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룬따파하오’를 정성껏 염해 심각한 위장 폐색이 이틀 만에 낫다

글/ 중국 동북 농민

[명혜망] 저는 올해 70여 세이고 동북의 어느 작은 도시 농촌에 삽니다. 몇 년 전 위 절제 수술을 했는데, 수술 전과 수술 중에 줄곧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정성껏 염해 대법 사부님께서 저를 보호해주셨습니다. 병원에서 위 절제 수술을 할 때 의사가 절제된 위 안에서 암세포를 발견했는데, 이 덕분에 저는 다행히 이후 암에 걸릴 위험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 후 몇 년간 몸 회복이 아주 잘됐습니다. 하지만 위가 절제돼 위장 막힘(폐색)이 오기 쉬웠습니다.

2026년 1월 어느 날, 낮에는 평소처럼 집안일을 하고 아내를 도와 구들장에 불을 지피는 등 아무런 증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밤 10시 30분경이 되자 갑자기 배가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구들장 위에서 이리저리 뒤척일 정도로 괴로웠고 계속 구역질이 났습니다. 나중에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 연달아 두 번 토했는데 먹은 것을 다 토해냈습니다. 아내가 토사물을 치우다가 그 속에서 엄지손가락 굵기의 하얗고 아주 딱딱한 이물질을 발견했습니다. 토한 후 좀 나아졌지만 배는 여전히 아팠습니다. 비몽사몽간에 자다 깨다 했는데 아파서 계속 끙끙거렸습니다.

한밤중에 아파서 또 깼는데 배가 무척 괴로웠습니다. 아내에게 좀 주물러 달라고 했는데, 아내 손이 배에 살짝 닿기만 해도 너무 아팠습니다. 몸을 뒤집어 등을 두드려 달라고 했는데, 살짝만 쳐도 위장이 참을 수 없이 아파 저도 모르게 신음했습니다. 아내가 잠시 주물러주다 말했습니다. “끙끙거리지 말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해봐요. 대법 사부님께서 당신을 보호해주실 거예요. 나는 연공인이라 당신 병을 ‘치료’해 줄 수 없어요.” 사실 아내가 말하지 않아도 저는 알고 있었고, 정신이 들 때마다 마음속으로 줄곧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고 있었습니다.

이튿날 아침에도 여전히 아파서 일어날 수 없었습니다. 아내는 안 되겠다 싶었는지 진료소에 가보자며 사람을 불러 저를 데려갔습니다. 진료소 의사가 맥을 짚더니 말했습니다. “어르신 맥박이 너무 약해 위험하니 빨리 큰 병원으로 가보세요!” 아내는 듣자마자 아들에게 전화해 차로 병원에 데려다 달라고 했습니다. 외지에서 일하던 아들은 전화를 받자마자 지체 없이 며느리, 손자와 함께 차를 몰고 집으로 왔습니다. 오는 길에 차를 빨리 몰아 평소 2시간 넘게 걸리는 거리를 1시간 반 만에 도착했습니다.

아들과 며느리는 저를 인근 도시 중심 병원으로 데려갔습니다. 병원에 도착해 입원 수속을 밟고 의사를 찾아 진단과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는 마음속으로 줄곧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정성껏 염했습니다. 집에서 NTD TV를 자주 봐서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가 진정한 불법(佛法)임을 알기에 마음속으로 대법과 대법 사부님을 굳게 믿고 있었습니다.

입원 기간 의사는 수액을 한 번만 놓아주었는데 저는 씻은 듯이 다 나았습니다. 병원에서 간호하던 며느리가 제가 생기를 되찾은 것을 보고 서둘러 시어머니에게 전화했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얼굴에 혈색이 돌고 이제 괜찮아지셨어요.” 결국 병원에 이틀만 있다가 퇴원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쉬지도 않고 그날 저녁부터 아내를 도와 구들장에 불을 지필 수 있었습니다.

이 기회를 빌려 위기 시 저를 두 번이나 구해주신 리 대사님과 파룬따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도 중국의 모든 국민이 파룬따파가 진정한 불법(佛法)임을 알게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생명에 위험이 닥쳤을 때 꼭 성심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염하십시오. 생명을 보존하고 평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7일
문장분류: 천인(天人)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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