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1인 미디어 플랫폼에는 대법과 관련된 일부 영상들이 있다. 어떤 것은 겉으로는 대법을 홍보하는 것 같지만 실질은 파괴하는 것이며, 심각하게 난법(亂法)하고 있다. 많은 사람이 이에 부화뇌동해 관심을 보이고, ‘좋아요’를 누르고, 댓글을 달고, 공유하는 등 그 영향이 적지 않다.
개인적인 불완전한 관찰에 따르면 일련의 영상들에 다음과 같은 문제가 존재함을 발견했다.
1. 화면은 풍경을 자유롭게 찍은 것인데, 배경음은 오히려 사부님의 설법 녹음 일부를 사용했고, 사부님께서 수련자에게 답하신 녹음 일부도 있었는데 모두 명혜망에 공개적으로 발표된 것이 아니었다.
2. 《전법륜》 책 뒤표지의 연꽃이 캡처돼 이미지나 작품으로 배포됐고, 또 어떤 것은 이를 배경 이미지로 삼아 편집 창작한 후 배포했다.
3. 《전법륜》 책 뒤표지의 연꽃을 캡처한 작품에 추가된 배경음은 ‘묘법연화(妙法蓮花)’ 노래였다. 책 표지를 보여주지 않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전법륜》 책을 ‘묘법연화경(妙法蓮花經)’으로 이해했고, 플랫폼에서 추천하는 관련 내용 검색도 ‘묘법연화경’이었다.
4. 《전법륜》 책을 법기(法器)라고 부른다.
5. 《홍음》 책 속의 삽화가 캡처돼 이미지로 배포됐다.
6. 《홍음》 책 속의 시구가 프로필 사진에 들어갔고 댓글로 사용됐으나 출처와 작자를 밝히지 않았다.
7. 사부님 법 속의 문장이 작품에 사용돼 제목이나 댓글로 배포됐으나 작자와 출처를 밝히지 않았고, 일부는 조금 수정해 다시 배포하기도 했다.
8. 대법서적 페이지가 사진으로 찍혀 이미지로 배포됐다.
9. 공개적으로 글자 수정을 부정하고, 명혜망이 대법 글자를 수정한 것은 잘못이라고 말하며, 수련자들에게 수정된 글자가 있는 법을 외우지 말라고 했다.
10. 중국 내 수련자들은 모두 빗나갔으며 오직 자신만이 바르다고 말했다.
11. 사전(史前)의 큰 소원과 사전의 서약을 부정한다.
12.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는 것을 부정하며, 대법제자가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권하고 ‘9평 공산당’을 전하지 못하게 한다. 대법제자를 가리켜 “무더기로 죽어 나가면서 남을 구한단 말이야?”라고 말하고, 진상을 알리고 ‘9평’을 전하는 사람에게 이름을 지어주는데, 실질적으로는 별명이며 ‘도를 배반한 변이(叛道變異)’라고 부른다.
13. 겉으로는 그럴듯하게, 굳게 맹세하듯 사부님과 대법에 충성을 표하면서 진상을 알린다는 간판을 내걸고 수련자들에게 1인 미디어를 운영하도록 부추긴다. 입을 함부로 놀려 속인에게 보여주기 부적절하고 속인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쉬운 대법제자들 사이의 일들을 아무 거리낌 없이 말한다.
14. 사부님께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는 사진을 배포한다.
15. 대법제자와 대면해 교류하는 것처럼 입을 함부로 놀려 무슨 ‘대법제자’, ‘전법륜’, ‘진상을 알린다’, ‘자료를 만든다’, ‘베이징에 간다’ 등등을 말하며, 안전과 미칠 영향에 조금도 주의하지 않는다.
16. 영상에 대법 내용이 있으면서 불교의 것도 뒤섞여 있어, 속인이 모두 불교 내용이라고 오해하기도 한다.
17. 대법과 관련된 듯하지만 오히려 사이비적이고 뒤죽박죽인 내용들을 말한다.
더 많은 것이 있으나 여기서는 일일이 열거하지 않겠다.
1인 미디어 플랫폼은 환경이 복잡하고 온갖 부류가 뒤섞여 있다. 명혜망과 비교하면 작품은 인위적인 심사를 거치지 않으며, 플랫폼의 민감한 선만 건드리지 않으면 설령 헛소리나 쓰레기 같은 내용이라도 모두 발표할 수 있는 비교적 자유로운 표현 공간이다.
이들의 신분은 판단하기 쉽지 않다. 악당 특무나 낚시질하는 자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가짜 수련자나 일 벌이기를 좋아하는 자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며, 어리석은 수련자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만약 대법을 배우는 사람이 이렇게 한다면 실로 큰 문제다. 만약 속인이 함부로 하는 것이라면 수련자도 따라 부화뇌동해서는 안 된다.
안전 측면에서 볼 때 이런 계정은 일정한 위험이 존재한다. 계정 자체도 위험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위험한 존재다. 대법을 파괴하고, 대법제자를 혼란스럽게 하며, 속인을 오도하고, 환경을 교란하며, 연루돼 영향을 미친다. 어떤 계정은 이상이 생겨 보이지 않게 조작당했고, 어떤 계정은 폐쇄되거나 발언이 금지됐는데 이는 당사자가 스스로 밝힌 것으로, 이미 플랫폼의 주의를 끌었음을 설명한다.
이 공간만 사람들의 주시를 받기 쉬운 것이 아니라, 다른 공간의 사악도 틀림없이 주시하고 있을 것이다. 진수(眞修) 제자가 만약 이런 계정이나 작품을 접하면 반드시 신중하게 대해야 하며, 가장 좋기로는 그 일에 끼어들지 말아야 한다. 일깨워주거나 경고하려는 사람도 자신의 안전에 주의하고 그럴 필요가 있는지 헤아려보아야 한다.
일부 수련자에게 추가로 일깨워주건대, 대법의 것이 있다고 해서 보자마자 수련자라고 여기지 말아야 하며,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것은 이성적인 것이 아니다.
최근 몇 년간 중국과 해외의 대법제자 속에 파괴하러 들어온 자들이 많이 섞여 들어왔다. 어쩌면 역사상 배치된 것일 수도 있고, 어쩌면 이번 생에 악을 행하고 악당과 한통속이 되기로 선택한 것일 수도 있다. 그들은 바로 당신이 익숙하거나 흥미로워하는 사물, 대법 속의 사물을 가지고 사부님과 대법과 수련자에 대한 수련자의 감정을 이용해 자신을 위장한다. 그런 다음 경계를 풀게 하고 신임을 얻어내 마음대로 사람을 훼멸하는데, 오늘날 세상의 그 사기꾼들의 수법과 조금도 다르지 않다. 엄밀히 말해 그들은 바로 사기꾼이다. 24년형을 선고받은 전(前) 소림사 주지 스융신(釋永信), 25년형을 선고받은 가짜 활불 왕싱푸(王興夫)를 생각해 보면 명백해질 것이다.
특히 대법이 박해받는 시기와 환경 속에서, 대법의 것을 보자마자 암호가 맞아떨어진 것처럼 곧바로 친근하게 대하거나 상대방을 동문제자로 여겨 가볍게 맹종해서는 안 되며, 부르는 대로 다 응하면서 그들의 언행이 대법에 부합하는지조차 살펴보지 않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마귀의 자손들이 가사를 입고 불경을 받들고 불교에 섞여 들어갈 수 있는데, 설마 평상복을 입고 대법서적을 들고 대법제자 중에 섞여 들어올 수는 없단 말인가? 마귀와 한패가 되는 것은 자비가 아니라 자신을 훼멸하는 것이다!
대법제자가 1인 미디어 플랫폼에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하고자 해도, 환경의 제한 때문에 많은 경우 명확하게 표현할 수 없다. 분명 대법을 널리 알리고자 함인데도 사람들에게 불교, 도교, 기독교를 널리 알리는 것으로 여겨지므로, 창작할 때도 엄격하고 신중해야 한다.
개인적인 소견이니 적절하지 못한 곳이 있다면 지적해주시길 바란다.
[수련인들 간의 이성적인 교류는 일반적으로 개인의 당시 수련 상태에서의 인식일 뿐이니, 선의로 교류하며 다 함께 제고하기를 바란다.]
원문발표: 2026년 10월 12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0/12/51539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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