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m 길이 쇠파이프가 머리를 때렸지만 무사해

글/ 허베이성 대법제자

[명혜망] 10여 년 전 어느 날이었습니다. 저는 같은 마을 사람과 함께 한 공사 현장에서 일하고 있었습니다. 현장은 남북 방향으로 짓고 있던 사무동 건물이었는데 이미 4층 높이까지 올라갔고 비계(발판)도 4층까지 설치돼 있었으며 일꾼들은 비계 위에서 작업 중이었습니다. 당시 저는 지면에서 사무동 건물과 매우 가까운 벽돌 더미 옆에서 허리를 굽히고 손수레에 벽돌을 싣고 있었습니다. 안전모를 쓰고 있었는데 갑자기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무언가가 제 안전모 챙을 치더니 챙을 타고 옆에 있던 벽돌 더미로 떨어지며 먼지가 확 일어났습니다. 몸을 일으켜 보니 길이 4m, 두께 2인치 정도 되는 쇠파이프 하나가 옆 벽돌 더미에 꽂혀 있었습니다. 위쪽 몇 층의 벽돌을 부순 후 벽돌 더미에 30cm 넘게 깊숙이 꽂혀 서 있었습니다.

그것은 건물 위 비계에서 비스듬히 미끄러져 내려와 제 안전모를 친 후 벽돌 더미에 박힌 것이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던 동료들은 깜짝 놀라 저에게 달려와 괜찮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무런 일도 없었고 조금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다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당시에는 무섭지도 않았는데 나중에 생각하니 아찔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혼비백산하여 전체 공사 현장이 중단됐고 사람들이 모두 몰려와 구경했습니다. 같은 마을에서 온 동료는 “이 일은 너무 위험해서 못 하겠네. 그만두고 집으로 가세”라고 말했습니다. 창고 관리인은 제가 파룬궁을 수련하는 것을 알고 있었고 이전에 제가 진상을 알려주어 내용을 알고 있었는데 “당신이 대법을 수련하기에 망정이지 대법 사부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목숨을 잃었을 거요. 당신은 대법 덕을 톡톡히 본 것이오”라고 말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轉法輪)’에서 사부님께서 수련 제자를 어떻게 보호하시는지 언급하시며 창춘(長春)에서 있었던 일을 한 가지 예로 드셨습니다. “또 한 가지는 창춘(長春)에서 있었던 일이다. 한 수련생의 집 옆에서는 건물을 짓고 있었다. 현재 이런 건물은 모두 꽤 높게 짓는데, 그 비계는 모두 두 치 굵기의 철관으로서, 길이가 4미터다. 이 수련생이 집을 나와서 얼마 가지 않아 철관 하나가 그 높은 건물 위에서 수직으로 떨어져 내려와 곧장 그의 정수리를 향해 내리꽂혀왔다. 큰길에 있던 사람들은 깜짝 놀라서 모두 멍해졌다. 그는 말했다. “누가 나를 치는가?” 그는 누가 그의 머리를 한번 치는 것으로만 여겼다. 바로 고개를 돌리는 그 순간, 머리 위에서 큰 法輪(파룬) 하나가 거기에서 돌고 있는 것이 보였고, 이 철관이 그의 머리를 스치면서 미끄러져 내려왔다. 미끄러져 내려온 후 땅에 박힌 채 넘어가지 않았다.”

저는 천목을 닫고 수련하기에 파룬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전체 사건의 경과는 사부님께서 책에서 말씀하신 사례와 거의 완전히 똑같았습니다. 그렇게 굵은 쇠파이프가 건물에서 떨어지는 그 엄청난 힘과 중력은 사부님의 보호가 없었다면 단번에 머리를 관통했을 것입니다.

또 다른 일입니다. 저와 같은 마을 사람들을 포함해 총 7명이 농기계 운반차 뒤 칸에 타고 논밭으로 일하러 가고 있었습니다. 시골 도로는 폭이 넓지 않았는데 이 운반차가 길 한가운데로 가고 있을 때 맞은편에서 차 한 대가 왔습니다. 우리 차 운전자는 맞은편 차를 피하려고 급하게 오른쪽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속도가 좀 빠른 상태에서 급하게 방향을 꺾자 차체가 기우뚱해졌습니다. 네 바퀴로 가던 농기계 운반차가 한순간에 바퀴 두 개만 땅에 닿고 다른 한쪽 바퀴 두 개는 공중에 뜬 채 영화 속 특수효과 장면처럼 차체가 비스듬히 기울어져 10여 미터를 주행한 후에야 털썩 내려앉았습니다. 갑자기 발생한 일이라 아무런 마음의 준비도 없었고 지붕 없는 뒤 칸에 앉아 있던 우리는 몸을 고정할 손잡이조차 없었지만 단 한 사람도 밖으로 튕겨 나가지 않았습니다. 차에 타고 있던 사람들에게 제가 이전에 모두 진상을 알려주었기에 그들도 파룬따파가 좋다는 것과 대법이 평안을 지켜준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중 한 사람이 저에게 “오늘 다행히 당신이 차에 타고 있어서 우리가 무사했네. 오늘 우리는 당신 덕을 본 것이고 대법제자 덕을 본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또 한 가지 일은 우리 마을의 다른 여성 수련생이 겪은 일인데 마을 사람들도 다 아는 내용입니다. 몇 년 전 가을 어느 날 아침, 마을 사람인 장빈(張斌, 가명)은 40세가량으로 아침 일찍 밭에서 수확한 채소를 싣고 교통대 식당에 납품하러 ‘250’ 오토바이를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시골길은 좁은 데다 농작물이 가로막아 시야가 좋지 않았습니다. 이른 아침이라 사람이 적어 오토바이를 아주 빠르게 몰았는데 갑자기 맞은편에서도 오토바이 한 대가 왔습니다. 오토바이를 탄 사람은 20세 정도의 청년이었는데 두 사람 모두 피할 겨를도 없이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쾅” 하는 소리와 함께 두 사람 모두 오토바이와 함께 튕겨 나갔고 오토바이는 옆으로 쓰러진 채 그들은 땅에 누워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사고 현장 근처에 타이어 수리점이 있었는데 두 사람 모두 땅에 쓰러져 기척이 없는 것을 보고 급히 신고하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했습니다.

의사가 검사해보니 두 사람 모두 호흡이 멈춘 상태여서 가망이 없다고 했습니다. 가족에게 연락하기 위해 의사가 소지품에서 연락처를 찾던 중 장빈의 주머니에서 운전면허증을 발견했습니다. 면허증 케이스 안에는 파룬따파 호신부(護身符)가 들어 있었습니다. 이 의사는 이전에 대법 진상을 들은 적이 있어 대법을 인정하고 대법이 평안을 보호해준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호신부를 보고 “이 사람은 괜찮을 겁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때 장빈이 가볍게 신음하더니 잠시 후 천천히 깨어났고 몸에 큰 이상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청년은 운이 좋지 않아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장빈은 자신의 오토바이를 찾아 점검해보니 앞 전조등만 깨졌을 뿐 다른 부분은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반면 청년의 오토바이는 심하게 부서져 더 이상 탈 수 없었습니다.

장빈은 회복된 후 대법 사부님께서 목숨을 구해주셨고 대법 호신부가 자신을 보호했음을 알게 되어 매우 감사해했습니다. 병원에서 퇴원해 집으로 돌아온 그는 당초 자신에게 진상을 알려주고 삼퇴(중국공산당의 3가지 조직 탈퇴)를 시켜주며 호신부를 주었던 대법제자의 집으로 달려가 문에 들어서자마자 소리쳤습니다. “아주머니, 아주머니가 주신 호신부가 제 목숨을 살렸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원문발표: 2025년 1월 19일
문장분류: 수련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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