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저는 농촌에 사는 고령의 대법제자입니다. 제가 진상을 알리며 사람을 구해 온 이야기를 써서 수련생 여러분과 나누려 합니다.
1. 산간 지역에 가서 진상을 알린 이야기
우리 법공부 팀 대법제자들은 줄곧 사람을 직접 만나 진상을 알리는 걸 견지해 왔습니다. 처음에는 위(玉) 수련생과 함께 진상을 알렸습니다. 어느 날, 우리가 새벽에 산촌으로 진상을 알리러 가기로 했을 때 위 수련생이 말했습니다. “오늘은 산촌으로 가야 하는데 길이 멀어서 버스를 타고 가야 해요.” 제가 “좋아요!”라고 했습니다.
둘이 버스를 타고 산속 버스 종점에 도착했습니다. 정류장 옆은 마을이었지만 사람들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길목을 따라 올라가다가 ‘관음묘(觀音廟)’라는 간판을 봤습니다. 수련생이 저곳에 혹시 관광객이 있을지 모르니 들어가 보자고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그곳까지 가려면 얼마나 먼지, 어떻게 가야 하는지 길을 몰라서 난감했습니다. 마침 맞은편에서 60대 노인이 걸어오는 걸 보고 서둘러 길을 물었습니다. 노인은 매우 선량했습니다. 관음묘까지 가려면 오르막길로 가야 하는데 멀어서 차를 타야 한다고 알려줬습니다. 그러면서 “슈퍼마켓 앞에 차가 한 대 있는데 그 차가 데려다줄 수 있어요”라고 소개해줬습니다. 제가 “정말 좋으신 분이네요!”라고 말하면서 대법 진상을 알렸고, 노인은 진상을 이해한 뒤 기쁘게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에 응했습니다.
노인과 헤어진 후 우리는 운전사를 찾아 차를 타고 절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산속 관음묘를 한 바퀴 돌아봤지만 관광객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우린 그냥 발길을 돌려야 했는데 차가 없어서 산길을 따라 걸어 내려왔습니다. 조금 걷다가 산지기를 만나 그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우릴 우호적으로 대해줬습니다.
“‘삼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라고 묻자 그는 고개를 끄덕이며 자신의 친구 중에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는 사람이 있는데, 신앙을 지키다 사악한 공산당의 박해를 받아 유랑 생활을 하며 자기 집에서 지낸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때 친구에게서 많은 파룬궁에 관한 진상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친구의 믿음이 매우 확고해서 감동했다는 말도 했습니다. 산지기는 “나도 파룬궁을 지지하고 믿습니다. 공산당은 좋은 사람을 박해하고 부정부패가 심해 저는 이미 오래전에 ‘삼퇴’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와 수련생은 감동하여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분이시네요. 반드시 복을 받으실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와 헤어진 뒤 또 다른 산지기 한 명을 만나 역시 진상을 알렸습니다. 산 사람들은 매우 순박해서 진상을 말하자 바로 받아들이고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그는 “정오에 교대하러 오는 사람이 있으니 그 사람에게도 진상을 알려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말이 끝나자마자 한 사람이 스쿠터를 타고 산 아래에서 올라왔는데, 차에 감 자루를 싣고 있었으며 그가 바로 교대하러 온 산지기였습니다. 옆에 있던 산지기가 “이제 저 사람에게 말하세요. 나는 집에 가서 밥을 먹어야겠습니다”라며 떠났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진상을 알렸는데 그는 매우 열정적이었고 대법을 인정하며 진심으로 ‘삼퇴’했습니다. 그는 “산속 사람들은 생활이 매우 힘들고 수입도 없어요. 집에서 감을 심었지만 잘 팔리지 않아 여기로 가져와 관광객을 만나면 팔려고 해요”라고 했습니다. 수련생이 “제가 감 한 자루 살게요”라고 했고, 마침 산에서 내려오던 차 한 대가 우리가 감을 사는 걸 보고 운전사도 한 자루를 샀습니다.
수련생이 “한 자루 더 살게요”라고 했습니다. 사실 우리는 모두 농촌 사람이라 집에 감나무가 있었지만 수련생들은 마음이 착해서 남을 돕기 위해 늘 이렇게 했습니다. 산지기는 매우 기뻐하며 봉지가 찢어지지 않을 정도로 몇 개를 더 얹어줬습니다.
우리는 무거운 감을 들고 산길을 내려왔습니다. 수련생이 “잠시 쉬면서 차가 오는지 봐요”라고 했습니다. 잠시 기다리는데 정말로 산에서 버스가 한 대 내려왔습니다. 우리가 손을 흔들어 차를 세워 탔습니다. 우리는 웃으면서 서로 마음속으로 ‘이건 모두 사부님께서 안배해주신 거야!’라고 생각했습니다.
읍내에 도착해서 슈퍼마켓 앞 경비원을 만났습니다. 그에게 다가가 진상을 알리니 진상을 이해하고 ‘삼퇴’를 했습니다. 수련생이 봉지에서 감 몇 개를 꺼내 경비원에게 주었습니다. 그는 무척 감동하며 고맙다고 했습니다. 수련생은 “고맙긴요. 이렇게 하면 우리도 들고 가기 가벼워져요”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작은 식당에 들어가 국수 한 그릇을 먹으며 주인과 일하던 종업원 2명에게 진상을 알려 모두 ‘삼퇴’를 시켰습니다.
집에 돌아오니 오후 4시가 됐습니다. 매우 피곤하기는 했어도 구원된 세인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행복했습니다.
다음 날, 저와 위 수련생은 자전거를 타고 산으로 진상을 알리러 갔습니다. 가면서 길가를 살펴 사람을 만나기만 하면 진상을 알렸습니다. 녹지에 물을 주는 인부들, 밭에서 일하는 사람들, 도로 청소하는 환경미화원들 대부분 진상을 이해하고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이때 길가에서 벌꿀을 파는 양봉업자를 보았습니다. 다가가 말을 걸자 그는 자기 집 벌꿀을 아주 열정적으로 소개했습니다.
수련생이 “꿀이 참 좋네요. 2병 사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이 기회에 진상을 알렸습니다. 양봉업자는 진상을 이해한 뒤 말했습니다. “요즘 공산당은 가장 부패했어요. 제대로 하는 일이 하나도 없어요. 저도 ‘삼퇴’하겠습니다!” 우리가 “평안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라고 하자 그는 “고맙습니다. 마을에 가서 진상 알릴 때는 안전에 주의하세요”라며 걱정해줬습니다. 우리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이후 저와 수련생은 한 마을에 들어가 진상을 알렸습니다.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오르막이라 자전거를 밀고 가야 했습니다. 뒤에서 오토바이를 탄 사람이 우리 옆을 지나갔는데 조금 가더니 내려서 오토바이를 밀고 있었습니다. 저와 수련생이 빨리 걸어 그를 따라잡고 물었습니다. “차가 어떻게 됐나요?” 그가 “차가 고장 나서 더 이상 탈 수가 없어요”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함께 대화를 나누며 걸었습니다. 그는 매우 선량했습니다. 그에게 진상을 알리자 깊이 공감하며 사회의 나쁜 풍조를 많이 이야기했고 ‘삼퇴’에 동의했습니다. 그가 우리에게 고마워하자 우리는 “고맙긴요. 사부님께 감사하세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사람을 구하라고 하신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좋습니다! 대법 사부님께 감사합니다!”라고 하고 헤어졌습니다.
제가 수련생에게 말했습니다. “이 사람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안배해 주신 거예요. 우리가 그를 구하도록 차가 우리 옆에서 고장 난 거예요. 바로 사부님께서 우리더러 그를 구하라고 하신 거죠!” 수련생은 웃으며 “정말 그렇네요!”라고 했습니다.
이처럼 신기한 일은 아주 많고 모두 사부님께서 사람을 구하고 계신 것입니다!
2. 공원에서 직접 진상을 알리다
최근 몇 년간 저는 류(劉) 수련생과 함께 직접 대면해서 진상을 알립니다. 우리는 자전거를 타고 먼 곳까지 달려 매일 인연 있는 많은 사람을 만났으며 신기한 일도 많았습니다. 우리는 보통 오전에 진상을 알리고 오후에는 단체 법공부에 참여했습니다.
그런데 2년 전 집에 손자가 태어나 아들과 며느리가 직장을 다녀야 했으므로 제가 손자를 봐야 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진상을 알리러 나갈 수 있었으므로 사람을 구하는 수가 줄어들어 마음이 무척 조급했습니다.
올해는 손자가 좀 커서 공원에 데리고 나갈 수 있게 됐습니다. 공원에는 아이를 데리고 나온 노인들이 있었는데 친해진 뒤 그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렸습니다. 그들 대부분은 진상을 받아들여 ‘삼퇴’에 동의했지만 진상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도 있어서 파룬궁 얘기만 나오면 곧바로 자리를 떠나기도 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기회가 있으면 다시 그들에게 진상을 알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어느 날 점심 무렵, 집에 가려던 참에 40~50대 남성이 공원에서 운동하는 것을 보고 먼저 말을 걸었는데 그는 다리가 아프다고 했습니다. 제가 “괜찮아요, 아직 젊으니 운동하면 좋아질 거예요”라고 말해주며 이어서 진상을 알렸습니다. “‘삼퇴’하면 평안을 지킬 수 있다는 말을 들어보셨나요?”라고 묻자 그는 “들어봤어요. 파룬궁이죠?”라고 했습니다. 제가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는 국가에서 파룬궁을 믿지 못하게 한다며 대법에 불경한 말을 했습니다. 저는 “파룬궁은 사람에게 ‘진선인(眞·善·忍)’을 배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가르치고 연공하면 병을 없애고 건강해집니다. 얼마나 좋은가요! 그런데 공산당은 거짓, 악, 투쟁(假·惡·鬪)을 하며 고위 관리나 하위 관리나 모두 탐욕스럽고 자기 이익만 추구합니다. 중공이야말로 진짜 사이비 종교입니다”라고 말해줬습니다.
그 남성은 제 말에 크게 공감하며 공산당이 얼마나 부패하고 거짓되며 국민을 속이는지, 당원들은 향락에 빠져 국민의 생사는 안중에도 없으며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었는데도 보고하지 않는다는 등의 말을 했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파룬궁수련의 아름다움을 이야기하며 “저도 예전에 병이 많았지만 파룬궁을 연공한 뒤 병이 모두 나았습니다. 대법을 수련하면 도덕이 향상됩니다. 파룬궁은 이미 전 세계 100여 개 나라로 전해졌어요.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꼭 기억하세요”라고 말해주었습니다.
그때 손자가 달려와 “진선인은 좋아요!”라고 말했습니다. 남성은 그 말을 듣고 활짝 웃으며 “아이가 정말 철이 들었네요. 이렇게 어린데도 진선인이 좋은 줄 알다니!”라고 했습니다. 제가 “보세요, 제 손자도 참 좋죠. 제가 진상을 알리는 걸 도와주네요. 당신도 예전에 가입했던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하세요!”라고 하자 그는 “나는 그 당을 믿은 적이 없어서 소년선봉대만 들었어요. 소년선봉대를 탈퇴하고 제 아내가 들었던 소년선봉대도 함께 탈퇴시킬게요!”라고 했습니다. 제가 “좋아요. 하지만 아내분을 대신해 결정할 수 있나요?”라고 묻자 그는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그는 실명으로 ‘삼퇴’했습니다.
제가 “정말 명백한 분이네요. 모두가 당신처럼 명백해져서 공산당이 이렇게 나쁜 줄 안다면 중공은 곧 해체될 겁니다! 반드시 복을 받을 거예요.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해줬습니다. 그가 “고맙습니다”라고 하여 “저에게 고마워할 필요 없어요.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사람을 구하라고 하신 겁니다. 대법 사부님께 감사하세요!”라고 하자 그는 “대법 사부님께 감사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직도 얼마나 많은 진상을 모르는 세인이 우리가 구해주기를 기다리고 있을까. 나는 반드시 사부님의 말씀에 따라 착실하게 법공부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하며 시간을 다그쳐 중생을 구하여 우리의 역사적 사명을 완수해야겠다!’
개인 수련의 층차가 한정되어 있어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지적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원문위치:
正體 https://big5.minghui.org/mh/articles/2026/1/19/505194.html
简体 https://www.minghui.org/mh/articles/2026/1/19/505194.ht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