 말했습니다. “맞아요, 저는 파룬궁수련생이 배포한 진상 자료나 붙인 것들을 조사하는 일을 관리해요.” 저는 다급하게 말했습니다. “그 일을 맡으면 안 돼요. 절대 안 돼요. 이것은 우리 사부님께서 자비로우셔서 제게 당신을 구하라고 하신 거예요. 우리 사부님께서 중생을 구하기 위해 정말 고심하고 계셔요. 정말 인연이 있네요. 10여 년이 지나 이런 방식으로 만나다니.” 이때 비로소 저와 그가 맞은편 건물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내가 밥 한번 살게요”라고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밥이 있어요, 단체로 밥을 먹거든요. 저는 공안(公安)인데 학교에 연수받으러 왔어요.” “다시 만나기 어려운데 내가 아직 당신을 마음에서 놓지 못하겠어요. 얼른 직위를 바꿔요. 장쩌민(江澤民)을 위해 목숨 바치지 말아요. 파룬궁은 완전히 합법적이에요.” 저는 그에게 대법 진상을 알리며 파룬궁은 불법(佛法)이고, 불법을 박해하면 죄가 되며 응보를 받게 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저는 엄숙하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파룬궁을 박해하면 안 되고, 함께 일하는 사람에게 파룬궁 일을 관리하라고 시켜서도 안 돼요. 당·단·대에 가입한 적 있어요? 가입했다면 마음속으로 탈퇴해요.” 그는 아주 시원스럽게 “좋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내가 말한 이런 것들이 파룬궁 자료에 다 있어요. 이제 알았으니 가족과 친척, 친구들에게도 알려서 그들에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해 줘요. 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복을 받을 거예요!” “좋습니다! 좋습니다! 좋습니다!” 그는 연거푸 좋다고 했습니다.

정말 오묘합니다! 애당초 그의 명백한 일면이 기어코 우리집에 살겠다고 고집하며 떠나지 않았는데, 10여 년 뒤 사부님께서 우리가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안배하셔서 그가 진상을 듣고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우리집에 세 들어 살던 또 다른 남학생에게는 2003년에 제가 파룬궁 진상을 알려주었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어느 시골 파출소 소장이었습니다. 저는 그에게 아버지에게 파룬궁을 박해하지 말라고 전하라고 했습니다. 그는 자기 아버지가 사람이 좋고 양심적인 관리라고 했습니다. 이 남학생은 졸업 후 곧바로 공안 부서에 배치됐습니다. 2006년, 저는 또 그를 찾아가 삼퇴를 권했고, 그는 알아듣고 삼퇴를 승낙했습니다. 저는 그에게 돌아가서 아버지에게도 ‘삼퇴’를 권하라고 했습니다. 그가 말했습니다. “좋습니다. 그런데 저를 다시 찾아오지 마세요. 안전이 중요하니까요, 감사합니다.”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줄곧 우리집에 세 들어 살았던 남학생 후(胡) 씨는 졸업한 뒤에야 제게 이 일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우리집을 빌리기 전, 일부러 풍수지리가를 데려와 집의 방향을 보게 하고 어느 방에 사는 것이 좋은지, 동쪽이 나은지 남쪽이 나은지 물어봤습니다. 풍수지리가가 말했습니다. “이 집은 동서남북이 다 좋아요! 이 집안사람들은 보통 사람이 아니고 내력이 있는 분들입니다.” 이것은 그가 우리집에서 6년을 살고 나서야 꺼낸 말이었습니다. 졸업부터 공무원 시험 합격, 변호사 자격증 취득까지 이르는 동안 그는 부처님의 존재를 매우 믿게 됐으며, 제가 그에게 진상을 알려주자 당·단·대에서 탈퇴했습니다.

우리집에 세 들어 사는 대학생들에게 저는 기본적으로 모두 진상을 알리고 삼퇴를 시켜주었습니다. 그들은 진상을 아주 잘 알았고, 가끔 마주치면 “아주머니, 오늘 또 담을 넘으러(인터넷 봉쇄 돌파) 나가셨네요”라고 농담을 했습니다. 제가 배포한 인터넷 봉쇄 돌파용 소형 디스크를 가리킨 것입니다. 밤이 돼 학생들이 야식을 먹으러 나오면 저는 이 기회를 이용해 진상을 알리고 진상 자료를 배포하며 삼퇴를 권했는데, 효과가 줄곧 매우 좋았습니다.

2.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한 경험

저는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걸어 나와 전면적으로 진상을 똑똑히 알렸습니다. 친척과 친구에게 진상을 알리고, 주변 이웃과 길에서 만난 인연 있는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며, 우리 성(省)의 각 현(縣), 향(鄕), 촌락에 가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진상을 알리는 과정에서 수많은 시련과 교란을 겪었지만 모두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가지(加持)와 보살핌 덕분에 놀라기만 했을 뿐 위험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신기한 일을 수없이 직접 겪었지만 여기서는 몇 가지 사례만 서술하려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공산 악당의 죄악을 똑똑히 보고 무신론 사설(邪說)을 내버리며 파룬(法輪) 불법(佛法)의 제도를 받아 자신의 생명을 위해 아름답고 광명한 미래를 선택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07년 어느 날, 저는 상점에서 나와 버스를 타려고 했는데 정류장에는 버스를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갑자기 구걸하며 돈을 달라는 거지가 나타나 모든 사람 앞을 돌아다니며 구걸했지만 아무도 주지 않았습니다. 그가 제 앞에 왔을 때 저는 그에게 5위안을 주었고, 5위안을 동냥그릇 위에 놓으면서 5위안 아래에 호신부(護身符) 하나를 두었습니다. 저는 그를 가슴 쪽으로 당겨 안고 그의 귀에 대고 말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꼭 기억해요! 돌아가서 가족에게도 말하고 다른 사람에게도 말해요. 리(李) 대사님께서 당신에게 복을 주실 테니 앞으로는 구걸하지 않게 될 거예요.” 그는 기쁘게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는 앞으로 걸어가다가 돈 아래에 물건이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즉시 고개를 돌려 외쳤습니다. “아주머니, 제게 준 돈 안에 물건이 하나 들어 있어요.” 그는 그 진상 호신부 뭉치를 손에 걸고 큰 소리로 외쳤습니다. “이거 아주머니 물건이니 돌려줄게요.” 저는 이미 차에 탄 상태라 열린 차창 밖으로 그에게 말했습니다. “그건 제가 당신에게 준 호신부예요. 그 위에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적혀 있어요.” “아, 이걸 호신부라고 하는군요.” 그는 걸어가면서 소리 내 읽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버스에 탄 모든 사람이 제가 외친 아홉 글자를 들었고, 다들 웃으며 “거지한테도 파룬궁 얘기를 하네”라고 왈가왈부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그 사람도 사람인데 누구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알아야 하잖아요.”

2019년 말 팬데믹이 닥쳤을 때, 우리집 친척 대부분이 한커우(漢口)에 있었고 또 많은 사람이 바이러스 심각 지역에 있었습니다. 2019년 12월 28일, 친척이 전화를 걸어 병원에서 사람이 죽었다고 했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병원에서 사람 죽는 건 정상 아니에요?” “병으로 죽었다는 게 아니라 전염병이에요.” “어떻게 알았어요?” “휴대폰으로는 말할 수 없어요. 우한시 중심병원에서 소식이 새어 나왔는데 8명의 의사가 소셜미디어에 감염병 발생 사실을 알렸다가 경찰에게 잡혀갔다고 하네요.” 소식을 들은 저는 서둘러 집을 나서 사람을 구하기 시작했고, 마음속엔 두려움이 없었으며 곁에 사부님만 계신 것 같았습니다. 저는 매일 각기 다른 곳으로 가서 마트에서 물건을 살 때 진상 지폐를 사용하고, 진상을 알리며 직접 “당·단·대에 가입했다면 탈퇴하세요. 대재난이 닥칠 때 평안을 지킬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진상을 알고 좋다고 동의하는 사람에게는 호신부를 주었습니다. 이해하지 못해 삼퇴하지 않는 사람에게도 여전히 자비를 남기며, 큰 재난이 닥칠 때 평안을 지킬 수 있도록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채소 시장에 가면 기본적으로 평소에 모두 진상을 알렸고 삼퇴를 시켜준 사람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재난이 닥쳤을 때 한 번 더 당부하며, 위기가 닥칠 때 목숨을 부지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반드시 명심하라고 했습니다.

일반 서민들에게 저는 컴퓨터가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있으면 USB를 주고, 컴퓨터가 없으면 동영상 플레이어를 주었는데 그 안에는 수많은 진상 동영상이 들어 있었습니다. 동영상 플레이어가 가장 인기가 많았고 보기에 매우 편리했습니다.

감염병 상황이 심각해지면서 크고 작은 상점과 마트가 모두 영업을 정지했고 도로에 걸어 다니는 사람조차 없었으며, 저 역시 그제야 외출하지 않고 아파트 단지 안에서만 사람을 구했습니다. 철저하게 봉쇄됐음에도 저는 매일 아래층으로 내려가 한 바퀴 돌며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누군가 떼어버렸는지 확인하고 떼어졌으면 한 장 더 보충해 붙였는데, 주로 엘리베이터 안에 붙였습니다. 매일 거주민들이 쓰레기를 버리러 내려와야 하기 때문입니다. 단지 밖에는 덜 붙였는데 내려와 걷는 사람이 없었고, 길목에만 붙였습니다. 길목에는 순찰하는 사람, 붉은 완장을 찬 사람, 경비원 등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보라고 붙인 것은 그들을 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진상을 모르는 사람은 여전히 떼어버렸습니다.

단지에는 거주하는 사람이 적었고 대다수는 학생들에게 세를 준 것이라, 설날이 돼 학생들이 방학을 맞아 고향으로 돌아가자 집에 미처 가지 못한 극소수 학생만 이곳에 격리돼 있었습니다. 2020년 2월 26일, 제가 아래층으로 내려가 한 바퀴 돌고 있을 때 한 학생이 아래층으로 내려와 반려견을 산책시켰는데, 그 개가 짖으면서 곧장 제게 달려오더니 즉시 제 발밑에 멈춰서서 가지 않았습니다. 개는 영성이 있어 자기 주인을 구해주기를 바란 것입니다. 저는 학생에게 인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집에 안 갔어요?” “못 갔어요. 비행기 표를 사놨는데 결국 못 가서 인터넷으로 표를 환불했어요.” “그럼 가족들이 아주 걱정하겠네요. 우한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이 죽는 걸 봤으니 학생도 스스로 구하는 방법을 배워야 해요.” 학생이 웃었습니다. “어떻게 스스로 구하나요?” “내가 천금 같은 훌륭한 처방을 알려줄게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진심으로 외우고 삼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어요. 오늘 아줌마가 학생을 만난 건 인연이니 USB를 줄 테니 돌아가서 천천히 보고 동급생들에게도 전해줘요.” “네. 감사합니다, 아주머니.” “고마워할 것 없어요. 감사하려면 세상 사람을 제도하시는 파룬성왕(法輪聖王)께 감사드려요!”

저는 서구(西區)에 살다가 동구(東區)로 돌다가 마트 사장을 만나 어째서 고향에 안 갔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감염병 상황이 심각해 성(省) 봉쇄, 도시 봉쇄, 도로 봉쇄, 길목 봉쇄, 단지 봉쇄를 당해 가려 해도 갈 수 없으며, 10여 명의 직원도 고향에 가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저는 진실한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올해는 평범한 해가 아니고 누구나 돼지해와 쥐해를 넘기기 어렵다고 해요. 우한 폐렴 전염병 재앙 앞에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만 진심으로 외우면 하늘의 비호를 받아 구사일생할 수 있어요! 사장님이 직원들에게 당·단·대에서 탈퇴하라고 하세요. 대재난 앞에서 서둘러 진심으로 성의를 다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워요. 그것이 목숨을 구하는 신비한 처방이에요. 사장님께 드리는 USB 안에 내용이 아주 많으니 인터넷으로 삼퇴할 수도 있고, 만약 접속이 안 되면 명단을 적어놔요. 그러면 제가 대신 인터넷으로 삼퇴해 줄게요. 왜냐하면 이건 사람에게 보여주려는 게 아니라 신(神)께 보여드리는 것이니까요!”

다시 앞으로 걸어가는데 곡물과 식용유를 파는 가게에 불빛이 환한 것을 보고 담장 쪽에서 사장을 불렀습니다. “쌀가게 사장님, 왜 고향에 안 갔어요?” 그가 말했습니다. “시간이 안 맞아서 결국 못 갔어요. 오히려 집에 식구가 더 늘어서, 지금 어른 아이 합쳐 모두 11명인데 다들 여기에 격리돼 자기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어요.” “아, 사장님 쌀가게에 쌀 아직 팔아요?” “있어요.” “우리 단지 문이 다 봉쇄됐는데 어떻게 사장님 댁으로 가죠?” “제가 담장을 넘어갈게요.” “좋아요. 그럼 내일 오전에 오세요. 제가 끌차를 가져와서 끌고 갈게요.” 사실 우리집에 쌀이 있었지만, 저는 그의 아들 부부, 딸 부부와 두 집안 아이들을 구하고 싶었습니다. 밤에 저는 32G 메모리 카드를 준비해 가득 채우고 영상 플레이어에 카드를 꽂아두었습니다. 이튿날 오전 저는 찾아가서 쌀 한 포대 값을 주인에게 지불하고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가족 모두 평안하시기를 축복해요.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꼭 명심하시고 삼퇴해서 평안을 지키세요. 아들 며느리, 딸 사위, 친손자, 외손자에게 중공 사악 조직에서 탈퇴하라고 하세요. 어서 탈퇴해요! 어서 탈퇴해요!” 그들은 한목소리로 말했습니다. “당원은 없고 단·대원이에요.” 저는 그들에게 천사(天賜), 행복(幸福), 평안(平安), 행운(幸運), 복도(福到)라는 가명을 지어주었습니다. 그들은 모두 기쁘게 웃었습니다. “이름이 참 좋네요. 정말 길해요.” “제가 재밌는 걸 드릴게요. 전염병이 닥쳤을 때 어떻게 스스로를 구하는지에 대한 영상이에요. 플레이어를 드릴 테니 온 가족이 보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마워할 것 없어요! 이 만고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세요!”

이후 전염병 봉쇄 통제가 해제돼 다시 밖에 나가 진상 자료를 배포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어느 날, 저는 외진 농촌에 진상 자료를 배포하러 갔는데 차에 오르자 기사가 어디까지 가는지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종점까지 간다고 했습니다. 기사는 너무 멀고 종점 쪽은 돌아오는 손님이 없다고 했습니다. 기사가 다시 물었습니다. “그렇게 먼 곳엔 뭐 하러 가요?” “복음을 전하러 가요.” 저는 가방 안에서 예쁜 연꽃 장식품을 꺼내 기사에게 선물했고, 그는 기쁘게 소리 내 읽었습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정말 예쁘네요. 좋아요! 내가 종점까지 공짜로 태워 줄게요.” “기사님 감사합니다. 차비는 받아야 할 만큼 받으세요.” 저는 그에게 당·단·대에 가입한 적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그는 가입한 적이 있다고 했고, 저는 그에게 송평안(送平安)이라는 가명을 지어주어 삼퇴시켰습니다. 그는 기뻐하며 말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게 고마워하지 말고 파룬따파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그는 연거푸 말했습니다. “대사님께서 전염병 중에 민중을 구해주신 것에 감사합니다.” 기사는 또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주머니를 종점까지 데려다줄 텐데 거긴 400여 가구가 있어요. 가져온 복음이 모자라지 않겠어요?” 그날은 시간이 아주 넉넉해 저는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진상을 알렸습니다. 빈집에 배포할 때는 문고리에 걸어두었는데 몇 걸음 걷자 뒤에서 누군가 제 배낭을 잡아당겼습니다. “당신 아직도 당·단·대 탈퇴 자료를 나눠줘요?” 제가 말했습니다. “네, 선생님 평안을 지켜드리려고요.” “경찰이 잡으러 오는 게 안 두려워요? 바로 앞이 파출소인데 무섭지 않아요? 내가 파출소랑 친구거든요.” “안 두려워요.” 그가 말했습니다. “장난친 거예요. 딱 보니 좋은 분 같은데 어디서 오셨어요?” “아주 먼 곳이요.” “왜 이런 걸 나눠주는 건가요?” “하늘이 제게 진상을 배포해 세상 사람을 구하라고 하셨어요.” “보수가 있나요?”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우리는 오직 사람을 구하기 위해서예요. 차비, 자료비는 전부 대법제자가 직접 지불해요. 저는 오늘 아주 먼 곳에서 와서 무료로 선생님께 진상 자료를 드리는 거예요.” 저는 그와 그의 아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시켜 주며 그들에게 진심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전염병 재난이 닥칠 때 목숨을 보전할 수 있다고 알려주었습니다.

3. 진상을 명백히 안 가족이 대법을 지지하다

제가 법을 얻은 이후부터 남편이 비로소 밥하기, 빨래하기, 걸레질 등 집안일을 하기 시작했는데, 제가 대법서적을 많이 볼 수 있게 시간을 내주고 저를 격려해 수련을 잘하게 하려 한 것입니다. 그가 예전에 여러 큰 병원의 명의조차 고치지 못한 제 수많은 병이 대법 수련 후 모두 신기하게 쾌유한 것을 직접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경제적으로도 제가 대법을 실증하는 일을 매우 지지했습니다. 그는 돈을 내서 진상 자료를 만들게 하고 새 기계를 보태주었으며, 언젠가 한번은 제게 꽤 큰돈을 내주어 자료를 만들게 했고, 프린터, 컴퓨터 등 기계 장비와 종이 등 물품을 살 때도 모두 남편이 돈을 주며 제가 진상 자료를 만들어 사람을 구하는 일을 전폭적으로 지지했습니다.

남편은 새 차를 산 후 차 안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장식품을 걸어두는 등 생각이 매우 발랐습니다. 그는 또 자주 차를 운전해 저와 수련생들을 데리고 외진 농촌으로 가서 진상 자료를 배포하게 했습니다. 마을 어귀에 도착하면 그는 차를 세우고 우리에게 말했습니다. “당신들 가서 나눠줘. 대담하게 나눠줘도 아무 일 없을 거야. 내가 마을 어귀에서 기다릴게.” 자료 배포, 진상 자료 배달, 진상 제작 재료 구매, 심지어 집안일로 시장을 보는 것까지 일반적으로 모두 그가 차를 몰고 저를 데리고 갔습니다. 가끔 진상 제작 재료를 사거나 기계를 수리하느라 밖에서 온종일 시간을 보내야 할 때도 남편은 늘 끈기 있게 기다리며 전혀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법을 실증하는 일로 너무 바빠 장 볼 시간이 없어서 매번 남편이 차를 몰고 대형 채소 도매시장으로 데려가 주었고, 한 번 채소를 사면 일주일은 먹을 수 있었습니다. 채소 시장에 가기 전 그는 제게 진상 지폐를 많이 챙기라고 신신당부했고, 보통 한 번 갈 때마다 진상 지폐를 5~6묶음씩 챙겨야 했으며 어떨 때는 7~8묶음을 가져가 상인들과 바꿨습니다. 도매로 가지를 파는 한 상인은 자기가 진상 지폐를 바꿨을 뿐만 아니라, 솔선해서 제가 진상 지폐를 아는 상인들에게 바꿔주는 것을 도와 이 상인에게 한 묶음, 저 상인에게 한 묶음씩 여러 차례 진상 지폐를 바꿔주었습니다. 가지를 파는 상인은 또 다른 상인들에게 글자가 적힌 돈을 쓰면 좋고 복을 받으며, 쓰면 평안해지고 돈을 번다고 말했고 매번 갈 때마다 제게 대법 진상을 들려달라고 했으며, 파룬궁이 박해받는 상황을 무척 알고 싶어 했고 공산당의 부패를 뼈에 사무치게 미워했습니다. 저는 늘 그의 장사를 배려해주었습니다. 한번은 그가 도매한 가지가 좋지 않고 너무 질겼는데, 그에게 감사하기 위해 저는 그래도 그의 가지를 샀고, 사서 집에 가자 남편이 말했습니다. “왜 이렇게 질긴 가지를 샀어? 꼭 돼지한테 먹이려고 산 것 같네.” 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렇게 말하지 마요. 그가 내가 진상 지폐를 꽤 많이 바꾸는 걸 도와줬어요. 갈 때마다 다발째로 바꿨거든요.” 남편은 그 말을 듣고 역시 감사해하며 말했습니다. “다음에도 또 그 사람 가지를 사.”

남편은 또 앞뒤로 여러 명의 떠돌이 수련생들을 우리집에 머물게 받아주었습니다. 제가 갓 법을 얻었던 그해, 외지 수련생이자 떠돌이 수련생 한 명이 박해받아 갈 곳이 없다가 현지 수련생을 만나 우리집으로 이끌려 왔습니다. 우리집은 본래 셋집이었고 제가 집에 없었는데 남편은 곧바로 그가 우리집에서 사는 것을 받아들였고 나중에야 제가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제가 말했습니다. “고마워요! 공덕이 무량한 일을 했네요.” 그는 기쁘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대법제자는 다 좋은 사람이라 방만 있으면 모두 우리집에 살면 돼. 대법제자가 우리집에 사는 건 우리집의 복이야.” 이후 연이어 여러 수련생이 우리집에 머물렀습니다.

한번은 어느 수련생이 남편에게 진상 자료 배달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는데, 차에 탄 후 수련생이 남편에게 말했습니다. “형부는 대법을 위해 이렇게 많이, 이렇게 잘하고 계시는데 어째서 수련하지 않으세요?” 그는 아직 인연이 안 왔다고 했습니다. “대법서적도 봤고 진상 자료도 봤으며 대법이 좋다는 것도 알지만 그냥 들어오지 못하겠어요. 아마 집착이 너무 무거워 재물을 내려놓지 못하고 고생하기 두려워서인가 봐요.” 수련생이 말했습니다. “돈 안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돈이 없으면 어떻게 생활하겠어요? 단지 돈에 집착하지 않으면 돼요. 어서 대법 수련에 들어오세요. 형부가 결정하는 게 아니라 사부님께서 결정하시는 거예요. 형부는 오성(悟性)이 이렇게 좋은데 빨리 들어와서 수련하고, 사부님께 인연을 주시기를 청하세요.” 그가 웃으며 말했습니다. “사부님께 복을 달라고 청해야지.” 저는 옆에서 듣고 정말 상심해 집에 돌아가 남편을 몇 마디 훈계했습니다. 남편이 제게 말했습니다. “또 잔소리하네, 또 화냈어, 또 심성을 지키지 못했어. 당신 오늘 공은 헛수련한 셈이야. 참음을 해내지 못했으니 빨리 가서 법공부하고 사부님 말씀 듣고 수련이나 잘해.”

이렇게 여러 해 동안 남편은 제가 수련하도록 독촉했고, 시간이 되면 정념을 발하라고 불렀으며, 늘 제게 참음을 꼭 해내라고 일깨워주었습니다. 참는 면에서 저는 가끔 잘하지 못했지만 이 부분에서 그는 아주 잘했습니다. 정말 사부님께서 그에게 수많은 복을 주셨습니다! 제가 수련하지 않을 때 그는 밤에 잘 때도 무서워했고 밤에 외출할 땐 귀신이 있을까 두려워해 가족이 모두 그를 비웃었습니다. 지금은 사부님의 보호가 있어 그는 차를 몰 때도 위반 벌금을 낸 적조차 없습니다. 종종 다른 회사가 그에게 대리를 부탁해 그 회사로부터 수많은 보답과 물질적 포상을 얻었습니다. 해외여행이 포함된 수천 위안의 상품권, 아이폰, 고급 자전거 등 아주 많은 물품이 포함됩니다. 남편은 지금 매일 아주 기쁘게 출근하고 즐겁게 집에 돌아옵니다. 저 역시 남편이 수년간 제가 대법 수련하는 것을 지지해준 것에 매우 감사하며, 그가 하루빨리 사부님의 제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제 층차가 한계가 있어 법에 부합하지 않는 부분은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기를 간청합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10월 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0/4/512279.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0/4/512279.html

© 1999-2026 명혜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