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산둥성 대법제자 구술, 수련생 정리
[명혜망] 저는 산둥 농촌 여성으로 올해 60세이며, 대법을 수련한 지 17년이 됐습니다. 2009년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를 수련한 이래로 저 자신과 가족이 이로움을 얻었을 뿐만 아니라, 대법의 불광(佛光)이 친척과 이웃들에게도 미쳤습니다. 하지만 줄곧 학력이 낮아 학교를 3년 반밖에 다니지 못했다고 여겼기에 명혜망에 투고하리라고는 감히 상상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수련생의 거듭된 격려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1. 법을 얻기 전, 각종 병고에 시달려 살고 싶지 않을 만큼 고통스럽다
2009년 이전에 저는 두 차례 대법을 접한 적이 있었지만 인연이 닿지 않았던 탓인지 진정으로 대법 수련에 들어서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 2009년에 이르러 겨울 내내 각종 병고에 시달려 살고 싶지 않을 만큼 고통스러웠습니다. 경추병으로 신경이 눌려 잠들기 어려웠고, 허리디스크 때문에 앉아도 서 있어도 편치 않았으며, 통증이 심할 때는 꼼짝도 할 수 없었습니다. 심각한 부인과 질환으로 찬 음식이나 찬 것을 조금만 먹고 마셔도 하체 전체가 뼛속까지 시려 걸을 수 없었습니다. 게다가 반복되는 감기에 장기간 기침까지 동반돼 밤에는 기침하느라 잠들기 어려웠고, 자잘한 병은 말할 것도 없었습니다.
그때 크고 작은 온갖 병원을 찾아다니고 갖가지 민간요법도 써봤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당시 아이도 어렸고 남편은 타지에 나가 일하고 있어 혼자 아이를 돌봐야 했으며, 40대였던 저는 질병과 피로에 시달려 몹시 늙어 보였습니다. 벼랑 끝에 몰린 상황에서 문득 예전에 접했던 파룬따파가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먼저 마을 대법제자를 찾아가 대법을 배우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수련생은 매우 열정적으로 대법서적 ‘전법륜(轉法輪)’과 ‘지난(濟南) 설법’ 녹음테이프를 구해주었습니다. 그날부터 저는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듯 법공부와 연공을 시작했고 정식으로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2. 법을 얻은 후 각종 질병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좋은 사람이 되다
법공부와 연공을 한 지 불과 반년 만에 몸에 있던 각종 질병이 흔적도 없이 사라졌습니다. 병이 없어 온몸이 가뿐한 아름다움을 다시금 체험했습니다. 가족과 마을 이웃들도 제 변화를 보고 모두 대법의 신기함에 감탄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들이 제 모습을 통해 대법이 제 품행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진정으로 보았고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았으며, 중국공산당(중공)이 대법을 모함한 거짓말을 꿰뚫어 보았다는 것입니다.
법을 얻기 전, 여동생과 이웃, 그리고 시어머니 사이에는 집을 짓는 문제, 택지 문제, 고부 갈등 등으로 모순이 매우 많았습니다. 저는 여동생과 가까이 살았고 자매간의 우애가 깊다 보니 저도 모르게 그들의 갈등에 끼어들었습니다. 게다가 원래 성격이 급하고 제가 옳다고 생각하면 굽히지 않는 편이라 그들에게도 원망심이 생겨 서로 아는 척도 하지 않았습니다. 수련한 후, 저는 대법의 법리를 알게 됐습니다. 사부님께서 어떤 갈등을 만나든 안으로 찾아야 하며 어디서든 좋은 사람이 돼야 한다고 하셨기에, 체면을 내려놓고 말도 섞지 않던 이웃과 여동생의 시어머니를 먼저 찾아가 잘못을 인정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파룬따파를 배우게 됐습니다. 우리 사부님께서는 저희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하셨고, 저는 여러분께 사과드리러 왔습니다. 우리 사부님께서는 수련인에게 적은 없다고 하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듣고 그들은 무척 기뻐했고, 파룬따파 수련이 제게 이렇게 큰 변화를 가져올 줄은 몰랐다며 뜻밖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들은 대법의 아름다움을 더욱 깊이 느꼈고 더는 사악한 거짓말을 믿지 않게 됐습니다.
법을 얻기 전 우리집 농경지의 둑이 무너져 마을 시공팀을 불러 다시 쌓았습니다. 선 시공 후 결제 방식이었는데, 돈을 주기도 전에 큰비가 내려 둑이 다시 무너져버렸습니다. 그들도 미안해서 돈을 더 달라고 하지 못했고, 저 역시 당연히 돈을 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련한 후, 사부님께서 언제 어디서나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일을 할 때 먼저 남을 고려하라고 가르치셨기에 저는 다시 생각했습니다. ‘그들도 쉽지 않았을 텐데 어쨌든 노동을 했고 현장 책임자는 일한 사람들에게 임금도 줘야 한다. 내가 돈을 주지 않으면 그들이 자기 돈으로 손해를 메워야 하지 않을까?’
그래서 저는 그들에게 돈을 가져다주었습니다(그때는 하루 품삯이 겨우 십여 위안 정도였는데 제가 기억하기로 600여 위안을 주었으니 당시로서는 꽤 큰돈이었습니다). 그들도 미안해하며 제게 무척 고마워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제가 파룬따파를 배우지 않았다면 이렇게 하지 않았을 겁니다. 우리 사부님께서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주셨습니다. 감사하려면 우리 사부님께 감사하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파룬궁은 정말 좋군요.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법을 얻기 전에는 시어머니와 시아버지에 대한 원망심도 매우 컸습니다. 과거 시댁 식구들은 ‘틈관동(闖關東, 청 말기, 산둥·허베이 등 화북 지역에 기근, 전쟁 등으로 살기 어려워진 사람들이 대거 만주 지역으로 이주한 현상: 역주)’으로 동북 지역에 머물게 됐고 남편은 10대 때 산둥 고향으로 와서 삼촌에게 의지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제가 결혼할 때 시어머니와 시아버지는 아무것도 신경 쓰지 않았고 예물비나 집 등 아무것도 마련해주지 않았습니다(이 지역에서는 결혼할 때 남자 측에서 여자 측에 예물과 돈을 주며, 시기마다 액수는 다르지만 남자가 집을 사고 결혼식도 치러야 합니다). 게다가 다른 갈등까지 겹쳤고 제 성격도 강했던 터라 시댁에서 저를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평생 그들을 원망하고 다음 생에도 용서하지 않으며 장차 절대로 노후를 돌보지 않겠다고 맹세했습니다. 그래서 결혼한 지 여러 해가 지났지만 한 번도 남편과 함께 시댁에 간 적이 없었습니다.
법을 얻은 후,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좋은 사람이 돼야 하고 남에게 원망심을 품어서는 안 되며 수련인에게는 적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함께 동북 고향에 가서 이 원한의 인연을 풀자고 먼저 제안했습니다. 남편은 당연히 기뻐했고 대법을 배운 후 제가 변한 것에 더 크게 놀랐습니다. 우리는 바로 다음 날 시댁으로 갔습니다. 시어머니가 오랫동안 병상에 누워 있어 집안일을 하지 못했고, 곁에 시동생과 시누이가 한 명씩 있었지만 집 안은 엉망이고 몹시 지저분했습니다. 저는 집에 들어서자마자 짐을 내려놓고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제 변화에 어리둥절해했고, 저는 제가 파룬따파를 배웠기 때문이며 사부님께서 원망을 내려놓고 어디서나 남을 배려하게 해주셨다고 말해주었습니다. 또 그들에게 대법의 아름다움을 알려주고 각자에게 호신부(護身符)를 하나씩 주며, 시어머니와 함께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웠습니다. 그들은 모두 대법 진상을 알게 됐고 저를 통해 대법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며 마음속 깊이 사부님과 대법에 탄복했습니다.
친정 식구들은 더욱이 제 모습을 통해 대법의 아름다움과 신기함을 확인했습니다. 올케 두 명은 모두 대법 수련에 들어왔고, 그들 온 가족도 대법이 좋다는 것을 믿었습니다. 여동생 두 명은 비록 대법에 들어오지는 않았지만 모두 대법이 좋다고 믿으며 평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했습니다. 제 아이들도 제가 대법을 배우는 것을 반대하지 않았고 오히려 매우 지지해주었습니다.
3. 대법의 복음을 전해 이웃이 이로움을 얻다
수련 후, 저는 마을 이웃들에게 당당하게 알렸기에 모두 제가 대법을 배운다는 것을 알았고 저를 통해 대법의 아름다움을 느꼈습니다. 그들은 저를 신뢰했기에 어떤 갈등이 생기면 제게 이야기하기를 좋아했고, 저는 대법 법리에 따라 합리적인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몸이 불편한 사람에게는 경건하게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알려주었고, 그들은 모두 큰 이로움을 얻었습니다.
이런 사례는 무척 많지만, 지면 관계상 두 가지만 들겠습니다.
제게 조카며느리가 한 명 있는데 딸 둘을 낳자 시어머니가 아이를 돌봐주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시어머니가 남아선호사상이 있어 자신이 아들을 낳지 않고 딸을 낳았다고 싫어한다고 여겨 시어머니에게 원망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20여 년 동안 시어머니가 자기 집 문턱도 넘지 못하게 했고, 지금 그 딸들은 이미 20대가 됐습니다. 저는 그녀에게 대법의 법리를 들려주고 사부님께서 어떻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셨는지 알려주었으며, 명혜 라디오의 전통문화 이야기도 들려주었습니다. 마침내 좋은 사람이 돼야 하는 이치를 깨달은 그녀는 시어머니에 대한 원망심을 내려놓았을 뿐만 아니라, 딸들을 데리고 선물을 사서 시어머니를 찾아뵈며 20여 년간 쌓인 갈등을 풀었습니다.
주변의 많은 사람도 지난 수년간 제가 그들을 이렇게 좋은 사람으로 변하게 했다고 자주 말합니다. 저는 그들의 말을 바로잡으며 “대법 사부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하라고 가르쳐주신 겁니다. 감사하려면 사부님과 대법에 감사하세요”라고 말합니다. 이럴 때마다 마음속은 사존에 대한 감사함으로 가득 찹니다!
또 한 이웃은 재작년에 심각한 교통사고를 당해 중환자실에서 닷새 동안 혼수상태로 있다가 깨어났습니다. 의사는 퇴원해서 상태가 좋아지더라도 평생 일을 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녀가 퇴원한 후 저는 문병을 가서 대법 진상을 알려주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도 해주었습니다. 예전부터 그녀는 저를 통해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아왔기에, 저는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마음속으로 진심을 다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라고 했습니다. 또 명혜 라디오에서 진언(眞言)을 외워 복을 받은 짧은 이야기들도 들려주며 틀림없이 복을 받을 것이고 어쩌면 정말 기적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그녀도 다른 방도가 없었고 저를 믿었기에 매일 정성껏 외웠습니다. 그 결과 매우 빠르게 회복됐고, 반년 후에는 놀랍게도 밭에 나가 일을 할 수 있게 됐으며 지금은 다시 타지에 나가 일하며 돈도 벌고 있습니다. 대법의 신기함을 직접 겪은 그녀의 마음속에는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감사가 가득합니다. 지금 그녀는 매일 잠에서 깨면 가장 먼저 20분 동안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는데 이것이 이미 습관이 됐습니다.
4. 대법 수련 후 저와 가족이 겪은 기적
수련 후 저와 가족에게 일어난 기적은 무척 많지만, 지면 관계상 이 역시 두 가지만 들겠습니다.
아마 2017년쯤이었을 겁니다. 오랫동안 타지에서 일하던 남편이 갑자기 집에 돌아와 몸이 불편하다며 통증으로 연신 미간을 찌푸렸습니다. 저는 그를 보자마자 깜짝 놀랐습니다. 체중이 10여 kg이나 빠져 얼굴 형태까지 달라질 정도였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밤에 배가 아파 침대에서 뒹굴었고 다음 날 저는 그를 데리고 현지 시립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 위에 좋지 않은 것들이 많이 생겼다며 위암이라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결과를 본 저는 눈물이 쏟아졌지만 그가 볼까 봐 애써 감췄습니다. 남편에게는 별일 아니라고 숨기면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많이 외워요. 나도 같이 외울게요. 우리는 사부님께서 보호해주시니 아무것도 두려울 게 없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당시 집에 돈도 넉넉지 않았고 남편은 의료보험에도 가입돼 있지 않아 도저히 입원할 형편이 안 됐으며, 이런 병을 치료할 엄두는 더더욱 낼 수 없어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외삼촌은 마음이 놓이지 않는다며 자신이 아는 작은 병원의 의사가 있으니 다음 날 그를 데리고 다시 검사를 받아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밤새 끊임없이 대법이 좋다고 외우며 사부님께 남편을 구해달라고 빌었고, 동시에 발정념으로 저를 교란하는 사악한 요소를 제거했습니다. 남편도 제가 수련한 후의 변화를 보았기에 마음속으로 사부님과 대법을 각별히 공경했고 평소 집에 있을 때면 늘 조용히 사부님께 공양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그 역시 줄곧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했습니다.
다음 날 검사받기 전, 의사는 자세한 상황을 묻고 우리가 가져간 검사 결과를 살펴본 후 “이건 큰 병원에서 한 검사라 틀릴 리가 없는데요!”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남편 차례가 되어 검사하자 의사는 쉴 새 없이 중얼거렸습니다. “결과지에는 심각하게 적혀 있는데, 뭐가 있다는 거죠? 아무것도 없이 깨끗하기만 한데요!” 이 말을 듣고 저는 너무 기뻐 눈물을 흘렸고, 모두가 자신의 귀를 의심할 정도였습니다. 저와 남편은 대법 사부님께서 그를 구해주셨음을 알았고, 이후로 남편은 사부님과 대법을 더욱 굳게 믿게 됐습니다. 의사가 처방해 준 소염제를 약간 받아 집으로 돌아왔고, 며칠 뒤 남편은 다시 타지로 일하러 나갔습니다.
또 제게 일어난 신기한 일이 하나 더 있는데 지금까지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몇 년 전 추수철에 밭에 나가 일하다가 부주의로 바닥에 주저앉았는데, 날카로운 나무 그루터기를 보지 못해 음부를 찔리고 말았습니다. 혈관이 터진 건지 어딘지 알 수 없었지만 제가 쪼그려 앉자 마치 소변을 보듯 피가 콸콸 쉴 새 없이 흘렀습니다. 저도 머리가 하얘지면서 잠시 일어설 수가 없었고, 그렇게 눈앞에 별이 보일 때까지 대략 10여 분 넘게 피를 흘린 것 같았습니다. 그때 문득 사부님과 대법이 생각났습니다. 즉시 바닥에 앉아 가부좌를 틀고 손바닥을 세운 채,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저를 살려달라고 빌며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습니다. 저는 ‘우선 무조건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자 신기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정말로 피가 멎은 것입니다.
저는 힘겹게 일어나 천천히 삼륜차가 있는 곳으로 걸어갔습니다. 집에 돌아온 뒤 침대에 누워 한 시간 넘게 쉬다가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났는데, 불현듯 ‘소변을 보면 상처가 다시 터지지 않을까?’ 하는 좋지 않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자 정말로 다시 피가 나기 시작했고, 심지어 이전보다 더 심하게 뿜어져 나오듯 흘렀습니다. 저는 즉시 그 바르지 않은 생각을 떨쳐버리고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도움을 청하며 대법이 좋다고 외웠고, 발정념으로 사악을 제거했습니다. ‘난 괜찮고 피는 곧 멎을 것이며, 나를 기다리는 사람을 구하는 일이 아직 남아 있다’라고 굳게 믿었습니다. 화장지를 조금 댄 뒤 ‘이제 괜찮아졌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과연 피는 더 이상 흐르지 않았습니다. 다만 출혈이 너무 많아서인지 온몸에 기운이 없어 잠시 조용히 누워 있었고, 마음속으로는 끊임없이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습니다.
오후에 제 사정을 모르는 수련생이 자전거를 타고 나가 진상을 알리자고 했습니다. 저도 제 몸 상태는 생각하지 않고 함께 오토바이를 타고 나가기로 했습니다. 밖으로 나가자 온몸에 기운이 없던 느낌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아무런 불편함도 없었습니다. 우리가 돌아왔을 때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그 후로 완전히 나았습니다. 저는 다시 한번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는 것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제가 대법을 배우지 않았다면 아마 이 일이 발생하자마자 120을 불러 응급실로 갔을 것이고, 그 이후 상황이 어떻게 됐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저는 다시 한번 대법의 신기함을 목격했습니다. 무신론자들과 대법을 헐뜯는 거짓말을 믿는 사람들이 제 경험을 본다면 또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맺음말
파룬따파를 수련하면서 저와 가족,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게 찾아온 아름다움은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이며 지면이 제한돼 일일이 열거할 수 없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대법 진상을 진정으로 알아보고 대법과 대법제자를 선하게 대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공산 사악의 거짓말을 믿지 말고, 더더욱 악행을 부추겨 자신과 가족에게 재앙을 불러오지 않기를 바랍니다. 세상 모든 사람이 파룬따파의 불광 속에 흠뻑 젖어 들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사존께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대법에 감사드립니다.
허스(合十)
원문발표: 2026년 8월 14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8/14/513267.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8/14/513267.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