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인들, 대법과 인연 맺고 수련의 길에 들어서다

글/ 싱가포르 파룬궁수련자

[명혜망] 2026년 3월 7일부터 15일까지, 싱가포르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 불학회(佛學會)는 분기별로 열리는 9일간의 파룬궁 공법교습반(이하 ‘9일 학습반’)을 개최했다. 9일 학습반의 내용은 파룬따파 창시자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설법 영상을 상영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수강생들에게 파룬궁의 5가지 공법을 무료로 가르치는 것이었다.

이번 9일 학습반에는 직장인도 있었고, 가족과 지인이 장기간 수련하는 것을 보고 이름을 듣고 찾아온 인연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싱가포르에 와서 9일 학습반에 참가하게 돼 그들은 더욱 각별하고 소중하게 느꼈다.

싱가포르인 린(Lyne) 씨는 화이트칼라 직장인이다. 그녀는 과거 언론사 웹사이트에서 파룬궁에 관한 보도를 본 적이 있다. 하지만 업무가 바빠 파룬궁을 배울 시간이 많지 않았다. 최근 그녀가 자발적으로 인터넷에서 파룬궁 강좌 정보를 찾던 중 마침 9일 학습반 공지를 보고 신청해 참가했다. 린 씨는 9일 학습반 학습을 통해 파룬궁이 매우 평화로운 공법이라고 느꼈으며, 연공할 때 에너지가 매우 강함을 느꼈다고 밝혔다. 그녀는 “가족과 친구들에게 파룬궁을 소개해 더 많은 사람이 이 공법을 알게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图1:二零二六年三月七日至十五日,新加坡法轮大法佛学会举办九天班,新学员们在观看法轮大法创始人李洪志先生的讲法录像。'

2026년 3월 7일부터 15일까지 싱가포르 파룬따파 불학회가 개최한 9일 학습반에서 파룬따파 창시자 리훙쯔 사부님의 설법 영상을 시청하는 수강생들

'图2~4:参加九天班的学员正在学炼法轮功功法'

9일 학습반에 참가해 파룬궁 공법을 배우고 있는 수강생들

중국에서 싱가포르로 온 샤오러(小樂)는 부모 세대의 가족과 친척 중 파룬궁수련자가 많다고 소개했다. 이번 9일 학습반에 참가하기 전, 그는 이미 ‘전법륜’을 읽었다. 싱가포르에 온 후, 그는 파룬궁을 접하고 이해할 기회가 더 많아졌다.

9일 학습반 기간에 샤오러는 신체의 변화를 뚜렷하게 느꼈다. 막 제2장 공법을 연공하기 시작할 때 참장(站樁)은 그의 근육을 매우 시큰거리고 아프게 했지만, 과정이 진행됨에 따라 그는 이미 전체 동작을 끝까지 연공할 수 있게 됐다. 그는 계속해서 파룬궁을 수련할 것이며 시종일관 정진하는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몰리(Molly) 역시 중국에서 왔으며 남편(파룬궁수련자)을 통해 파룬궁을 알게 됐다. 그녀는 “저희가 싱가포르에 왔으니 기회가 되면 파룬궁을 이해하고 배워보고 싶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녀는 파룬궁이 사람의 도덕을 향상시키고 사람을 더 좋게 변하게 할 수 있다고 느꼈다.

몰리의 남편은 2016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9일 학습반이 있는 줄 몰랐고 단지 법공부에 참가하고 싶었다고 했다. 그는 “이렇게 많은 수련자들과 함께 사부님의 설법을 다시 복습할 기회가 있어서 느낌이 매우 좋습니다. 이곳에 오니 에너지장이 특별히 강하게 느껴지고, 수련의 신심도 굳건해졌습니다”라고 말했다.

싱가포르 파룬따파 불학회는 싱가포르 칼랑 지하철역 근처에 있다. 시민들이 파룬궁을 배우고 연공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매 분기 1회 무료 파룬궁 ‘9일 학습반’을 개최해 더 많은 사람이 심신의 혜택을 얻게 하고 있다.

‘9일 학습반’ 시간은 저녁 7시 15분부터 9시 45분까지이며 9일 연속 개최된다. 다음 9일 학습반 일정은 2026년 6월 6일(토요일)부터 6월 14일(일요일)까지다. 신청 이메일: register@falundafa.org.sg

 

원문발표: 2026년 3월 26일
문장분류: 해외소식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3/26/508177.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3/26/508177.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