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중국 종합소식

[명혜망]

산둥성 서우광시 리성싱, 쑨푸메이, 푸징춘 불법 재판 직면

중공 악당의 2025년 ‘9.3 열병식’을 앞두고 중국 여러 성시(省市) 공안 부문이 대규모 경찰력을 동원해 진선인(眞·善·忍)에 대한 믿음을 견지하는 파룬궁수련자를 괴롭히고 납치했는데, 이는 종말을 앞둔 그들의 색려내임(色厲內荏, 겉으로는 강해 보이나 속은 비겁함)을 드러낸 것이다. 그중 2025년 8월 26일, 산둥성 웨이팡(濰坊)시 서우광(壽光)시 파룬궁수련자 리성싱(李升星), 쑨푸메이(孫福梅), 푸징춘(付景春)이 서우광시 공안국 경찰에게 납치돼 모함을 당했다. 2026년 1월 22일, 이 세 명의 파룬궁수련자는 서우광시 법원에서 불법 재판에 직면해 있다.

2025년 8월 26일, 서우광시 공안국 국보대대 경찰은 파출소 경찰과 결탁해 수많은 파룬궁수련자를 납치했는데, 그중에는 푸징춘, 쑨푸메이, 리성싱이 있었다. 당일 경찰은 아무런 방비가 없는 파룬궁수련자의 집에 침입해 온 집안을 뒤지고 대량의 대법서적, 일부 진상 정기간행물, 호신부(護身符), ‘명혜주간’ 등을 압수했다. 이 공안 인원들은 기본적으로 4명이 한 조가 됐으며, 경찰복을 입지 않고 자가용을 타고 법 집행을 하며 법을 위반했다.

현재 리성싱과 푸징춘은 서우광시 구치소에, 쑨푸메이는 웨이팡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있다. 세 사람은 2026년 1월 22일 오전 9시 서우광시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게 된다.

관련 정보:
서우광시 공안국 국장: 지훙강(姬洪剛)
서우광시 공안국 정보(政保)대대 대장: 마즈화(馬志華) 13562659098
서우광시 공안국 정보대대 지도원: 왕시광(王錫光) 15966166123
서우광 국보대대: 정리지(鄭立杰) 13573653333
부대대장: 장춘성(張春生) 13853681678
마젠웨이(馬建偉) 18678072481, 18463662456


후난성 주저우 파룬궁수련자 류춘친 등 3명 불법 재판 직면

주저우(株洲)시 파룬궁수련자 류춘친(劉春琴), 리칭쥔(李慶軍), 정충(鄭瓊) 세 사람은 1월 23일(금요일) 주저우시 루쑹(蘆淞)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게 된다.

이 소식을 본 조건이 되는 수련자는 박해를 제지하도록 발정념으로 도와주기 바란다.


후루다오시 파룬궁수련자 가오쭤쿠이, 롄산구 법원에 모함 당해

랴오닝성 후루다오(葫蘆島)시 파룬궁수련자 가오쭤쿠이(高作奎)가 모함 당해 후루다오 롄산(連山)구 법원으로 넘겨졌으며, 2026년 2월 3일 9시 30분 롄산구 법원에서 불법 재판을 받게 된다. 판사는 장관중(張關中), 검사는 룽단(龍膽)이다.

책임자:
1. 후루다오시 롄산구 법원 주소: 랴오닝성 후루다오시 롄산구 둥청중로 21호(遼寧省葫蘆島市連山區東城中路21號), 우편번호: 125001
롄산구 법원:
원장 양수쩌(楊書澤): 18009899720, 0429-2164111
부원장 캉리융(康立勇): 0429-2164116
정치부 주임 왕징우(王景伍): 2164119
심판위원회 전임위원 허뉴(赫牛): 2164115
원부(院部): 웨이아이쥔(魏愛君) 2164001, 지아이화(季愛華) 2164002
형사심판정 판사:
정장(庭長) 왕롄팅(王連廷): 0429-2165605, 13895946621 / 장관중(張關中) 0429-2164501 (가오쭤쿠이 사건 판사)
왕웨추(王月秋): 2164502 / 바이칭칭(白靑靑): 2164500 / 주자(祝佳): 2164502

2. 후루다오시 롄산구 검찰원 주소: 랴오닝성 후루다오시 롄산구 둥청중로 13호, 우편번호: 125000
검사: 룽단(龍膽), 전화: 13942924343 (이번 가오쭤쿠이와 싱자추 부부 사건 담당자)
검찰장 쑨링(孫玲, 여): 0429-2659001, 13998980543


랴오닝성 선양시 파룬궁수련자 쿵강, 쑤자툰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2025년 12월 20일 명혜망 보도에 따르면 쑤자툰(蘇家屯)에서 선양(瀋陽)시로 간 파룬궁수련자 쿵강(孔剛)이 연락 두절된 지 7~8일이 지났다. 현재 파악된 바로는 2026년 1월 4일, 쿵강의 누나는 경찰의 전화를 받고 쿵강의 불법 구류 통지서에 서명하러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 1월 16일, 쿵강의 누나는 또 경찰의 전화를 받고 쑤자툰 제팡(解放)로 파출소로 가서 진(金) 씨 성을 가진 경찰관(전화: 155 4159 9699)을 찾아 체포 통지서에 서명하라는 요구를 받았다. 경찰은 쿵강이 쑤자툰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있다고 말했지만, 누나에게 쿵강의 면회는 허락하지 않았다.

쿵강의 부친은 연로해 2025년에 여러 차례 입원했다. 현재 노인에게 쿵강의 소식을 알리지 않았는데, 노인이 감당하지 못할까 염려해서다.


후베이 우한 창장신구 양뤄 파룬궁수련자 천라메이 납치돼

후베이성 우한(武漢)시 창장(長江)신구 양뤄(陽邏) 파룬궁수련자 천라메이(陳臘梅)가 2025년 12월 19일경, 창장신구 양뤄의 모 파출소 경찰에게 신저우(新洲) 왕지(汪集)에 있는 부모님 댁에서 납치됐다. 먼저 우한 제1구류소로 납치돼 10일간 불법 구류됐고, 행정구류가 만료된 후 셴닝(咸寧) 구치소로 이송됐다는 말이 있다. 경찰은 불법적으로 징역 1년 형을 내리겠다고 떠벌리고 있다. 구체적인 상황은 내용을 아는 사람이 보충해주기 바란다.


산둥 웨이팡시 파룬궁수련자 뤼옌후이와 남편, 자택에서 납치돼

산둥 웨이팡시 파룬궁수련자 뤼옌후이(呂豔慧)와 남편이 자택에서 납치됐다. 구체적인 상황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뤼옌후이는 현재 웨이팡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돼 있다.


랴오닝성 톄링시 톄링현 신타이쯔 장터에서 여성 파룬궁수련자 한 명 납치돼

2026년 1월 16일 오전 10시 30분경, 랴오닝성 톄링(鐵嶺)시 톄링현 신타이쯔(新台子) 장터에서 여성 파룬궁수련자 한 명이 납치됐다. 장터에 있던 한 시민은 “그 여자가 파룬궁을 믿고 자료를 배포하다가 파출소 차에 잡혀갔어”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상황은 불확실하며, 자세한 상황은 조사가 필요하다.


산둥성 웨이팡 가오미시 파룬궁수련자 장쥔 귀가

산둥성 웨이팡 가오미(高密)시 파룬궁수련자 장쥔(張君)은 2026년 1월 7일, 가오미시 베이다왕좡(北大王莊) 파출소에 납치돼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장쥔은 웨이팡 구치소로 보내졌다가 2026년 1월 15일 저녁, 웨이팡시 구치소에서 집으로 돌아왔다.


산둥 지난시 장추구 파룬궁수련자 뤼유즈, 강제로 ‘처분보류’ 받고 귀가

2026년 1월 11일, 산둥성 지난(濟南)시 장추(章丘)구 파룬궁수련자 뤼유즈(呂有芝)가 장터에서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신고로 짜오위안(棗園)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됐다. 경찰은 뤼유즈의 몸에서 열쇠를 찾지 못하자 그녀의 집으로 가서 불법 가택수색을 했고, 집안의 ‘명혜주간’ 등 개인 물품을 압수했다. 경찰은 그녀를 구치소로 보내려 했으나 신체검사 불합격으로(고혈압 200 이상), 경찰은 강제로 그녀에게 ‘처분보류’를 조치했고, 당일 밤 뤼유즈는 풀려나 집으로 돌아왔다.

관련 책임자 정보:
소장 정지하이(鄭繼海): 17853186676
친베이창(秦北長): 18553187969
차오팡청(曹方成): 18553187567
허우(侯) 모 씨: 18253123889
류칭궁(劉慶功): 18805413366
둥보(董波): 18668933867
쒀위더(索玉德): 18553187565
*바오위(*寶玉): 18553187628
리샤오팡(李曉芳): 17853186779
장광수(張廣樹): 17853186391
궈더차이(郭德財): 13791002316


허베이성 탕산시 펑룬구 파룬궁수련자 쑨젠중 괴롭힘 당해

2026년 1월 14일, 허베이성 탕산(唐山)시 펑룬(豐潤)구 파룬궁수련자 쑨젠중(孫建中)이 가택 방문 괴롭힘을 당했다. 오후 2시경, 현지 주민위원회 1명, 겅양(浭陽) 사무소 1명, 그 외 1명 등 총 3명이 찾아왔다. 그들은 과거에 형을 선고받았던 것에 대한 재방문 표를 가져와서 서명하고 사진을 찍으면 간다고 했다. 쑨젠중은 거절했고, 결국 가족이 가족 이름을 서명했으며 사진은 찍지 않고 그들은 돌아갔다.


랴오닝성 하이청시 텅아오진 융안촌 파룬궁수련자 리광즈 납치됐다 귀가

랴오닝성 하이청(海城)시 텅아오(騰鰲)진 융안(永安)촌 리광즈(李光治)는 2026년 1월 9일, 하이청시 경찰대대 쉬(徐) 씨 성을 가진 경찰(주관)과 텅아오 분국의 협조로 불법 가택수색 및 납치를 당했다가 당일 새벽 집으로 돌아왔다.


산둥성 웨이팡시 창러현 우투파출소 경찰, 파룬궁수련자 쉬후이친 괴롭혀

2026년 1월 13일 10시 30분, 산둥성 웨이팡시 창러(昌樂)현 우투(五圖) 파출소 경찰 6~7명이 우투 쉬자먀오(徐家廟)촌의 파룬궁수련자 쉬후이친(徐會芹)의 집을 찾아와 괴롭혔다. 그들은 아무런 신분증이나 절차 서류도 제시하지 않은 채 갑자기 쉬후이친의 집에 난입해 개인 물품을 뒤지고 가져가며 난장판을 만든 뒤 잠시 후 돌아갔다.


후난성 위안장시 외딴 시골 파룬궁수련자 왕차이윈 연락 두절

2025년 12월 26일, 왕차이윈(王彩雲)이 연락 두절됐다.

왕차이윈은 주로 이양(益陽)시 자녀 집에 거주했는데, 지인이 그녀의 거주지를 여러 번 찾아가 물었으나 사람을 찾지 못했고 집에도 사람이 없었다. 그녀는 위안장(沅江) 외딴 시골의 파룬궁수련자다.


랴오닝성 안산시 치다산 파룬궁수련자 장쑤제, 박해 피해 유랑 생활

2025년 6월 3일 오전 11시 30분경, 치다산(齊大山) 지역사회 직원과 경찰 한 명이 장쑤제(張素杰)의 집 문을 두드리며 화재 예방 전단지를 준다고 했다. 장쑤제가 문을 열자 경찰 한 명이 문 앞에 서서 이름을 묻더니 집 안으로 들어와 이곳저곳을 살폈다. 책상 위에 놓인 대법서적을 본 경찰은 전화를 걸어 아래층에 있던 가오신(高新)구 공안분국 국보대대 경찰 몇 명을 불렀고, 그들은 경찰복을 입지 않고 수색영장도 없이 장쑤제 집의 많은 개인 물품과 대법서적을 불법적으로 압수했다.

그들은 장쑤제를 치다산 파출소로 불법 연행해 3시간 넘게 있다가 안산(鞍山)시 여자구치소로 보냈다. 구치소에서 신체검사를 할 때 장쑤제는 갑자기 현기증을 느끼며 쓰러지려 했다. 그들이 즉시 장쑤제의 혈압을 측정하니 195까지 치솟았다. 구치소 경찰은 급히 119를 불러 장쑤제를 응급 처치하고 인근 톄둥(鐵東) 병원으로 보냈다. 장쑤제의 가족이 도착했을 때 모두 크게 놀라 겁에 질렸다. 가족은 경찰에게 “어머니가 올 때까지만 해도 멀쩡했는데 지금 왜 이렇게 됐습니까?”라고 따져 물었다. 경찰은 “우리가 줄곧 감시했는데 때리지도 욕하지도 않았다”라고 답했다.

당시 담당 경찰은 장쑤제에게 ‘거주지 감시’ 처분을 내렸다.

그러나 장쑤제가 집에 돌아온 지 약 3개월 후, 담당 경찰은 장쑤제의 모든 가족을 찾아가 그녀의 행방을 추궁했다. 장쑤제는 경찰이 대법에 대해 범죄를 저지르지 않게 하려고 가족이 모르는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집을 떠나는 선택을 했다.

담당자 전화: 17641209222 (황 씨), 15124137399


쓰촨성 더양시 징양구 샤오간진 파룬궁수련자 장자위 괴롭힘 당해

쓰촨성 더양(德陽)시 징양(旌陽)구 샤오간(孝感)진 파룬궁수련자 장자위(蔣家玉)는 올해 70세다. 2025년 11월 19일 오전, 샤오간진 파출소와 샤오간 가도(街道)에서 온 남녀 각 2명, 총 4명이 그녀의 집에 난입해 괴롭히고 협박하며 수련하지 말라고 강요했다. 장자위는 자신이 진수(眞修)하는 사람이고 대법이 선(善)을 행하도록 가르치므로 배은망덕한 말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녀는 과거 다섯 차례 파출소에 박해당하고 두 차례 불법 구류됐지만, 서명이나 지장을 찍은 적이 없다. 장자위는 끝까지 대법을 견고히 수련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결심했다.


시안시 파룬궁수련자 탕위화 노부인 억울하게 사망

산시(陝西)성 시안(西安)시 파룬궁수련자 탕위화(湯玉華) 노부인은 중공 악당의 파룬궁 박해 속에서 불법 강제노동 1회, 불법 징역 3년 10개월을 선고받았고 여러 차례 불법 가택수색, 납치, 가택 방문 괴롭힘을 당했다. 2023년 말 뇌졸중 증상이 나타났고, 2025년 10월 2일 81세의 나이로 억울하게 사망했다.

1999년 7월 20일 중공 장쩌민(江澤民) 집단이 파룬궁을 광적으로 박해한 후, 탕위화는 파룬궁 수련을 견지하고 진선인(眞·善·忍)에 따라 심성(心性)을 제고하며 마음을 닦고 선을 행했다. 다년간 꾸준히 민중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고 공산당의 거짓말을 폭로하다가 중공 악당에게 여러 차례 박해당했다. 후베이에서 근무하는 동안 그녀는 한 차례 불법 강제노동(구체적인 시간과 기간 미상)을 당해 후베이성 사양(沙洋) 노동수용소에 감금됐다.

2010년 10월 13일, 탕위화는 시안 가오신(高新) 공안분국 경찰에게 자택에서 납치됐다. 6~7명의 경찰이 집 안을 불법 수색해 대법서적과 일부 진상 자료를 압수했고, 14일 가오신 경찰은 다시 탕위화의 집으로 돌아와 2차 불법 수색을 감행했다. 그녀는 시안시 구치소에 불법 감금됐다.

이후 탕위화와 남편은 딸을 따라 캐나다로 이주해 영주권을 얻었으나, 남편이 캐나다에서 병을 얻자 중국으로 돌아와 요양하고 싶어 했다. 그녀는 남편을 간호하기 위해 남편과 함께 귀국해 거주했다.

2016년 1월 18일, 탕위화 및 파룬궁수련자 자오야친(趙亞琴)이 경찰 5명에게 납치되고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탕위화는 며칠간 불법 감금됐으나 집에 병중인 남편이 있어 보석으로 풀려났다.

2016년 2월 말, 탕위화는 찬바(浐灞)반도 자택에서 시안시 경찰에게 다시 납치돼 안캉(安康) 병원에 불법 감금됐고, 이후 찬바 공안분국에 불법 체포돼 바차오(灞橋) 법원에서 징역 3년 10개월을 선고받았다. 탕위화가 산시성 여자감옥에서 박해받는 동안 남편은 한을 품고 세상을 떠났다.

2021년 8월 16일 오전, 탕위화는 시민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리다가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신고로 시안시 공안 찬바분국 타오화탄(桃花潭) 파출소 경찰에게 납치되고 불법 가택수색을 당했다. 경찰은 사부님 법상(法像), 여러 권의 대법서적과 노트북 등을 가져갔다. 불법적으로 압수된 물품은 지금까지 반환되지 않았다.

탕위화는 찾아와서 괴롭히는 인원들에게 자주 파룬궁 진상을 알렸으나, 찬바 경찰과 불법 인원들은 계속해서 탕위화를 찾아와 괴롭혔고 그녀는 온종일 마음을 졸이며 살았다. 2024년 새해 전후 뇌졸중 증상이 나타난 후에도 악당 인원들은 여러 차례 찾아와 ‘방문’했고, 병세가 계속 악화돼 입원 치료를 받던 중 2025년 10월 2일 81세를 일기로 억울하게 세상을 떠났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7일
문장분류: 중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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