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착실히 수련해야 정념이 법에서 나온다

글/ 중국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지난 20여 년간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호와 파룬따파(法輪大法, 파룬궁)의 ‘진선인(眞·善·忍)’ 법리의 지도하에, 저는 비로소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즐거우며 도덕적 제고를 중시해 사회에 유익한 수련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대법이 주신 것입니다. 사부님의 위대함을 실증하기 위해 저의 수련 과정을 써보려 합니다.

1. 도에 들어 법을 얻다

저는 2003년 음력 4월 28일에 기쁘게 법을 얻었습니다. 당시는 중공 악당이 파룬따파를 광적으로 탄압하며 가짜 뉴스로 세상 사람들을 속이던 때였습니다. 수련 전 저는 부인과 질환, 경추병, 골질증식, 담낭염, 심장 혈액 공급 부족, 빈맥, 신경쇠약 등 온몸이 병투성이였습니다. 온종일 의사를 찾고 약을 먹었지만 별다른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러다 우리 마을의 파룬궁수련생인 이웃 언니를 보게 됐습니다. 그녀도 예전에는 온몸이 병이라 가족들이 의사를 부르고 무당을 찾아 굿을 하기도 했지만, 수년 동안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파룬궁을 수련하고 온몸의 병이 다 나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 후 그녀를 만날 때마다 늘 미소가 가득하고 정신이 매우 좋아 보였습니다. 또한 우리 마을의 이 언니가 파룬궁을 수련한 후, TV에서 떠드는 살인이나 분신자살 같은 것과는 전혀 다르게 사람이 매우 선량하고 온화하며 이웃과도 화목하게 지내는 것을 봤습니다.

어느 날 길에서 그녀를 만나 인사를 건넸습니다. “언니, 파룬궁 수련하는 게 어렵나요?” 그녀가 말했습니다. “왜요, 배우고 싶으세요?” 제가 답했습니다. “언니가 파룬궁을 수련하고 병이 다 나으신 걸 봤어요. 저는 온몸에 병이 가득해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는데, 저도 언니와 함께 파룬궁을 수련하면 안 될까요?” 그녀는 온화하게 말했습니다. “그럼요, 시간 될 때 우리집에 오세요.” 저는 매우 기쁘게 답했습니다. 집에 돌아와 어머니께 이 일을 말씀드리니 어머니는 “가서 배워라. 만약 네 병을 다 고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큰 좋은 일이 어디 있겠느냐!”라고 하셨습니다. 남편과도 상의하니 남편 역시 “그래, 언니한테 가서 배워봐”라고 말했습니다.

그렇게 그날 오후, 저는 그녀의 집에 가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여기 『전법륜(轉法輪)』 책이 한 권 있으니 먼저 가져가서 읽어보세요. 동작은 그다음에 가르쳐 줄게요”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공은 책도 봐야 하나요? 제가 배울 수 있을까요? 동작이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요? 제가 할 수 있을까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먼저 책을 가져가서 보세요. 가급적 이어서 다 읽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교란이 생겨 끝까지 읽기 어려울 수 있어요. 정법(正法)을 얻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저는 책을 받아 집으로 돌아와 저녁 식사 후 단숨에 132페이지까지 읽었습니다. 저의 세계관이 바뀌었습니다. ‘이 책이 어쩌면 이렇게 좋을까, 책 속의 법리는 내가 평생 들어본 적이 없는 것들이구나.’ 저는 정말 기뻤고 ‘이 공을 반드시 수련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다른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고 오직 파룬궁을 수련하겠다는 마음뿐이었습니다. 마음이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다음 날 다시 그녀의 집에 가서 동공(動功)을 배웠습니다. 셋째 날 밤, 저는 아주 선명한 꿈을 꿨습니다. 꿈속에서 공을 가르쳐 준 그 언니가 “어떻게 당신도 수련을 하느냐?”라고 묻는데, 눈빛과 표정이 마치 저에게 가르쳐주기 싫어하는 것 같아 마음속으로 그녀가 밉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결심을 굳혔으니 반드시 수련할 겁니다”라고 말하고 꿈에서 깼습니다.

넷째 날 밤, 저는 또 기이한 꿈을 꿨습니다. 꿈속에서 제가 임신을 했는데 남편에게 뱃속의 아이가 떨어질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손으로 배를 위로 밀어 올리자 미끈거리는 것이 배꼽에서 끌려 나왔는데, 갓 태어난 어린 양만 한 크기의 족제비 모양을 한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눈을 감은 채 이미 죽어 있었습니다. 나중에 법공부를 하고 나서야 사부님께서 저의 부체(附體)를 제거해주셨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에게는 대법서적이 없었습니다. 우리 마을 사람들은 언니가 파룬궁을 수련하고 온몸의 병이 나은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법을 얻었지만, 대법서적이 매우 귀해서 다들 책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법을 베껴 쓰기 시작했습니다. 공을 가르쳐 준 언니의 책을 빌려 보고 있었는데 그녀도 그 한 권뿐이라 제가 보면 그녀가 볼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3개월 동안 『전법륜』을 한 번 베껴 썼습니다. 이 3개월 동안 법을 베껴 쓰면서 저의 온갖 병이 전부 나았습니다.

2. 원망심을 닦아버리다

저는 입양아였습니다. 친어머니는 저와 같은 마을에 살고 계셨고 집도 멀지 않았습니다. 어릴 때 친언니와 함께 친어머니의 집에 가서 논 적도 있었습니다. 일곱 살 때 이웃 사람이 저의 출생에 대해 말해줬습니다. 아들을 낳기 위해 친어머니가 저를 낳자마자 한쪽으로 밀어놓고 돌보지도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지금의 양어머니가 저를 집으로 데려와 키워주신 것이었습니다. 일곱 살인 저에게 이 일은 그야말로 마른하늘에 날벼락 같았습니다. 그 사실을 안 순간 말할 수 없이 괴로웠고, 그때부터 원망의 씨앗이 심어졌습니다. 저는 친어머니를 미워하게 됐고 친어머니의 가족들까지 미워하게 됐습니다. 그 후로는 친어머니의 집에 놀러 가지 않았고, 그 가족들을 만나도 말을 섞지 않았으며 증오 어린 눈빛으로 그들을 바라봤습니다. 친어머니도 이를 느끼고 매우 난처해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그 가족 전체를 미워하게 됐습니다. 성인이 되고 결혼을 하고 법을 얻어 원망심을 없애기까지, 저는 매우 힘든 수련 과정을 겪었습니다.

친아버지의 밭은 저의 양아버지 밭과 맞닿아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점심때 사람들이 모두 밥을 먹으러 가고 밭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저는 감나무밭에서 감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친아버지가 수레에 마늘을 한가득 싣고 밭에서 나오는데, 물웅덩이에 수레가 걸려 아무리 밀어도 올라오지 못했습니다. 저는 빤히 바라보면서도 모른 척했습니다. 만약 다른 사람이었다면 말할 것도 없이 도와줬겠지만 친아버지였기에 미운 마음에 모른 척한 것입니다. 친아버지가 힘껏 여러 번 밀어봤지만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친아버지는 정말 어쩔 수 없었는지 아주 난감해하며 저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좀 도와다오.” 저는 대꾸도 하지 않고 다가가 수레를 끌어 올려준 뒤, 말 한마디 없이 가버렸습니다. 이런 원망심, 친아버지와 친어머니를 미워하고 친언니와 여동생까지 미워하며 ‘저들은 한 가족이면서 나만 남의 집에 보내버리고 상관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마음은 법을 얻고 나서야 비로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 뿌리 깊은 원망심은 그리 쉽게 제거되지 않았습니다. 이 마음 때문에 수년간 시련을 겪었고 줄곧 그 층차에 머물며 돌파하지 못했습니다. 오직 사부님의 자비로운 일깨움과 대법 법리의 지도하에 비로소 이 악한 마음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3. 선량한 사람이 되다

법을 얻은 지 3개월 만에 온몸의 여러 질병이 씻은 듯이 나았습니다. 친정 식구와 시댁 식구, 마을 사람들 모두가 대법의 아름다움과 신기함을 목격했습니다. 그로 인해 마을의 많은 사람이 법을 얻었는데 저의 친어머니도 포함됐습니다. 우리는 매일 함께 법공부를 했습니다. 처음에는 말을 안 하던 관계에서 말을 하게 됐고, 서로 법리를 교류하며 친밀한 수련생 사이가 됐습니다. 저는 마침내 친부모에 대한 원한을 내려놓았습니다.

때로는 친어머니가 우리집에 와서 법공부를 하셨고, 때로는 저에게 일이 있으면 친어머니 집으로 가기도 했습니다. 대법은 우리가 성스러운 인연을 잇게 해줬고 제 마음속의 얼음도 녹여줬습니다. 친아버지가 병이 났을 때 저는 그 소식을 듣고 마음속의 원한을 완전히 내려놓았습니다. 선물을 사서 문병을 가니 친아버지는 매우 기뻐하셨습니다. 온 가족이 제가 문병을 온 것에 매우 놀라면서도 다들 기뻐했습니다. 그 후에도 저는 친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두 번 더 찾아갔습니다.

친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친아버지의 자녀들은 모두 다른 마을에 살고 있었고, 우리 마을에는 친어머니 혼자 남았습니다. 저는 수시로 친어머니의 집에 들러 안부를 묻고 필요한 물건이 없는지 살폈으며, 때로는 힘에 부치는 일들을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친어머니는 매우 감동했고 자녀들에게도 제가 어떻게 도와주는지 말했습니다. 나중에 친어머니의 자녀들은 저와 매우 잘 지내게 됐고, 지금 우리는 친가족처럼 가깝게 지내고 있습니다.

만약 제가 대법을 수련하지 않았다면 원망심이 너무 무거워 평생 친어머니와 말도 섞지 않고 지냈을 것입니다. 파룬따파가 저를 변화시켰고, ‘진선인’의 법리가 저를 인도해 원망을 내려놓고 선량한 사람이 되게 해줬습니다.

4. 자신을 바르게 하고 가정에서 바르게 행하다

시댁에는 아들이 넷이었는데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했습니다. 우리 네 가구 중에서 큰아주버님 댁은 아이를 낳지 못해 딸을 입양했는데 우리집 둘째 아들과 두 달 차이가 났고, 넷째 동서의 딸은 큰아주버님 댁 딸과 여덟 달 차이가 났습니다. 집집마다 아이들이 있고 생활이 빠듯하다 보니 아이를 돌보는 데 일손이 많이 필요했고, 시골이라 밭일도 많았습니다. 넷째 동서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아이를 시어머니 댁에 데려다 놓고 시어머니에게 아이를 보게 한 뒤 자신은 돌아가서 자기 일을 했습니다. 때로는 시어머니 댁에서 밥을 먹기도 하고 이것저것 가져가기도 하며 온갖 궁리를 다해 시어머니 덕을 보려 했습니다.

저는 큰아주버님 댁과 같은 마당에 살고 있었고, 시어머니는 넷째 동서네와 마주 보고 사셔서 모두 이웃해 있었습니다. 드나들면서 넷째 동서가 하는 행동을 모두가 지켜보고 있었기에 마음속으로 다 알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자 큰형님(큰동서)은 마음의 균형을 잃고 저에게 투덜거렸습니다. “똑같은 며느리인데 왜 쟤만 이득을 봐? 어머니도 편애하시네, 넷째네만 감싸고.” 이때 큰아주버님이 끼어들어 한마디 했습니다. “내가 저번에 어머니 방에 갔더니 넷째네가 어머니 밀가루를 가져다 먹고 있더라고. 어머니가 나보고도 가져가라 하시는 걸 보니 어머니는 편애하시는 게 아니야.” 큰아주버님은 시어머니 편을 들어주셨습니다. 저는 형님에게 말했습니다. “우리 둘이 밀가루 가져다 먹으려 해도 어머님은 움켜쥐고 못 가져가게 하실 분이 아니에요. 우리가 아이를 맡겨도 어머니는 내쫓지 않고 봐주실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생각해야 할 건 어머님은 연세가 많으시고 농사를 지어도 양식이 얼마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 네 집이 다 가서 가져다 먹으면 어머님은 드실 게 없어서 굶어 돌아가시지 않겠어요? 게다가 우리는 혼자서 애 하나 보는 것도 힘든데 어머님 혼자 넷을 보게 하면 어머님 목숨을 내놓으라는 것과 같잖아요?” 형님은 ‘푸훗’ 하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저는 제 살림을 스스로 꾸려나갔고, 어려움이 있으면 스스로 해결책을 찾았지 결코 시어머니에게 기대려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바르게 행하니 말에 힘이 실렸고 형님도 저를 인정해줬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제가 대법 법리에서 명백히 안 것입니다. 우리 수련인은 ‘잃지 않으면 얻지 못한다’(전법륜)의 법리를 따르며, 어떤 이득을 얻든 반드시 덕(德)으로 교환해야 합니다. 대법제자는 모든 바르지 못한 것을 바로잡아야 하며, 정법(正法)의 이치로 가족의 언행을 바로잡는 것도 우리의 책임입니다. 사부님께서는 “세상 쇠락을 끊어 막노라”(홍음 2-널리 비추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먼저 바르게 행하고 언행으로 본보기를 보이는 것 역시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5. 발정념을 중시하다

법을 얻은 지 두 달도 안 됐을 때 수련생이 저에게 발정념을 가르쳐줬습니다. 저는 별로 중시하지 않았는데, 스스로를 믿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막 법을 얻었는데 나에게 무슨 공능이 있겠어?’ 수련생 집에 가면 그녀가 하니까 따라서 했지만, 집에 돌아오면 스스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아주 선명한 꿈을 꿨습니다. 하늘에 먹구름이 소용돌이치며 파도처럼 밀려오는데 머리에 닿을 듯하여 매우 무서웠습니다. 땅 위의 많은 사람이 겁에 질려 도랑에 엎드린 채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머리 위로 압박해 오는 먹구름을 보며 곁에 있던 시어머니(수련생)에게 말했습니다. “발정념 하세요!” 제가 손을 세우고 정법 구결을 채 외우기도 전에 번개가 치더니 길고 커다란 붉은 가재 한 마리를 땅으로 떨어뜨렸습니다. 그 가재는 붉은색이었고 수염과 다리가 사방으로 뻗어 있었습니다. 대형 가재가 떨어진 곳은 우리집 밭 근처였는데, 우리 밭 길이만큼이나 길어서 족히 200미터는 돼 보였습니다. 우리 밭을 분배받을 때 측량해 보니 200미터가 조금 넘었기 때문입니다. 꿈에서 깬 후 저는 깨달았습니다. ‘사부님께서 저의 사람 관념을 타파해주시려고 일깨워주신 것이구나. 사부님께서는 이미 나에게 불법신통(佛法神通)을 주셨고, 나의 정념은 사악을 제거할 수 있다.’ 그 후로 저는 발정념을 올바르게 대하게 됐습니다.

한번은 중공 악당이 폭약 검사를 구실로 집집마다 뒤져 파룬궁수련자를 수색하려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우리 법공부 팀의 수련생들은 함께 발정념을 하여 사악의 박해를 해체했습니다. 나중에 이 일은 흐지부지됐습니다. 또 한번은 ‘NTD TV 위성 안테나’를 조사한다는 말이 있어 우리 법공부 팀은 다시 단체로 발정념을 했고, 그들은 결국 오지 못했습니다. 또 시에서 사람들이 내려와 현(縣)에서 파룬궁을 파괴하려는 나쁜 일을 모의한다는 소식을 듣고 우리 팀은 다시 한번 단체로 발정념을 했습니다. 나중에 들으니 그 무리가 현에 왔지만 아무 일도 하지 못하고 그냥 가버렸다고 합니다. 우리는 발정념의 위력을 맛봤고, 매번 진지하게 발정념을 하여 사악의 교란과 파괴를 거듭 해체했습니다.

2015년 우리 마을의 많은 수련생이 장쩌민(江澤民) 고소에 참여했습니다. 마을 간부가 고소에 참여한 몇몇 수련생의 가족에게 전화를 걸어, 현에서 우리들의 상황을 묻고 조사를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며칠 후 마을 위원회에 있는 한 수련생의 가족이 다음 주에 우리 마을로 와서 우리 몇 명을 박해하려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는 우리에게 사람들이 와서 물으면 어떻게 대답할지 생각해보라고 당부했습니다. 저는 정말로 사람들이 무엇을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고민하며 밤을 꼬박 새웠습니다.

다음 날 아침 연공을 할 때도 계속 그 생각이 났습니다. 다른 수련생들에게 물어보니 그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우리는 이미 심각한 교란을 받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연공을 마친 후 우리 세 사람은 법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때 제 머릿속에 일념이 스쳤습니다. ‘방문 조사나 답방은 바로 교란이자 박해다.’ 저는 눈앞이 환해졌습니다. ‘사악이 묻는 말에 우리가 대답하는 것은 바로 박해를 인정하고 구세력을 인정하는 것이 아닌가?’ 이것은 사부님께서 제자를 일깨워주시는 것이었습니다. 교란과 박해라면 우리는 마땅히 정념으로 그것을 제거해야 했습니다. 저는 제가 깨달은 바를 다른 두 수련생에게 말했고, 우리는 법에서 정체(整體)를 형성하여 함께 제고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나중에 또 한 명의 수련생이 합류하여 우리 네 사람은 식사 시간을 제외하고는 함께 모여 법공부를 하고 발정념을 했습니다.

그 기간에 저와 한 수련생은 협력하여 밖으로 나가 자료를 배부하고 스티커를 붙였습니다. 스티커를 떼어 붙이려 할 때 스티커에서 오색찬란한 빛이 뿜어져 나오며 번쩍거리는 것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다른 진상 자료를 꺼낼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수련생도 그 채색 빛을 봤다고 했습니다. 압력에 직면하여 우리가 의연하게 걸어 나와 사람을 구하니 사부님께서 우리를 격려해주신 것이며, 사부님께서는 줄곧 우리 곁에서 제자들을 보살피고 계셨던 것입니다.

우리 수련생 네 명은 닷새 동안 연속으로 발정념을 했고, 다른 공간의 사악한 요소들은 해체됐으며 위에서 사람들이 오기로 했던 일도 흐지부지됐습니다. 그 과정에서 작은 에피소드도 있었습니다. 마을 위원회에 있는 수련생 가족이 급히 달려와 향(鄕) 사람들이 월요일에 온다고 전했습니다. 그날은 이미 일요일이었고 저는 집에 가지도 않고 수련생 집에서 먹고 자며 발정념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다음 날 월요일, 하루 종일 바람 한 점 없이 평온했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현재 해외의 악한 세력이 우리 사부님을 무고하고 대법의 항목을 교란하며 중생 구도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전 세계 대법제자, 특히 중국 대법제자들은 하나로 뭉쳐 견고한 정체를 형성해야 합니다. 사부님께서 주신 불법신통을 충분히 발휘하고 발정념을 중시하며 정념을 잘 발한다면 사악은 제거될 것이며, 법난(法難)은 조속히 끝날 것입니다. 사부님께서 하루빨리 돌아오시기를 고대합니다.

개인의 얕은 소견이므로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수련생 여러분의 자비로운 지적을 바랍니다.

 

원문발표: 2026년 1월 17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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